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세보증금을 말할때에는 사실 보증보험가입이 가능한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비아파트의 경우라면 공시지가 X 126% 이내 보증금(다른 제한물권이 없다는 전제하에) 이기에 보증금과 공시지가가 같다고 반드시 위험하다고는 볼수 없습니다. 그리고 전세가율은 공시지가 아닌 시세와 전세금간 비교를 하는 것이고 전세가율이 80%을 넘는 경우에는 깡통전세의 위험이 높아질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매매의 경우라면 사실 자가로써 거주를 하는데 공시지가와 시세가 같다면 오히려 매매가격자체는 낮은것이기에 위험하다기 보다 오히려 유리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후에 가격이 하락되는 경우라면 손실이 되는 것이지만, 이는 어느주택이든 주택가격이 떨어지면 손해이기에 이건 동일합니다.
즉 임대차에 대해서만 위 부분을 신경쓰시면 되고, 매매는 공시지가와 시세간 차이가 평균적인 10~20%가 아닌 너무 큰 경우라면 비싸게 사는게 아닌가의심을 하시고 주변시시에 대해서 잘 알아보시는게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