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틀뒤에 정든곳을 이사하려고 합니다

2틀뒤에 10년 넘게 살던곳을 떠나려합니다... 맘이 뒤숭숭하네요 준비중인데 맘이 그렇게 좋지않는데 이 맘이 맞나요..아휴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10년 동안이나 살던 곳과 이별하는 것은 마음이 뒤숭숭하죠. 아무래도 그곳에서의 추억들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의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도 기대가 되죠. 이사를 가시는 곳에서도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오래 거주한 만큼 정든곳이기에 아쉬움은 남을수 있죠, 특히나 해당 집에 거주하는 동안 일이 잘풀리거나 그게 아니라도 별사건사고 없이 잘 거주한 경우라면 더 크게 남을수 있죠, 하다못해 2~4년살아도 이러한 감정이 생길수 있는데 10년이라면 더 그럴수 있습니다. 다만 새로운 곳에서도 더 좋은 기운을 받을수 있는 것이고, 떠날때에는 미련없이 떠나는게 맞는 만큼 잘 거주한 집에 대한 고마움만 가지시고 편안한 맘으로 이사를 하시면 될듯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맞습니다.

    정든 곳을 떠난 다는 것이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아쉬움입니다.

    다들 그리 생각하니 걱정보다는 이사갈 곳의 희망을 먼저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10년간 살던곳을 떠나는 입장에서 정든 곳을 떠나는 아쉬운 마음이 든다는 것은 사는 동안 즐거운 추억이 많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잘 살아오셨으니 새로운 곳에서도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드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10년이며 강산도 변화고 좋은일 나쁜일 여러 일들 동고동락을 같이한 소중한 추억등을 10년간 같이한 둥지를 떠나는데

    마음이 아무렇지도 않다는 것은 거짓말이라 사료됩니다. 10년 동안 묵은 삶은 기억과 추억 등이 고스란히 남겨두기 때문에 아무래도 뒤숭숭한 마음은 지극히 정상적인 마음이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10년을 넘게 거주하셨다면 왠지 모를 서운함이나 뒤숭숭한 마음이 드시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