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는 '경험'도 구독하는 시대가 올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사실 지금도 유튜브나 각종 온라인 매체를 통해 간접경험을 하는 시대로 볼수 있습니다. 직접체험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관련 정보를 얻고 노하우를 얻을수 있는 기회가 넓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모든 업종에 대한 경게선이 낮아진 단점도 있기 때문에 질문처럼 완벽하게 경험하는 서비스가 생긴다면 어느 업종이든 새로운 경쟁구도가 시작될수 있고, 흔히 말하는 기득권의 영향력은 약해지고, 반대로 이러한 정보나 컨텐츠를 잘 소화할수 있는 사람과 세대가 새로운 강자로 부각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 판단으로 기득권의 영향을 낮추고 새로운 인력들이 투입되어 환경이 바뀌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그만큼 평균이상의 특출난 전문가는 더욱 줄어들게 되면서 하향평준화가 되는 단점이 생기기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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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 새롭게 시작하기 좋은 취업 업종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선 생산직과 물류직은 비교적 채용 기회가 많고 빠르게 취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장시간 서서 근무하거나 반복적인 작업, 상하차, 교대근무 등이 포함될 수 있어 체력 부담이 크고 장기근속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같은 물류 분야라도 이보다 강도가 낮은 부분이 있다면 이를 찾아 하시는게 유리할수 있습니다,화물·버스 등의 운전직은 운전 경력과 적성이 있다면 비교적 오래 일할 수 있으나,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건강 부담과 사고 위험이 있고, 시작전 1종대형면허 자격취득이나 화물운송 종사자격 등 필요한 자격과 경력을 갖춰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시작을 하신다면 급여만 보지 말고 근무시간과 휴무 형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경비·주차관리·미화 업무는 중장년층의 진입이 비교적 활발한 분야입니다. 다만 급여가 높지 않거나 야간·격일제 근무가 포함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시설관리는 50대 이후에도 비교적 장기간 근무할 수 있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무경력자로 취업할 수 있는 보조직도 있지만, 전기·소방·가스·보일러·공조 관련 자격이나 실무경력을 갖추면 취업 범위와 처우가 좋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높은 급여를 기대하기보다는 자격 취득과 현장 경험을 함께 쌓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그외 추천하는 자격이 있다면 주택관리사자격인데, 우선 시험 난이도가 있어 자격 취득에 시간이 필요하고, 자격 취득 후에도 실무경력과 취업 경쟁을 고려해야 합니다. 공인중개사 역시 이전까지는 나이 제한 없이 활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최근에는 거래량 감소와 중개업소 간 경쟁으로 자격증만 취득하면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직업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어떠한 직종이든 결국은 시간투자와 노력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수 있기에 적성에 잘 맞고 남들보다 더 잘 할수 있는 업종에 대해서 도전을하시는게 맞는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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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McDonald's) 비지니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맥도날드를 두고 햄버거 회사가 아니라 부동산 회사라고 말하는 이유는 맥도날드의 사업 경쟁력과 수익구조에서 부동산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좋은 입지의 토지나 건물을 직접 매입하거나 장기 임차한뒤, 이를 다시 가맹점주에게 재임대하여 가맹점주는 햄버거를 판매하고, 맥도날드는 브랜드 사용료(로열티)와 임대료를 함께 받으며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가맹수익을 동시에 창출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가맹점에 대한 통제력이 강화되고 한편으로는 부동산 가치상승과 임대료 수익을 확보하는 장점을 가질수 있기에 맥도날드에 대해서 부동산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이라는 이미지가 생겼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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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토론회 논란이 먼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지금까지 나오는 얘기로는 토론 내용자체보다는 참석자 구성과 발언 기회의 형평성이 특정성향의 전문가나 시민단체 관계자에게 쏠렸다는 의견으로 보입니다. 다만 질문과 같은 이슈가 있더라도 실제 질문자들이 현 정부 정책을 지지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었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공식적으로 자료등은 없으며, 그에 따라 전문가나 일반시민들 사이에서도 의견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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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가 20만km 이상인 연식이 오래된 차량은 국내 중고차 매매상사에 넘기는 것과 중고차 수출업체를 통하는 것 중 어느 쪽이 일반적으로 유리한가요?"
사실 위에 대한 판단은 중고차딜러에게 차를 보여주고 판단을 받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차주가 중고차나 수출로 판매하고 싶다고 해서 임의로 가능하지는 않기 떄문입니다. 일단 딜러를 통해 차량상태를 확인받으시고 추천하는 방향에따라 결정을 하시는게 맞을듯 보입니다. 그리고 중고차 판매의 경우는 최근 어플들이 잘 나와 있어 여러 딜러들에게 보여줄수 있는 만큼 이를 이용히시면 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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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시간 빈부격차'가 가장 큰 사회문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가능성은 있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과거에는 토지와 자본의 격차가 사회문제였다면, 앞으로는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의 발전으로 얼마나 많은 자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가가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같은 소득을 벌더라도 누구는 장시간 노동을 해야 하고, 누구는 기술과 자산을 활용해 적은 시간만 일하면서도 같은 소득을 얻는다면 결국 시간 자체가 새로운 자산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시간 빈부격차가 가장 큰 사회문제가 될지는 확답하기 어려운데, 이는 소득, 주거, 교육, 돌봄 등 기존의 불평등과 서로 연결되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단순하게 시간 빈부격차만을 분리하여 생각할수 없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시간의 불평등을 줄이기 위한 사회적 해법으로는 그만큼의 노동생산성 향상에 따른 근로시간 단축이나 유연근무제 확대등을 통해 근로자의 시간을 확보하는 제도적인 부분이 뒷받침 되어야 하고, 앞에서 말했듯자동화로 발생한 생산성의 혜택이특정한 부분에 쏠리는 것이 아닌 전체영역에 고루 퍼질수 있도록하는 제도적 논의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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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신뢰'를 사고파는 시장이 생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이전에도 비슷한 질문을 본듯한데 위와 같은 시대가 된다면 아무래도 사회안정성은 높아질수 있지만 그만큼 신뢰를 평가하는 기준에 대한 공정성문제와 평가기관에 대한 신뢰성여부등이 문제화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실수로 신뢰평가를 낮게 평가될 경우 그만큼 회복이 어렵다는 부분은 새로운 불평등문제가 극대화 될수있는 점도 논란이 될 여지가 있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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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간단하게는 코스피는 대기업, 우량주 중심의 대표시장이고, 코스닥은 중소,벤쳐기업등의 성장기업 중심 시장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만큼 변동성에 있어서는 코스닥이 코스피보다는 크고, 기업안정성은 코스피가 코스닥보다는 유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나 상장요건 자체도 코스피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데 비해 코스닥은 이보다는 유연하게 적용되게 되게 됩니다. 주요 종목군에 있어서는 코스피는 주로 반도체, 금융, 대표제조기업등이 해당이 되며, 코스닥은 주로 IT, 바이오, 게임, 2차전지중심기업이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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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동산 대토론회보고 이게 대체 뭔가..치를 떨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토론회를 보고 판단하는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기에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단순히 토론회를 보고 위처럼 판단을 하시는것은 너무 앞서나가신듯 보입니다. 토론회는 말그대로 현재의 정부정책 방향을 위해 각 전문가들이나 시민단체등을 통해 여러 의견을 듣는 것으로 이게 정책에 반영이 될지는 아직 판단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부동산에 대한 의견이 사람마다 다를수 있지만, 자본주의를 포기하는 단계라는 표현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너무 앞서서 단정하여 표현을 하시는듯 보입니다. 해당 대토론회는 그런 의견들이 있다는 수준으로만 보시면 되고 중요한건 앞으로 정책방향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더 지켜보시는게 맞을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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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의 경우 재건축이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단순히 지역만 가지고 재건축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유는 동일지역 재건축이라도 사업성은 각 단지별 차이가 있을수밖에 없고, 이러한 차이는 입지 뿐아니라 용적률이나 대지지분등 여러 요소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그에 따라 동일한 평촌내 단지이라도 어떤단지는 사업성이 높아 재건축 진행이 수월할수도 있지만 반대로 어떤 단지는 사업진행자체가 부담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지역만 봤을때 현 1기신도시 중에서 평촌의 경우도 이미 생활권이 안정적이기 떄문에 나쁘다고는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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