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여행 비행기 이코노미석 비지니스석 추천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사실 이건 자금의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당연하게 10시간 이상의 비행에서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비지니기로 가는게 편하게 가는 방법이 될수 있지만, 금액적인 부담이 워낙 크기 때문에 이를 포기하고 여행지에서의 다른 비용에 더 지출을 하는 방법을 선택할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좋다 나쁘다의 문제가 아니라 말그대로 자금에 여유가 있다면 비지니스로 가시고 부담이 되는 금액이라면 불편을 감수하고 가성비있게 다녀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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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다주택자가 팔면 집값이 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단 다주택자가 주택을 매도하면 시장내 기준주택에 대한 공급물량이 늘어나게 됩니다. 부동산에서 공급은 신축하여 공급하는 부분도 있지만 기존주택에 대한 매물도 포함되기 떄문입니다. 기본적으로 공급이 잠기면 가격은 오를수 밖에 없기에 다주택자의 매물이 늘어나면 시장내 공급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나 서울 상급지처럼 공급절벽이 나오는 지역에서는 이러한 매물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현 정부에서도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유예중단도 결과적으로 규제지역내 다주택자에게 적용되는 부분이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무주택자가 1주택자가 된다는 결국 무주택자의 수요가 그만큼 줄어들게 되는 것이고 그만큼 수요가 줄면 가격상승도 제한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임차인들 모두가 집살만한 돈인 없어 전월세를 살고 있는 것만은 아닙니다. 조금은 잘못된 인식입니다. 서울 상급지의 전세가격은 이미 다른 중상급지 주택을 구매할정도의 능력이 있어야 거주할수 있는 경우가 많고 사실상 원하는 상급지내 매물이 너무 없어 구매를 미루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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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보유중인 1주택은 자녀에게 미리 증여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상속이 유리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단 증여와 상속만을 비교하였을때, 주택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는 전제하에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과세표준이 커지기에 나중이 더 불리하게 됩니다. 그에 따라 주택가격이 하락하는 시점이나 혼인특례나 혹은 부담부증여등을 통해 넘기는게 상속보다는 유리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증여를 하더라도 해당주택에 거주하는데에는 크게 문제가 없으나, 만약 무상거주로써 주택가액이 13억이 초과되는 경우라면 증여문제가 추가로 발생될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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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살때 계약이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매물을 탐색하고 마음에 드는 매물이 나오게 되면 매도인과 계약을 체결하는게 가장 먼저 이루어지면, 계약서를 작성하고 계약금을 지급한 이후 매매계약서를 첨부하여 은행에 주택담보대출을 신청하게 됩니다. 물론 계약서에 작성된 잔금일 기준에 실행이 되더록 최소 한두달전에 대출을 신청하게 됩니다. 그리고 잔금일에 대출금과 자기자금을 합쳐 잔금을 지급하고 상대방으로 부터 등기에 필요한 서류와 주택을인도받고 등기이전을 진행하면 계약이 마무리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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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와 오피스텔 전세 계약 시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등기부나 시세, 보증보험을 어떻게 확인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관련 지식이 없는 사람이 등기부등본을 보아도 권리분석을 할줄 모르면 결과적으로 봐도 모르는 상황이므로 스스로가 경험이 없는 경우 중개사를 통해서 거래를 하시는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증보험 가입도 중개사를 통한 거래시에 가입이 가능하기에 기본적으로 직거래등을 피하고 반드시 중개사를 통해 계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등기부에서는 근저당이나 권리상 위험요소는 모두 확인이 가능하며, 스스로 확인하실 부분은 오피스텔이나 빌라는 시세가 부정확하기 떄문에 현재 보증금이 현 주택가격 대비 비중 즉 전세가율이 안전한지를 살피셔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확한 매물의 시세를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확인해보시는게 필요합니다. 그리고 계약시에는 특약등으로 보증보험 가입에 대한 특약을 넣어두시는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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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에 안전진단이 기준치 이하일땐 대책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건물이 안전진단평가에서 기준치 이하로 판정되면 그에 따른 보수,보강 의무가 발생하거나, 심할 경우 사용제한 및 철거 결정이 나올수 있습니다. 즉, 일시적인 방법이고 즉각적인 방법으로 할수 있는게 아닌, 해당 의무에 따라 보수,보강을 한뒤에 다시 안전진단을 통한 기준치를 통과하여야합니다. 해당 부분은 대책이 아닌 긴급안전조치에 따른 의무라고 알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대수선이나 별도의 하자보수등을 진행하여 다시 건물의 안전등급을 높이시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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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드립니다 부동산 관해서 지분 관해서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땅을 지분으로 판매하는 경우가 있긴 하자만 이는 일반적인 경우는 아닙니다. 보통 땅이 지분을 가진 공유자들로 구성되어 있고 이중 일부지분을 매수한다고 해도 전체 지분을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온전한 이용이 불가하기에 대부분은 공유자들 합의하여 전체을 한사람이 혹은 다른 공유자들이 매수를 하게 됩니다. 보통 지분으로 땅을 판매하는 경우는 정상적인 경우보다는 흔하게 알고있는 부동산 투자사기등에서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경매의 경우도 현 소유자가 공유이라면 공유자등 누군가의 경매로 인해 지분이 나오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극소수에 해당되는 케이스고, 대부분은 지분전체에 대한 경매가 일반적입니다. 즉, 질문과같은 투자상품은 없습니다. 다만 소액투자가가 가능한 부분이 있다면 현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리츠기업등의 주식을 사는 방법이 있을수 있는데, 리츠의 경우는 주주들의 자금으로 부동산을 소유하여 수익을 창출, 배당으로 지급하는 형태로써 소액투자가 가능한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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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할 곳을 구할 때에도 반드시 아파트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투자의 목적이든 거주의 목적이든 우리나라 주거만족도만 보면 아파트가 훨씬 우선되기에 다들 아파트 거주를 선호하는게 사실입니다. 물론 시간에 따라 주택가격상승 가능성이나, 편의성등을 고려하면 빌라나 단독보다는 실제 아파트가 유리한게 맞긴하지만 결과적으로는 개인의 선택의 문제이지 반드시 아파트를 살아야 되는것은 아닙니다. 빌라라도 자가의 경우 주거안정효과가 있는 것은 동일하기에 가격적인 부담이 더하고 동일가격대비 넒은 평수로 입주가 가능하다면 선택해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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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동산이 많이 오르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부동산 시장에서 가격이 오르는 지역은 제한적이며, 서울에서도 주요 상급지에서만 나타나는 부분이 큽니다. 그리고 예전처럼 서울을 주택가격 상승을 시작으로 수도권 비수도권으로 이어지는 상승 흐름은 없어졌다고 보시는게 맞고, 수도권이라도 해당 지역에 호재여부나 관련한 특이성이 있어야 가격상승세가 나타나지 자연스럽게 수도권이라고 해서 따라 오르는 부분은 크지 않습니다. 특히나 지금처럼 양극화가 심해진 상황에서는 서울지역이 아무리 올라도 내지역의 주택가격은 그대로 이거나, 혹인 하락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오르는 지역에서만 계속오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보시면 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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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소멸 되는 지역은 어디부터 일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관련 검색을 해보시면 자세하게 나와있긴 한데, 올해 1월 기준으로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 중 소멸위험지역은 총 138곳으로 전체의 60%가 해당이 됩니다. 그 중 고위험 지역에 속하는 지역은 강원도에서는 태백, 횡성, 평창, 정산, 영월, 양양, 고성, 홍천이 있으며, 충북에서는 보은, 영동, 옥천, 괴산, 단양, 충남에서는 부여, 서천, 청양,태안,금산,예산, 전라북도의 경우 남원시, 고창군,무주, 장수,진안,임실,부안,순창 전남에서는 강진,고흥,곡성,구례,보성,장성,담양,장흥,신안,함평,진도,해남,완도등이 포함됩니다. 경북에서는 문경시, 상주시,영천시, 의성군, 청송,청도, 봉화,영양,영덕,성주,고령,울릉이 경남에서는 밀양,남해, 산청,의령,하동,함양,합천,고성,창년,함안,거창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국에는 비수도권이 다수에 해당되고 있으며, 행정단위에서는 군단위 지역이 소멸위험지수가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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