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를 연장하고 기다릴지 그냥 보증금 받고 나갈지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잘못알고 계시는 부분이 있는데, 보증보험이 있다고 해서 만기일에 보증금 반환을 받고 나가실수는 없습니다. 임대인이 보증금을 반환을 만기일에 하지 못하게 되면 그 때부터 보험청구절차가 시작되는 것이기에 실제 반환을 받는 시점은 최근 기준으로 2개월 이상(임차권등기 1개월, 이후 보증보험청구) 소요가 됩니다. 그리고 이미 만기퇴거가 협의되었기에 연장계약이 아닌 임차권등기와 반환전까지 거주를 이어가시는 것이지, 위 조건으로 연장계약을 하게 되면 결국은 임대인미반환에 따른 책임만 낮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1년 갱신계약은 안하시는 게 맞고 은행대출은 은행에 상담을 받아 미반환에 따른 단기연장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연장계약을 하면 당연히 보증보험청구도 어렵습니다. 왜? 연장이 되면 이건 보증금 미반환사고가 아니기에 보증보험 청구대상이 될수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 연장계약 XXXXX . 일단 만기에 반환가능여부 확인 , 안될 경우 만기일 이후 임차권등기신청부터 시작하시고, 임대인과는 반환에 대한 협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도 임차인을 구하지못해 반환이 되지 않으면 그때는 보증보험에 보험청구를 하고 다른 주택을 계약 퇴거하시는 순서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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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보통 몇살때 쯤 집을 살까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국토교통부 통계 (2024년) 주거실태조사에서 생애 최초 주택을 마련한 가구주 평균연령은 41.3세로 나와있고, 평균거주기간은 11.5년으로 나와있습니다. 구입형태는 기준주택구입이 61%, 신규주택 분양 및 구입이 21%, 증여 및 상속이 12%이고, 소득별로 상위소득자의 자가보유율은 79%, 중위소득자 67%, 하위 48%였습니다. 이를 해석하면 밪려자와 함께 아꺄 살며 저축하고 아이도 키우면서 대출을 받아 41세 무렵 내집을 마련하고 그곳에 살다가 은퇴하고 65세이상의 법적노인이 된 경우가 상당수라는 분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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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규제지정 전 계약, 잔금 앞당기면 LTV 경과조치 유지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보통 규제지역 지정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적용일자 기준이기에 이전 계약건에 대해서는 종전의 대출기준에 따라 진행될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7월1일에 발표된 추가지정에 따라 7월1일부터 규제지정효력, 7월 5일부터 적용되므로 위 계약일 5월 10일은 해당 기준이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에 따라 별도의 사전허가나 대출등의 규제는 적용되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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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사무실이 빈데도 많아지고 상가도 문닫는데가 많은데..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경기가 어려운건 사실입니다. 일단 현재 업종쏠림이 큰 상태이고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눈에 보이는 수치를 나아졌지만, 실제 다른 업종은 회복세가 나타나지 않고, 고유가, 고환율에 따른 물가상승과 주거비부담이 커지면서 내수소비가 크게 줄면서 다수의 소상공인들이 힘들어하는 싱태입니다. 아무래도 폐업수가 늘어나고 신규 개업이 줄어들면, 상가등의 공실도 늘어날수밖에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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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와 월세 중 장기적으로 돈 모으기에는 어떤 선택이 더 유리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상황에 따라 다르긴 한데, 만약 전세대출 없이 보증금 지급이 가능하다면 월세보다는 전세가 훨씬 유리합니다. 전세대출이 없다면 월이자부담이 없고 월세와 다르게 매월 고정 주거비지출이 없기 때문입니다. 전세로 묶어 두는게 맞는지 여부는 해당 전세금을 다른 방식으로 운영하여 월세에 해당되는 금액이상의 수익이 나온다면 묶어두는게 불필요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묶어두시는게 실제 버는 건 없어도 지출을 낮추는 효과가 있기에 더 효율적입니다, 지금같이 전세물량이 없고 월세비중이 높아지는 상황에서는 사실 선택이 아닌 어쩔수 없이 월세로 가는 경우가 많기에 이부분은 시장상황에 따라 대처를 하셔야 할 부분이고, 금리의 인상이 나타날 경우 월세인상, 전세대출 이자부담도 같이 늘어나기에 특별히 이를 기준으로 전세/월세를 구분하시는건 의미가 크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전세대출을 할때 금리변동예측에 따라 변동금리, 고정금리의 선택이 더 중요하게 영향을 미칩니다. 개인적으로 전세보증금이 확보된 정도의 주택을 가시는게 주거비용절약과 해당 자금만큼믈 모으시는데 더 유리할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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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모으건 잘 처분하는법이나 앱 알려주세요
접근성이 가장 편리한 곳은 아무래도 중고나라나 당근마켓을 통한 직거래가 편리하긴 한데, 기념우표처럼 희소성 있는 게 아닌이상 사실상 거래가 되기는 어려울수 있습니다. 직거래의 경우 비슷한 종류의 우표시세를 확인하여 가격을 정할수 있고 실제 오프라인 우표사는 곳등에서는 제가격을 받기 어려울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예전처럼 오프라인의 옛날주화나 우표매입하는 곳이 거의 없기에 찾는것부터가 난코스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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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받는앱(앱테크) 추천해주세요
각종 은행앱에서 제공하는 이벤트나 출석체크 여려개를 동시에 하시는 것도 방법이고, 신규 츌시앱을 찾아 앱테크를 하시는것도 유리합니다. 보통 초기개설앱은 마케팅차원에서 높은 리워드 지급과 이벤트진행을 많이 하기에 단기적으로는 시간대비 효율성은 높습니다. 반대로 단기적인 수익창출은 경험상 증권사 신규계좌 개설이벤트등이 유리하며, 특히 거래금액별 지급이벤트등은 일정금액을 샀다팔았다 하여 충족시킬수 있는 부분이라 일시적인 수익성은 유리합니다. 물론 중장기적으로는 어려운 앱태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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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제품이 비싼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네, 옷은 만드는 원단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을수는 있지만 브랜드나 비브랜드나 원가의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소비자가격의 차이는 실제적인 브랜드가치에 따른 차이가 원인이라고 할수 았습니다. 브랜드의 경우는 마케팅에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들이고, 특히 사람들 인식에서도 동일제품이라도 브랜드에 따른 허용기준가격이 다르기에 브랜드의 가치가 가격결정의 주요 요인이 됩니다. 지금처럼 경기가 어려울때에는 명품브랜드의 가치는 꾸준하여 가격이 낮아지지 않지만 , 저가브랜드는 반대로 가격경쟁을 피하지 못해 판매가격이 점차 더 낮아지기에 브랜드에 따른 양극화도 심회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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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적정 가스비 전기세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사실 전기세와 가스비는 사용량에 따라 나오는 부분으로 얼마가 적정선인지는 명확하게 할수 없습니다. 또한 평형과 건물유형에 따라서도 차이가 생길수 있어 위 정보만으로는 대략적인 평균치를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현재 관리비의 경우 실제 전달 사용량에 대해서 익월말에 청구되는 시스템이기에 때문에 6월 에어컨 사용에 따른 전기료는 7월 말에 청구되는 요금을 보셔야 합니다. 지난달(6월) 사용료는 전기, 가스비는 개별일 경우 5월입주일로부터 5월말까지의 요금이며, 관리비라면 5월 1~30일까지일 수 있습니다. 결국 이번달말 청구되는 요금을 기준으로 보셔야 하고, 월별 계절별 전기,가스요금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평균치로써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평균적인 관리비수준으로 6만원이라면 오피스텔기준 낮은편이나, 앞에서 말하것처럼 1달치 실제 사용요금은 아닐수 있습니다. 오피스텔 원룸의 경우 평균 관리비까지 포함하면 11~13만원수준이 일반적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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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이사 고민입니다..(생애최초 주담대 갈아타는 방법 등)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단 월 00씩 모아서 n년뒤 xx대출로 얼마를 받으면 어느지역 oo으로 아파트로 이사가능 -> 불가능한 수치입니다. 이유는 본인의 소득을 모으는 동안 예상되는 아파트의 시세상승등을 예측할수 없기 떄문입니다. 현재기준에서 이를판단하는것자체가 서울내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현재의 대출규제를 기준으로 최대한 받을수 있는 금액과 내 자산상황에 따라 당장 이주가능한 아파트를 찾는게 맞습니다. 지금 매도자금과 현금을 더하시면 대략 4억정도 되시기에 주택담보대출 ltv40%을 기준(현재 아이가 생긴건 아니므로 특례대출 고려x) 으로 7~8억정도 아파트 이주는 가능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현 8억시세라면 전용 59제곱 아파트를 기준으로 강북, 성북, 금천, 관악, 구로 , 노원. 도봉정도 내 입주가능하기에 해당 지역내에서 최적의 매물을 찾아보시는게 유리할듯 보입니다. 만약 현재 임신이 되신 경우라면 특례대출이 가능할수 있기에 ltv70% 10~11억정도까지 높여 이동이 가능할수 있습니다. 물론 대출에 따라 원리금부담이 지금보다는 크게 늘어날수 있어 이부분은 소득대비해서 잘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또한 현재의 소득수준이 임신을 할경우 낮아질수 가능성이 있고 무리한 대출시 원리금부담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수 있어 , 자가주택이 있는 만큼 너무 급하게는 결정하시지 않아도 될듯 보입니다. 우선은 원하시는지역내 매물을 잘 보시면서 매물이 있을 경우 현재기준 에서 자금계획을 세워 이동하시는게 최선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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