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인상하는데 재계약서 안써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서 없이 월세만 올리는 건 가능하지만 권하지 않습니다가장 안전한 건 변경 합의서 + 확정일자를 다시 받고 예전 계약서와 같이 보관하시면 됩니다세액공제는 계약서 없어도 가능하지만 증빙이 약해지고 임대차 신고는 하는 게 정상적인 구조입니다돈 아끼려고 계약서 안 쓰는 구조는 임대인에게 유리하고, 임차인에게는 분쟁시 리스크를 남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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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한 집을 다시 전세를 낸다는 매수자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그 구조 자체는 한국 부동산 거래에서 흔히 있는 방식(일명 갭투자 구조 또는 전세 끼고 매수)이긴 하지만,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리스크를 제대로 통제하지 않으면 꽤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핵심은 전세 세입자 + 잔금 지급 + 소유권 이전이 동시에 안전하게 맞물리느냐입니다세입자를 못구해도 잔금일까지 잔금을 치러야 된다는 특약을 넣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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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계속 할지 말지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지금 느끼는 회의감은 정상이고, 한 달만으로 결론 내리기엔 이르며 최소 몇 달 더 경험한 뒤 결정하는 게 후회 확률이 낮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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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아파트 매매 생애최초대출 시 세대분리 세대주여부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세대주가 아니어도 생애최초 대출은 가능하지만, 세대 이동이 잦으면 은행 심사에서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니 실행 시점에는 세대 구조를 깔끔하게 유지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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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계획서 공동명의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형식적으로 각자 2억씩 보유해서 50:50처럼 쓰는 건 가능해 보이지만, 실제 돈 흐름이 남편 단독 자금이면 세무상 증여 이슈가 거의 반드시 따라옵니다그리고 중요한 건 자금조달계획서 자체보다 실제 돈 흐름 + 증빙입니다,추천 구조남편: 2억 + 1.5억 + 1천아내: 2억 + 1.5억 + 1천 + 아내 2억은 증여 신고로 정리하면 됩니다형식상 50:50보다 실제 돈 흐름 + 증여 신고가 세무적으로 훨씬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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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방어진항 구축아파트 리모델링해서 에어비앤비같은거 하면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방어진항 구축아파트를 리모델링해서 에어비앤비 투자 수익용으로 돌리는 건 안정적인 수익 모델로 보긴 어렵습니다거주 예정 + 부가 수익 정도로 접근해야 가능한 구조입니다방어진항은 숙박 돈 버는 관광지라기보다 바다 보며 쉬는 로컬 생활권이라 투자형 에어비앤비 입지로는 약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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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외국의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이 달라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한국체크아웃: 11시체크인: 15시 청소/점검 시간: 약 4시간,해외(많이 언급되는 유럽/미국 일부 호텔)체크아웃: 12시체크인: 14시 청소/점검 시간: 약 2시간,왜 한국이 더 길게 잡을까?객실당 서비스 범위가 넓은 편 (침구 교체 + 욕실 청소 + 추가 어메니티 세팅)인건비 구조상 동시에 많은 객실을 빠르게 처리하는 시스템이 상대적으로 덜 발달한 곳도 있고호텔 등급 대비 운영 여유시간을 넉넉히 잡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한국은 객실 회전 안정성 중심으로 여유 있게 4시간을 잡는다고 합니다해외 일부는 표준화 + 빠른 회전 중심으로 2~3시간의 구조 차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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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서울 부동산 가격은 어떻게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자님이 짚은 공급 부족과 세금/규제는 정확합니다서울 전체가 아니라 좋은 곳만 오르고 일부지역은 하락할수도 있습니다즉 완전히 양극화 시장이라고 볼수있고공급 부족으로 가격을 밀어 올릴수 있지만세금 + 대출 규제로 상승을 억제합니다천천히 오르거나, 제자리에서 버티는 시장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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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중도 퇴실 시에 보증금 받는 방법?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인과 협의를 하셔야 합니다된다고 할때 가능합니다먼저 협의를 하시기 바랍니다빨리 정리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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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값 하락과 상승 향 후 분위기는 어떻게 될 것으로 예상을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연초엔 이제 바닥 찍고 올라가나?라는 기대가 컸는데, 4월 전후로는 생각보다 반등 동력이 약하다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갔다고 보는 게 정확합니다단순 심리 변화라기보다, 시장을 움직이는 몇 가지 핵심 변수들이 실제로 그렇게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사람들은 금리만 보고 집을 사진 않지만, 대출 가능성과 부담이 바뀌면 행동이 멈춥니다,거래량 감소로 현장 체감이 급변했습니다,전세가 매매를 떠받치는 구조인데, 이 축이 약해졌습니다.,특히 신축 밀집 지역이나 외곽은 앞으로 물량 더 나온다는 기대만으로도 가격이 눌립니다정부 정책이 한 방향으로 강하게 밀어주지 않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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