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가 선정되기 전에 모델하우스가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시공사가 선정되기 전에도 모델하우스(또는 홍보관)를 운영하는 경우는 꽤 있습니다다만 이때는 일반 분양 아파트의 모델하우스와는 성격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질문하신 등촌역 인근 센트나인처럼 조합 방식(지역주택조합, 신탁사업, 소규모 재건축 등)으로 추진되는 사업에서는 특히 이런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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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구 1주택자 2026년에도 공동주택공시가격의 45%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2026년에도 1세대 1주택자의 재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은 유지되고 있습니다다만 14억이라고 해서 45%보다 더 높은 비율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적용 기준은 공시가격 3억 이하 → 43%공시가격 3억 초과 ~ 6억 이하 → 44%공시가격 6억 초과 → 45% 입니다공시가격이 6억을 넘으면 7억이든 10억이든 14억이든 모두 45%입니다 10억, 15억이라고 해서 공정시장가액비율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다만 계산이 맞지 않는 이유는 다른 요소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공시가격 9억 초과 여부에 따라 1세대 1주택 특례세율 적용 여부가 달라집니다재산세는 공정시장가액비율 × 공시가격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누진세율, 도시지역분, 지방교육세 등이 추가되어 최종 세액이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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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집을사야하는건지 사면안되는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많은 분들이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십니다다만 지금 같은 시장에서는 집을 사야 한다 또는 사지 말아야 한다 처럼 하나의 답으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실거주 목적이고, 7~10년 이상 살 계획이며, 대출을 받아도 생활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면 지금도 충분히 매수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집은 투자이기도 하지만 생활의 기반이기 때문입니다반대로 단기간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투자 목적이라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현재는 대출 규제, 가계부채 관리, 금리, 지역별 공급 차이 등 변수가 많아 지역별로 시장 흐름이 크게 갈리고 있습니다선택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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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은 물냉인가.비냉인가 논란의.끝은??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반반 냉면이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정말 자주 나오긴 합니다실제로 일부 냉면집에서는 물·비빔 반반 메뉴나 비빔냉면 + 육수 제공 방식으로 비슷하게 즐길 수 있는 곳도 있어서 만족도가 꽤 높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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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영업자들 장사 잘되고있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많은 자영업자들이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다만 모든 업종이 어렵다기보다는 업종과 지역에 따라 차이가 매우 큰 상황입니다최근 분위기를 보면 전반적으로는 예전보다 장사가 쉽지 않다는 평가가 많습니다소비가 줄어드는 경향은 물가와 금리 부담으로 외식이나 쇼핑을 줄이는 가계가 늘었고임대료, 인건비, 식자재 가격 등이 올라 매출이 비슷해도 남는 돈이 줄었다는 자영업자가 많습니다맛집, 브랜드, 입지가 좋은 곳은 손님이 꾸준하지만, 그렇지 않은 곳은 매출 감소를 겪는 경우가 많고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고객이 일부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업종에 따라 영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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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동산 가격이 수도권만 오르네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동탄의 경우에는 최근 가격이 빠르게 오르면서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되는 조치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이는 대출 한도 축소, 실거주 요건 강화 등을 통해 과열을 완화하려는 목적입니다 다만 이런 규제는 거래량을 줄이는 효과는 있어도, 단기간에 가격을 하락시키지는 못합니다현재 시장은 수도권 핵심 지역은 강세, 지방은 상대적으로 약세라는 양극화가 나타나는 모습입니다정부 규제는 가격 상승 속도를 늦출 수는 있지만, 일자리·교통·공급 부족 같은 근본적인 수요가 계속되는 지역에서는 집값이 오르고 있습니다근본적인 대책은 공급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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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물건은 어떤 앱을 통해 보는게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추천드리는 순서입니다,네이버 부동산단독주택, 다가구, 전원주택 매물이 가장 많이 모이는 편입니다다만 지역에 따라 등록이 적을 수 있고, 중개사가 일부 매물만 올리는 경우도 있습니다,직방단독·다가구 매물도 꽤 올라옵니다필터 설정을 잘 활용하면 원하는 조건을 찾기 편합니다,다방빌라뿐 아니라 단독주택도 지역에 따라 꽤 등록됩니다,한방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서 운영하는 부동산 플랫폼입니다지역 중개업소 매물을 확인하기 좋습니다단독주택을 찾을 때는 앱보다 지역 부동산이 더 강한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마음에 둔 동네가 있다면 그 지역 중개사무소 3~5곳에 단독주택 전세(또는 매매) 나오면 바로 연락 주세요라고 요청해 두면, 온라인에 올리기 전 매물을 소개받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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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에 할수있는 일(집에서 가까운)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안정성을 원한다면: 아파트 경비, 시설관리, 건물관리체력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병원 안내, 사무보조, 주차관리조금 더 벌고 싶다면: 소형 배송, 시설관리, 요양보호사시간을 조절하고 싶다면: 편의점, 마트, 카페 등 시간제 근무개인적으로는 50세 이후에는 오래 다닐 수 있는 일이 중요하므로 다음 순서를 추천드립니다아파트·건물 관리시설관리아파트 경비병원 안내·원무마트 직원이 직종들은 비교적 집 가까운 곳에서 구인하는 경우가 많아 출퇴근 부담도 적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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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시 동향 탑층과 7층 어디가 더 낫을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동향 자체가 아주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이고, 탑층의 더위와 추위가 걱정된다면 저는 7층을 선택하는 쪽에 무게를 두겠습니다특별히 탑층의 조망이 매우 뛰어나거나, 윗집 층간소음이 너무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면 실거주 만족도는 7층이 더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아파트 준공연도(오래될수록 탑층 단열 차이가 클 수 있음)최근 옥상 방수 공사를 했는지,두 집의 조망과 일조 차이,앞동과의 거리동향은 앞동 간격이 특히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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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인이 없는데 각종우편물이 우리집에 옴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다음과 같이 대응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실제 거주자가 아니라는 점을 알리기우편물은 함부로 열어보지 마시고, 봉투에 수취인 불거주,이사감,주소 불일치 등을 적어 우체통에 넣거나 우체국에 반송 요청을 하시면 됩니다,주민등록 주소가 허위인지 확인실제 거주하지 않는데 주민등록을 그 집으로 유지하고 있다면,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조사 결과 허위 전입으로 확인되면 주민등록 정리 등의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법적 조치가 필요한 경우단순히 우편물이 오는 것만으로는 바로 법적 조치 대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그러나 허위 주소를 이용해 채권자를 속이거나, 보조금·세금·사업과 관련된 부정한 목적이 있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또한 계속해서 우편물 때문에 피해를 입거나 재산상 불이익이 발생한다면, 변호사 상담이나 관계 기관에 신고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질문에서 언급하신 태양광 사업 때문에 여러 사람의 명의를 형님 집으로 옮겨 놓았다는 부분이 사실이라면, 사업자 등록지인지 단순 주민등록 주소인지에 따라 법적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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