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냉면은 물냉인가.비냉인가 논란의.끝은??

매번 냉면 먹을때 누구나 한번쯤 하는 고민은 물냉이냐 비냉이냐인데요... 여러분은 어떤게 좋은가요?? 반반은 없던데..있으면 대박날듯요~~ㅎㅎ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냉을 드시다가 육수를 부어 물냉으로 드시면 되지 않을까요, 물론 양념때문에 기대만큼은 아니여도 어느정도의 만족도는 느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물냉면은 싱거운 느낌이라 비빔냉면을 더 좋아하긴 합니다, 반반을 만들지 않는 이유라면 누구가 생각할수 있는 부분인데, 실제 지금까지 보편화가 안되었다면 그만한 수요나 만족도가 없다는 분명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되고 모르긴 몰라도 어느 매장에서는 시도를 해보았으나 반응이 별로라 안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

  • 물냉은 시원함과 담백함, 비냉은 자극적이고 매콤한 맛이 강점이고, 결국은 그날의 컨디션과 메뉴 조합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ㅣ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반반 냉면이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정말 자주 나오긴 합니다

    실제로 일부 냉면집에서는 물·비빔 반반 메뉴나 비빔냉면 + 육수 제공 방식으로 비슷하게 즐길 수 있는 곳도 있어서 만족도가 꽤 높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끝은 둘 다 맞다에 가깝습니다. 다만 전통적으로는 물냉면이 원형에 더 가깝고 비빔냉면은 그에 맞서는 독립된 강자라고 보는 쪽이 많습니다.

    물냉은 시원하고 깔끔해서 여름의 상징처럼 느껴지고 비냉은 양념의 자극과 중독성이 강해서 한 번 꽂히면 계속 찾게 되는 맛이 있습ㄴ비다.

    그래서 사람들은 냉면을 하나의 취향이 아니라 계절, 기분, 식사, 목적에 따라 고르는 음식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저도 항상 고민이 되는 부분이긴합니다.

    전문점에 가시면 냉면 육수를 따로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비빔냉명을 시켜

    반절정도 먹고나서

    거기에 육수를 부어 먹으면 물냉면의 맛도 느낄수 있어 좋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으로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사는 곳은 다행(?)으로 반반 메뉴가 있습니다.

    물비빔이라는 메뉴가 있는데 비빔인데 물이 약간 있는 형태입니다.

    저는 항상 물비빔만 먹는 타입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