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준거 관련해서 궁금한거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이 경우는 에어컨을 그냥 두고 나왔다는 사실만으로 임대인이 무조건 냉매가스를 보충해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에어컨의 상태가 입주 당시부터 이미 냉방이 안 되는 상태였는지, 아니면 임차인이 사용하면서 냉매가 부족해진 것인지가 중요합니다먼저 세입자에게 에어컨 기사에게 점검을 받아보고 정확한 원인을 알려달라고 하는 것이 좋고 그상황에 따라 비용부담을 협의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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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주택에 대해 설명해주실 수 있는 분!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서울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우선 청년안심주택부터 보시면 됩니다서울시가 운영하는 공식 사이트에서 모집공고, 단지별 정보, 공실정보, 금융지원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가장 먼저 볼 사이트,청년안심주택 공식 홈페이지서울시 청년안심주택 공식 홈페이지여기 들어가시면 모집공고가 있습니다현재도 2026년 7월에 개봉역, 증산역, 강변역, 상봉역 등 신규 모집공고가 올라와 있습니다,공동체주택플랫폼그리고 ② 서울주거포털에서도 청년안심주택과 SH 임대주택 공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사이트에 들어가서 본인의 조건에 맞는지 확인을 해보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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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가가 왜 시세 기준 45억 정도 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정부가 사실상 노린 것은일반적인 1주택자는 건드리지 않고, 정말 비싼 주택 보유자에게만 추가 부담을 지우자는 구조입니다실제로 보도된 분석에서는 시가 40억~45억원 이상 주택이 전체 주택시장에서 상위 약 0.3~0.4% 수준으로 추정됩니다특히 40억원 초과 아파트의 상당수가 강남·서초에 집중되어 있습니다그러니까 45억이라는 숫자의 의미는45억이 인간적으로 초고가라서라기보다는여기부터 과세하면 대상자를 극소수로 좁힐 수 있다에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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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로 나온 집은 왜 권리분석을 꼼꼼히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경매에서 권리분석이 중요한 이유는 싸게 샀다고 생각했는데, 낙찰 후 예상하지 못한 권리나 보증금 부담을 떠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권리분석은 이 집을 낙찰받으면 기존에 붙어 있는 권리 중 무엇이 없어지고, 무엇이 남아서 내가 책임져야 하는가?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일반 매매와 경매의 가장 큰 차이일반 매매에서는 집주인에게 돈을 주고 소유권을 넘겨받으면서 보통 기존 근저당 등을 말소하도록 계약합니다그런데 경매에서는 법원이 정한 절차에 따라 낙찰자가 기존 권리관계를 떠안거나 소멸시키는 구조가 작동합니다특히 처음 경매를 하신다면 등기부의 말소기준권리 + 임차인의 대항력 + 배당관계 이 세 가지는 반드시 제대로 이해하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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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중 리모델링 아파트에 대한 감정가는 어떤 기준으로 측정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감정가가 KB시세보다 높을 것이라고 전제하고 매수자금 계획을 짜는 것은 위험할수 있습니다매수 전에 조합에서 현재 해당 평형의 종전자산 평가액과 이주비 산정기준을 확인하고, 금융기관에 현재 주담대가 있는 상태에서 이주비를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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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의 배관을 가는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25년차라는 이유만으로 세대 내부 배관을 무조건 전부 교체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대표적으로 이런 경우 교체를 합니다,녹물이 심하게 나오는 경우,수도 수압이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배관 내부에 녹·스케일이 심하게 쌓인 경우,배관에서 누수가 반복되는 경우,오래된 강관이 부식되어 파손 위험이 있는 경우,아파트 전체적으로 공용 급수관·급탕관·난방관 교체공사를 하는 경우실제로 공동주택 관리 관련 자료에서도 노후 공용배관의 문제로 누수, 녹물, 잦은 수선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상태를 점검하고 교체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장기수선계획상 급수관(강관), 난방관(강관), 급탕관(강관) 등에 전면교체 주기가 설정되어 있습니다예를 들어 자료상 급수관·난방관은 15년, 급탕관은 10년으로 잡혀 있습니다그렇다고 해서 15년 또는 25년이 되면 자동으로 배관을 갈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실제 상태와 아파트의 장기수선계획 등을 함께 봐야 합니다관리사무실에 확인을 한번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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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제개편안으로 공동명의 부부들이 손해를 본다고 그러는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핵심은 정부가 앞으로 종부세를 단순히 주택 수 만으로 보지 않고, 주택의 가격·실거주 여부 등에 따라 보유세 부담을 차등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정부는 2026년 세제개편에서 특히고가 1주택,실거주 1주택,비거주 1주택,다주택자등을 구분해서 보유세를 다르게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따라서 공동명의 자체를 불리하게 만든다라고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오히려 정확하게는,과거에 공동명의 = 종부세 절세라는 전략을 썼던 사람들의 절세 효과가 앞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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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 잔금일 부동산에서 잔금처리 시 매도인 근저당 상환 주의사항 문의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에 적으신 절차는 큰 틀에서는 일반적인 방식이지만, 저는 3번과 4번을 조금 더 엄격하게 관리하는 것을 권합니다,가장 중요한 원칙매도인에게 잔금을 전부 먼저 보내고 → 나중에 근저당이 말소되기를 기다리는 방식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잔금일에는 법무사와 중개사가 입회한 상태에서,최신 등기부 확인 → 상환금액 확인 → 근저당 채권자에게 상환 → 말소등기 진행 → 매도인에게 잔금 지급 → 소유권이전등기 접수가 서로 맞물려 진행되도록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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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부동산에 매물을 내놓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네이버페이 부동산의 매물은 기본적으로 중개사무소 등 매물 제공업체를 통해 등록되는 구조입니다네이버 부동산에는 별도의 부동산관리센터도 운영되고 있습니다,집주인이 직접 네이버부동산에 올릴 수 있나요?일반적인 아파트·빌라·주택 매매/전월세 매물이라면 집주인이 네이버부동산에 개인 계정으로 사진과 가격을 직접 올리는 방식은 아닙니다보통은 집주인이 공인중개사에게 매물 의뢰하면 중개사가 네이버부동산에 매물 등록을 하는 방식입니다따라서 네이버에 매물을 노출하고 싶다면 여러 공인중개사에게 매물을 맡기면서 네이버부동산에도 등록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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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가치를 보고 집을 거주할지 생활인프라를 봐야할지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제가 집을 고른다면 현재 생활이 편하면서 앞으로도 사람이 계속 필요로 할 입지를 찾겠습니다즉, 신축 아파트 자체보다 사람이 계속 살고 싶어 하는 위치를 더 중요하게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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