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가 최악이라는데... 부동산 공급 조치는 언제쯤 실행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2024년 하반기부터 인허가·착공·분양·준공, 입주 단계 모두 급감하며 공급 차질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2025년 1월에는 건설업 취업자가 전월대비 17만 명이나 감소했고, 건설사 폐업도 급증 중입니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축으로 민간 시행사는 폐업이 속출, 민간 주택 공급 기반 자체가 흔들리고 있ㅁ븝니다일용직·하청 근로자 분들은, 정부의 PF 규제 완화 시점(6월)과 공공 발주 증가 시 설계·시공·감리 등 인력 수요가 다소 회복될 수 있으니 이 시기를 주목하시면 좋겠습니다재정·금융 대책은 예고된 만큼, 업계나 근로자 분들은 6월 전후로 변화 흐름을 주시해보세요서울과 수도권의 주택공급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시점은 아직 시간이 필요하며, 민간 금융 유예 조치(6월 PF)가 당장의 유일한 숨통이고 이후 정책들이 제대로 실행되고 착공→입주 단계로 이어진다면 2026~2028년 사이 점진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을 듯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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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거주하시는 분들 주거비 감당 되시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서울과 수도권의 주거비 부담은 최근 몇 년간 급격히 증가했고, 특히 전세나 월세, 아파트 매매가, 관리비, 물가 상승까지 겹치면서 실질적인 생활비가 지방보다 훨씬 높은 상황입니다전세가 상승세는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억 단위 보증금이 기본이고 월세 비중 증가로 인해 매달 고정지출이 커지고 있습니다청년·신혼부부는 서울에서 독립을 꿈꾸기조차 어려운 현실이고,중산층조차도 외곽이나 경기도로 밀려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서울은 공급이 한정적이고 수요는 꾸준하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주거비가 안정되긴 어렵다는 전망이 많습니다결국 서울 중심지보다 외곽, 경기도, 지방 도시로의 분산이 가속화될 수 있고 동시에 공공임대나 청년 주거복지 강화가 병행되어야만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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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집값 상승 관련 어떤 대책을 낼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이재명 정부는 공급 확대,실수요자 지원,투기 억제 및 투명성 강화의 균형 전략으로 향후 부동산 시장을 다루는 노선을 그릴 것으로 보입니다특히 강남·수도권은 공급 확대와 금융·세제 완화의 긍정적 영향이 빠르게 나타날 수 있으나, 동시에 다주택자 규제 및 개발이익 환수 강화로 투기 수요에 대한 제어도 병행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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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바뀐후 부동산이 상승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하신 정권 교체 이후 부동산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는 이유는 단순히 정권이 바뀌었다는 사실 하나 때문이 아니라, 정권 교체가 가져오는 정책 변화에 대한 기대감과 시장 심리, 그리고 그 시점의 경제적·제도적 여건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볼수 있습니다정부가 공급 확대, 세금 완화, 대출 규제 완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어서 수요자역시 집을 덤바려고 합니다실제로 최근 정권 교체 이후, 재건축 규제 완화, 종부세/양도세 감면, 청약제도 개편, 1기 신도시 재정비 활성화 등 친시장적인 기조가 부각되고 있습니다이로 인해 투자 수요와 실수요 모두가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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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중기청 이용중인데, 재연장 안된다 해서..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은 임차보증금의 최대 80%까지만 대출이 가능합니다 .수도권의 대출 한도는 최대 1.2억 원, 보증금의 80% 이내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임대아파트 입주용으로 직접 지원되는 제도는 아닙니다단, 현재 전세로 사는 공공임대아파트라면:1. 기존 전세 계약을 상환하고2. 새로 전세 계약서를 쓰는 방식으로 버팀목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즉, 임대아파트 입주 보증금을 위한 대출은 아니지만, 계약 변경해서 버팀목 대출 실행은 가능하다는 뜻입니다.,2025년부터 중기청 전세대출은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로 통합되었고,2회차(총 4년) 연장 이후에는 자동으로 버팀목으로 전환됩니다 전환 시 유의사항중기청 대출은 100% 대출(보증금 전부)이었지만,버팀목으로 전환하면 80% 한도 적용되고 금리도 다소 상승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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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은 요새는 안정화가 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이태원은 최고 상권 수준까지는 아직 완전 회복되지 않았지만,유동인구 및 소비가 크게 회복되어 현재는 안정화 단계에 들어섰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그럼에도 외국인 관광객의 회복 여부, 업종 간 편차 등은 향후 지속 모니터링이 필요하며,행사 및 정책 지원이 이어진다면 과거 위상 회복도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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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 일본 금리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미국기준금리 (Fed Funds): 4.25 – 4.50 %로 유지 중입니다. 최근 연준은 6월 18일 기준, 향후 두 차례 인하 예상이라는 견해를 유지하면서도 단기 금리는 동결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 약 4.45 – 4.50 %대입니다. 6월 6일 기준 4.51 %, 최근 4.45 % 수준의 등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기준금리 (한국은행 기준금리): 2025년 5월 기준 2.50 %로 4월의 2.75 %에서 25bp 하락한 상태입니다 .10년물 국고채 금리: 약 2.88 % (6월 초 기준), 최근에는 2.85 – 2.89 % 사이를 오가고 있습니다 .,일본기준금리 (BOJ 정책금리): 2025년 5·6월 기준 0.50 %로, 1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10년물 국채 금리 (JGB): 최근 1.3 %대 초중반 수준까지 상승, 14년 만의 최고치 기록 중입니다 ,미국: 연준은 기준금리를 고수하며 단기 인하 방침을 유지 중이나, 국채 금리는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고 지표 및 지정학 이슈(관세, 시위 등)로 인해 미국 금리 시장은 여전히 높은 불확실성이 감지 된다고 합니다,한국: 성장 둔화 대응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했으며 금리 수준은 미국보다 낮지만, 국채 금리는 여전히 상대적 고점 수준이 유지되어 수익률 매력은 여전하답니다,일본: 장기간 제로금리 기조에서 탈피해 정책금리 및 국채 금리가 상승세로, 세계 주요국 중 가장 낮지만 상승속도가 크다고 합니다---🇰🇷 한국기준금리 (한국은행 기준금리): 2025년 5월 기준 **2.50 %**로 4월의 2.75 %에서 25bp 하락한 상태입니다 .10년물 국고채 금리: 약 2.88 % (6월 초 기준), 최근에는 2.85 – 2.89 % 사이를 오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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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경매 매각가율이 폭등하고 있다는데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매각가율이 폭등한 배경은 전체 시장이 아니라 쏠림현상에 있습니다잘 골라낸 핵심 지역의 희소성 높은 매물만 집중 낙찰되고, 나머지는 유찰되는 이른바 선별 낙찰 현상이 심해진 결과입니다이처럼 100% 이상 매각가율 사례 127건 이상 등장한 건, 강남·마포·성동 등 입지 중심, 희소화된 고퀄리티 매물에 대한 과열 응찰 경향이 반영된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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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에서 부동산 정책은 언제쯤 내놓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언제 내놓는 것이 바람직한지는 경제 전반의 흐름, 시장 참여자의 심리, 금리 환경, 기존 정책의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지금처럼 불확실성이 큰 시기에는 정책의속도보다는 정확성과 예측 가능성이 중요합니다시장이 급격히 불안정해지지 않는 한, 정부는 DSR 3단계의 파급력을 확인한 후 정책 신호를 주는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정치적 리스크와 시장 충격 모두를 줄일 수 있는 전략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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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청약 시 만 30세 미만 자녀의 한지붕 세대분리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국토교통부의 청약 제도에서 세대는 주민등록표상의 세대와 실제 생계를 달리하는 독립세대를 의미합니다하지만 최근에는 형식상 세대분리도 청약 시스템상 인식되는 경우가 있어, 조건만 충족한다면 만 30세 미만 미혼 자녀도 세대주가 되어 청약 신청이 가능합니다그러나 중요한 기준이 있습니다만 30세 미만 미혼 자녀는 일반적으로 부모와 생계를 같이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단, 독립적인 소득 요건(중위소득 140% 이상 등)을 충족하면 예외적으로 별도 세대로 인정 가능합니다 소득 요건 충족 (중위소득 140% 이상) 세대 분리 인정 가능성 있습니다동일 주소지 거주 중 형식상 세대분리는 가능하나, 심사 단계에서 불인정될 위험이 존재합니다사전청약 또는 일반공급(민간분양) 쪽은 심사 완화되어 기계적으로 주민등록만 보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러나 특별공급(신혼부부, 생애최초, 다자녀 등)은 실질적 세대분리 요건 확인이 엄격하니 그요건들을 잘 갖추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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