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기능저하 진단으로 신지로이드 약을 복용중인데 생명보험과 실손보험에서 진단비 받을 수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생명보험에서 어떤 담보를 가입하셨는지 알 수는 없으나특정질환에 진단되었거나 하였을 때받을 수 있는 보험금이 있으시다면 청구는 가능합니다.다만, 보험 청구권은 상법상 3년이기 때문에 혹여나 오래되셨다면 빠르게 청구하시기 바랍니다.실손은 내가 쓴 의료비에서 돌려받는 개념이기 때문에생명보험사 담보와는 관계없이 청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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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아파트에서 추락사로 돌아가셨는데 보험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회사에서 재해 또는 상해, 그러니까 다쳐서 사망하는 경우급격 (피할 수 없음), 외래 (사망원인이 외부요인에 있음), 우연 (예측할 수 없음)위 조건을 따릅니다.보통은 급격과 외래는 해당하지만이 '우연'이라는 조건 때문에 지급이 거절되는게 대부분입니다.기본적으로 자의적으로 추락하셨다고 한다면'고의성'으로 인해 가입 후 2년이 경과한 생명보험사의 '일반 사망' 보장이 아니라면원래 안되는 것이 맞습니다.하지만 우울증이나, 다툼 등 심신이 미약하거나, 상실하여 발생한우발적 사고이고, 이를 증명할 수 있다면상해사망, 재해사망이 인정되는 판례가 존재합니다.생명보험사의 재해사망은 우연성을 보지 않기에 받기 수월하나손해보험사의 상해사망이라면 많이 힘들 수 있습니다.우선 유서가 없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계획적인 부분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어머님께서 평소에 우울증 등으로 평소에 정신질환치료를 받고 계셨는지 확인이 필요하며음주나 약물여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경우 부검이 필요하고요.개인이 알아보고 진행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전문 손해사정인을 통해 상담받아보시고 수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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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초음파 결절 진단 후 암보험 문의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1. 우선 3개월 경과시에는 가능합니다.다만, 6개월 추적관찰을 요하시는데 추적관찰을 받으실 경우'1년 이내 추가검사 또는 재검사'에 해당되어 표준체 보험 가입에 지장이 생깁니다.2. 네, 보험사가 병력을 파악하는 방법 중 하나가 실손 청구기록이기 때문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3. 취소한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실손기록이 안남아서 보험사가 모를 뿐이지보험사에서 고지를 하라고 한다면 알아서 고지를 해야합니다.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으나 결절이 있으나 제거하지 않았다면 고지의무 질문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고지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4. 네, 1년이내 추가검사 또는 재검사가 걸리는데다만 이에 대해서는 간편보험을 가입한다면 고지에 해당하지 않으며표준체보험이라도 해당 부위에 부담보가 걸릴 뿐 가입이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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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연금보험 가입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어떤 상품을, 언제 가입했느냐에 따라서 다릅니다.2010년 전후의 연금보험이라면보증이율이 3~5%수준의 고이율 복리 상품으로 장기간 유지하면 할수록효율이 높아지는 상품이기 때문에 해지하면 안됩니다.하지만 2010년대 후반~20년대 초에 가입하셨다면이율이 2%대에, 최저보증이율이 1, 0.5%수준으로 많이 낮아지게되어효율이 현재 좋지 않습니다.가입당시 공시만 보고 가입했다가 현재 떨어진 공시이율로 인해 해지하는 경우가 많죠.가입하신 상품의 특성에 따라 원금에 도달하였는데, 환급률이 높지 않다면 지금이라도 교체하시는게 이득일 수 있습니다만이는 어떤 상품을 언제 가입했는지가 있어야 답변드릴 수 있는 만큼증권 등 이미지를 함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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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관련] 최근에 실비를 들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실손보험은 이번달을 기점으로 5세대로 개정되었습니다.과거 1세대부터 현재까지 계속 개정되는 이유는 실손보험이 적자만 발생하는 상품이기 때문입니다.바로 5세대 개정 전 4세대도 손해율이 150%를 돌파했었죠 (보험료 1억받으면 보험금이 1.5억 나가는 구조)4세대까지는 다이렉트외에 설계사를 통해서도 단독실손이 가능했던일부 보험사가 있었지만현재 5세대로 넘어오면서 해당 보험사들도 단독실손시 방문진단(간호사가 방문하고 피, 소변 등 검사)이나최근 건강검진 기록지를 제출하게 되었습니다.현재로서는 병력이 정말 단 하나도 없어심사없이 통과가 가능하시다면다이렉트 보험을 통해 단독으로 준비가 가능하시며병력이 있어 다이렉트로 인수가 안될 경우는어쩔 수 없이실손가입을 희망하는 보험사의 종합보험을 함께 준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보험료가 부담되는 상황이시라면 정리를 한번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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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후반 어머니가 허리가 아프셔서 종합병원에 입원 중이십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정확하게 어떤 사고냐가 중요하겠습니다만예전에 장염같은 간단한 사고로도 3주, 한달씩 입원하던 나이롱을 근절하기 위해현재는 어떤 사고에 대해서 몇일만 입원 가능하다는'의료수가'가 정해져있습니다.예시로 제 고객님 아드님이 3년전 뇌출혈로 쓰러져 계속중환자실에 있어야하는 상황인데의료수가로 인해 한 병원에 계속 있을 수 없어 중환자실을 몇개월단위로전원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종합병원급이기에 1달이 정해지기 보다는해당 질환의 의료수가가 최대 1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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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할 때 고지의무를 꼭 지켜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네, 고객이 반드시 지켜야하는 '의무'입니다.의무를 지키지 않은 고객에게는 보험사도 보상할 의무가 없겠죠?보험 가입시에 알릴의무에 따라 고지한 병력으로 인해가입이 불가능하거나, 부담보, 할증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데만약 이러한 병력을 고지하지 않고 가입했다가보험금을 지급하게되면보험사 입장에서는 애당초 줄 필요없는 보험금이 지출되는 상황이 됩니다.우리가 일주일전에 먹은 식사를 다 기억하지 못하듯몇년, 길게는 10년까지 병력을 기억을 더듬어서 고지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다만 기억이 안난다고 고지를 놓쳤다가 추후에내가 정말 보험금이 필요한 상황에 조사가 나와서 걸리면지급도 못받고, 냈던 보험료까지 해지되어 날아갈 수도 있습니다.이때는 설계사마다 차이가 있는데기본적으로 고지의무는 고객의무이기 때문에말한것만, 보험사에 걸리는 것만 고지하는 설계사가 있는 방면건강보험 기록을 떼서정확하게 5년내 병력 전부를 교차검증 후보험사가 모르는 병력까지 제대로 고지해주는 설계사도 있습니다.후자의 설계사를 만나는 것이추후 보상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많이 낮을 것입니다.물론 전자의 설계사를 욕할 것은 아니지만위험부담은 모두 가입하는 고객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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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은 무조건 암으로 진단되면 기수와 상관없이 암진단금이 나와야 하는데, 구분해놓은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2000년대 초기까지는 원래 암진단비 안에 흔히 유사암이라 불리는갑상선암, 기타피부암, 경계성종양, 제자리암이 전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하지만 보험사 입장에서 이렇게 완치도 쉽고,의료비도 크게 들지 않는데, 걸릴 가능성도 높은 질환들을똑같이 다른암처럼 보장하면 당연히 손해가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그래서 2010년대 즈음부터 일반암에서유사암이 따로 분리가 된 것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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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은 꼭 가입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우리가 보통 가입하는 보험은암보장은 암에 걸려야, 수술비는 수술을 해야 이런 식으로 보장이 쉽지 않습니다.하지만 실비보험은 거의 모든 상해, 질병 사고에 대해서 대부분 방어가 보장이 가능하기 때문에큰병외에 작은 사고라도 전부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물론 현재 5세대로 넘어오면서 비중증 사고에 대한 혜택이 많이 줄었다고 하더라도그 넓은 범위는 다르지 않죠.결국 보험이란건 언제 사고가 생길지 내가 모르니까 가입하는 것인데지금 병원에 잘 가지않는다고 준비를 안해뒀다가터지면 필요를 느끼실텐데 그때는 또 가입이 안되거나, 불이익이 발생하게되겠죠.최소한의 방어책은 자신뿐만 아니라가족을 위해서 준비해두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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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에서 재활을 하려는데요. 실비가 어찌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몇세대 실손이냐, 건강보험이 적용되느냐에 따라 답변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우선 과거의 1~3세대는 개인의 청구력은 전혀 연관이 없습니다.가입자 전체가 전체 손해율을 분담하는 이른바 '연대책임'의 형태를 띄고있기 때문에개인 청구에 따른 할증률은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하지만 4세대, 현재 5세대는 다릅니다.급여는 상관이 없지만비급여 청구금액이 연간 100만원을 초과할 경우초과량에 따라100~300%까지 비급여 특약 보험료가 할증될 수 있습니다.다만 재활이 굉장히 큰돈이 들어가지는 않는 것으로 아는데만약 연간 비급여비용이 100만원이 넘으면 안넘도록 일부만 청구하고다음해로 넘겨도 괜찮습니다.크게 걱정하실 부분은 없으실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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