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어떤것을 공부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일단 기말고사가 끝났다면 기말고사에서 틀린 부분을 찾아보시고 어떤 영역에서 부족했는 지 찾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각 과목당 많이 틀린 부분이 있다면 해당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시거나, 특정 과목의 점수가 낮다면 해당 과목을 인터넷 강의나 책을 사서 복습한다는 개념으로 다시 정리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특히 수학의 경우 방학 기간 동안 집중 투자했을 때 성과가 가장 좋은 과목 중 하나입니다. 현재 학기 복습, 부족한 단원 보완, 다음 학기 예습 정도만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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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 가면 아기가 마니 울까~?!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평소에 아이가 물을 좋아하는 지 아닌지를 파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목욕할 때 즐거워 하거나 물에 대한 공포가 없다면 워터파크에서 몸이 둥둥 뜨는 것을 오히려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사람이 너무 많고 실내에는 소리가 울리기 때문에 환경적인 변화로 무서움을 느낄 수는 있습니다. 가자마자 물어 몸을 담그기 보다는 안고 워터파크를 2~3바퀴 돌면서 "저거 재미 있겠다", "물에서 떠서 노네" 라며 손가락으로 시선을 따라오게 한 뒤 적응이 되었을 때 물에서 놀 수 있게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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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배변문제에 관련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직 만 3세가 안 된 나이에는 밤에 오줌을 싸거나, 쉬가 마려운 신호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원인을 찾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원인을 찾습니다, "넘어지면 바닥이 미끄러워서", "장난감이 망가지면 동생이 가지고 놀아서" 처럼 엄마 탓을 한 것처럼 보입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쉬할래?"라고 선택을 할 수 있게 하시다기보다는 "일어나면 꼭 화장실 먼저 가는 거야"라고 루틴화 시켜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아직 오줌 신호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일정 시간마다 화장실을 꼭 갈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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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남아의 행동에 대해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6살아이가 짜증이 증가하거나 쉽게 삐치면서 말을 안듣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은 자기 주관이 강해지면서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대로 하지 않으면 화가 나는 행동을 표현하는 것이라 보입니다. 꼭 이상한 행동이라기보다 성장하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다만 아이가 갑자기 심해졌다면 어린이집이 바뀌었는지, 동생이 생긴건지, 많이 피곤해하는 지, 친구 관계에 문제가 있는 지를 먼저 파악해보시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아이가 화가 났을 때 굳이 말을 계속 걸려고 하지마시고 시간을 두고 화가 풀렸을 때 "화가 난다고 말을 안하고 그러는 거 아니야," "왜 화가 났는 지 말해줘야 엄마가 해결해줄 수 있어"라고 지속적으로 말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화가 나도 말로 표현하는 행동을 알려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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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름 짓는 방법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저희 아이 이름을 지을 때 애기 아빠와 제가 먼저 마음에 드는 이름을 옥편에서 찾아서 몇개 정해 놓고 사주나 한자 풀이는 참고 정도로 했습니다. 예전에는 돌림자나 항렬 그리고 사주팔자와 같은 명리학을 중시했습니다. 그래서 출생일시와 시간을 확인한 후 이름을 받아서 짓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이름의 발음과 상대방이 느끼는 이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특히 아이이름을 가장 많이 부르는 사람이 부모라고 생각해서 부모가 좋아하는, 아이와 어울리는 이름을 직접 지어주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다만, 사주팔자나 한자의 뜻으로 봤을 때 너무 좋지 않은 이름은 찜찜할 수 있으니, 먼저 이름을 3개정도 뽑아보시고 사주팔자로 가장 좋은 이름을 택하시는 방법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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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4 아이에게 도움 되는 운동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개인적으로 농구를 추천 드립니다. 높은 곳을 바라보고 점프를 뛰면서 성장판을 자극할 수 있고 팔을 올리는 행동으로도 키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순발력과 민첩성 향상, 친구들과의 협동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좋은 운동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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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화안내고 말하기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일단 화가 나는 상황에 되었을 때 바로 이야기하기 보다는 잠시 텀을 두고 아이에게는 "잠깐 방에 가있어"라고 하신 후에 10분정도 텀을 두고 다시 불러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정이 가장 극에 달했을 때 말을 하게 되면 화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잠시 떨어져 있다가 다시 이야기를 했을 때는 감정이 가라앉아 화를 덜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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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껍질도 먹고 싶은데 먹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수입 바나나는 껍질 표면에 보존제나 농약이 뭍어 있을 수 있어서 굳이 먹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만약 드신다면 베이킹소다로 박박 문질러서 씻어 주시고 뜨거운 물로 세척하신 후에 사용하시길 바라며, 가능하면 유기농, 무농약 바나나를 사용하시기 바라겠습니다.제가 알기로는 인도에서 카레를 만들 때 바나나 껍질을 삶아서 소량을 넣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카레향이 강해 껍질의 맛이 많이 뭍힐 것 같은데 저도 아직 먹어본 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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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을 건강하게 회복시킬 방안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교사의 권위와 학생의 인권 보호, 학부모의 책임이 적절히 균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과 다르게 교사의 권위를 높이게 되면 학생의 인권 보호가 문제가 될 수 있고 이로 인해 학부모의 개입이 커지게 되면서 다시 교사의 권위가 약해지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학부모는 아이에게 집에서 다른 아이들을 배려하는 방법을 교육해주시고, 선생님에게 과도한 참견이나 제재를 하지 않도록 해주셔야 하고, 교사는 교권을 선생님의 권위가 아니라 학생을 적절한 지도를 할 수 있는 권리라고 생각하시어 과도한 체벌이나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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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처럼 교권보호국이 생길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드라마 속 모습 그대로는 매우 어렵지만 교권 보호 전담 조직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교육 속 교권보호국은 문제 학교에 직접 투입되어 강제 조사를 하고 직접적인 징계가 가능하고 아이 체벌도 가능한데 실제로는 매우 어려울 수 있습니다.다만, 피해를 본 선생님에 대한 보호조치, 피해 학생의 보호조치와 가해 학생에 대한 학교 폭력 적극 대응, 법률 및 악성 민원 대응 지원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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