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욕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가족과 있을 때 가족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욕을 하면 안된다고 규칙을 정하시고 해당 규칙을 어겼을 때 즉식 행동 제한을 주시면 좋습니다.욕설 즉시 대화 중단, 서로 간의 대화 금지, 욕설한 날에는 TV 시청 금지, 계속할 경우 유튜브 시청, 게임 등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 전면 금지 처럼 규칙을 어기면 행동제한이 생긴다고 느끼게 하실 경우 효과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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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벌써 부터 사위 하자네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상대방에게는 그냥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나이가 너무 어리기 때문에 결혼을 이야기할 나이는 아니기 때문에 다음에 다시 이야기 하도록하고, 결혼은 서로가 좋아서 하는 것이라 정혼 하듯이 아이에게 강요하고 싶지는 않다"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이에게는 "아저씨가 장난 하는 거야, 결혼은 누가 정해주는 게 아니라 서로 사랑해서 하는 거니깐 신경쓰지마"라고 가볍게 넘기게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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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벌레를 너무 무서워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어른들도 다리가 많거나 빠르게 움직이는, 예측할 수 없어 나에게 올 수도 있는 벌레 자체를 무서워하는 것 자체는 이상하지 않습니다. 사실 저도 아직 벌레가 너무 무섭습니다 ^^저희 아이들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개미나 방아깨비, 귀뚜라미 같이 거부감이 적은 곤충부터 자세히 관찰할 수 있도록 해주고 벌레 그림이나 주인공인 책을 읽어 주면서 익숙하게 해주고 있습니다.또한 집에서 생기는 유해 곤충은 컵으로 잡아서 밖에 버리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면서 대처 방법도 같이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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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잘 먹던 복어를 언 먹으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억지로 먹이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뉴스에서도 충분히 나오는 사실이고 유튜브 숏츠에서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무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전문가가 조리한 경우에는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만에 하나"라는 사실로 걱정하는 것이라 이를 억지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에게는 "전문가가 요리한 복어는 문제가 없어, 문제가 되는 건 전문가가 아니라 일반인이 조리한 경우야"라고 말씀만 해주시고 안 먹으면 억지로 먹이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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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장면을 보면 눈물이 나고 혼자 차 안에서 웁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저는 아이들에게 굳이 숨기실 필요 없이 "아빠는 감수성이 풍부하다"는 것을 이야기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도 각자가 다른 기질이 있고 감수성이 풍부하거나 예민한 사람은 우는 기준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교육적으로도 좋습니다. 아이들도 크면서 친구가 울 때 "모 저런거 갖고 울어?", "왜 저래?" 처럼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따뜻하게 위로 해 줄 수 있는 배려를 가질 수 있게 해주실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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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부모님은 어떤 사람 같나요? 예전에 아빠가 준 HP 구형 노트북이 있었어요. 2007년도 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2007년 노트북이면 이미 성능이 상당히 저하되어 있고 호환 프로그램도 없을텐데 직접 고쳐서 사용했기 때문에 능력이 출중하신 것 같고 AI 코딩 프로그램으로 주식 투자를 해서 돈을 많이 불려 나가면 부모님이 더욱 칭찬을 하고 질문자님을 자랑스러워 하실 것 같습니다. 단순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하기보다는 스스로 배우고,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감 있게 해냈다 라는 점에 있어서 더 높이 평가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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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영어 팝송 영어 찬양...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방향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팝송 뿐만 아니라 뉴스, 찬양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영어를 익숙하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다만, 범위는 넓게 하되 난이도를 아이에게 맞게 조절 하시는 부분은 필요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영어 뉴스, 찬양 부분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고 나오는 단어가 초등, 중등 영어에서 사용하지 않아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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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습관 익숙하게 살아가는데 너무 힘드네요 내 마음의 습관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글 내용을 보면 글 내용을 보면 오랫동안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춰서 살아와서 힘들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너는 말하지말고 남말을 들어라, 허락 받고 살아라, 너 마음대로 살지 마라"같은 말을 계속 들으면 자기 주관이 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살면서 남의 허락을 받거나 남이 말하는 대로만 살면 나를 잊어가면서 스스로 결정하는 것을 잃을 수 있고 이로 인해 점점 지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기보다 본인이 하고 싶은 것, 본인의 마음이 가는 대로 하시면서 자기 주관을 가지려고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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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재미로 어른들을 약올리는 연령대가 얼마나 어려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 어른을 놀리는 연령이 계속 어려지고 있다는 것을 일반화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다만, 아이들이 자기주관이 강해지면서 어른들의 말을 곧이 곧대로 듣는 아이들이 적어 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인식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요즘은 미디어나 인터넷 노출이 빨라지면서 해당 장면에서 어른들에게 자기 생각을 말하는 영상이 많아지고 또래 문화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예전처럼 어른들을 무서워 하거나 피하는 경우가 많아지긴 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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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말은??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아직 형을 기준으로 배우는 시기일 수 있습니다. 특히 부모보다도 나이가 비슷하다고 느끼는 형제로부터 더 많이 배우기도 합니다. 아이에게는 도전과 노력을 적극적으로 칭찬하셔서 자신감을 가지게 할 수 있습니다. "형이 아니라 너는 어떻게 생각해?", "너가 스스로 결정한거야? 정말 잘했다!", "아빠는 너가 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어!"처럼 스스로 무언가를 한 부분에 대해 과정을 구체적으로 칭찬해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작은 성공을 계속 하게 해서 스스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습니다.(오늘 입을 곳 고르기, 간식 스스로 선택하기, 책 한 권 고르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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