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가 난 이후 피해자의 수, 피해 차량의 수에따라 할증이 더 많이 붙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대인과 대물은 할증 방법이 조금은 다릅니다.대인에 대해서는 피해자가 여러 명인 경우 제일 많이 다친 사람의 상해 급수에 따라 등급 할증이 되게 됩니다.대물의 경우에는 수리비가 200만원 이상인 경우에 등급 할증이 되고 대물, 자차 금액을 포함한 물적 손해가 큰 경우 보험 회사마다 금액의 크기에 따라 특별 할증을 붙여서 할증의 폭이 커질 수 있어 자세한 것은 갱신 때에 확인을 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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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시 10대0인대 차량 전손되면 얼마 받나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상대방 대물로 전손 처리가 되는 경우 동종 차량의 중고차 시세의 평균값으로 보상이 되며 10일치의 렌트비와 폐차 기준의취등록세가 보상이 됩니다.자차 보험이 있어 자차로 전손 시에는 보험 개발원에서 발표하는 차량 가액을 한도로 보상하게 되며 이 차량 가액은 시간이지남에 따라 감가 상각이 되게 되어 신차 비용 보다는 작습니다.어느 쪽으로 보상을 받게 되더라도 차량 구입 후 얼마 안지나 사고가 나 전손이 되지 않는 한 신차 비용만큼 받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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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엔 대인 접수를 해야 손해액을 받을수 있다는데...?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대물 배상에서 휴차료로 보상이 가능합니다.가. 지급 대상 사업용자동차(건설기계 포함)가 파손 또는 오손되어 사용하 지 못하는 기간 동안에 발생하는 타당한 영업손해나. 인정 기준액 ⑴ 입증자료가 있는 경우 1일 영업 수입에서 운행 경비를 공제한 금액에 휴차 기간을 곱한 금액 ⑵ 입증자료가 없는 경우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사업용 해당 차종 휴차료 일람표 금액 에 휴차 기간을 곱한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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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중과실 교통사고를 내고 피해자가 두명이라면 벌금이 두배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12대 중과실 사고로 피해자가 여러명인 경우 피해자들의 피해를 합산 하여 벌금이 메겨지게 됩니다.가장 많이 다친 피해자의 진단 + 다른 피해자의 진단의 50%를 하여 총 진단 주수가 결정됩니다.따라서 해당 사고경우 2주 + 1주(2주의 50%) = 3주 , 총 3주에 해당하는 벌금이 부과되게 되며 피해자가 다수인 경우 아무래도벌금은 높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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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났을때 무조건 보험처리하는게 좋은가요, 경찰에 신고하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일반 교통 사고인 경우 경찰에 신고하게 되면 과실이 50% 이상인 가해자가 되는 경우 안전 운전 불이행으로 인한 범칙금 4만원과벌점 10점에 인사 사고 벌점이 부상 정도에 따라 추가 됩니다.또한 12대 중과실 사고, 피해자 사망, 중상해 사고는 형사 처벌까지 받게 됩니다.경찰 신고는 필수는 아니지만 내가 가해자인 경우 하게 되면 오히려 손해이므로 보험 처리만으로 종결하는 것이 좋고 가, 피해자의판단이 어려운 경우에도 경찰에 신고하여 가, 피해자를 가릴 수 있습니다.다만 최종적인 과실 산정은 양 측 보험사에서 하므로 피해자인 경우 가해자가 경우 없이 나오는 경우가 아니면 굳이 경찰 신고를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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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킬로 인한 차량파손시 책임은 본인에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로드킬 사고 시에 해당 도로를 관리하는 주체나 도로 공사 측의 과실을 뭍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입니다.왜냐하면 그들의 과실때문에 사고가 잃어났다는 것을 입증하여야 손해 배상 책임이 발생하게 되는데 로드킬 사고 시에는 그것을 입증하기가 어렵고 실제로 로드킬 당한 사체에 대한 신고를 받고도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치우지 않아 2차 사고를유발하였다면 도로 관리 주체의 과실이 인정될 수 있으나 로드킬 다발 지역에 야생 동물 주의 표지판을 세우고 가드 레일이설치되어 있다면 통상적인 조치는 한 것으로 과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물론 소송을 진행하게 되면 해당 사건 마다 모두 위치나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도로 관리 주체의 과실을 일부 인정할 수도있습니다.결국은 자차 보험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는데 이 때에도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사고로 내 과실이 없는 경우에는 보험료의 할증 부분이 달라질 수 있으니 보험 처리 시에 블랙 박스 영상도 같이 제출해서 자차 보험으로 인한 보험료가 할증되는부분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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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중 마주오는 차량으로 인한 접촉사고는 누구에게 과실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자동차가 서로 교행 중에 한 쪽은 완전 정차( 5초 이상)하여 다른 자동차가 빠져 나갈 수 있게 대기 중에 빠져나가는 차량의 조향 장치 미숙등의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경우 상대방의 과실로 처리가 됩니다.완전히 정차 하지 않고 일시 정지를 한 경우라 하더라도 주행을 한 차량쪽의 과실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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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물적한도 200이상에서 추가로 더 할증이 붙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대물 보험금이 물적 할증 금액인 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한 등급 하향되어 등급 할증이 붙는 것은 똑같습니다.다만 보험금이 많이 나가는 경우 그 금액에 따라 특별 할증이 붙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부분은 자동차 보험을 가입한 회사에직접 문의해 보아야 하며 다행이 대물 한도를 높이 설정해서 수리비와 렌트비가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다 보상이 가능하므로대물 한도 금액 안에서만 보상이 이루어 진다면 할증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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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버스 사이 주행 중 사고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도로교통법 제 49조 모든 운전자의 준수 사항 등7. 운전자는 안전을 확인하지 아니하고 차 또는 노면전차의 문을 열거나 내려서는 아니 되며, 동승자가 교통의 위험을 일으키지 아니하도록 필요한 조치를 할 것 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따라서 버스 측의 과실과 전동 킥보드의 쌍방 과실 사고이며 그 과실 비율은 해당 장소가 버스 정류장이였는지 보도 쪽에 근접하여위 사고와 같은 사고를 예방하였는지, 승객이 하차한다는 신호를 뒤에서 운행하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비상등을 점등하였는지등을 따져 과실을 산정하게 되나 전동 킥보드의 과실이 조금은 높게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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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동승자 보험금 관련해서 여쭙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7 : 3 과실 비율 사고의 동승자로써 상대방 보험 회사로 대인 접수하여 치료를 받는 경우 과실 상계는 되지 않습니다.따라서 입원 일주일간의 휴업 손해와 위자료, 통원 시 통원비, 향후 치료비 등을 합하여 합의금의 수령이 가능합니다.소득이 특별히 높지 않은 경우에는 100~200만원 사이의 합의금으로 진단 2주시 통상 합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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