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보험자한테 보험금청구연락이 안가게 하는법
어머님이 피보험자가 아니고 보험계약자로 보입니다.그러한 경우에는 어머님을 설득하여 내가 내 보험을 잘 관리할 것이니 보험 계약자를 나로 바꿔달라고한 다음 질문자님이 해당 보험의 보험계약자이자 피보험자이자 보험 수익자가 되는 것이 현재로써는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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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을 따로 두는 이유는?
보험의 경우 보험 기간 내에 다치거나 질병이 발병하여야 보상이 되는데 상해의 경우에는 다친 날짜의특정이 가능하기에 그 시기가 보험 기간 내인지 전인지 등의 확인이 가능하나 질병의 경우 어느 시점에발병했는지를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보험의 경우 확진 진단을 받은 날을 기준으로 하는데 보험사에서 확정 진단은 보험 기간 내에 받았지만질병의 발병은 그 전일수 있고 그러한 부분까지 모두 보상을 하게 된다면 보험료가 많이 올라갈 수 밖에없어 보험의 효용성이 떨어질 수 있고 피보험자측이 숨기려고 한다면 확인을 하기 어려워 선량한계약자들을 보호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따라서 질병에 한하여 감액기간과 면책 기간을 두고 있고 피보험자 입장에서는 해당 기간을 확인하여병원 진료를 받을 때에 그 차이가 거의 없다면 그 기간을 지난 후 진료를 받고 확인을 함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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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진단금과 치료비 둘중에 뭐가 더 중요할까요?
실제로 사건 처리를 하다가 보면 암도 여러 종류이고 어느 시점에 암을 발견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있으나 둘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암도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에 큰 비용이 들지 않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진단비가 클 수록 유리하나 암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여 림프절 전이 등으로 항암과 고액의 비급여 치료를 하는 경우 암주요 치료비 담보를어느 정도 가입을 해야 실비 보험의 5천만원 한도와 더불어 치료비의 감당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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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상해보험 보험료 신청시 구비서류가 어떻게 되나요?
상해 보험에 보험금을 신청할 때에는 어떠한 담보를 청구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나 보험금 청구서와진단서, 교통사고인 경우 교통사고 사실 확인원이나 자동차 보험사의 지급 결의서가 필요합니다.경찰에 신고된 사고가 아니라면 보험사 담당자에게 전화하여 지급 결의서 한 부를 보내 달라고 하면 됩니다.그 서류로 교통 사고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고 나머지는 입퇴원 확인서로 상해 입원 일당, 수술시에는 수술 확인서 또는 수술기록지 등을 첨부하여 청구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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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 상대측 과실인정 안해서 보험사 처리 지연
상대방이 그렇게까지 주장을 한다면 경찰에 신고한 후에 직접 청구권으로 대인 배상은 신청을 할 수 밖에없고 차량에 대해서는 자차 보험으로 선 처리한 후에 분심위 또는 소송으로 진행을 해야 하겠습니다.보험사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경우라 하더라도 개인이 소송을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기에 일단자차 처리 후 구상금 청구 소송을 진행하게 되면 보조 참가 신청을 하여 보험사에만 과실 소송을 맡기지않고 질문자님도 의견서를 판사에게 내어 참가할 수 있습니다.다만 그러한 부분에 신경을 쓰더라도 한 쪽의 일방 과실로 나오기는 힘든 사고이기에 그냥 보험사에처리를 맡긴 후에 다음 갱신 때 다른 보험사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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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차량파손이면 견적보통 얼마나 나올까요?
뒷 범퍼는 교체를 할 수 밖에 없고 다른 곳까지 하면 가액을 초과할 것으로 보입니다.기아 오토큐의 경우에는 전손 처리를 이야기 할 것이고 1급 공업소 쪽으로 견적을 알아 보시더라도250만원은 넘게 들 것으로 가액내에서 수리가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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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용 오토바이운행시 무보험차상해특약
유상운송을 하지 않고 바이크를 운전하는 경우라면 무보험차와의 사고시에 자동차 보험의 무보험차 상해담보특약의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차량에도 한 곳만 들어도 되나 2군데 모두 들면 한도는 올라가게 되는 장점은 있으나 중복 보상이 아닌비례보상이기에 한 곳에 들면서 한도를 높게 들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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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할증 및 공동명의 질문입니다.
4번의 경우 아무런 불이익이 없이 자녀 기준으로 새로운 보험료가 산정되어 적용되게 됩니다.1~3번의 경우 차량은 똑같은데 아버님 사고의 할증을 피하려고 차량의 지분을 이동한 후 주피보험자(기명피보험자)만 바뀌어 가입을 하는 경우 면탈 할증으로 보아 50~60%의 할증을 적용하게 되기에 괜한 지분 이동으로 아버님 명의로 가입시 70% 할증과 별 차이가안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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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우선도로 골목길 교통사고시 치료
허리 골절이 x-ray 상으로 확인이 안 되는 것인지에 따라 다른데 최초로 간 병원이 수술 병원으로 수술을 하지 않는 보존적 치료를 받는 환자에 대해서는 입원을 꺼리는 것으로 보입니다.한방 병원이나 1차 정형외과 병원 등에서는 최소한 염좌 진단이라도 1주일은 입원 치료가 가능하며골절 소견이 확인되면 더 긴 기간의 입원 치료가 가능합니다.따라서 주변의 병원으로 입원 치료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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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차와 갓길주행 오토바이 사고 낫습이다
위와 같은 사고에서 상대 오토바이가 2차선에서 주행이 가능하여 2차선으로 계속해서 주행을 하다가질문자님 차량의 1차선 우회전으로 사고가 났다면 우회전 차량의 과실이 높은 사고이나 질문과 같이 질문자님이 우회전 하려는 순간 차선 변경을 하여 직진하다가 사고가 났다면 과실의적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위 사고를 오토바이의 추월 중 사고로 볼 것인지와 질문자님 차량이 방향 지시등을 켜고 속도를 줄여우회전을 하려는 것이 인지가 가능했는지에 따라 과실의 적용이 달라질 수 있고동일 차로 진행 중 후행 차량이 선 차선 변경 사고로 보면 질문자님의 과실을 60% 정도로 높게 보게 됩니다.일단 보험 접수했으면 블랙 박스 영상 등으로 과실의 산정되는 것을 확인해 본 후 이의가 있는 경우분심위나 소송 등을 통해 과실을 확정 지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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