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드링크를 피곤하거나 졸릴때~~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에너지 드링크는 고함량 카페인과 타우린이 뇌의 피로 수용체를 차단하고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단기적으로 일시적인 몽롱함 해소와 집중력 향상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피로가 실제로 해소된 것은 아니라 뇌가 피료를 느끼지 못하도록 잠시 속이는 것에 불과하므로, 효과가 떨어지면 ’카페인 크래시‘로 인하여 피로감이 더욱 극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고카페인과 당분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여 속 쓰림과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인 기준 하루 최대 1캔(카페인 100~150mg 이하) 이내로만 섭취량을 제한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이시적 각성 효과: 카페인과 타우린이 교감 신경을 자극하여 1~2시간 동안 졸음을 깨우고 집중력을 높임위장 자극 및 부작용: 공복에 마시거나 과다 섭취 시 위산 과다, 속 쓰림,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을 유발드링크에 의존하기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 대사를 활성화하시고, 출출함이나 피로가 올 때는 삶은 달걀, 두부 등 부드러운 단백질 간식을 활용하여 속을 편안하게 유지하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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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견과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하루 견과를 여러 봉씩 드시면 고카로리로 인한 체지방 증가와 과도한 지방 성분으로 인한 위장 장애(속 더부룩함,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건강에 좋으나, 지방 함량이 높아 3~4봉만 더 먹어도 밥 한 공기 분량의 칼로리를 소모 없이 섭취하게 되며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체중 및 체지방 증가: 1봉당 약 100~150kcal로, 여러 봉 섭취 시 칼로리가 급격히 누적됨소화기 자극: 지방이 많아 소화 시각ㄴ이 길어지고 복부 팽만감, 속 쓰림, 설사 등을 일으킴추천 실천 팁: 하루 견과는 딱 1봉(약 20g)으로 제한하시고, 출출할 때는 삶은 달걀, 두부, 데친 채소 등을 활용하여 속을 편안하게 관리하는 방식을 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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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침에 먹고나면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 가게댄까여?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아침 식사 후 이동 중 복통과 갑작스러운 배변감이 드는 것은 ‘위-대장 반사(위대장 반사 작용)’와 이동 중 발생하는 장의 물리적 자극이 합쳐져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입니다. 아침 공복 상태에서 음식물이 위장에 들어오면 위가 확장되면서 대장에 ‘소화 공간을 확보하라’는 강한 신호를 보내 대장 운동을 급격히 촉진합니다. 여기에 출근길처럼 계속 서 있거나 걸어서 이동하는 물리적 활동이 더해지면 장이 더욱 활발하게 자극받아 배가 아프고 화장실에 가고 싶어집니다. 또한 아침 식사 메뉴가 기름지거나 자극적이거나 차가운 경우, 혹은 출근시간의 긴장감까지 더해지면 위장과 대장의 민감도가 높아져 복통이 한층 심해질 수 있습니다.위-대장 반사 및 서 있는 자세: 음식물이 위장에 들어가는 즉시 대장이 수축하며, 서 있거나 걷는 자세가 장에 물리적 자극을 주어 하복부 통증을 유발함자극적인 식단 및 스트레스: 아침의 차가운 음료,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식사, 출근길 이동 시의 긴장감이 장 운동을 과도하게 촉진함아침 식사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단백질(계란국, 두부, 따뜻한 맑은 국) 위주로 소량만 드시고, 식사 후 최소 15~20분 정도 여유를 두고 화장실을 다녀온 뒤 이동하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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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음료를 물대신마시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이온음료를 물 대신 매일 다량 마시는 것은 포함된 당분과 나트륨 과다로 인하여 혈당 상승 체지방 증가 위장 부담을 일으킬 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온음료는 땀을 대량으로 흘린 후 수분과 전해질을 빠르게 채우는 용도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양의 설탕과 과당이 들어있어 일반 물처럼 자주 마시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고 남은 당이 체지방으로 축적됩니다. 또한 산성 성ㅅ분이 포함되어 있어 빈속에 물처럼 마실 경우 위산 분비를 자극하여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름철 폭염이나 격렬한 운동 후가 아니라면, 일상적인 수분 보충은 순수한 물을 이용하시는 것이 건강에 안전합니다.당분 과다 및 체지방 축적: 액상과당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자주 마시면 체중증가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함위장 자극: 산도(pH)가 낮아 물처럼 계속 마시면 위점막을 자극하여 속을 더부룩하게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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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믹스를끊어야하는데 방법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만성위염과 불면증으로 단 하나뿐인 즐거움인 커피믹스마저 제한받으시어 마음이 많이 답답하고 속상하시겠습니다. 하지만 커피믹스를 한 번에 완전하게 끊으려 하기보다는 ‘대체재를 통한 단계적 줄이기’ 방식을 적용하시면 스트레스 없이 안전하게 끊어내실 수 있습니다. 커피믹스 특유의 포근한 단맛과 따뜻한 온기는 일상의 소중한 위안이지만, 포함된 카페인과 정제당, 식물성 유크림은 위산 분비를 크게 촉진하여 위점막을 자극하고 불면증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단칼에 참으면 금단현상과 스트레스가 커지므로,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심리적 만족감을 주는 구수한 대체 음료로 천천히 바꿔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물 양 늘리기 및 디카페인 전환: 처음 며칠은 커피믹스의 물 양을 늘려 연하게 드시거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에 무당 두유나 저지방 우유를 아주 살짝 섞어 믹스 느낌만 내는 방식으로 카페인을 줄여감구수한 무케피인 대체 차 활용: 카페인이 전혀 없으면서 구수한 풍미를 주는 작두콩차, 보리차, 현미차 볶은 메밀차 등을 따뜻하게 마시며 입안의 허전함을 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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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채 섭취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황태채는 100g당 단백질이 약 80g에 달하는 고단백 및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 시 근육 유지와 속 편한 소화에 매우 훌륭한 식재료입니다. 명태가 건조되는 과정에서 영양소가 축적되어 영양 밀도가 매우 높고 지방 함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합니다. 다만 수분이 빠져나간 상태라 많이 먹으면 염분 섭취가 늘어나고 위장에서 수분을 흡수하여 더부룩할 수 있으므로, 하루 적정 섭취량인 30~40g(한 움큰 정도, 단백질 약 24~32g) 내외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고단백 식단 중 황태채를 활용하면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게 양질의 단백질과 아미노산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영양적 장점: 지방이 거의 없고 아미노산(메티오닌, 리신 등)이 풍부하여 간 회복과 소화 흡수를 도움하루 적정량: 30~40g(건조 상태 기준 한두 움큼 분량)기름에 볶기보다는 물에 살짝 불려 염분을 뺀 뒤 계란과 팽이버섯을 넣고 맑은 황태계란국으로 끓여 드시거나, 불린 황태채를 살짝 쪄서 데친 채소와 곁들여 드시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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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면 자꾸 배가 아픈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커피를 마신 직후 배가 아프고 화장실로 직행하는 이유는 커피 속 카페인과 클로로겐산 성분이 위산 분비를 자극하고 대장 운동을 급격하게 촉진하기 때문입니다. 커피 성분은 소화관 호르몬인 ‘가스트린’의 분비를 유도하여 대장의 수축 작용을 활성화하는데, 이는 디카페인 커피를 마셔도 동일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복에 커피를 마실 경우 위점막이 직접 자극을 받아 위산 과다로 인한 속 쓰림과 복통, 복부 팽만감을 일으키게 됩니다. 대장 운동 및 가스트린 자극: 클로로겐산과 카페인이 위와 장을 자극하여 장 수축을 촉진하고 배변 신호를 신속히 보냄위산 분비 촉진: 위벽을 자극하여 위산 배출을 늘리므로 복통, 속 쓰림, 위장 더부룩함을 유발함속 편하게 커피를 즐기는 실천 팁으로, 공복 커피를 엄격하게 피하고 삶은 달걀이나 따뜻한 식사 후 물을 많이 섞어 연하게 드시거나 우유 및 두유 등 단백질 식품을 곁들여 위를 보호하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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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예방을 위해 평소 어떤 식단을 먹는 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당뇨 예방을 위해서는 정제 탄수화물과 당류를 줄이고 잡곡, 채소, 양질의 단백질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여 식후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ㅏㄷ. 현미나 잡곡, 채소, 콩류, 생선, 달걀 등은 혈당 수치를 천천히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므로 완벽한 혈당 관리 식단입니다. 다만, 과일이나 고구마 같은 자연식품도 과당과 식이섬유 대비 높은 당질을 포함하고 있어 한 번에 과다 섭취할 경우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1회 적정량만 조절하여 드셔야 합니다.정제 당질 최소화 및 단백질, 채소 조합: 흰쌀, 빵, 면, 음료 대신 잡곡밥, 데친 채소, 삶은 달걀, 두부, 생선 등을 활용하여 인슐린과 과다 분비를 예방함건강 간식의 섭취량 조절: 고구마, 감자, 과일 등도 과당과 당질 함량이 높으므로 식사 직후보다는 간식으로 소량만 나누어 섭취식사할 때, 채소, 단백질(계란, 두부, 생선), 탄수화물(잡곡밥) 순서로 섭취하시고, 식사 직후 미지근한 물을 마시며 가벼운 산책을 병행하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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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보충제가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되는 지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단백질 보충제는 모발 구성 성분인 케라틴 합성을 도와 단백질이 부족한 사람의 영양 결핍성 탈모 예방에는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평소 식사로 단백질을 충분히 드시는 경우 추가 효과는 미미하며, 인공 첨가물이나 일부 성분이 체질에 따라 소화 자애나 탈모 자극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영양 보충 효과: 다이어트나 식사 불균형 시 부족한 단백질을 채워 모발이 가늘어지는 것을 예방함과다 섭취 주의: 과도한 섭취는 위장 부담을 주고, 자연 식품 형태보다 소화 흡수 속도가 빨라 체질에 따라 소화기 자극을 일으킬 수 있음추천 실천 팁: 보충제보다는 삶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등 자연 단백질을 데친 채소와 함께 섭취하시고, 보충제 이용 시 성분이 단순하고 소화가 편한 식물성 단백질을 적량만 활용하시는 방식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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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환자는 왜 단순당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지방간 환자가 단순당을 줄여야 하는 이유는 단순당(과당, 설탕)이 간에서 즉히 ‘중성지방’으로 변환되어 간 세포에 직접 쌓이기 때문입니다. 지방간은 기름진 음식뿐만 아니라, 간으로 바로 유입되어 지방 합성을 촉진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키는 단순당이 더 위험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직접 지방 합성: 과당은 조절 과정 없이 간에서 곧바로 중성지방으로 축적됨인슐린 저항성 유발: 급격한 혈당 상승으로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어 간에 지방 저장을 촉진함추천 실천 팁: 설탕 및 액상과당 음료를 피하시고 삶은 달걀, 두부, 데친 채소 위주의 담백한 식단으로 간과 위장의 부담을 줄이시는 방식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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