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도염이 심한데 식도염에 좋은 게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기침과 통증 완화에는 위 점막을 보호하는 양배추(비타민U)나 마(뮤신)를 갈아 마시는 것이 좋고, 산도가 낮아 속을 달래주는 바나나, 감자를 푹 익혀 드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생활 습관으로는 식후 2시간 내에 눕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취침 시 상체를 15도 이상 높이거나 왼쪽으로 누워자면 위산 역류를 물리적으로 막아 기침 없이 편안하게 잠들 수 있습니다. 위 보호 음식: 양배추, 마, 바나나, 감자 섭취역류 방지 습관: 식후 즉시 눕지 않기, 상체 높여 왼쪽으로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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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자주 먹으면 살이 잘 붙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우유를 하루에 한 잔 (약 200ml) 마시는 것은 약 130kcal 내외로 밥 3분의 1 공기 수준이라 그것만으로 살이 급격하게 찌지는 않으며, 오히려 우유 속 단백질과 칼슘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어 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우유에 포함된 유지방이 부담스럽거나 평소 기초대사량보다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가 많은 상태라면 살이 붙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므로, 걱정되신다면 지방 함량을 낮춘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로 바꾸고 당분이 첨가된 초코, 딸기우유 대신 흰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당한 양은 체중 감량에 도움: 우유의 단백질(카제인)과 칼슘은 포만감을 주고 지방 분해를 도와 오히려 다이어트에 이로울 수 있습니다.저지방 및 무지방 우유: 하루 한 잔은 안심하고 드셔도 되며, 칼로리가 촉진되는 것이 염려된다면 일반 우유 대신 저지방 및 무지방 우유를 섭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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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더운날 소금을 먹는것이 좋을까요 ?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더운 날 땀을 많이 흘렸을 때 맹물만 마시면 체내 염분 농도가 떨어져 속이 메스꺼워질 수 있는데, 이때 생소금을 그대로 섭취하면 위점막이 강하게 자극받아 오히려 니글거림과 구토감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소금 단독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 대신 속을 편안하게 하면서 전해질을 채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분과 미네랄이 풍부한 오이냉국이나 수박을 섭취하는 것이며, 액체류를 원하신다면 당분이 적은 포카리스웨트 같은 이온음료를 마시거나 물 500ml에 소금 한 꼬집과 레몬즙을 살짝 섞어 마시면 거부감 없이 흡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생소금 섭취 금지: 소금만 직접 섭취하면 위를 자극하여 속이 니글거리므로 음식이나 음료 형태로 희석하여 드셔야 합니다.천연 전해질 활용: 이온음료를 마시거나 오이, 수박처럼 수분과 염분, 미네랄이 함께 든 제철 음식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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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관련 꿀템 아시는 것 추천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유산균을 매일 먹어도 소식이 없고 배 자체가 아프지 않다면 장의 연동 운동 능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 이때 차전자피 유산균인 푸른과 같은 식품은 풍부한 식이섬유가 수분을 흡수하여 대변의 부피를 키우고 장을 부 드럽게 자극하여 자연스러운 배변 신호를 유발하므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일상에서 푸룬주스 대용으로 챙기기 좋은 아이템으로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 운동을 깨끗하게 활성화하는 프락토올리고당(유산균 전용 먹이)이나,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장벽을 부드럽게 감싸 배출을 돕는 올리브오일 한 스푼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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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고 걸으면 땀이 비오듯이 납니다. 이런 경우 이온음료 마시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땀을 많이 흘리면 수분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전해질(나트륨, 칼륨 등)도 함께 빠져나가는데, 이때 맹물만 마시면 혈액 속 전해질 농도가 묽어져 오히려 소화 불량이나 어지러움(자발적 탈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온음료는 체액과 유사한 농도의 전해질과 수분, 약간의 당분을 포함하고 있어 세포 속으로 물을 훨씬 빠르게 흡수시키고 근육 경련을 예방하며 저하된 체력을 신속하게 회복시켜줄 수 있습니다. 빠른 수분, 전해질 보충: 땀으로 손실된 염분과 미네랄을 채워 탈수와 근육 경련을 예방합니다.에너지 회복: 이온음료 속 소량의 당분이 첸채 흡수 속도를 높이고 지친 대사에 활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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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에 와인 먹고 나면 배가 아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삼겹살의 풍부한 포화지방은 소화되는 과정에서 위와 장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는데, 이때 산성이 강하고 알코올이 포함된 와인을 곁들이면 위산 분비가 촉진되면서 위점막을 자극하고 소화 효소의 분비를 방해하여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달콤한 와인에 들어있는 당분이 장내 유해균을 증식시키고 가스를 차게 만들어 대장을 예민하게 자극하는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게다가 삼겹살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대 차가운 와인을 마시면 장내 지방이 급격하게 굳어 소화 불량과 배앓이를 유발하기 쉬우므로,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와인을 드실 때 찬 음료 대신 따뜻한 물을 자주 마셔주고 고기 양을 줄이면서 쌈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거나 당도가 낮은 드라이한 와인으로 바꾸어 장의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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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냐고 하루 한끼를 먹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하루 한 끼 섭취는 극단적인 칼로리 제한으로 인하여 신체가 기아 상태로 인식하여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오히려 근육 손실과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위험이 큽니다. 특히 12시간 이상의 긴 공복 후 섭취하는 한 끼는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인슐린 스파이크를 유발하여 체지방 축적을 가속홯ㅏㄹ 수 있으므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최소 두 끼로 나누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대사 저하 위험: 한 끼 식사는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려 장기적으로는 살이 더 쉽게 찌는 체질로 변할 수 있습니다.혈당 및 영양 관리: 인슐린 수치의 안정적인 유지와 필수 영양소 공급을 위해 식사 횟수를 조금씩 늘려가는 것이 장기적인 다이어트와 건강 유지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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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음식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저녁 다이어트 식단은 소화 부담을 줄이고 인슐린 급상승을 방지하는 것이 핵심이므로, 열량은 낮으면서 포만감이 오래 가는 단백지로가 식이섬유 위주의 식단이 가장 좋습니다. 닭가슴살, 흰살생선, 혹은 두부와 같은 양질의 단백질은 근육 손실을 막고 대사를 유지해주며, 데친 브로콜리나 양배추, 찐 채소 같은 식이섬유는 충분한 포만감을 주어 밤사이 공복감을 방지합니다. 또한,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오이, 토마토 등 저당도 채소를 곁들이면 다음 날 아침의 몸을 더욱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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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먹으면 화장실 잘가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수박은 약 9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장내 변을 부드럽게 만들고, 풍부한 식이섬유와 과당 성분이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하여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돕습니다. 특히 철분제 복용으로 인한 임산부의 변비 증상 완화에 수분의 다량 섭취는 매우 효과적이며, 수박은 칼륨이 풍부하여 임신 중 겪기 쉬운 부종을 줄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천연 변비 완화제: 풍부한 수분과 식이섬유가 장을 자극하고 변을 묽게 하여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습니다.임산부에게 적합: 철분제로 인한 변비와 임신 중 붓기 완화에 도움을 주지만, 당분이 높으므로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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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를 자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효 과로 세포 노화를 방지하고 대사를 촉진하지만, 과도한 카페인은 이뇨 작용과 철분 흡수 저해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하루 3~4잔 이내로 조절하여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적정 섭취: 하루 3~4잔은 항산화 효능을 누리기 위해 충분하며, 수분 보충은 녹차보다는 맹물을 위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주의 사항: 철분 흡수를 방해하므로 식사 직후보다는 식사 전후 1시간 정도 간격을 두고 마시는 것이 영양 효율 측면에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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