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결과 콜레스트롤 수치가 높습니딘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체중이 정상이고 비만이 아니더라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타고난 체질적 요인이나 평소 식습관 속 포화지방 및 단순당 과다 섭취가 원인일 수 있으므로 식단과 생활 습관의 전반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이를 낮추기 위해서는 튀긴 음식이나 육류의 기름기,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의 섭취를 줄이고, 콜레스테롤 배출을 돕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해조류, 통곡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또한 등푸른 생선이나 견과류 등에 포함된 불포화지방산은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여기에 주 3~4회 이상의 꾸준한 유산소 운동과 금주, 금연을 병행하시면 약물 없이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건강하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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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 그나마 제로로 해서 먹으면 괜찮은가요?? 탄산을 못끊을경우에는 그래도 제로 음료를 먹는게 최선인가 싶어서요. 먹지 말라고 해도 먹네요. ㅜㅜ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탄산음료의 액상과당과 설탕은 혈당 수치를급격히 올려 비만과 당뇨 등 대사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지만, 제로 탄산음료는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여 칼로리와 혈당에 주는 부담을 대폭 줄여주므로 일반 탄산음료의 훌륭한 대체재가 됩니다. 비록 대체당이 장내 미생물 환경이나 단맛에 대한 의존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물처럼 무제한 섭취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으나, 일반 탄산을 끊기 힘든 상황이라면 제로 음료로 바꾸는 것이당류와 칼로리 섭취를 크게 줄이는 현실적이고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선택입니다. 다만 제로 음료 역시 탄산 특유의 산성이 치아 애나멜을 부식시킬 수 있고 위산 분비를 촉진하여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식후 적당량만 즐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완전히 끊기 전까지는 제로 음료를 차선택으로 활용하며 차츰 섭취량을. 줄여나가는 전략이 영양 관리상 매우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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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은 당뇨환자에게 어떠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당뇨가 있는 상태에서 출장지에서 매일 드시고 계신 코코넛주스,코코넛 밀크, 말린 코코넛은 종류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다르므로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먼저 수분과 전해질 보충에 좋은 코코넛 주스는 천연 당분이 포함되어 있어 양이 많거나 당도가 높으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으므로 마시는 양을 철저히 조절해야 합니다.반면 과육을 갈아 만든 코코넛 밀크나 당분이 첨가된 말린 코코넛은 포화지방과 탄수화물 함량이높아 과다 섭취 시에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거나 혈중 지질 수치에 부담을줄 수 있어 당뇨 환자에게는 가급적 피하거나 소량만 맛보는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따라서 출장지에서는 코코넛 가공식품을 매일 즐기기보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당류가 높은 코코넛 주스가당이첨갇괸 말린 과실류보다는 신선한 생수나 무가당 차 위주로 수분을 보충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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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가 마셔도 좋은 음료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당뇨환자라면 혈당을급격하게 올리지 않으면서 수분과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음료를 선택하는것이 가장중요하며,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첨가되지 않은 순수한 차나 건강음료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카테킨 성분이 풍부하여 인슐린 민감성을 높여주는 녹차나 메밀차, 루이보스차 같은 무가당차 종류는 혈당 걱정 없이 언제든 편하게 마실 수 있어 훌륭한 선택입니다. 또한 설탕과 감미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순수 100% 식물성 두유나 첨가물이 없는 탄산수 역시 입이 심심할 때 물 대신 즐기기 좋은 건강 음료입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과일 주스나 액상차가 포함된 음료는 겉보기와는 달리 당분이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성분표를 꼼꼼히확인하고 마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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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한잔 마시는게 좋다고 하는데 혹시 머가 좋은 거죠?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아침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밤새 수분 부족으로 끈적해진 혈액의 점성을 낮추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고 심혈관계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줍니다. 또한 잠들어 있던 위장과 장의 운동을 부드럽게 깨워 노폐물 배출과 원활한 배변 활동을 유도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합니다. 다만 동료분의 말처럼 물 한 잔만 마시고 아침 식사를 완전하게 거르는 것은 오전 활동에 필요한 영양과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해 오히려 신진대사를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아침 공복의 물은 신체 대사를 깨우는 훌륭한 건강 습관이지만, 본격적인 영양 보충을 위해서는 가볍고 건강한 아침 식사를 함께 챙기시는 것이 훨씬 바람직합니다. 혈액순환과 노폐물 배출: 수분이 부족한 아침에 물을 마시면 혈액 점성을 낮추고 장 운동을 촉진하여 체내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배출해 줍니다.식사 대용의 한계: 물은 신진대사를 깨우는 데 도움을 주지만 영양 공급을 대신할 수는 없으므로, 건강한 아침 식사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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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믹스커피를 마셔도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커피믹스에는 설탕과 식물성 크리머(프림)가 다량 포함되어 있어 매일 습관적으로 마실 경우 급격한 혈당 상승과 중성지방 축적을 유발하여 당뇨나 대사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따라서 건강을 생각한다면 하루에 1~2잔 이하로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 좋으며, 가능하면 타 먹을 때 봉지 속 설탕 양을 조절하거나 프림을 다 넣지 않는 방식으로 당분과 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이 현명합니다.또한 공복 상태나 운동 직후에는 혈당에 더 큰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가급적 피하는 것이좋으며, 마신 후에는 충분한 물을 섭취하여 체내 당률와 노폐물 배출을 도와야 합니다.믹스커피의달콤한 유혹을 완전히끊기어렵다면 첨가물의양을 스스로 조절하면서 빈도를 줄여냐가는 지혜로우누 식습관 관리가 필요합니다.설탕과 프림의 영향: 다량의당류와 포화지방이 포함되어 있어 매일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과 대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건강하게 마시는팁:하루 1~2잔 이내로 제한하고, 봉지의 설탕이나 프림 양을 조절하거나 충분한 물을 함께 마셔 신체 부담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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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찬음식 더운 음식 뭐가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유난히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음식이 당기기 쉽지만, 영양학적, 한의학적으로는 오히려 따뜻하거나 성질이따뜻한 음식을 섭취하여 몸속 체온을 지키고 위장 긱능을 보호하는 것이 무더위를 이기는 더 지혜로운 방법입니다.무더위에 얼음물이나 냉면 등 차가운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순간적으로 체온이 내려가 시원함을 느낄 수 있으나, 위장의 온도를 떨어뜨려 소화 효소의 활동을 둔화시키고 복통이나 설사, 소화 불량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반대로 삼계탕이나 부추, 마늘 등 이열치열의 속성을 가진 더운 음식을 섭취하면 땀을 배출하면서 기력을 보충하고 체온 조절 중추가 자연스럽게 열을 발산하도록 도와 오히려 여름철 냉방병과 ㅍ ㅣ로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시원한 음식을 완전히 멀리할 필요는 없으나, 속을 보호하고 건강하게 더위를 이겨내기 ㅇ ㅟ해 따뜻한 성질의 보양식이나 미지근한 음식을 주기적으로 챙겨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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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을 차갑게 먹어도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인삼은 본래 성질이 따뜻하여 열을 내는 식물로 알려져 있어서 보통 따뜻하게 달여 먹거나 차로 마셔야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인삼 쉐이크처럼 차갑게 갈아 마셔도 영양학적으로 흡수되는 유효 성분에는 큰 차이가 없으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인삼의 핵심 성분인 사포닌이나 다양한 영양소는 온도가 차갑다고 해서 파괴되거나 성질이 완전히 변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무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갈아 마시면 갈증 해소와 활력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다만 인삼 자체가 열을 품고 있는 식물이므로 평소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이거나 지나치게 차가운 음료가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면, 얼음을 너무 많이 넣기보다는 미지근하거나 시원한 정도의 온도로 조절해서 드시는 것이 소화와 건강에 더욱 이롭습니다. 따라서 아침이나 활동 중에 인삼을 시원한 쉐이크 형태로 즐기시는 것은 맛과 영양을 모두 잡는 좋은 섭취법입니다. 차갑게 먹어도 좋은 이유: 인삼의 핵심 성분인 사포닌은 온도에 쉽게 파괴되지 않아 쉐이크처럼 시원하게 갈아 마셔도 영양 섭취에는 문제가 없습니다.섭취 시 주의할 점:인삼은 열이 많은 성질이므로 체질과 위장 상태에 맞춰 얼음의 양을 조절하고 너무 차갑지 않게 즐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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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르게 빼는 방법이 있나요.. ㅎㅎ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두 달 안에 10kg에서 15kg을 감량하는 것은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고 건강하게 빼기에는 다소 버겁고 급격한 요요나 영양 불균형을 부를 수 있는 촉박한 목표이지만, 철저한 식단 관리와 고강도 운동을 병행한다면 눈에 띄는 변화와 함께 상당한 감량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정제 탄수화물과 당류를 완전히 배제하고 닭가슴살, 채소, 해조류 등 포만감이 높고 대사율을 높여 주는 저탄수화물 고단백 식단으로 철저하게 전환해야 합니다.여기에 림프 순환을 돕는 유산소 운동과 체지방을 태우는 근력 운동을 매일 꾸준하게 병행하여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만 무리한 단식은 오히려 근손실을 유발하고 피부 탄력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지치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 혈실적인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웨딩촬영을 성공적으로 끝내는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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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에 좋은 식습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과민성대장증후군 개선을 위해서는 무작정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찾기보다, 장이 예민해지는 발효성 탄수화물(포드맵, FODMAP)을 줄이고 식사의 규칙성을 유지하는 식습관이 핵심입니다. 유산균이나 락토프리 요거트로 효과를 보지 못하셨다면, 유제품의 당 성분ㅇ ㅚ에도 양파, 마늘, 사과, 콩류 등에 포함된 특정 당류가 장내에서 급격히 발효되어 가스와 통증을 유발하는 상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장에 부담을 주는 고포드맵 식품을 일시적으로 제한하고 쌀밥, 잎채소, 닭고기, 생성 등의 저포드맵위주의 식단으로 전환하면서,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여 장의 운동을 안정시켜야 합니다. 더불어 찬 음식이나카페인,매운 음식 섭취를 피하고 복부를 따뜻하게유지하면서 식후 가벼운 산책을 병행하는 것이 예민해진 장 신경을 다스리는 가장 효과적인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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