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노른자색상은 왜 다른가요? 신선도 차이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계란 노른자 색이 진한 것과 연한 것은 신선도나 암수 차이 때문이 아닙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인데, 색깔은 거의 대부분 닭이 무엇을 먹었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노른자 색이 달라지는 이유1. 사료 차이 (가장 큰 원인)옥수수, 알팔파, 금잔화(마리골드) 등이 많이 들어간 사료 → 진한 노란색 또는 주황색밀, 쌀 위주 사료 → 연한 노란색사료에 들어 있는 카로티노이드(색소)가 노른자에 축적되면서 색이 달라집니다.2. 방목 여부풀이나 곤충을 먹고 자란 닭은 카로티노이드를 더 많이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노른자가 진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3. 계절 차이같은 농장이라도 계절에 따라 사료 구성이나 섭취량이 달라져 색이 조금 변할 수 있습니다.신선도와는 관계가 있을까?거의 없습니다.신선한 계란이라고 노른자가 진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신선도는 노른자가 얼마나 볼록하게 솟아 있는지, 흰자가 얼마나 퍼지지 않고 탄력이 있는지로 판단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암수 차이는?전혀 관계없습니다.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계란은 수정되지 않은 계란입니다. 게다가 노른자 색은 수탉 유무와 무관합니다.진한 노른자가 더 영양가가 높을까?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노른자가 진하다고 해서 단백질이나 비타민이 훨씬 많은 것은 아닙니다. 소비자들이 진한 색을 선호해서 사료를 조절하는 경우도 많습니다.정리하면,노른자 색 진한건 닭이 먹은 먹이의 색소 차이입니다.궁금증 해소에 다소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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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수분섭취를 1~2리터정도를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커피도 수분 섭취에 포함됩니다.예전에는 "커피는 이뇨작용 때문에 마신 만큼 오히려 수분이 빠져나간다"는 말이 많았는데, 현재는 건강한 성인이 평소 마시는 정도의 커피(하루 1~3잔 정도)는 순수하게 수분 공급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즉, 물 500mL → 수분 섭취 500mL와 커피 500mL → 수분 섭취 500mL를 거의 같다고 인정하는 추세죠.다만 몇 가지 문제는 있습니다.카페인이 많을수록 소변량이 약간 늘어날 수 있고 평소 커피를 거의 안 마시던 사람이 갑자기 많이 마시면 이뇨작용이 더 느껴질 수 있습니다. 즉, 물 대신 하루 종일 커피만 마시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그래서 하루 커피 1~2잔 정도라면 수분 섭취량에 포함해도 괜찮고, 별도로 물도 적당히 마셔주면 됩니다.수분 섭취가 힘들다면 책상에 물병을 항상 두기, 식사 전후 한 컵씩 마시기, 커피 마실 때 물도 한 컵 같이 마시기와 같은 방식이 의외로 습관이 가장 잘 듭니다. 하루 커피 1~2잔 드신다면 수분 섭취 걱정은 너무 크게 안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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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 루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그 상황이라면 오히려 잘하고 계신 겁니다.많은 분들이 "체중이 안 내려간다 = 다이어트 실패"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체중 감량 과정에서 정체기는 거의 필수 코스에 가깝습니다.현재 적어주신 내용을 보면 러닝 꾸준히 실시, 푸시업, 스쿼트 등 근력운동 병행, 오트밀, 달걀, 닭가슴살 위주 식단, 초반 감량 후 정체로 보이는데 이건 매우 전형적인 정체기 패턴입니다.먼저 확인해야 할 것1. 운동을 병행하면 지방은 줄고 근육은 늘어나는게 동시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체지방 2kg 감소, 근육 1.5kg 증가하면 몸무게는 0.5kg밖에 안 줄어듭니다.하지만 몸은 훨씬 좋아진 상태죠.2. 칼로리가 생각보다 높지는 않은가 점검해 보세요. 의외의 함정들로 견과류, 드레싱, 음료, 주말 외식, 간식 한두 개가 누적되면 생각보다 큽니다.평일에는 완벽한데 주말에 한두 번 무너지면 일주일 다이어트 노력이 상당 부분 상쇄됩니다.3. 운동 강도가 적응된 것은 아닌가 생각해보세요. 러닝을 매번 같은 거리, 같은 속도로 하면 몸이 효율적으로 적응합니다.예를 들어 5km 러닝만 계속 반복하면 초반보다 칼로리 소모가 줄어듭니다.이럴 때는 인터벌 러닝 추가, 거리 증가, 경사 걷기 추가 등으로 자극을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제가 가장 추천하는 방법으로는 현재 식단과 운동을 크게 바꾸기보다 하루 걸음 수를 2~3천 보 추가를 추천합니다.많은 직장인들이 운동은 열심히 하는데 나머지 시간은 거의 앉아 있습니다.체중 감량은 운동 1시간보다 출퇴근 걷기, 점심 산책, 계단 이용같은 생활 활동량 증가가 의외로 더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만약 현재 체중 감소는 정체, 허리둘레는 감소하고 있다면 정체기가 아니라 체성분 개선 중일 가능성이 큽니다.지금 단계에서는 조급함보다 꾸준함이 더 큰 무기입니다.당신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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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너무 안좋아요 체력을 기를수있는 방법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꽤 많은 40대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20대 때는 야구장 가서 응원하고, 치맥 먹고, 새벽까지 놀아도 다음 날 출근했는데, 40대가 되면 야구장 한 번 다녀오는 것 자체가 체력 방전의 원인이 되더라구요.체력을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1순위는 걷기입니다.매일 30~40분속도는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하지만 노래는 못 부를 정도가 좋습니다.2순위는 하체 근력체력은 결국 근육과 심폐능력입니다.집에서 스쿼트 15개 × 3세트, 런지 10개 × 3세트 주 3회만 해도 달라집니다.하체 근육이 몸 전체 근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3순위 : 수면많은 분들이 "체력이 없어서 운동을 못 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잠이 부족해서 체력이 없는 것"인 경우가 많습니다.가능하면 11시 이전 취침하고 7시간 이상 수면하세요. 이것만 해도 2~3주 후 차이가 납니다.당신의 체력 증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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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해야하는데 다이어트 꿀팁 좀 알려주세여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망치는 이유가 "이번엔 진짜 빡세게 한다!"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시작하기보단 조금 수월한 방식으로 꾸준히 지속하는게 훨씬 효과가 좋은데도 말이죠.1. 운동은 이렇게 하는 게 현실적입니다.걷기를 하루 8,000~12,000보 걷는 거죠.점심 먹고 15~20분 걷기, 저녁 먹고 30분 걷기이것만 꾸준히 해도 체중 감량에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근력운동은 주 3회로 스쿼트, 푸쉬업, 플랭크, 덤벨 운동을 30~40분 정도해줍니다.근력운동을 해야 살이 빠진 뒤에도 체형이 좋아지고 요요가 덜 온다고 해요.2. 식단은 의외로 단순합니다.많이 먹어도 되는 것은 양배추, 오이, 토마토, 버섯, 상추, 브로콜리가 있고 충분히 먹어야 하는 것은 닭가슴살, 계란, 두부, 생선, 살코기가 있으며 적당히 먹어야 하는 것은 밥, 빵, 면, 떡입니다.아예 끊을 필요는 없이 적당히 먹어주면 좋습니다.3. 식욕 참는 법을 물어보셨는데 식욕은 의지보다 환경이 중요합니다.배고프다고 느낄 때 물 한 컵 마시고 10분 기다립니다. 그럼 의외로 끝나는 경우 많아요.그래도 배고프면 삶은 계란, 단백질 음료, 그릭요거트를 먼저 먹어봅니다.구리고 과자 안 사두기가 가장 중요해요. 집에 있으면 순삭하는데 또 없으면 귀찮아서 굳이 사러 안가거든요.4. 꾸준히 하는 법은 목표를 작게 잡는 것입니다.한 달 2~3kg를 목표로 아침 기상 직후에 매일 체중 잽니다.체중은 하루에도 1~2kg 흔들리니 일희일비하지 말고 7일 평균을 보세요.완벽주의 버리기도 중요합니다. 오늘 치킨 먹었다고 망한게 아니라 다음 끼니부터 다이어트식으로 정상적으로 먹으면 됩니다.많은 사람이 망했다 생각하고 폭식하고 진짜 망하는 루트로 많이 가죠.오늘도 계획한 식사와 걷기를 했다에 점수를 주는 게 오래 갑니다.다이어트는 사실 살과의 싸움이라기보다 습관과의 싸움이거요.당신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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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양배추를 자주 먹고 있는데 생으로 먹을때와 익혀 먹을때 어떤차이가 있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먼저 답변드리자면 양배추는 생으로도 좋고 익혀서도 좋습니다. 어느 한쪽이 절대적으로 우월한 것은 아닙니다.생으로 먹을 때의 장점은 비타민 C, 엽산 등 열에 약한 영양소 손실이 적고 아삭한 식감으로 포만감이 큽니다.칼로리가 매우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죠.양배추에 들어 있는 소화기 보호 성분(비타민 U로 알려진 메틸메티오닌설포늄) 섭취에 유리다만, 많이 먹으면 가스가 차거나 더부룩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익혀 먹을 때의 장점은 섬유질이 부드러워져 소화가 쉬워지고 한 번에 더 많은 양을 먹을 수 있으며 위가 예민한 사람에게 부담이 적습니다.올리브유와 함께 볶으면 지용성 영양소 흡수에도 도움이 되죠. 다만, 비타민 C 등 일부 영양소는 감소합니다.참고로 양배추를 오래 푹 삶는 것보다 전자레인지 2~3분, 또는 올리브유에 짧게 볶는 방식이 영양소 보존에는 더 유리합니다.지금 드시는 방식인 "생으로도 먹고,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도 먹기"는 꽤 이상적인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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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남은 캔 통조림 보관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참치 통조림을 개봉한 뒤 캔 그대로 냉장 보관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당장 하루 이틀 사이에 큰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드물지만, 식품위생 측면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다른 용기에 옮겨 담는 것이 좋습니다.왜 캔째 보관하지 말라고 하냐면 캔 내부 코팅 손상 가능성이 있는데요. 통조림 내부는 특수 코팅이 되어 있는데, 개봉 후 공기와 접촉하면서 산화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특히 참치 기름, 수분, 소금 성분이 남아 있으면 금속 맛이 배거나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개봉 순간부터 무균 상태가 깨집니다. 냉장고에 넣어도 세균 증식이 완전히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냉장고 속 다른 음식 냄새를 흡수하거나 참치 냄새가 퍼질 수 있습니다.가장 좋은 보관 방법깨끗한 밀폐용기(유리 또는 플라스틱) 에 옮겨 담아서 냉장 보관(0~5℃)하는 걸 추천 드리고 가능하면 1~2일 이내, 늦어도 3일 이내 섭취하는게 좋습니다.이미 캔째 냉장고에 넣어놨다면 뚜껑을 덮거나 랩을 씌운 상태로 하룻밤 정도 보관한 것이라면 보통은 큰 문제 없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냄새가 이상하거나 금속 맛이 나거나 색이 변했으면 버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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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미루지 않는 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그런 마음 되게 흔해요. 사실 글을 읽어보면 문제는 의지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다이어트를 완벽하게 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것에 더 가까워 보여요.예를 들면 오늘은 다이어트 해야지했는데, 급식에 돈까스 나와서 먹고 망했다라고 생각하는거죠. 그리고 저녁도 먹고 야식도 먹고나서 내일부터 해야겠다가 반복되는 거죠.그런데 실제로는 돈까스 먹었다고 다이어트가 망한 게 아닙니다. 하루 만에 살이 찌지도, 빠지지도 않거든요.식욕을 줄이는 방법1. 굶으면서 시작하지 말기밥은 평소의 80%, 단백질(계란, 닭가슴살, 두부) 추가, 음료는 물이나 제로음료 정도로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2. 급식은 먹어도 됨학생이면 급식을 활용하는 게 오히려 좋아요.튀김 2개 → 1개, 밥 반 공기, 국물 적게, 반찬은 골고루 이 정도만 해도 충분합니다."다이어트니까 급식 안 먹어야지"가 아니라 "급식은 먹되 양을 조절하자"가 현실적입니다.3. 야식이 문제라면많은 사람이 배고파서 야식을 먹는 게 아닙니다. 심심해서 먹습니다.그래서 양치 먼저 하고, 물 한 컵 마시고 20분 기다려보고 그래도 배고프면 시키세요.가장 중요한 살 빼기를 목표로 하지 말고 오늘 할 행동을 목표로 하세요.오늘 야식 안 먹기오늘 20분 걷기오늘 음료 대신 물 마시기그리고 꼭 말하고 싶은 것"정상 체중인데 더 마르고 싶다"고 했는데, 만약 정상 체중 범위 안이라면 너무 무리하게 빼려고 하지는 마세요.특히 성장기라면 키 성장, 근육 발달, 집중력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오히려 체중보다 군것질 줄이기, 운동하기, 근력 키우기쪽이 몸매를 더 보기 좋게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지금 상태를 보면 다이어트를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오늘부터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시작선에서 자꾸 넘어지는 것 같아요.돈까스 먹은 날에도 계속 진행하면 되고, 저녁을 많이 먹은 날에도 다음 끼니부터 다시 조절하면 됩니다. 매일매일 하루하루가 모여서 지금의 내가 되는거에요. 한번 실패해도 아홉번 성공하면 성공률 90%입니다.모든일은 마음먹기 나름이에요. 당신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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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을 오래하면 조금만 먹어도 살이 쉽게 찌나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1일 1식을 오래 하면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이 된다는 표현은 절반만 맞습니다.왜 그런 말이 나올까요?장기간 큰 칼로리 적자가 지속되면 몸은 에너지를 아끼려고 합니다.기초대사량이 일부 감소하고 무의식적인 활동량도 감소합니다.근육량 감소 시 에너지 소비 감소하는 거죠.예를 들어:다이어트 전 하루 2,300kcal 소비몇 달간 체중 감량 후 하루 2,000kcal 소비이런 식으로 소비량이 줄 수 있습니다.실제로는 체중이 줄어 몸이 작아져서 소비량 감소하고 덩달아 근육량 감소합니다.1일 1식을 오래 하면 문제는?1일 1식 자체보다 단백질이 부족해지고 근력운동하기가 힘들어지고 지나치게 칼로리를 제한하게 되는게 문제입니다.특히 근육이 빠지면 같은 체중이어도 대사량이 낮아집니다.그래서 단백질 충분히 먹고 근력운동 하고 영양 균형을 맞추면 1일 1식 자체가 반드시 대사를 망치는 것은 아닙니다.그럼 언제 정상식사를 해야 하나?보통 감량이 끝나면 유지기를 4~8주 정도 갖는 것이 권장합니다.예를 들어 감량기에는 하루 1,700kcal, 유지기에는 하루 2,100kcal 정도로 천천히 늘립니다.갑자기 1일 1식에서 치킨 + 피자 + 야식으로 가면 당연히 살이 찝니다.핵심은 1일 1식이 살찌는 체질을 만든다가 아니라 너무 오래 심한 칼로리 적자를 유지하면 몸이 적응해서 감량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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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나 요거트같은 유제품이 피부 건강에 어떤 효과가 있는 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우유 세안, 요거트 팩의 실제 효과는 생각보다 제한적입니다.유제품이 피부에 좋다고 하는 이유는 주로 다음 성분들 때문입니다.1. 젖산(Lactic Acid)가장 중요한 성분입니다.요거트나 우유에는 젖산이 들어 있는데, 젖산은 피부과에서 사용하는 AHA(알파하이드록시산) 계열 성분입니다.효과는 묵은 각질 제거, 피부결 개선,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그래서 요거트 팩을 한 뒤 피부가 매끈해졌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2. 지방 성분우유의 유지방은 피부 표면에 일시적인 보호막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효과로는 피부 당김 감소, 일시적인 보습감, 피부를 부드럽게 느끼게 하는 증상이 있습니다.3. 발효 성분(요거트)요거트에는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여러 물질이 있습니다.효과로는 피부 진정, 일시적인 보습감이 있죠.실제 효과는?피부결이 잠시 부드러워지고 각질이 완화되며 피부 당기는 증상이 완화됩니다.하지만 주름 개선, 기미 제거, 탄력 증가, 피부 재생, 눈에 띄는 미백의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기능성 화장품이 요거트 팩보다 더 효과가 있습니다. 당신의 건강한 피부관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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