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틴 단백질은 식물성과 동물성등 건강에 좋은 거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식물성이 무조건 더 좋다도, 동물성이 무조건 더 좋다도 아닙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1. 동물성 단백질대표적으로 유청단백질(Whey), 우유, 달걀, 생선, 닭가슴살이 있습니다.1) 장점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충분합니다. 특히 류신(Leucine)이 많아 근육 생성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흡수가 빠르고 단백질 이용률이 높습니다.2) 단점붉은 고기나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유청단백질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2. 식물성 단백질대표적으로 대두(콩), 완두, 현미 단백질이 있습니다.1) 장점식이섬유와 함께 섭취하기 쉽고 포화지방이 적습니다. 장기적인 식습관으로는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2) 단점일부 식물성 단백질은 특정 필수 아미노산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근육 합성 효과는 같은 양이라면 유청단백질보다 약간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대두단백질은 상당히 우수한 편입니다.3. 건강을 생각하면 어떤 게 좋을까?근육 증가나 운동 후 회복이 목적이라면 유청단백질(Whey)이 가장 효과적입니다.평소 건강관리와 장기적인 식습관을 생각한다면 대두나 완두 등 식물성 단백질도 매우 좋은 선택입니다.최근에는 식물성과 동물성을 섞은 단백질도 많이 나오는데, 두 종류의 장점을 함께 얻을 수 있어 꽤 괜찮은 선택입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식물성이냐 동물성이냐보다 하루에 충분한 단백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입니다.운동을 자주 한다면 유청단백질, 유당이 안 맞거나 채식을 선호한다면 대두·완두 단백질이 좋습니다. 하지만 건강한 사람에게는 어느 한쪽이 압도적으로 우월하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오히려 생선, 콩류, 달걀, 닭고기 등을 골고루 먹는 식단이 가장 건강에 유리하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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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주스(갈아서)에 올리브오일 넣어 먹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유튜브에서 토마토 주스에 올리브오일을 넣어 마시는 이유는 의외로 근거가 있습니다.왜 올리브오일을 넣을까?토마토의 대표 성분인 라이코펜(lycopene)은 지용성이라 지방과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토마토를 갈아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2큰술(10~20mL 정도)을 넣으면 라이코펜 흡수가 더 잘 될 수 있습니다.기대할 수 있는 효과1. 항산화 효과: 라이코펜이 활성산소를 줄이는 데 도움2. 심혈관 건강: 토마토와 올리브오일 모두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음3. 피부 건강: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보호에 일부 도움4. 지용성 비타민(A, E, K) 흡수 증가임산부에게도 좋을까?네, 정상적인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은 대부분의 임산부에게 안전합니다. 토마토의 비타민 C, 엽산, 칼륨과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산 은 임신 중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하루에 올리브오일을 너무 많이(2~3큰술 이상) 넣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가장 추천하는 방법잘 익은 토마토 2~3개를 갈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큰술 정도만 넣고 소금이나 설탕은 되도록 넣지 않고 마시면 라이코펜 흡수 측면에서는 꽤 괜찮은 조합입니다.특히 임신 중인 분이라면 토마토를 생으로 먹는 것보다 살짝 익혀 갈아서 올리브오일과 함께 먹으면 라이코펜 흡수는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건강한 식단의 한 부분정도로 생각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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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칼로리라도 음식 종류에 따라 살이 찌는 정도가 다를까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네, 같은 500kcal라도 몸에서 처리되고 느껴지는 방식은 꽤 다를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서 칼로리만 맞추면 된다는 말도 어느 정도 맞지만, 음식의 구성까지도 영향을 미칩니다.예를 들어 500kcal 과자는 주로 정제 탄수화물, 지방, 당류 비중이 높고 소화가 빠르고 혈당이 급격히 올라갔다 내려갈 수 있습니다. 또한 포만감이 낮아 금방 배고픔을 느낄 가능성이 크고 단백질, 식이섬유, 미량영양소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반면에 500kcal 닭가슴살과 현미밥은 단백질과 복합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고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현미의 식이섬유는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이며 운동하면서 체중을 관리할 때 몸 구성(체지방 감소, 근육 유지)에 더 유리합니다.또 하나 중요한 차이는 음식의 열효과(식이성 발열)입니다. 단백질은 소화·흡수 과정에서 소비되는 에너지가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높습니다. 같은 500kcal를 먹어도 실제 몸이 처리하는 과정에서 쓰이는 에너지가 조금 다릅니다.다만 과자는 나쁘고 닭가슴살은 무조건 좋다처럼 단순하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체중 감량의 가장 큰 원리는 결국 총 섭취 칼로리와 소비 칼로리의 균형입니다. 과자를 먹어도 하루 전체 칼로리가 맞고 영양 균형이 잡혀 있으면 살은 빠질 수 있습니다. 다만 매일 과자로 500kcal를 채우는 방식은 배고픔과 영양 부족 때문에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정리하면 살이 빠지는 것 자체는 총칼로리가 가장 중요하고 배고픔 관리, 근육 유지, 건강한 감량을 위해서는 어떤 음식을 먹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는 얼마나 적게 먹느냐보다 같은 칼로리를 무엇으로 채우느냐가 장기전에서는 훨씬 큰 차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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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스트레스가 쌓이면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는 잠깐이라도 혼자 조용히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쪽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머릿속에 쌓인 생각을 글로 정리하거나, 가볍게 걷거나,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면서 복잡한 감정을 조금씩 내려놓는 방식이요.마음이라는 게 참 신기해서 스트레스가 쌓이면 해결책보다 먼저 쉬자는 신호를 보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개인적으로는 맛있는 음식, 산책, 취미에 몰입하는 시간도 좋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건 스트레스를 없애려고 억지로 애쓰기보다, 잠시 다른 곳에 마음을 맡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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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쉐이크나 파우더에 있는 감미료는 건강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입니다. 단백질 파우더를 꾸준히 먹는 분들이 한 번쯤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단백질은 좋다는데, 왜 이렇게 달고 맛있지? 혹시 달콤함 뒤에 뭔가 숨어 있는 건 아닌가?라는 의심인데, 결론부터 말하면 검증된 제품의 단백질 쉐이크에 들어가는 감미료는 일반적인 섭취량에서는 대부분 안전한 것으로 평가됩니다.1. 단백질 파우더의 감미료는 어떤 것인가?많이 쓰이는 것은ㅠ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알룰로스 등입니다.이들은 설탕보다 훨씬 적은 양으로 단맛을 내기 때문에 들어가는 양 자체가 적습니다.예를 들어 단백질 20~30g 제품 한 포에 들어가는 감미료는 보통 매우 소량입니다. 일반적인 성인이 하루 1회 정도 먹는 수준에서는 안전 기준 안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2. 장기 복용 시 문제는 없을까요?현재 대부분의 사람은 하루 1회 정도 단백질 쉐이크 섭취 일반 식사와 병행할 경우 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낮습니다.3. 단백질 20g 이상 제품은 믿어도 될까요?단백질 함량만 보면 꽤 괜찮은 기준입니다.확인하면 좋은 것은 단백질 원료가 유청단백(WPI/WPC), 분리대두단백 등 어떤 것인지와 단백질 함량이 1회 제공량 기준 20g 이상인지 그리고 당류는 낮을수록 좋습니다.하루 1회 정도 물에 타타 식사 대용보다는 부족한 단백질 보충용으로 먹는 것은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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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로 컨디션 난조 때문에 소화기능이 떨어져 있다면 잡곡밥은 피하는 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네, 장마철처럼 습하고 더운 날씨에 컨디션이 떨어지고 소화기능이 약해진 상태라면 잡곡밥은 잠시 피하거나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잡곡 자체가 나쁜 음식은 아닙니다. 평소에는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해서 좋은 식품인데, 문제는 소화력이 떨어졌을 때입니다. 몸이 지쳐 있는데 갑자기 현미·보리·콩·귀리 같은 걸 많이 넣으면 위장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잡곡밥이 헛구역질·구토를 유발할 수 있나요?가능합니다. 특히 현미 비율이 높은 잡곡밥은 껍질 부분(섬유질)이 많아 위 배출이 느리고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또 콩이 많이 들어간 잡곡밥은 콩 단백질과 올리고당 때문에 가스, 복부 팽만 가능하고 소화력이 떨어진 날에는 메스꺼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몸 상태가 이미 안 좋은 경우, 장마철 피로, 수면 부족, 더위로 인한 탈수, 위장 운동 저하 등의 상황에서는 잡곡밥 냄새만 맡아도 울렁거리는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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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너무 더울때 어떤 음식이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오늘처럼 더운 날에는 몸이 열을 식히느라 소화력도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차갑고 수분이 많으면서도 단백질이 들어간 음식이 좋습니다. 밀가루를 피하려는 상황이면 막국수는 꽤 좋은 선택입니다.1순위: 메밀 막국수메밀 함량이 높은 곳이면 밀가루 부담이 적음시원하고 수분 보충 가능하고 식초·겨자 넣으면 입맛도 살아납니다. 다만 양념이 너무 맵고 자극적이면 속이 힘들 수 있고 가능하면 비빔보다 물막국수 쪽이 더 편합니다.2순위: 콩국수단백질 보충 가능하고 더위에 지친 몸에는 꽤 좋은 음식입니다.3순위: 냉면시원하지만 면 재료가 업체마다 달라서 밀가루가 섞이는 경우가 있습니다.4순위: 삼계탕·누룽지삼계탕더위에는 의외로 뜨거운 보양식도 괜찮습니다.땀 많이 흘린 날이면 단백질과 염분 보충에 좋습니다. 다만 오늘 너무 더워서 입맛이 없다면 부담될 수 있습니다.빵 + 커피, 라면, 밀가루 많은 튀김류, 너무 매운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오늘은 메밀 막국수 + 삶은 계란이나 수육 조합이 가장 무난해 보입니다. 시원하게 먹으면서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서요.막국수 먹으러 간다면 100% 메밀까지 집착할 필요는 없고, 그냥 메밀 비율 높은 전문점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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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류 아이스크림 부드럽게 씹히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입니다. 사실 비밀은 '얼음을 얼마나 크게 만들었느냐'와 '얼음이 크게 자라지 못하게 막는 성분'에 있습니다.폴라포가 딱딱한 이유는 물의 비율이 높고 단순한 조성이라 큰 얼음 결정이 많이 생깁니다.물이 많고 당분이 상대적으로 적으며 공기가 거의 없으면 씹으면 "아삭!" 하는 얼음 느낌이 강합니다.자두바, 생귤탱귤, 따옴바가 부드러운 이유는 이런 제품에는 당류(설탕, 포도당, 물엿 등)가 들어가 얼음이 크게 자라는 것을 막고 어는점을 낮춥니다. 또 과즙과 과육이 함유되어 물만 있는 것보다 조직이 복잡해져 부드러운 식감을 만듭니다. 그리고 안정제(구아검, 펙틴, 카라기난 등)를 넣어 물을 붙잡아 큰 얼음 결정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점증제가 들어가 끈기를 만들어 입안에서 천천히 녹고 부드럽게 느껴집니다.이런 성분들 덕분에 얼음 결정이 아주 작아져 사각거리지 않고 샤르르 녹는 식감이 됩니다.결국 식감은 큰 얼음 결정은 폴라포처럼 단단하고 얼음을 씹는 느낌이고 작은 얼음 결정은 자두바, 생귤탱귤, 따옴바처럼 부드럽고 입안에서 잘 녹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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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를 먹는게 나을까요? 베스킨라빈스를 가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저라면 투게더를 고르겠습니다.이유가 있습니다.당장 먹고 싶은 건 아이스크림인데, 최근 아이스크림에 지출을 많이 했다는 걸 스스로 알고 계시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베스킨라빈스 쿼터를 사면 먹을 때는 행복한데, 계산 끝나고 나서 후회가 따라올 가능성이 꽤 큽니다.반면 투게더는 가격 부담이 훨씬 적고, 양도 많아서 만족감이 크고, 냉동실에 넣어두고 여러 번 나눠 먹을 수 있습니다.베스킨라빈스는 월급 들어오거나, 여유가 있는 날 가는 게 더 맛있습니다. 희한하게도 같은 아이스크림도 죄책감이 없으면 더 달게 느껴지더라구요.오늘은 투게더 한 통 사서 시원하게 퍼먹는 데 한 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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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어도 몸에서 모두 흡수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핵심부터 말씀드리면 "한 끼에 흡수할 수 있는 단백질의 양이 딱 정해져 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먹은 단백질은 대부분 소화·흡수됩니다. 50g을 먹든 70g을 먹든 흡수 자체는 거의 이루어집니다.다만 근육을 만드는 데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되는 양(근육 단백질 합성)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습니다.한 끼에 얼마나 먹는 게 좋을까?일반적으로 20~40g 정도의 고품질 단백질(계란, 닭가슴살, 우유, 유청단백질 등)이 근육 합성을 충분히 자극합니다. 체격이 크거나 운동량이 많으면 40g 정도까지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이상 먹는 단백질도 흡수는 되지만, 근육 합성 외에 에너지로 쓰이거나 다른 단백질 합성에 이용됩니다.운동 안 하는 사람과 운동하는 사람의 차이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은 하루 체중 1kg당 0.8g 정도면 기본적인 필요량을 충족합니다. 예를들어 70kg이라면 하루 약 56g 정도입니다.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은 하루 체중 1kg당 1.2~2.0g 정도를 권장합니다.근육을 늘리거나 다이어트를 병행하면 1.6~2.2g/kg까지도 많이 권장됩니다.예를들어 70kg이라면 하루 110~150g 정도가 적당한 범위입니다.가장 효율적인 섭취 방법가장 좋은 방법은 하루 총량을 여러 끼에 나눠 먹는 것입니다.예를 들어 하루 120g을 목표로 한다면아침 30g점심 30g운동 후 또는 간식 30g저녁 30g이렇게 3~4시간 간격으로 나누면 근육 합성을 반복해서 자극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또한 운동 후 1~2시간 안에 단백질을 먹으면 도움이 되지만, 30분 안에 꼭 먹어야 한다는 황금시간 개념은 과장된 측면이 있습니다. 하루 총섭취량이 더 중요합니다.결론 흡수는 대부분 되지만, 근육 성장 효율은 한 끼 20~40g 정도에서 가장 좋습니다. 운동하는 사람은 운동하지 않는 사람보다 하루 단백질 필요량이 더 많습니다. 하루 총섭취량을 먼저 맞추고, 그다음 3~4끼로 나눠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체중 감량도 함께 한다면, 체중 1kg당 약 1.6g 정도의 단백질을 목표로 하면 근육을 유지하면서 지방을 줄이는 데 가장 무난한 기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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