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어도 몸에서 모두 흡수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핵심부터 말씀드리면 "한 끼에 흡수할 수 있는 단백질의 양이 딱 정해져 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먹은 단백질은 대부분 소화·흡수됩니다. 50g을 먹든 70g을 먹든 흡수 자체는 거의 이루어집니다.다만 근육을 만드는 데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되는 양(근육 단백질 합성)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습니다.한 끼에 얼마나 먹는 게 좋을까?일반적으로 20~40g 정도의 고품질 단백질(계란, 닭가슴살, 우유, 유청단백질 등)이 근육 합성을 충분히 자극합니다. 체격이 크거나 운동량이 많으면 40g 정도까지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이상 먹는 단백질도 흡수는 되지만, 근육 합성 외에 에너지로 쓰이거나 다른 단백질 합성에 이용됩니다.운동 안 하는 사람과 운동하는 사람의 차이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은 하루 체중 1kg당 0.8g 정도면 기본적인 필요량을 충족합니다. 예를들어 70kg이라면 하루 약 56g 정도입니다.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은 하루 체중 1kg당 1.2~2.0g 정도를 권장합니다.근육을 늘리거나 다이어트를 병행하면 1.6~2.2g/kg까지도 많이 권장됩니다.예를들어 70kg이라면 하루 110~150g 정도가 적당한 범위입니다.가장 효율적인 섭취 방법가장 좋은 방법은 하루 총량을 여러 끼에 나눠 먹는 것입니다.예를 들어 하루 120g을 목표로 한다면아침 30g점심 30g운동 후 또는 간식 30g저녁 30g이렇게 3~4시간 간격으로 나누면 근육 합성을 반복해서 자극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또한 운동 후 1~2시간 안에 단백질을 먹으면 도움이 되지만, 30분 안에 꼭 먹어야 한다는 황금시간 개념은 과장된 측면이 있습니다. 하루 총섭취량이 더 중요합니다.결론 흡수는 대부분 되지만, 근육 성장 효율은 한 끼 20~40g 정도에서 가장 좋습니다. 운동하는 사람은 운동하지 않는 사람보다 하루 단백질 필요량이 더 많습니다. 하루 총섭취량을 먼저 맞추고, 그다음 3~4끼로 나눠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체중 감량도 함께 한다면, 체중 1kg당 약 1.6g 정도의 단백질을 목표로 하면 근육을 유지하면서 지방을 줄이는 데 가장 무난한 기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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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점심 메뉴 추천해주실랍니까????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점심은 하루의 행복에 중요한 요소죠. 10가지 메뉴를 추천해드릴테니 돌려돌려 돌림판으로 하나만 선택해서 맛있는 점심 드세요.오늘의 점심 메뉴 추천 101. 누룽지삼계탕 든든하고 속이 편합니다. 국물은 조금만 드시면 나트륨도 줄일 수 있습니다. 7월 15일이 초복입니다. 감안하세요.2. 돼지국밥고기 위주로 먹으면 만족감이 높습니다.3. 제육볶음 + 쌈밥도둑이지만 쌈을 많이 먹으면 균형이 좋아집니다.4. 생선구이 정식고등어, 삼치, 갈치 모두 훌륭합니다.5. 비빔밥채소도 많이 먹고 간도 조절하기 쉽습니다.6. 냉면 + 만두더운 날씨라면 특히 좋습니다.7. 순두부찌개얼큰하면서도 부담이 적습니다.8. 소불고기 정식실패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9. 쌀국수양식도 아니고 속도 편합니다.10. 초밥회전초밥집에 가면 원하는 메뉴를 여러번 먹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가끔은 돌림판에 점심메뉴의 운명을 맡겨 보는 것도 좋습니다. 맛있는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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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점심 메뉴를 알려주세요 맛있는걸로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오늘의 점메추 TOP 10을 알려드립니다.1. 누룽지삼계탕든든하고 속이 편합니다.국물은 조금만 드시면 나트륨도 줄일 수 있습니다.2. 돼지국밥고기 위주로 먹으면 만족감이 높습니다.3. 제육볶음 + 쌈밥도둑이지만 쌈을 많이 먹으면 균형이 좋아집니다.4. 생선구이 정식고등어, 삼치, 갈치 모두 훌륭합니다.5. 비빔밥채소도 많이 먹고 간도 조절하기 쉽습니다.6. 냉면 + 만두더운 날씨라면 특히 좋습니다.7. 순두부찌개얼큰하면서도 부담이 적습니다.8. 소불고기 정식실패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9. 쌀국수양식도 아니고 속도 편합니다.10. 초밥연어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오늘 제 추천 1순위는 누룽지삼계탕입니다.무더운 여름 든든하게 먹고 오후도 버티기 좋습니다. 무더운 여름엔 몸이 단백질을 요구하니까요. 초복이 수요일이지만 하루 건너 먹어도 맛있잖아요. 건강을 위해 누룽지삼계탕 드시고 무더운 월요일을 힘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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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는데 제가 계속 짜게 먹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말씀하신 식습관은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좋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물을 많이 마시는 이유가 단순히 더워서가 아니라 짠 음식을 자주 먹어서 갈증이 생기는 것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입니다.지금 식습관을 보면김치를 많이 먹는다.국을 자주 먹는다.밥을 먹을 때 짜게 먹는 편이다.이 세 가지는 모두 나트륨 섭취를 크게 늘리는 대표적인 습관입니다. 몸은 나트륨 농도를 맞추려고 물을 더 마시게 만들기 때문에 갈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장기간 이렇게 먹으면혈압이 오를 가능성이 커지고, 신장에 부담이 갈 수 있으며, 위 건강에도 좋지 않고, 부종이 생기기 쉬워집니다.다행인 건 아주 극단적으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김치는 양을 조금 줄이고, 국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절반 정도만 마시고, 간은 조금만 싱겁게 맞추기와 반찬을 하나 정도는 생채소나 과일로 바꾸기 정도로 바꾸면 효과가 있습니다.물을 많이 마시는 것 자체는 좋은 습관이지만, 짠 음식을 먹어서 억지로 물을 많이 마시는 상황이라면 원인을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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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라는 물고기는 왜 자기 새끼를 먹는걸까여?
안녕하세요. 이조은 전문가입니다.그거 아주 흔한 일입니다. 처음 보면 충격적이지만. 사실 구피 입장에서는 내 새끼라는 개념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구피는 본능적으로 먹을 수 있는 건 모두 먹습니다. 구피는 눈앞에서 움직이는 아주 작은 생물을 먹이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어서 갓 태어난 치어도 크기가 먹이와 비슷해서 그냥 먹어버리는 거죠.구피는 알을 낳아 돌보는 물고기가 아니라, 새끼를 바로 낳고 이후에는 보호도 하지 않고, 새끼를 특별히 구별하지도 못합니다.자연에서는 살아남는 개체만 살아남는다. 야생에서는 수초나 돌 틈에 숨어 살아남는 치어들이 많아. 그래서 구피는 한 번에 20~100마리 가까이 낳기도 하는데, 대부분은 다른 물고기나 심지어 부모에게도 잡아먹히고 일부만 성체가 되는 전략을 택한 겁니다.수초에 숨어 있던 2~3마리만 살아남았다는 게 오히려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구피를 번식시키는 사람들은 보통 출산통(브리딩 박스)을 사용하거나, 어미를 출산 직후 다른 어항으로 옮기거나, 자바모스 같은 촘촘한 수초를 많이 넣어서 치어가 숨을 곳을 만들어 줍니다.참고로 구피뿐 아니라 몰리, 플래티, 소드테일 같은 다른 태생어들도 비슷한 습성이 있습니다. 물고기 세계에서는 "많이 낳고, 살아남는 녀석이 살아남는다"가 가장 효율적인 생존 전략인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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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은 알리신 성분이 많다고 합니다 이 알리신 성분이 많다는 말은 유황 성분이 많다는 말로 이해해도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히 같은 의미는 아니지만, 서로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유황(Sulfur)은 원소(황) 자체를 말합니다.알리신(Allicin)은 마늘에 들어 있는 유황을 포함한 화합물(유기황 화합물)이죠.즉, "알리신이 많다" = "유황 화합물(특히 알리신)이 많다"는 뜻이됩니다.하지만 "유황 성분이 많다" = "알리신이 많다"는 뜻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마늘에는 알리신 외에도 다이알릴 디설파이드(DADS), 다이알릴 트리설파이드(DATS), 아조엔(Ajoene) 등 여러 종류의 유기황 화합물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또 한 가지 생마늘을 자르거나 으깨면 '알린(alliin)'이라는 성분이 '알리나아제(alliinase)' 효소와 만나 알리신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통마늘보다 다진 마늘에서 알리신이 더 많이 생성되는거죠.정리하면, 알리신은 유황을 포함한 성분이고 알리신이 많다는 것은 유기황 화합물 중 알리신이 풍부하다는 의미입니다. 유황 성분이 많다는 말은 알리신뿐 아니라 다른 유기황 화합물까지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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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하루 정도 굶는 거는 건강에 좋은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주말에 하루 끼니를 일부러 거르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끼니를 거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는 경우는 있습니다.평소 과식을 많이 한다면 총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간헐적 단식을 잘 견디는 사람은 혈당 조절이나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고 말씀하신대로 소화기관을 잠시 쉬게 하는 느낌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반대로 다음 날 폭식하기 쉽고 혈당이 떨어져 두통이나 어지러움을 느낄 수도 있으며 근육량 유지에는 불리할 수 있습니다.주말에 건강을 위해 한다면 하루 종일 굶는 것보다 한 끼만 가볍게 먹거나, 평소보다 20~30% 정도 적게 먹는 방법이 더 꾸준히 실천하기 쉽고 좋습니다.평일과 주말 모두 적당히 먹고, 산책이나 운동을 조금 더 하는 편이 장기적으로 성공률이 높습니다.건강한 성인이라면 주말에 가끔 한 끼를 거르는 것 자체는 대체로 큰 문제가 없지만, 그것만으로 건강이 좋아진다고 기대할 정도의 효과는 크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식사의 질, 운동, 수면이 훨씬 큰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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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이 일반 육류보다 건강에 좋다고 들엇는데여?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생선은 건강을 위해 억지로 먹는 음식이 아니라, 잘 고르면 고기보다 훨씬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입니다. 다만 뼈와 비린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중간에 포기하죠.왜 생선이 건강에 좋을까?1. 오메가3가 풍부하다이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오메가3는 혈중 중성지방 감소, 심장·혈관 건강뇌 기능 유지, 염증 감소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특히 고등어, 연어, 꽁치, 청어 같은 등푸른생선이 많습니다.2. 단백질이 많다생선 단백질은 소화가 잘 되고 지방이 적은 편이라 부담이 덜합니다.3. 비타민 D햇빛만큼은 아니지만 생선은 비타민 D 공급원이라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4. DHA와 EPA아이들의 두뇌 발달, 성인의 기억력 유지에도 중요한 지방산입니다.비린내 싫고 가시 싫다면 이런 생선부터1위 연어 (강력 추천)가시 거의 없음, 비린내 적음, 기름진 맛이 고소함연어 스테이크, 에어프라이어 연어, 연어덮밥, 연어회로 드시면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대부분 잘 먹습니다.2위 고등어오메가3 최고 수준, 순살 제품 많음순살 고등어 에어프라이어, 고등어구이, 고등어조림 요즘은 냉동 순살이 잘 나와서 가시 걱정이 크게 줄었습니다.3위 대구살이 부드럽고 담백, 가시 적음대구 스테이크, 대구전, 대구탕4위 장어가시 거의 신경 안 써도 됨고소하고 부드러움 다만 가격이 조금 센 편입니다.5위 갈치살이 정말 부드러움, 조림으로 먹으면 밥도둑잔가시는 조금 있지만 먹기 어렵지는 않습니다.가장 추천하는 방법은냉동 순살 고등어, 냉동 연어 스테이크를 에어프라이어에 180℃에서 15분 돌리면 끝입니다.기름도 거의 안 쓰고 설거지도 적습니다.일주일에 생선을 2번 정도만 먹어도 심혈관 건강과 오메가3 섭취 측면에서 꽤 의미 있는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식이라고 억지로 참고 먹는 게 아니라, 순살 제품과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면 생각보다 손이 거의 안 가고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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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먹는 고들빼기 몸에 그리좋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고들빼기는 쌉싸름한 맛 때문에 호불호가 있지만, 그 쓴맛에 들어 있는 성분들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고들빼기의 대표적인 효능은 다음과 같습니다.소화 촉진: 쓴맛 성분이 위액과 담즙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고 입맛을 돋울 수 있습니다.항산화 작용: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세포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식이섬유 풍부: 장 운동을 도와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비타민과 무기질 공급: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칼슘 등이 들어 있어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칼로리가 낮음: 다이어트 중 반찬으로 부담이 적습니다.혈당 관리에 도움 가능성: 일부 연구에서는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가능성이 제시되었지만, 아직 충분한 임상 근거가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고들빼기김치도 괜찮을까?고들빼기김치는 발효식품이라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김치인 만큼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으므로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반찬으로 적당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반찬으로 적당히 즐긴다면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특히 기름진 고기나 삼겹살과 함께 먹으면 느끼함을 잡아줘 궁합도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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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간단하게해먹을을 요리추천이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그게 의외로 제일 오래가는 방법입니다. 매번 오늘 뭐 먹지?를 고민하는 게 요리보다 더 피곤합니다.집에서 돌려 먹기 좋은 메뉴 몇가지만 정해도 훨씬 편합니다.1. 간장계란밥 + 김 + 소시지/스팸5분 완성, 귀찮을 때 최강2. 제육볶음고기만 재워 냉동해 두면 10분이면 끝상추, 쌈장만 있으면 한 끼 해결3. 카레한 번 만들면 2~3일 먹기 좋음돈가스나 계란만 추가해도 질리지 않음4 김치찌개참치, 돼지고기, 스팸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음밥도둑의 대표 선수.5. 된장찌개두부, 애호박, 버섯만 있으면 충분생선이나 고기와도 잘 어울림6 볶음밥김치볶음밥, 새우볶음밥, 햄볶음밥 등 냉장고 털이용, 남은 반찬 처리에도 최고7. 오뎅탕(어묵탕)육수만 끓이면 끝겨울은 물론 비 오는 날도 만족도가 높음8. 파스타알리오 올리오, 토마토 파스타, 크림 파스타소스만 바꾸면 계속 색다름9. 부대찌개햄, 소시지, 라면사리만 있으면 든든10. 비빔국수/잔치국수여름엔 비빔국수, 비 오는 날엔 잔치국수삶기만 하면 금방 완성항상 있으면 좋은 재료계란, 대파, 양파, 김치, 두부, 햄 또는 스팸, 소시지, 참치캔, 냉동 삼겹살 또는 앞다리살, 냉동 볶음채소, 김, 치즈 정도만 있으면 대부분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추천하는 식단표입니다.월: 제육볶음화: 김치찌개수: 카레목: 볶음밥금: 파스타토: 부대찌개일: 국수 또는 간장계란밥이렇게만 돌려도 재료가 겹쳐 장보기 쉽고, 질리지도 않습니다. 적당히 맛있고 만들기 쉬운 게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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