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마음대로 갑자기 근로기준을 바꿔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 휴일근로는 근로자의 동의가 있어야 하고, 사용자가 휴일근로를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또한 근로조건의 변경은 근로자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근로자가 동의하지 않으면 기존의 근로조건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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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에 자발적 퇴사시 급여의 90%만 지급한다 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자발적 퇴사 시 임금을 감액하여 지급하는 약정은 위약예정금지에 반하여 효력이 없습니다실제로 90퍼센트만 지급한다면 임금체불에 해당합니다위약예정금지는 근로기준법 제20조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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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파견직 경력 기재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이력서 기재 방법에 대해 정해진 바는 없으나, 파견근로자의 경우 사용사업장이 아닌 파견사업장을 기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파견근로자의 이력서 기재에 대해 정해진바는 없습니다파견임을 명시하였고, 기간에도 문제가 없다면 채용취소 사유로는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파견임을 명시하였으므로 채용취소 사유로는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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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의사를 밝힌것도 사직서를 쓴것도 아닌데 퇴사처리 하는것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2023년 9월 1일부터 출근하지 않았다면 부당해고에 대해 다툴 수는 없고, 신의칙이나 사직 동의 간주 등에 의하여 근로자지위의 확인 또한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퇴직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지 않아 퇴직금 청구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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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소장 하려면 어떤 공부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아파트에서 관리소장을 하는 경우 대부분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필요로 합니다. 따라서 주택관리사 자격을 취득해두는관리소장을 하려면 실무 경력 또한 필요로 할 수 있습니다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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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을 가입안햇는데 월급에서 4대보험료를 제하고 줘요.신고하면 돈을받을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4대보험료를 공제하였으나 4대보험에는 가입하지 않은 경우에는 미지급된 금액에 대하여 임금체불로 보아 진정을 제기하거나 반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소급해서 가입하게 되면 반환의무는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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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공제부금과 회사퇴지금 중복여부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퇴직공제부금은 일용직 근로자를 적용대상으로 합니다2.퇴직금과 퇴직공제부금은 다른 제도이므로, 중복해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1년 이상 근무한 사업장에서는 퇴직공제부금 납부 의무가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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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위원회 판정문 임금상당액을 지급안하고 있는 사용자에게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용자가 확정된 구제명령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이에 대하여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판정에 따른 지급명령의 이행을 강제하는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이와 별개로 형사고소는 신청인이 아닌 노동위원회가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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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휴직 중 아르바이트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일용직으로 근무한 날에 대해서는 휴업급여가 지급되지 않습니다해당일까지 휴업급여를 지급받는다면 부정수급에 해당하게 됩니다이 경우 휴업급여 신청 시 해당일을 제외하고 신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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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체불 후 전자 소송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피고가 답변서를 내지 않으면 무변론 판결로 비교적 빠르게 진행될 수 있지만, 실제 판결 시점은 재판부 일정에 따라 몇개월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지급명령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강제집행은 어렵고, 소제기 후 확정판결을 받으면 집행권원으로 압류·추심이 가능합니다판결 확정 및 회사의 재산과 채권 파악 가능성을 확인한 후에 결정하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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