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인이상 음식점 입니다. 계약만료 후 재계약을 거부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기간 만료는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한 퇴직사유에 해당합니다.따라서 고용보험 가입일수 180일을 충족하였다면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고용보험 가입일수는 유급으로 처리된 일수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즉각 퇴사 시 법적으로 문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에서 사직통보기간을 정하고 있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까지 사업주가 사직의 승인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고용관계가 종료되기 전에 출근하지 않는 경우에는 사업장에서 손해배상책임을 문제삼을 수 있습니다.기간을 별도로 정하고 있지 않다면 다음달 말일까지 사직의 승인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급여날 휴일이면 급여을 언제 주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임금의 정기지급일은 근로계약으로 정한 바에 따르게 됩니다.정기지급일이 휴일인 경우, 별도로 정한 바 없다면 그 전에 지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지연해서 지급해ㅏ는 경우에는 지연이자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장애인거주시설 교대근무자 근무편성 및 수당 산정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월급제 근로자라면 주휴수당이 추가로 발생하지는 않으며 기본급에 포함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2.기본급에 주휴수당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209시간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월급제 근로자는 기본급에 주휴수당이 포함된 것으로 간주합니다.3.기본급은 변동이 없으며 1.5배(8시간 추가분은 2배)의 휴일근로수당이 지급되어야 합니다.173시간에 공휴일에 대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4.보상휴가는 지급되어야 할 시간외수당만큼으로 계산하여 부여합니다.1.5배의 시간외수당만큼 보상휴가가 발생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징계절차는 전체적으로 실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징계절차는 통상적으로 사전 통지, 인사위원회 진행, 징계 결과 통보로 이루어집니다.근로자의 소명 기회 부여 절차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나, 인사위원회를 진행함에 있어 근로자의 소명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소명 기회 부여가 절차적으로 규정되어 있다면 반드시 이를 거쳐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징계 수단은 취업규칙 등에 명시가 되어 있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취업규칙에서 징계의 절차에 대하여 정하고 있다면 반드시 이를 거쳐서 징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해당 징계절차를 거치지 않은 경우에는 절차 위반으로 징계가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인사위원회 절차를 정하지 않은 경우에 인사위원회를 실시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루 결근으로 월차, 연차 미생성 여부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연차휴가는 입사일로부터 1년 미만 기간 중에는 개근한 월마다 1일씩 발생하고, 만 1년 근무에 의하여 15일의 연차휴가가 발생합니다.질의의 경우 해당 결근 외에 다른 날 결근한 바 없다면 근무한 기간 중 총 25일의 연차휴가가 발생합니다.관련 내용은 근로기준법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노동절 알바 수당 2배 지급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해당 사업장에서 노동절 전후로 계속해서 근무하여왔다면 해당일은 유급휴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따라서 노동절은 유급으로 처리되어야 하고, 이에 더하여 해당일의 근무시간에 대한 임금이 추가로 지급되어야 합니다.5인 미만 사업장이므로 휴일근로에 대한 1.5배의 가산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육아휴직 복귀 후 장기근속수당 지급 건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회사는 육아휴직 기간을 근속기간으로 인정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육아휴직 기간 또한 근속한 것으로 보아 근속수당이 지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관련 내용은 남녀고용평등법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각 선거 지원 운동원 지원시에 일급 얼마나 받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선거운동원의 수당은 최저임금법이 적용되지 않으며, 공직선거법에 따라 수당의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일반적인 선거사무원 내지 활동보조인은 6만원 이내로 지급됩니다.관련 내용은 공직선거법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