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청 신고 후 첫 출석 삼자대면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 대질조사를 실시하며, 개별적으로 조사를 실시할지 여부는 근로감독관이 판단하게 됩니다.조사의 방법은 근로감독관 집무규정 등으로 정하고 있습니다.근로계약서와 카카오톡 메세지, 입금 내역 외에는 주장하는 사실관계를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주장하는 사실관계와 법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로골절이 사고산재인가요? 질병산재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피로골절은 외상성 골절이 아닌 근골격계 질환으로 구분됩니다.따라서 업무상 질병으로 산재보험급여를 신청하였다면 적절하게 신청이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됩니다.읜료기관의 진단과 소견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 빵집 계속 다녀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숨을 쉬기 힘든 증상이 계속된다면 의료기관의 조력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이와 별개로 동료들의 반복적인 험담으로 인하여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고려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보호조치를 요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직장 내 괴롭힘에 관한 규정이 적용됩니다.사업주는 신고인에 대하여 보호조치를 실시할 의무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로계약서 미작성 및 연차수당 퇴직금 미지급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서 미교부와 연차수당, 퇴직금 미지급 모두 진정을 제기할 수 있으며, 급여명세서 미교부 또한 진정을 제기할 수 있씁니다. 진정을 제기하기 어려운 사안들은 아니며, 노동청을 통해 진정을 접수하여 사건의 진행이 가능합니다.연차수당과 퇴직금 미지급은 소송으로도 다툴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금 이 순간부터 시간을 멈출수 있다면?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원하는 순간에 시간을 멈출 수 있다면 가장 바쁜 때에 한시간쯤 산책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무언가를 더 하기보다 생각을 정리하고 다시 시작할 여유를 갖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입사후 병가 1주일 사용했는데 1년 지나면 퇴직금과 년차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병가를 사용하더라도 이를 근속기간에서 제외하도록 별도로 정하고 있지 않는 한 만 1년 근무에 따른 퇴직금과 연차휴가는 정상적으로 발생합니다.병가 기간이 소정근로일수의 20퍼센트를 초과하지 않아 연차휴가 비례산정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3.0 (1)
응원하기
1년 안되었는데 결근시 연차가 생성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입사일로부터 1년 미만 기간 중에는 매월 개근 시 1일씩 연차휴가가 발생합니다.따라서 결근한 날이 있는 달에는 연차휴가가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관련 내용은 근로기준법 제60조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영상 희망퇴직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한 퇴직사유에 해당합니다.경영상 이유로 인한 희망퇴직은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한 퇴직사유에 해당합니다.2.퇴직급여나 퇴직연금 등 퇴직에 의하여 지급되는 금품을 의미합니다.DC형 퇴직연금이라면 매달 퇴직연금 부담금이 납입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3.기본급과 추가수당, 직급수당 모두 평균임금에 포함됩니다.실업급여는 평균임금의 60퍼센트를 기준으로 하며, 상한액과 하한액이 적용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이게맞나요..?ㅜ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원천징수영수증과 퇴직금 산정내역은 근로기준법령에 따라 발급의무가 있는 서류는 아니며, 세법에 따라 발급의무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필요 시 세무사에게 연락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임금명세서는 근로기준법 상 교부의무가 적용됩니다.서류 발급에 대하여 회사와 협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노동청 퇴직금 신고 후 첫 대면 상담인데 삼자대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 대질조사를 실시하며, 감독관의 판단에 따라서는 대질조사를 실시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사전에 문의를 하더라도 무방하고, 준비해야 할 자료 또한 감독관과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대체로 급여명세서, 근로계약서, 입금내역 등을 필요로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