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명세서 발송시 산출식 미기입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임금명세서에는 임금의 구성항목ㆍ계산방법, 임금의 일부를 공제한 경우의 내역 등을 기재하여야 합니다.4대보험료의 경우 계산방식을 공제하지 않아도 무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임금명세서 교부의무 위반의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급여일할계산법이 이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월 급여를 일할계산하는 경우 1)일수에 비례하여 일할계산하거나, 2)근무시간에 비례하여 일할계산하거나, 3)월 총 유급일수 중 유급일에 비례하여 일할계산하는 것이 가능하며, 다만 이 경우에도 최저임금 이상이 지급되어야 합니다.따라서 질의의 경우 유급근로시간에 비례하여 일할계산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직자의 연차휴가 산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회계연도 기준 연차휴가 산정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1)1년 미만 기간 : 매 개근한 1개월 마다 1일씩 총 11일2)입사 1년차 회계연도 말일 : 15*근속일수/365일3)1년 만근 시 15일4)1년을 초과한 매2년마다 1일씩 가산퇴사 시 입사일 기준과 회계연도 기준 중 더 많은 일자로 연차휴가를 정산하며, 입사일 기준으로 재정산한다는 규정이 있는 경우 이에 따르게 됩니다.따라서 질의의 근로자의 경우 퇴직 시 입사일기준이 더 많으므로 총 26일의 연차휴가가 발생하며(1년 미만 기간 개근 시), 기사용한 연차휴가일수 및 연차휴가 촉진이 이루어진 일수를 제외한 미사용 연차휴가일수에 대하여 연차수당이 정산되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이 모두 있는 경우,육아휴직 사용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육아휴직기간 중 1)1주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경우, 2)자영업이나 임대사업을 통한 소득 또는 근로를 제공하여 그 대가로 받은 금품이 150만원 이상인 경우 취업한 것으로 보아 육아휴직급여 수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분, 스톡옵션 부여계약을 체결하면 경력인정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업무경력의 증빙자료에 대하여 노동관계법령 상 별도로 정하고 있는 바는 없으며, 통상적으로 4대보험 가입이력이나 사업장에서 발급한 사용증명서를 통해 이를 확인하게 됩니다.질의의 경우 4대보험 가입이력이 없다면 사업장으로부터 별도의 사용증명서나 경력증명서를 발급받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계약직14개월 중 다른부서, 근로계약서 각각 작성했습니다. 퇴직금 대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의 산정기준이 되는 근속기간이란 근로계약을 체결하여 해지될 때까지의 기간을 말하며,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의 경우 그 계약기간의 만료로 고용관계는 종료되는 것이 원칙이나, 근로계약이 만료됨과 동시에 근로계약기간을 갱신하거나 동일한 조건의 근로계약을 반복하여 체결한 경우에는 갱신 또는 반복한 계약기간을 모두 합산하여 계속근로기간을 산정하여야 합니다.따라서 질의의 경우 근로계약 및 4대보험이 단절되었고 단기간 공백이 있더라도 실제로 동일한 사용자와 고용관계를 계속하였다면 최초 입사일로부터 근속기간을 인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직금은 무조건 IRP계좌로만 지급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 퇴직급여는 개인형 퇴직연금계좌로 지급되어야 하며, 다만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개인 계좌에 지급할 수 있습니다.1. 근로자가 55세 이후에 퇴직하여 급여를 받는 경우2. 급여가 300만원 이하인 경우3. 근로자가 사망한 경우4. 취업활동을 할 수 있는 체류자격으로 국내에서 근로를 제공하고 퇴직한 근로자가 퇴직 후 국외로 출국한 경우5. 다른 법령에서 급여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공제하도록 한 경우
평가
응원하기
이 경우 휴업수당을 지급해야하는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휴업수당이란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휴업하는 경우에 사용자는 휴업기간 동안 그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평균임금의 100분의 70 이상의 수당을 의미합니다.따라서 질의의 경우 소정근로일 중 사용자의 휴업으로 출근하지 않은 날에 대하여 휴업수당이 지급되어야 하고, 당초 휴무일인 날에는 휴업수당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와 별개로 주휴수당은 주휴일까지 고용관계가 계속된 경우에는 지급되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실업 급여 얼마 정도 받을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수급자격을 인정받고 실업급여를 신청한 후 구직활동을 증명하게 되면 급여가 지급됩니다. 아래 공식에 의해 실업급여의 지급액이 결정됩니다.구직급여 지급액 =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 X 소정급여일수퇴직 전 평균임금은 3개월간의 1일 평균임금을 뜻하며, 상한액과 하한액이 아래와 같이 설정되어 있습니다.상한액 : 66,000원하한액 : 퇴직 당시 최저임금법상 시간급 최저임금의 80% X 1일 소정근로시간피보험기간이 10년 이상이고 연령이 50세 미만인 경우 실업급여 수급일수는 240일로 적용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럴경우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질의의 경우 주휴수당이 아닌 휴일근로수당 내지 연장근로수당의 지급에 대한 질의로 판단됩니다.1주 40시간을 초과하는 장근로 시 통상임금의 50퍼센트가 가산되어야 하며, 연장근로인지 여부에 관계없이 휴일근로 시 8시간까지는 통상임금의 50퍼센트, 8시간 초과분에 대해서는 통상임금의 100퍼센트를 가산하여 시간외수당을 지급하여야 합니다.시간외수당 체불 시 이를 입증하기 위하여는 시간외근로가 이루어졌음을 입증하여야 합니다. 입증자료로는 업무 관련 문자메세지, 메일, 동료 근무자의 진술서, 녹취록이나 사진촬영 자료 등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지급된 금품이 법정 시간외수당을 하회하는 경우 미지급 임금은 체불임금에 해당합니다임금체불 시 지급을 강제하기 위하여는 원칙적으로 민사소송 및 이에 따른 가압류절차가 요구됩니다. 이와 달리 고용노동부에 대한 진정/고소절차는 원칙적으로 지급을 강제하기 위한 제도는 아니나, 사용자에 대한 처벌을 구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체불된 임금의 지급을 강제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