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 여아를 키우고 있는데요. 보통 자전거는 몇 살부터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또래랑 비교하면 아무래도 걱정되실 거 같아요~~ 보통 보조바퀴 달린 자전거는 3~4살부터 시작하는게좋아요 32개월이면 아직 3살이 안 된 거라서.. 이제 막 시작하는아이들이 정말 많답니다. 그래서 느리다고 생각하실 없고 오히려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하는 나이예요. 아이마다 다리 길이나 몸의 균형 잡는 힘이나자신감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시작하는 시기도 다 달라요어떤 아이는 3살 전부터 잘 타기도 하고어떤 아이는 4살이 되어서야 타기 시작하기도 합니다 지금은 속도보다는 균형 잡고 안전하게 타는 것이 좋습니다.아이가 자전거에 앉아서 페달을 밟는 것에 익숙해지고넘어지지 않고 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는 거예요. 서둘러서 빨리 타게 하려고 하면 아이가 겁을 먹고 자전거 자체를 싫어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천천히 연습시키시면 될 거 같아요^^ 보조바퀴를 달고 연습하다가 아이가 균형을 잘 잡고페달도 잘 밟게 되면 그때 조금씩 보조바퀴를 높이거나빼는 걸 생각해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은 그냥 자전거 타는 것을 실컷 즐기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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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에 관한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아이들에게 각자 태어나는 영상을 보여주셨나 보네요~일단은 참 누구든지 간에 내가 태어나는 과정을 영상으로 쉽게볼 수 있는 장면들이 아닌데..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쉽게 접하지 못할그런 영상을 봤으니 처음에 많은 신선한 충격이었을 거 같아요물론 작성자분의 입장에서는 좋은 교육의 의도로 아이들에게출산의 장면을 보여주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또 뭐든지 사람의 일이란게.. 내 의도랑은 다르게 흘러갈때가정말 많잖아요~~ 아이들이 보고 충격받은 반응은 안타깝지만은좋은 의도로 보여주셨을 거란걸 알기에 ㅊ충분히 이해돼요하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아직 성장이 아이들이고어리기 때문에... 수술실에서의 실제 출산 장면이나 피, 산모의 고통을그대로 보여주는 것은.. 보셨다시피 많이 충격였을 수 있어요ㅠㅠ아이들에게 어떻게 태어났는지 가르쳐주는 것은 좋지만너무 리얼한..? 그런 영상으로 보여주시기 보다는아이들이 보기에 불편하지 않는 자료를 보여주시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어른들도 사실 성향에 따라서 그런 영상을 보는걸 무서워 하기에아이들도 사실은 받아들일 준비가 안됐을 수 있어요그래서 아이들에게 출산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신건 좋지만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림이나 인체 애니메이션 이나다큐멘터리 그림 자료를 활용하시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그래서 조금 충격받았을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독여주시고아이가 태어났을 때 찍어둔 가족사진이나, 아이들이 백일이나 돌때사진을 보여주시면서 잠깐 기분전환을? 시켜주셔야 할 거 같아요~그리고 "아기는 양수라는 물속에 오래 있어서 조금 무서울 수 있어""그래도 엄마 아빠는 너희들이 태어났을때 정말 행복했어"이렇게 이야기 해주시면서 분위기를 전환시켜 주세요~그러면 아이들도 영상속 본 충격들을 서서히 잊어갈테고부모님의 사랑을 알게되는 시간이 될테니너무 마음쓰지 마시고 다시 잘 지도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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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초등학생은 몇살때 사춘기가 오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딸들을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음.. 아무래도 지금은 아직 어려서 부모님이랑 잘 붙어있고밝고 명랑한 모습을 보이는 시기이기는 하지만은아이들은 아무래도 조금 더 자라서 사춘기가 오게 되면은부모님보다 친구들이 더 좋아지게 되기도 하고또 생각이 많아지며, 혼자만의 공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사춘기때는 이런 특징을 보이는 거 같습니다.물론 아이들마다 성장속도는 달라고 다 같을수는 없기에아이들의 성향마다 강도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대체로 보면은, 요즘은 빠르면은 초등학교 고학년이 시작되는 시기즉 4학년때부터 빠르면 사춘기가 오는 거 같아요~빠르면 4학년때 사춘기가 일찍 오는 경우도 있고보통 5~6학년에 시작을 해서 중학교 1~3학년때 사춘기가가장 심해지는 시기인 거 같습니다.사춘기가 오면은, 아무래도 부모님하고 거리를 두고자신만의 시간을 더 보내려고 할 수도 있기는 한데아이가 부모님이 싫어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것보다는그만큼 독립적으로 자라나는 과정이기 때문에너무 크게 서운해 하시진 않으셔도 좋을 거 같아요~^^;아이도 이제 성인으로 자라나는 과정에서 개인 영역을그때는 인정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아이의 혼자만의 시간을 존중해 주시면서도항상 부모님이 곁에 있고, 의견을 들을준비가 있다는 것을보여주시면 크게 마찰없이 지나갈 수 있습니다.작성자분께서도 어릴적 사춘기 시절이 있었을 거에요~누구나 다 어릴적 사춘기 시절이 크고작게 있었을 것이고때로는 의도치 않게,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게 했을수도 있는데지금 생각해보면 우리도 부모님이 미워서 그런건 아니였잖아요?^^그런 것처럼 요즘의 아이들도, 다 어른들의 어릴적 처럼똑같은 길을 지나간다고 생각하심 될 거 같아요~지금 아이들과 붙어있는 이 시기에, 많은 사랑을 주시고함께 추억도 많이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들도 세월이 지나면서 조금씩 다시 부모님의 마음을알아주기 때문에 너무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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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 영어를 어떻게 시켜야 할지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가 또래 친구들처럼 영어를 하고싶어 하는데또 그 시기에는 무조건 놀았으면 하시는 마음이 드니 아무래도그 안에서 내적갈등이 많이 돼셨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저 또한 교육의 마인드가 아이들은 학습적인 것보다는놀이가 우선순위 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런데 아직 어린 초등학교 1학년인데.. 주변에서 영어학원을 다닌다는이야기를 들으면ㅠㅠ 아무래 놀이가 우선이라고 생각하시던 부모님도당연히 흔들리고 불안하실 수밖에 없는것도 이해가 됩니다.저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님께서 어느정도는자신의 소신을 따라가셨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여기서 지금 아이한테 중요한것은 남들이 영어를 한다고 해서무작정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의 속도에 맞춰 영어를 시작하는게가장 베스트라고 생각이 듭니다.가장 먼저 지금은 학원 레벨 테스트나 학원을 매주 다니는 것에 대해절대로 신경쓰이며 연연해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고지금 이시기에는 한글을 읽고 쓰는것이 더 우선이기 때문에아이에게 영어부터 학습을 무리하게 시키가 보면은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아 학습능력을 떨어트릴수도 있어요..ㅜㅜ아이는 지금 스스로 영어에 대해 호기심을 보이고는 있으니그렇다고 아예 영어를 멀리하게는 하지 마시고집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한번 노출을 시켜주세요예를들면은 아이가 좋아할만한 영어동요 영상이나영어가 있는 만화를 반복적으로 보여주시거나아이가 공부라고 느끼지 않을만큼 놀이처럼 보여주시는 거에요그래서 집안에서 자주 보여주시게 되면은아이는 노는 것처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소리에 친숙해집니다.그런 이후에 아이가 어느정도 고학년이 되었을때그때도 아이가 영어에 대한 열정이 있고영어학원을 다니는 것이 아이가 스스로 희망을 한다면그때 영어학원을 보내주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어요!아이들은 성장도 자라는 속도가 다르듯이언어의 배움도 다 모두 다른 부분들이 있으니 조급해 마시고지금은 아이가 영어를 놀이처럼 늘기게 해주시면서나중에 천천히 보내시는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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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수학공부를 어떤식으로 시켜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무래도 수학때뭇에, 정말 걱정되시겠어요~수학 때문에 아이와 다투고 나면 정말 마음이 아프고혹시나 수학 자체를 싫어하게 될까 봐 걱정되시죠ㅜㅜ 가장 먼저 억지로 시켜서 푼 문제 하나보다 기분좋게배운 수학이 훨씬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아이가 수학을 싫어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어떻게 시켜도힘들어지니까, 얼마나 풀었나보다 기분이 어땠나를아이에게 먼저 보시면 좋아요. 문제를 풀때는 혼자 풀게 하기보다 엄마가 옆에서함께 읽고 함께 생각해주세요. "이 문제가 무슨 말일까?"라고 같이 읽어주고, "여기서 숫자는 뭐가 있을까?"이렇게 작은 것부터 하나씩 물어보면 아이도 부담 없이따라올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 수준에 맞는 문제집을 고르는것도 중요해요.처음에는 쉬워서 대부분 맞출 수 있는 것으로 사시고맞추는 경험이 쌓여야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겨야조금 어려운 것도 도전해보고 싶어진답니다.너무 어려운 것만 계속 풀면 아이는 수학을 못한다' 라고생각하고 그냥 포기해버리게 되어 버려요ㅜㅜ 또 문제집으로만 공부하지 말고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수학을 접하게 해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장보면서 같이 계산해보게 하거나, 간식을 나눠먹을때똑같이 나누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이런 식으로 이야기해보면수학이 훨씬 재미있게 느껴질거에요~~ 하루에 너무 수학을 길게하지는 마시고 30분안쪽 끝내고길게 힘들게 하는 것보다 짧더라도 기분 좋게 끝내는게훨씬 오래가고 학습적 효과도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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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덤벙거려서 준비물을 안 챙깁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리 첫째 아이가 준비물을 자꾸 안 챙기는 행동을 하나보네요~아이들도 사람이라 어쩌다 한번씩은 깜빡할수도 있지만아이가 준비물을 안챙기는 행동이 너무 습관이 된다면은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여러모로 신경이쓰이고고민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여ㅠㅠ일단 아이가 스스로 챙기게끔 하려면은.. 처음에는 한번 아이가 직접 깨달아보게 해주면 좋을 거 같아요예를들면 아이가 준비물을 안 가져가더라고 냅둬보시면서안 가져가서 생기는 불편함을 아이가 직접 겪어보게 하는거에요~아이가 준비물을 빠뜨렸을때 매번 부모님이 대신 챙겨주시거나학교로 가져다주시면, 아이는 본능적으로 익숙해지기 때문에더 생각을 못하고 안 챙기는것이 더 습관이 됩니다.그래서 아이가 직접한번 스스로 불편함을 겪어봐야아이도 다음부터는 무조건 챙겨야 겠다는 것을 느껴요ㅠㅠ물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마음이 아프실수는 있습니다.이 방법이 조금은 마음에 걸리신다고 느끼신다면아이가 등교를 하기전에 준비물을 스스로 생각을 하게끔작성자분께서 질문을 해주시는 거에요"oo아 내일 챙겨야할 준비물 뭐가있지?" 하면서아이에게 한번 질문을 해보세요아이가 스스로 떠올려서 어떤게 필요한것인지 알게하시고아이가 직접 가방에 넣어서 미리 챙겨놓도록 하게 해주세요.그랬을때 작성자분께서 아이를 칭찬해 주시면아이도 칭찬에 힘입어 더 준비물을 잘 챙기려 하기도 하고그런 행동이 반복되먄 좋은 습관이 될 거 같습니다.부모님이 조금 마음을 비우시고 아이가 스스로 해볼 기회를주기적으로 주시면 조금씩 좋아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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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에서 지면 잘 울고 화를 내는 아이에 해줄 부모의 행동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이가 승부욕이 굉장히 강한다 보네요~저도 수많은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유독 지는걸 싫어하기도 하고민감한 아이들을 여러명의 봐왔기에, 부모님의 입장에서도아이가 졌다고 예민해하는 모습을 보이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부모님도 많이 당황스러우실 거 같습니다ㅠㅠ일단 아이의 성향마다 각자 다를수가 있기는 한데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해서내가 졌을때의 느끼는 감정들을 잘 참아내질 못해서눈물이나 짜증을 내면서 쏟아내는 거 같아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졌을때 억울한 감정이 들기도 하고내가 낮아지는 느낌에 그런 마음들이 들거든요그래서 이럴때는 부모님께서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고마음을 잘 다독여 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아이가 흥분을 가라앉힐 수 있게 조용한 곳으로 데리고 가신후에아이가 흥분을 가라앉히면 아이를 한번 칭찬해 주시는 거에요"oo이가 끝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엄마눈에는 멋졌어""이기는것도 좋지만 열심히 한게 정말 잘한거야"이렇게 아이한테 열심히했던 그 과정을 칭찬을 해주시는거에요~그리고 이렇게 승부욕이 강한 아이들한테는가끔 난이도를 낮춰서 아이가 이길 수 있도록 해주시는것도 좋고아니면은 아빠나 엄마가 일부러 게임에서 진 뒤에졌을때도 괜찮다는 걸 보여주시면은, 아이가 그 모습을 보고서자연스럽게 배우기 때문에.. 한번 시범을 삼아서 부모님이져도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ㅎㅎ승부욕이 강해서 감정조절을 못하면 어려운 부분은 있지만때로는 또 승부욕이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이기도 하니잘 다음어 주신다면 아이한테 훨씬 도움이 돼요아이가 때로는 져도 괜찮다는걸 배워가는 과정에 있으니지도해 주면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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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원 졸업 후 초1주 5회 영어학원 유지즁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영어교육 관련해서 질문글을 올려 주셨네요~영어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 1학년인 지금 현재주 5회 영어학원 과정을 잘 따라가고 있다면아마도 아이가 영어실력이 상당히 늘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주위 부모님들이 말씀하시는 초등 3학년까지 영어를 완성해두고 초4부터 수학에 집중한다는 이야기는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말씀이기는 하지만, 아이의 성향이다 속도모다 차이가 있으니저는 아이의 상황에 맞게 가르쳐 주시라고 하고 싶어요일단은 초등학교 저학년때 까지는 교과목의 난이도가 낮고학습적인 부분도 적은 편에 속하다고 볼 수 있는데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 수학 개념이 갑자기 어려워지며저학녀때보다 학습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어요~그래서 초등 저학년때 영어의 기본기를 최고치로 올려두게 되면초등 고학년이 되었을 때 영어학원 다니는 횟수를조금 줄이더라도 영어실력이 떨어지지 않을거라고 봅니다.일단은 저는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요사실 영유아기와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는 학습보다는놀이가 우선인 시기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과도한 학습이 오히려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고학습능력을 떨어트릴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그런데 아이가 지금 영어를 즐겁게 곧잘 따라가고 있다면초등학교 2학년 말까지는 지금은 영어교육을 유지시켜 주시고아이의 학습 스트레스가 크지 않다면 초2~초3까지는영어를 지금처럼 잘 할 수 있다고 지도해 주신다면은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지금 아이가 영어를 잘하고 있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스트레스를 느끼지 않을만큼 지도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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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선크림을 거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정말 많이 답답하시겠어요!선크림 끈적한 느낌 싫어하는 아이들 정말 많답니다 가장 이유는 말씀하신 것처럼 끈적하고 답답한 느낌이에요.아이들은 그런 느낌을 정말 싫어해요. 그래서 억지로바르라고 하면 더 거부하게 되니까, 아이가 거부하는이유를 먼저 인정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선크림 종류를 바꿔보시는게 어떨까요?선크림중에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의 제품이 많아요.워터리, 촉촉산뜻, 끈적임없음, 이라고 쓰여있는 제품을골라보시는게 필요해 보여요~~구매하기전에. 바르고 나서 손으로 만져보았을때가볍고 매끈한 느낌이 드는걸 고르시면 아이도 발랐을때거부감이 훨씬 적답니다. 또 스틱형 선크림은 바르기 쉽 손에 묻지도 않아서 아이들이 특히 좋아해요.아니면 개인적으로 팩트형 선크림도 추천할게요!!^^ 그리고 또 아이가 직접 바르게 해주세요. 아이에게 직접 발라 보라고 주면 자기 마음대로 양도조절하고 바르니까 훨씬 거부하지 않고 잘 바른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고 등교 길이 20분 정도라면모자나 양산으로 햇빛을 가리는 것도 괜찮아요~~좋아하는 모자를 쓰면 아이도 햇빛을 피할 수 있답니다 바르라고 강요하면 선크림 자체를 싫어하게 되니까 아이와 함께 제품도 골라보고 하시면은 훨씬 나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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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의 스마트폰·태블릿 사용을 제한하기보다 건강한 활용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육아를 실천하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해서 걱정이 되시는군요~아무래도 요즘의 아이들은 너무 어린시기부터 디지털 기기를일찍 접해서 사용하는 횟수가 너무 늘어나다 보니까당연히 자연스럽게 신경이 쓰이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그저 게임이나 영상을 보는경우가 많은데핸드폰으로 때론 직접 '만들어보는 도구로 쓰게 해주시는 것입니다.동영상만 계속 가만히 보고 있으면 아이 생각이 쉽게 멈추게 돼요그래서 아이가 스마트폰으로 주변의 자연물 이나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사진을 찍어보도록 해주시는 것도 좋고또 그림판 이라는 어플도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화면에 손으로 그림을 그려보는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또 아이가 직접 지식을 검색을 해보도록 도와주셔도 좋습니다.아이들은 굉장히 호기심이나 궁금한것들이 많은 시기에요~그래서 어른들이 바로 답을 주시기 보다는아이가 검색창에다 직접 검색을 해서 원하는 지식의 답변을스스로 얻게 유도를 해주시는것도 좋다는 거지요ㅎㅎ예를들면 아이가 "강아지는 몇살까지 살 수 있어?" 하고 물어볼때바로 답을 주기보다 아이가 직접 검색을 해서대략적인 강아지들의 수명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겁니다또 아이 스스로 사용시간을 정하게 해주세요~부모님이 이제 그만 보라서 억지로 뺏으면 아이는 스트레스 받고반항심만 생기는 부분이라서.. 아이와 의논을 해보신 후에하루에 스마트폰을 사용할 적절한 시간대를 정해준 후에아이가 스스로 직접끄게 해주시는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스마트폰은 너무 중독이 되면 당연히 굉장히 안좋지만잘만 활용하면 또 아이한테 충분히 되는 좋은 기기이기도 하니정해진 시간 내에서 잘 지도해 주심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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