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세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어떤 점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아이를 기관에 보내실때 유치원으로 갈지아니면 7세까지 있는 어린이집으로 갈지많은 부모님들이 고민을 하시는 부분인 거 같은데요!일단 유치원 어린이집 모두 근무를 해본 선생님 으로서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이나 둘다 아이들을 보육하고 교육을 하는부분에 대해서는 공통점이 있는 기관이라고 볼 수 있으며사실 유치원 어린이집 차이를 두기 보다는아이가 만나는 선생님이 어떤 성향과 스타일이신 분인지와그 원이 추구하는 운영의 마인드가 어떤지그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굳이 그나마 공통점 차이점을 두자면은공통점서로 같은 '누리과정' 주제로 교육을 함정규수업 외에 특별활동 하는 것도 비슷아이들 보육 및 교육 외에 행사를 하는 업무간식시간 점심시간 비슷한 시간 패턴으로 이루어짐차이점어린이집이 정원이 조금 적어서 더 보육 마인드가 있음유치원은 방학 때 다 쉬고, 어린이집은 긴급보육을 진행어린이집이 조금 더 늦게까지 보육 (저녁7시반까지)유치원 같은 경우는 오전반&방과후반 나뉘어 있음이렇게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다고 볼 수 있어요~세세하게 보면은 살짝 다른부분이 있기는 하지만전체적으로 보육, 교육, 행사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거의 비슷하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교사 자격같은 경우에는유치원 같은 경우는 유치원정교사 자격증이 필수이고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유치원정교사 뿐이 아니라보육교사 자격증만 으로도 취업이 가능하시다 보면 돼요또 병설유치원은 나라에서 설립한 유치원 이라서정교사들이 임용고시를 통과를 한 교사들 이고사립유치원은 개인이 설립한 유치원 이라서선생님들이 면접을 보고 오신 분들이라 볼 수 있어요.사실은 저는 유치원인지 어린이집인지 구분하기 보다는아이가 만나는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와그리고, 그 원이 추구하는 스타일의 방식은 어떤지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맡게될 담임선생님과, 그 운영마인드를 보시면은아이가 즐겁게 생활하는데도움이 될 거에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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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선의의 거짓말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선의의 거짓말이 꼭 필요한지에 대해 질문 주셨네요~아이가 수학을 잘하려고 하고자 열심히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막상 아이가 아쉽게도 노력한 만큼 잘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하니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에요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가 그래도 열심히 노력을 하다 보니까기특하기는 한데, 아이가 수학을 노력대비 잘하는 부분은 아니다보니이걸 어떻게 이야기를 해줘야하나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가 설령 노력대비 수학을 못하는 모습들을 보이더라도아이가 풀고 난 수학 점수나 정답맞힌 개수로 아이의 실력을단정 짓기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노력한 과정 부분을위주로 이야기를 해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아요~설령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아이에게 끝까지 풀려고 노력한 그 과정이정말 멋지다고 아이의 성실한 태도를 진심으로 인정해 주시면아이는 칭찬을 듣고서, 자신감을 얻어서 더더욱 잘 풀어보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이게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굳이 아이한테 거짓말로 수학을 잘한다고 이야기를 하실 필요는전혀 없는 부분이고~ 그렇다고 아이에게 직설적으로 수학을 못한다고아이에게 기를 죽이며 상처를 주실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부모님의 솔직한 표현이 어떻게보면 아이한테는 자신감을 잃게 하고오히려 더 수학 학습능력을 낮추는 말이 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아이가 전혀 지금 수학이 발전하기 못 한다고 하더라도"지금 수학이 잘 안 풀려서 너무 고민이 많지?""그래도 열심히 지금 잘하고 있으니까, 나중에는 잘하게 될거야"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아이를 다독여 주시고아이가 자신감을 얻을만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주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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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나 모래를 가지고 노는 활동은 왜 아이에게 좋은 감각 자극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물이나 모래로 가지고 노는 활동들을 할때 아이들한테어떤 부분이 좋은건지 질문을 주셨네요~일단은 아이들은 손으로 느끼는 감촉에 대해서 굉장히 좋아하고집중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손을 닿았을때 물의 흐르는 느낌이나모래의 부드럽거나 까칠까칠한 질감이나 물과 모래가 섞였을 때의그런 묵직한 촉감들을 느끼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기는 합니다.이렇게 아이들이 다양한 촉감들을 느낄때는, 아이들이 단순히재미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촉감이들이 손끝 피부 신경을 통해뇌로 전달되기 떄문에 감각을 골고루 받아들이게 됩니다.그리고 또 아이들이 여러가지 자극들을 통해서 아이들은 감각통합능력이 키워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정서적인 안정감도 얻게 되어요~그 뿐만 안라 무언가를 주무르고나 뭉치는 행동들을 통해서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소근육이 발달을 하게 되기도 하고또 눈으로 보면서 손을 정확하게 움직이는 눈과 손의 협응력이 정교해져서아이들이 학습할때 글씨를 쓰거나, 무언가 도구를 사용할때도충분히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이렇게 아이들은 신체적 부분에 대해 발달이 될 뿐만이 아니라아이들이 자유롭게 만지면서, 또 자연스럽게 창의력과 상상력도 함께 발달을 하기도 하고, 아이들 입장에서는 손으로 만지는것 자체가아이들의 긴장감도 풀어주기 때문에 스트레스에도 효과적 이에요그래서 촉감놀이는 아이들한테 신체적 발달 정서적인 안정감모두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 집안에서도 가끔씩 아이들에게 해주시면아이들도 좋아하면서 발달적으로도 이로울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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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처럼 규칙이 있는 놀이는 왜 아이의 자기조절력을 키운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보드게임 할때 차례 기다리고 규칙 지키는 것이그냥 놀이 같지만 사실 아이 뇌에서는 정말 중요한 연습이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마음대로 하고 싶은 충동이 생겨도아직 내 차례가 아닌것을 스스로 알고 조금만 기다려야 한다고스스로 마음속에서 자제를하고 인내하는 연습을 하게 돼요. 이게 바로 자기조절의 시작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참고 기다리면 결국 내 차례가 오는걸 반복해서 경험하면서지금 당장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믿음도 생기게 돼요~ 또 규칙이 있는 게임에서는 이기고 싶은 마음이 커도정해진 방식대로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워요.가끔은 지고싶지 않아서 화가나도 게임 안에서는 그 감정을삼키고 다시 시작하는 경험을 하게 되기도 하고이런것들이 바로 감정을 조절하는 힘으로 이어진답니다 결국 보드게임은 단순히 그저 재밌게만 즐기는것이 아니라아이가 살아가데 필요한 참을성과 자기통제력을 부담 없이안전한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보셔도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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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뽑는거 쿠팡에서 기계를 사려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쿠팡에서 캡슐 뽑는 것을 구매를 하시려고 하시나 보네요~일단 캡슐안에 넣을 여러가지 작은 것들을 구매하시려고 하시는 거같은데요! 캡슐안에 넣을 작은 것들이 종류가 여러가지 있지만일반 쿠팡이나 네이버 같은 곳에거 검색창에다가'캡슐 장난감' '미니 장난감' 같은걸 한번 검색해 보세요~그러다 보면은 캡슐안에 넣을 여러가지 물품들이 뜨는 부분이니캡슐안에 넣을것들을 찾을때 참고가 되시지 않을까 싶어요.또 혹시나 대량으로 구매를 하실 계획이라고 하신다면은도매 전용 사이트인 '캡슐토이월드'나 '플레이캡슐토이' 같은 사이트에서도 캡슐용 완구를 대량으로 다양하게 구하실 수 있다고 하니한번 사이트에 가보셔서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캡슐안에 넣을만한 물품들을 추천 드리자면은반지, 목걸이, 미니피규어, 키링, 귀여운 모양 지우개, 미니키캡 등이런것들을 넣어주셔도 괜찮을 거 같고~또 마니쮸나 사탕, 젤리, 초코렛 등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간식류를 넣어주셔도 분명히 좋아할거라 생각이 드네요ㅎㅎ사실 캡슐안에 무엇을 넣든지 간에, 정답은 없는 부분이니작성자분께서 원하시는 물품들을 넣으시면은 될 거 같으니잘 한번 알아보시고서 고르셨음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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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해가 안가는 상황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최근에 생일파티를 연 자리에서, 초대받은 친구의행동떄문에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속상하셨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일단 작성자분 꼐서는, 자신의 생일파티에 온 친구들을 위해서식사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것들을 사비를 들여가면서나름 열심히 고마움의? 표현을 하신 거 같은데.. 막상 초대받은한 친구가 생일파티의 자리에서 개인적인 행동을 따로하신 거 같아서당연히 주인공의 입장에선 신경이 쓰이실만 합니다.일단 저 역시도 비슷하게 마음이 좋지 않았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사실, 작성자분의 연령대가 정확히 어떻게 되신지는 잘 모르겠지만성인이라면.. 사실 생일파티를 초대를 받았을때 빈손으로 안 가고작은 거라도 정성이 담긴것을 준비해 하는것이 예의라고 보는데작은 성의라도 준비를 못 해가신 것도 많이 아쉽다고 생각이 듭니다.생일파티가 아니더라도, 원래 남의집에 방문을 할때에도대게 빈손으로는 절대로 방문을 해서 찾아가지는 않아요~그리고 나서, 생일파티 자리에서 혼자서 핫도를 개인적으로 사신것도어떻게 보면 독단적인 행동이라고 볼수도 있기도 해요.핫도그를 사먹는 거 자체가 문제가 되지는 않기는 하지만..개인꺼 혼자꺼를 사기보다는, 함께있는 친구들것도 같이 사서함께 나누어 먹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그리고 아트박스가서 개인펜 사는것도 사실상 문제는 없지만아트박스에 간김에, 생일자 주인공한테 줄 작은 선물이라도구매를 해서 드렸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물론 저의 생각은 이렇지만, 초대받은 그분의 입장에서는제가 볼땐 작성자분을 무시하거나 일부러 무례하게 굴려고 한악의가 있었다기보다는, 아직 사회적 눈치가 한참 부족하시다 보니?그렇게 나온 행동이라고 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이미 지나간일이니, 너무 마음에 담아두시지 마시고그분도 언젠가는 나중에 스스로의 행동을 돌아보시면서자신의 실수를 아마 알게되는 날이 오시지 않을까 싶어요!아무쪼록 작성자분 께서는 살짝 서운하실수도 있는 부분이니조금 기분이 그러시더라도, 그 친구분이 악의가 없을거라고생각을 하시면서~ 마음을 잘 풀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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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운동장에 가방을 놔두고 왔다는 둘째 아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오늘은 둘째아들 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려주셨네요~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오늘도 작성자분 께서 아이들을 위해서소고기 육개장을 또 끓여주셔서, 가족분들이랑 좋은시간 보내면서맛있게 드신 거 같아서 보기가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그런데 오늘 아이가.. 하필 학교에 가방을 놓고온 바람에~아내분께서 학교까지 일부러 고생하면서 가방을 가지고 오셨고또 아내분이 아이한테 화까지 내셔서ㅠㅠ 그 부분이 남편분 입장에서여러모로 많이 신경쓰이고 의아한 부분이 있으신 거 같은데요일단은 제가 정확한 상황은 잘 모르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가 너무 습관적으로 놓고오는 것이 아니라, 어쩌다 가끔씩놓고 온 경우라면은 저는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사실 오늘 학교에 가방을 놓고온 아이의 입장에서는마지막 체육 시간이 끝나고 방과 가 되면은 수업이 끝났다는 마음에친구들과 더 같이 놀고 싶거나 얼른 집에가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아마 가장 많이 들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마치 어른들이 퇴근 후에 집에 빨리가고 싶은 심리이지요~그러다보니까, 아이가 무슨 문제가 있어서 가방을 놓고왔다기 보다는학교 끝났으니 얼른 집에가고싶거나 친구랑 놀고싶은 마음에가방에 자연스럽게 신경을 덜 쓰게 되어서, 어떻게보면 깜빡해서가방을 놓고오는 실수를 한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도 사람이다보니까 충분히 그럴수도 있는 부분이니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시거나, 아이한테 혹시나 무슨 문제가 있나그런 생각은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그래서 너무 아이를 다그치시기 보다는 그냥 가볍게 이야기 하시면서"오늘은 oo이가 모르고 깜빡하고 가방을 놓고왔나보네""그럴 수 있지뭐~ 다음부터는 잘 챙기면돼"하면서 아무렇지 않듯이 가볍게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오히려 너무 야단치거나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접근하게 되면은아이는 더 스트레스 받아서, 나중에 더 물건을 흘리고 오는 등이런 행동들이 자칫 잦아질수가 있기도 합니다.그래도 다행인거는 작성자분꼐서 맛있는 음식들을 해주시면서기분을 풀어주셨으니, 아이도 조금이나마 나아졌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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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대는 딸을 어떻게하면 안하게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딸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리 사랑하는 자녀라고 해도, 아이가 마음에 안드는 상황이 올때계속 징징거리는 모습들을 보이거나 떼를쓰는 행동을 보이면은당연히 부모님 이라고 해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일수도 있고 답답하고스트레스가 많으실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저 역시도 어느정도충분히 이해가 가고 공감이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은 아이가 계속 떼를쓰고 징징거린 다는 것은, 아이의 입장에선그만큼 부모님한테 나의 마음을 알아달라는 신호일수도 있어요.그래서 조금 답답하시더라도, 아이한테 감정적으로 다그치게 되면은아이의 떼쓰는 행동이 더 심해지거나, 반항심이 생기는 부분이니이성적으로 차분하게 대처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가 왜 징징대로 떼를쓰는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신 후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공감을 먼저 해주세요그러다보면은, 아이는 내 마음을 알아주었다는 것만 으로도훨씬 진정이 되어서 차분해 질수가 있습니다. 그리고는 아이에게 차분하게 마음표현하도록 권유를 해보세요"oo이의 속상한 마음은 잘 알겠어""그런데 oo이가 이렇게 떼를 쓰면서 이야기를 하면 들어줄 수 없어""차분하게 oo이가 하고싶은 말을 다시 해줘"하면서 아이에게 차분하게 말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나서 아이가 차분하게 이야기를 잘 말을 했다면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하고, 그러다 보면 아이는바른 말투를 빠르게 습득하게 되니까, 꾸준히 지도해 주세요~물론 아이가 단기간에 고쳐지는 부분은 아니긴 하짐나징징거림에는 차분하게 반응을 보이시고, 아이가 잘 이야기를 한다면즉각적으로 칭찬하는 모습을 일관되게 보여주시면아이의 습관도 조금씩 긍정적으로 바뀌어 갈 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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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혼자 샤워하는 법을 가르치고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이에게 샤워하는 법을 스스로 알려주고 싶으신가 보네요~막내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이제는 유치원생 때보다는손을 움직이는 것도 많이 정교해지고, 또 어릴떄보다 독립심도 생겨난시기이 때문에 이제는 막내아이한테 더이상 부모 도움받지 않고스스로 샤워를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일단은 혼자 샤워를 해주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은일단 아이가 남자아이 이기 때문에, 작성자분이 도와주시기 보다는남편분이 직접 한번 도와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남편분이 한번 아이가 샤워하는걸 지켜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일단은 먼저 몸에 비누칠을 하고 처음에 문지르는 과정은아이가 혼자서 스스로 하도록 하게 해주시고아이가 혼자서 잘 안 닿는 부분만, 남편분꼐서 마무리로 거품칠을도와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아이 혼자서 거품칠을 하도록계속 내버려두면은 아이가 아직 많이 어리기 떄문에꼼꼼하게 비누칠을 하기가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처음에 비누칠을 할때만 아이혼자 스스로 하게 해주시고그다음에 남편분이 마무리로 비누칠을 한번 더 도와주신 다음에샤워기 물로 헹구는 것도 남편분이 마무리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왜냐하면 혼자하는 샤워 초반에는 아이가 혼자서 헹구는거 까지는무리일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혼자 샤워하는 기간 초반에는헹구는 것은 남편분이 도와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비누칠을 할때, 위에서 아래로 닦는것이 좋다고 순서를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고, 아이 키에 맞게 샤워기를 걸 수 있는낮은 샤워기 거치대를 설치해 주시면 아이가 양손을 자유롭게 쓰며편하게 씻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처음에는 물론 아이가 여러모로 많이 서툴수가 있는 부분이지만나중에 점차 잘 할 수 있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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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건방진 태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고.. 어제도 조부모님댁에 아이들 데리고 가셨을때에아이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 버릇없는 행동들을 보여서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이런 아이들의 태도에 여러모로 당황스럽고많이 속상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사실 아이들은 어르신들 앞에서 그렇게 행동을 취하게 되면은부모님이 어느정도 제지를 해주어야 하는것이 맞는건데막상 또 바로 제지해 주지 못해서 답답하셨을 상황이 너무나도이해가 되고 공감이 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래서 화도나시고 답답하셨을 작성자분의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그래서 그 상황에서 조부모님과 친척들이 계신 자리에서아이를 크게 혼내지 않고 일단 참아내신던 정말 잘하신 부분이라고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여러 어른들이 보는 앞에서 아이들을 대놓고 혼내시게 되면은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수치삼을 느껴서 자존감이 떨어질수도 있고또 지켜보는 어른들도 함께 눈치는 볼 수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그 부분은 잘하신 부분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그래서 앞으로는 아이들이 한번 더 그런 모습을을 보이면은그때는 집으로 돌아와서 아이들한테 잘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아요~어른들이 보는 앞에서 아이들에게 훈육을 하게 되면은아이들도 반항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이랑 집으로 돌아와서작성자분의 마음을 솔직하게 말씀드려보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까 너희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서 이런행동을 하는거 봤어""그런 행동을 하니까 지켜보는 엄마가 많이 속상했어""다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서 그런 행동을 하면 안돼"이렇게 아이에게 작성자분의 마음도 잘 표현을 해주시면서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해 주시는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다음에 조부모님 댁에 가기 전에는 아이들에게 미리 이야기를하셔서 " "오늘 할아버지 댁에 가면 반갑게 인사드리자""어른들 앞에서 최대히 예의바르게 하고오자 " 같은 구체적인 행동을미리 말해주시고 가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또 작성자분께서 아이들에게 평소 집에서 아빠엄마를 대할 때부터바른 언어 습관과 존중하는 태도를 연습시켜 주시면은조부모님 댁에 가서도 예의바른 아이로 자라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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