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교육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40일차 아기를 키우고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아기가 수면교육 하면서 악을 쓰니까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힘드실거라 생각이 듭니다ㅜㅜ 수면교육에는 사실 다양한 방법이 있어요지금 하시는 옆에서 지켜보며 토닥이는 방식도 좋은데아기한테는 안 맞는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보통 수면교육은 아이의 수면 신호를 잘 살피는게 좋아요아이가 눈을 비벼거나 조용해지면 바로 침대에눕혀주고낮은 목소리로 토닥여주면 자장가를 시도해 보세요.만약 울기 시작하면 바로 안아주지 마시고조금 기다렸다가 토닥이거나 속삭여주는 식으로천천히 접근하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하지만 아기가 너무 불안해하고 악을 쓰면억지로 시도하기보단 천천히 속도를 늦추시는게 좋습니다예를들어 처음엔 품에서 조금 졸릴때까디 기다리다침대에 눕혀주거나, 같은 방에 있으면서 아기가 보이는곳에서살짝 토닥여주시는등 한번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수면시에 조명은 어둡게하고 빛이 안 들어오게하는것이 중요하며 자잘한 소음이 최대히 줄어주시고.그대신 백색소음 같은걸 틀어주시는것도 방법이 됩니다. 아기가 깊이 못 자는건은 아기가 깨어있을때부모의품에 편안함을 느껴서 깰때마다 찾는 거 같아요ㅜㅜ그래서 일단은 지켜보신 이후에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는 거라면 수면교육 시기를조금 늦추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볼 수도 있고아기가 좀더 컸을때 다시 시도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기 분리수면에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와 같이 잘지 분리수면을 할지 참 다앙한 의견이 많죠~이 부분에 대해서 부모님들 마다 의견이 다르기 때문에어떤 선택이 더 좋을지 충분히 고민이 될 거 같습니다사실 전문가들도 완전히 통일된 의견은 아니고무조건 적인 정답은 없는 부분이기에아이의 성향과 가족의 생활 패턴에 맞춰서 고민해보고 결정하는 게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먼저 저의 솔직한 의견을 말씀드려 보자면은분리수면이 꼭 필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아기와 함께자는 것도 애착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고특히 생후 1년 이내 아기는 부모와의 신체적 접촉을 통해안정감을 얻고,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도 줄어들기도 해요.또 아기와 함께자면 밤에 수유하거나아기 상태를 확인하기도 편하기도 합니다. 반면 분리수면에 대한 장점들도 있기도 해요아기가 자기만의 공간에서 혼자 잘 자는 습관을 들이면나중에 독립성이 길러지고, 부모님과 아이 모두 신경쓰지얂고수면의 질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특히 아이가 자라는 과정에서 자기만의 공간을 갖는게나중에 편해지는 시기가 오기도 하기때문에 더 좋고부부의 일상 생활도 편하게 즐길수도 있지요~일단 아기의 현재 성향을 먼저 봐주시는것이 필요하며아기가 너무 불안해하고 오래동안 울면 강제로 하기보다는시기를 늦추거나 함께 자는 방식을 유지하는걸 추천합니다. 만약 분리수면을 시도하고 싶다면처음엔 같은 방에 따로 침대를 놓는 것부터 시작하거나,아이가 졸릴때 자기 침대에 눕혀주고 부모가 옆에서 토닥이는 등 안정감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해요~ 아이가 편안하게 잘 수 있고, 부모님도 스트레스 빋지않는 선에서잘 고민해서 선택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와 집에서 즐겁게 지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즐겁게 지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아이의 행동을 보면 아무래도 화가날수가 있죠ㅜㅜ사실 작성자분 뿐만아니라 정말 많은 부모들이 그렇습니다.일단은 아이에게 너무 화가나시더라도아이의 행동이 이해가 안 될때에는 잠깐 멈춰서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시는게 필요 할 거 같아요.아이들은 아직 규칙을 모르는 부분이기에우리가 안 좋다고 생각하는 행동도 그냥 호기심이나재미로 하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그리고 너무 화가난다 싶을때는 잠깐 자리를 벗어나서.물건을 치우거나 물 한 모금 마시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는 거예요. 잠시나마 자신을 쉬게 해주시는것도 중요합니다.또 아이랑 같이 놀면서 "이렇게 하면 어떨까?"라고이끌어주는 것도 방법이에요. 예를들어 장난감을 산더미로만들면 "우리 이 장난감들을 한번 정리게임 할래?" 하고같이 놀면 아이도 따라하고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가끔은 또 조금씩 혼자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해요.마음이 편안해야 아이랑 즐겁게 놀 수 있으니까요~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참고 힘들지만조금씩 마음을 다잡으며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조금 덜 스트레스를 받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둘째 돌잔치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둘의 아이어머니 되시나 보네요~~둘째 돌잔치 준비하면서 이런 고민 많으실 거 같아요첫째랑 비교되니까 더 마음이 복잡할텐데일단 스스로 전혀 자책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요즘은 둘째 아이 돌잔치 할때 거창하게 하지않고간편하게 해주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첫째 아기는 처음이라서 다들 열심히 준비하지만요즘은 둘째는 양가 가족들만 모여서 아이의 돌을축하하는 경우도 정말 많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제 개인적인 의견으론의상이나 헤어, 메이크업, 스냅 같은것도 원하지 않으시면꼭 다 해야 하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에게 이쁜옷 입히고서 집에서나 대관 장소에서핸드폰으로 예쁘게 찍어도 충분히 의미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혹시 핸드폰으로 촬영을 하시는 것이 마음에 걸리면간단하게 아기의 이쁜의상 한벌만 사고가족중에서 사진 잘 찍는분이 스냅 촬영해주는 것도 좋아요! 제 주변에도 둘째 돌잔치할때 첫째는 열심히 준비하지만둘째는 소규모로 진행한 엄마들이 많기도 하기 때문에너무 크게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어떤 환경에서든 행복해 하고가족들이 함께 축하해 주면서 즐거운시간 보내시면 좋겠어요!너무 미안해하거나 부담갖지 않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차에서 멀미를 하는데 토할것같으면 말을하지 않고 꾹꾹참다가 결국 울며 토하게 됩니다. 이때의 심리는 어떤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만봐도 아이가 너무 힘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8살 아이가 멀미할때 참다가 울며 토하니까너무 안타깝기도 하고,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지켜보는게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ㅜㅜ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아이가 아마 걱정이나 부담감 때문일 수도 있습니디. 아마도 토하면 엄마 아빠가 곤란하고 놀라할까봐그리고 또 차 안에 더러워지면 혼날봐~아니면 여러 사람들이 있을경우 부끄러울까봐아이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에 이런 생각을 하면서 참는 거예요특히 8살 아이들도 다른사람의 시선을 신경쓰기 시작하고피해를 주고싶지 않고싶단 마음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런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수도 있으며아니며 멀미때 아이가 몸이 너무 힘든 나머지말을 할 여유가 없을수도 있고, 멀미하면 어지럽기도 하고속이 더부룩해 지기에, 참아야겠다는 생각만 드는 거죠~미리 말하라고 해도 하지 않는 것은아이가 그런 마음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ㅜㅜ 그래서 미리 먼저 아이에게 토해도 괜찮다는 것을아이에게 설명해 주시면서 안심시켜 주는것이 필요해보이고아이의 입장에서는 나때문에 차 안이 더러워진다고 느껴서눈치를 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바로 닦아줄 수 있어. 아프면 꼭 미리 말해줘"라고진심으로 말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좀 여러번 반복하면 아이도 받아들일 거 같습니다. 그리고 차 안에 미리 비닐봉지 깉은것도 비치해 주세요아이 손에 쥐어주고 "혹시 토할 거 같으면 여기다 해도돼"알려주시면서 안심시켜 주시면 될 거 같아요일단 대처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예방이지요~차 타기전에 너무 배부르게 먹이지 마시고창문을 살짝 열어 공기를 통하게 해주시거나아이가 편한 자세로 앉게 하고, 앞을 보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아니면 미리 멀미약 복용하는것도 방법이에요멀미약 복용만 해도, 훨씬 나아지는 경우도 많답니다. 앞으로도 이런 상황들이 생길 수 있으니아이가 멀미할때 편하게 말할 수 있도록 다독여주면금방 고쳐질 거예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5.0 (1)
응원하기
35개월아이 말더듬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갑자기 말더듬하기 시작하니까 걱정되겠어요!근데 아이 어휘력도 엄청 좋고 알파벳도 다 외우고 정말 똑똑하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인데요! 일단 35개월 남자아이가 갑자기 말더듬하는건부모님 입장에서는 걱정되실만한 부분이지만사실 아이의 기준에서는 흔한 일일수 있기도 합니다.특히 아이가 말이 빠르고 어휘력이 좋은데생각하는 속도가 말로 제대로 표현을 잘 안될때에아이가 더듬는 상황들이 아무래도 생기거든요!흥분하거나 맘이 급할때 더 심해지는 것도 그렇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지금처럼 지적하지 않고천천히 말해주는 것은 정말 잘하셨다고 생각이들어요~아이가 본인이 말더듬는걸 알아채고서입을 막거나 짜증내는건 아이도 이런 상황들이스스로 답답해서 그런 것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이때는 부모님께서 당황스러우시더라도 "괜찮아~ 천천히 말해도 돼"라고 편안하게 말해주시고아이가 말을할땐 눈 조용히 들어주는게 중요해요. 또 새로웃 단어를 많이 쓰면서 기억이 안 나서더듬는 것도 아이한테도 자연스러운 부분입니다.그래서 그럴때는 아이가 너무 복잡한 단어를 쓰려고 하면쉬운 표현도 같이 알려주는 것도 도움이 돼요. 지금은 현재 아이가 어려서 이런 상황이 생기지만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나아지는 경우가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물론 하지만 아이가 너무 오랜기간 계속되거나점점 심해지면은 불안해하며 계속 지켜보는 것보단전문가분에게 찾아가셔서 상담을 받아보시고언어치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아직 지금은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천천히 말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면아이도 금방 나아질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약속 시간을 자꾸 미루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놀이터에서 매번 조금만 더를 외치는 아이 때문에실랑이를 하다 보면 진이 빠지고 외출하기가 무서워지죠ㅠㅠ아이들 입장에선 당연히 놀이터에서 놀다보면은더 놀고싶어지고 집에 들어가기 싫어지는 부분인데요사실은 아이들이 시간 개념이 없기 떄문에눈앞의 재미에만 집중하기 때문이기도 하고아직 조절에 대해 미숙한 시기라 그렇기도 합니다그래서 일단은 우선 "10분 뒤에 가자"라는 말 대신에시간이 줄어드는 시계를 직접 눈으로 보여시는것이 필요해요 "긴 바늘이 12되면 가는거야"라고 시각적으로 알려주면아이도 마음의 준비를 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만약에 시계를 일일이 보여주기 어렵다고 생각이 든다면"미끄럼틀 딱 3번만 더 타고 가자"처럼 행동의 횟수로아이에게 직접 약속을 정해보세요.아이와 함께 숫자를 세며 "세 번 다 탔다! 끝!" 하고 외치면아이더 놀이가 끝났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고아이도 스스로 약속대로 아쉽지만 훨씬 쉽게 받아들이게 될거에요~그리고 놀이터에 다 놀은 이후로 놀이터 다음 일정을아이에게 한번 재미있게 제안해 주세요."이제 집에 가자"라고 하면 재미가 끝난다고 생각해서아이가 떼를쓰는 부분이기도 한데"집에가서 엄마랑 같이 역할놀이 하자"라거나"집에 가서 맛있는 반찬 해줄게!" 하고 아이한테 솔짓할만한 이야기를 해주신 다면은아이도 더는 서운해 뗐하지 않고, 그 다음의 일정을 위해서떼쓰지 않고 움직이게될 가능성이 큽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약속 시간이 되었을 때는 울더라도 단호하게 약속을 지켜주세요 더 놀고 싶어서 아쉬운 마음은 달래주되약속한 시간이 되었으니 울어도 들어주지 말고 이동을해야아이가 떼를 써도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거라 봅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한달째 유아가 울면서 유치원에 등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일단 글만 읽어봐도 선생님께서 얼마나 힘들지느껴져서 같은 동료로서 많이 안타깝단 생각이 드네요ㅠㅠ매일 아침부터 우는 아이를 달래며 교실을 이끌어가시느라여러모로 지지고 힘드실 거 같다고 느껴집니다선생님도 사람이기에 매일 반복되는 울음에당연히 지치고 힘들수가 있는거에요~아이가 유치원에 올때마다 갑자기 우는 것은교사가 부족해서라기보다, 아이 내면에 의해서 그러는 것이니일단 너무 신경은 안 쓰셨음 좋겠어요일단 아이가 볼때 유치원 생할에 큰 스트레스를 받거나불안이나 두려움을 느껴서 울음을 안 멈추는 거 같아요~특히 아이가 엄청나게 예민하고 소심한 성향이거나아님 잘해내고 싶어하는 아이일수록 유치원에서 하는 활동에 대해서 더 큰 부담으로 다가왔을 수 있습니다.예를들어 우리 교사들도 출근을 하고나서중대한 업무가 주어졌을때 부담느끼는 것처럼 비슷한 것입니다.그리고 아이가 밥 먹을때나 울때 선생님을 찾는다고 했는지그나마 다행인건 선생님을 찾고 있다는 것이아이가 선생님을 거부하지 않고 많이 의존하고 있다는 증거고선생님에게 의지해서 불안이나 두려움을 가라앉히려 하는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등원을 하면, 아이의 마음을 잘 다독여 주시고선생님이 언제나 널 반긴다는 표현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가 엄마처럼 애정을 느끼면, 애정만으로도 아이가 충분히마음을 가라앉히는 부분도 있거든요그리고 아이가 힘들어하는 영어 시간과 식사 시간에는명확한 규칙을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영어 시간에 울때마다 교실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 것은 부담이니영어선생님님과 상의해서 수업에 억지로 참여시키는 대신에교실 한쪽에 편안한 공간에서 아이를 쉬게 거나아니면 영어시간이 아이옆에 같이 계셔주셔서아이가 적응할때까지만 함께 참여해 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 또 점심시간에도 아이한테 이렇게 얘기해 주세요 "선생님이 지금은 다른 친구들도 도와줘야 하니까, 우리 OO이가 밥먼저 먹고 있으면 선생님이 올게" 하고약속을 해주셔서 점심시간을 적응시켜 주시는 것고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 가정에 연락하셔서 집안에 무슨 문제는 없는지한번 조심스럽게 알아보시는게 어떨까요?집안에 환경적인 변화나 스트레스 받을만한 상황은 없었는지한번 알아봐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일단 스스로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행동이 변화가 되는 부분이니선생님이 지치지 않고 일관된 태도를 보여주실때아이도 금방 다시 적응하게 될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교육의 미래는 어떤 방향으로 변화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의 교육의 미래에 대해서 질문 주셨는데요~글을 읽어보니 많은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디지털 기술이 발전할수록미래 교육은 단순히 정답을 외우는 것보다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이제 단순한 이론적인 지식은 컴퓨터나 ai가 얼마든지정답을 알려주는 부분이기에, 아이들이 쉽게 정보를 얻긴 하지만그 정보가 진실인지 아닌지 의문이 들기 어려우며스스로 생각해서 해결책을 찾는 능력을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그래서 더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것이 필요히며혼자 일하기보다 다양한 사람들 하고 함께하는 활동들도 많기에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고 함께 소통하는 것이 중요해서 더 그렇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학교의 수업 방식도 모든 아이가 똑같은 내용으로똑같은 속도로 배우는 것도 살짝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요왜냐하면 아이들마다 다 받아들이는 정도도 다르고익히는 속도도 다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저는 요즘 ai를 활용한 시대인 만큼ai를 이용해서 아이들의 수준과 속도에맞춘 수업을 제공하는 것도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또 단순히 문제를 풀고 정답을 맞추는 시험식이 있기 보다는교육 주제로 삼아 친구들과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는그런 형태의 과정도 필요하다고 느끼기도 합니다.그래서 미래의 교육은 요즘처럼 주입식이 아니라아이가 ai를 적절히 활용하여 맞춤식으로 배우고사람들하고 소통하여 성장을 할 수 있도록제공해 주는 환경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평가
응원하기
영어원서 리딩의 효과가 얼마나 될까요? 특히 초중등 학생들의 영어성적관련해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 원서 리딩은 중고등학교에서 영어 성적을 좋게 하는데에아주 큰 도움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어릴 때부터 원서를 많이 읽은 아이들은 글을 읽는 속도가아무래도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빠를수가 있는 부분이고또 글을 문맥을 파악하는 힘이 좋기도 합니다.그래서 요즘처럼 글이 길고 어려워지는 고학년 시험이나수능 영어에서 다른 아이들보다 많이 유리하다고 생각이 들어요!단어장에 나온 뜻을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는 것도 장점이 될 거 같습니다.다만 유튜브에서 필요 없다고 말하는 이유는내심 시험인 지필평가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중학교 시험은 교과서 문법을 꼼꼼하게 외워야 점수가 나오는데원서만 읽고 시험공부를 안 하면 분명 영어에 대해 잘 하는데막상 시험성적이 저조할 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거든요..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초등학생 때는 단어 암기나 문법 공부보다 아이 수준에 맞게문장을 많이 읽어서 영어의 기초 부분을 다지게 해주시고중학생이 되면 주말에 가볍게 원서를 읽으며 감을 유지하면서평소에는 학교 시험을 위해 한국식 문법과 단어 암기를 함꼐 병행해 주시면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결론은 모두 다 골고루 함께 병행하는 것이 중요할 거 같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