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는 뭐를 해도 다 이쁘다 이쁘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저도 역시 많이 공감이 되면서도이 안타까운 현실에 너무 아쉬움이 드는 문장인 거 같아요..정말로 어렸을때는 그땐 잘 먹고 아장아장 걷기만 해도부모님이 잘한다고 칭찬해 주시고, 이쁨을 받던 시기였는데아이가 자랄수록 부모의 입에서 공부하라는 잔소리나뭐 배워라 같은 잔소리가 먼저 나오게 되는 현실이긴 하지요~제가 비록 결혼한 사람이 아니라 그럴수도 있지만은이런 현실이 참 씁쓸하고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냉정하게 이해가 되는 부분이..많은 부모님들이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 것이 아니라우리나라 에서 아이들간의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 있다보니까혹시나 내 아이가 뒤처질까봐 불안한 마음에자기도 모르게 아이를 다그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처음에는 무조건 건강하고 착하게 크길 바라는 마음이 들지만점점 아이가 커갈수록, 학습의 중요성이 강조가 되고그러다보니 다른 아이들과 여러가지 비교가 되는 상황이다 보니많은 부모님들이 그런 분위기에 휩쓸리게 되는 것이지요말씀하신 대로 우리나라는 조금 부족해도 괜찮다 라거나네가 좋아하는 걸 천천히 찾아가라며 기다려주는그런 사회적 분위기가 아니라서, 부모도 아이도 늘 쫓기듯 살고그렇게 서로가 마음들을 졸이며 살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아이들이 예민한 시기일수록 아이한테 조언보다는따뜻한 격려와 지지가 필요한데오히려 성적이나 성취를 두고 지도를 하는 것을 보면서이 사회가 참 바뀌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기도해요물론 100프로 학습적인 부분에서 신경을 안 쓸순 없지만어느정도 아이가 편안한 환경에서 자라면서건강과 아이의 행복을 먼저 기본 밑바탕을 깔아주면서학습도 함께 병행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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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전 박진영 영상을 보니 50이후 중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가수 박진영이 인맥에 대해 말하는 영상을 보셨군요~음.. 일단 가수 박진영이 방송에서 했던 말은사실 중년 이후에 억지로 새로운 인맥을 만들려고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붓는 것이 무의미다는 의미로대중들에게 말한것이 아닐까 싶기는 하네요 자신의 성공이나 비즈니스를 위해 겉보이기식 유지하는그런 인맥보다 자신의 위해서 보내는 것이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를 한 거 같습니다.저 역시도 글에서 말씀하신 대로 자녀들이 독립하고나만의 시간이 늘어나는 중년의 나이에는오히려 젊을때 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특히 나이를 먹고서는 인맥의 넓이 보다는얼마나 깊은 관계가 있는건지가 더 중요한 거 같습니다.내주변에 사람이 비록 많지 않지만, 서로 의지를 하거나속마음을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진짜 친구 한두명 이나그리고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는 가족과의 관계가훨씬 더 소중해 지지 않을까..? 싶네요그래서 제 개인적으로 박진영의 말은인간관계가 무조건 의마가 없다기 보다는?겉보이기식의 인맥에 에너지를 쏟지 말라는 식의 이야기로받아들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이 세상은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소중한 사람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며 관계를 꾸려 나가는 것이나이들수로 더 필요하다고 느껴요ㅎㅎ제 의견이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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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집착이 너무 심합니다. 조언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첫째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서여러모로 많이 신경이 쓰이고 힘드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특히 첫째 아이가 동생에 대해서 호의적인 마음보단악의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 모습들을 지켜보면당연히 부모님 으로서 걱정되고 마음이 아프시죠ㅠㅠ일단은 제 개인적인 솔직한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아이가 집착하고 질투하는 이유는엄마에게 단독으로 받은 애정과 관심들을동생이 태어남으로서 부터 동생에게 다 뺏겼다는 마음에아이가 감정적으로 행동했을 가능성이 커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자기한테 받았던 관심과 애정들을상실받았단 생각에 불안한 마음에 예민해 져서동생한테도 간혹 화풀이가 되어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의 입장에서도 속상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저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고 공감해 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요"OO이가 동생 태어나고 나서 서운했을 거 같아""엄마가 OO이 한테도 많이 신경 써줄게"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만 주셔도아이의 예민한 감정이 많이 풀어주게 됩니다.그리고 나서 일주일에 딱 한 번이라도 동생없이오롯이 큰아이와 엄마 둘만의 시간을 꼭 가져 보시는 것이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일주일에 한번도 둘이 시간을 보내기 어렵다면은평소에 일상에서 아이와 2~30분 이라도 단둘이 보내면서놀아주시거나 꾸준히 소통을 해주세요!그래서 평소에도 엄마가 첫째아이 한테신경을 써주는 걸 느끼게 해주시는게 필요해요.하지만, 동생한테 이유없이 화풀이를 하거나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어느정도 제한을 주고 단호해야하는 부분이니단호하되 차분한 어투로"화가나도 그렇게 하면 안돼"라고 지도는 꼭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지금 이 시기도 시간이 자나면 어느정도 자연스럽게해결이 되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 마시고첫째아이와의 시간도 함꼐 보내주시면서잘 지내다 보면은, 아이의 행동도 많이 긍정적으로바뀔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들끼리 서로 원만한 관계가 되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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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혼내는걸 한명이 전담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훈육을 할때 아이한테 훈육의 전담이 필요한지질문글을 올려 주셨는데요~아무래도 보통 부모님 들이 양쪽 다 자식들 한테훈육을 하게 되면은, 더 아이가 마음이 아파할까봐한쪽은 감싸주는 역할을 하거나한쪽은 훈육을 하는 역할을 한다던지 등으로역할을 나누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일단 저의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 보자면은한 사람이 훈육을 전담하는 방식은 저는 추천드리진 않아요.왜냐하면 한쪽만 맨날 혼내기만 하는 사람이고한쪽만 오냐오냐 해주는 역할로 굳어지게 되면은아이 입장에서는 자칫 한쪽 부모를 멀리하고피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거든요~이렇게 되면 훈육을 맡은 쪽은 아이가 피하는 거 같아마음에 큰 상처를 입게 될 뿐더러아이와의 애착형성도 되지 않을수가 있어요또 오나오냐 키운 쪽에도 아이가 더 말을듣지 않게되어자칫 만만하게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훈육은 현장에 있는 사람이바로 그 자리에서 바로 담당하는 것이며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의 모두 똑같은 의견에똑같은 규칙을 정해놓아야 한다는 것이에요또 배우자분이 훈육을 하실 때절대 끼어들어서 같이 아이를 훈육을 하시거나혹은 "왜 아이를 혼내?" 같은 반박도 하시는 것은절대 해서도 안되는 부분입니다.우선 훈육하는 부모의 마음을 존중하며 지켜봐 주시고훈육이 끝난 후에 아이가 속상해 한다면훈육하신 분이 직접 가셔서 아이들 다독여 주고마무리를 지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훈육을 할때에는 두분의 마음이 같아야 하니규칙을 서로 상의하셔서 잘 조율을 해보시고아이가 혼동이 느끼지 않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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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편의점만 가면 사달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편의점만 가면 아이가 꼭 사달라고 하는군요~~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편의점만 가면눈에 밟히는 맛있는 과자와 장난감 때문에눈길이 갈 수 밖에 없을거라 생각이 들 거 같습니다.무조건 안 된다고 하자니 아이의 속상해 하는 것이 걸리고다 사주자니 경제 관념이 나빠질까 봐그런 부분에서도 걱정이 앞서기도 하지요하지만 이럴 때는 무조건 참으라고 하기보다아이에게 외출전에 미리 선택할 수 있는 규칙을 주는 것이가장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아이와 편의점에 들어가기 전에가장 먼저 규칙을 정하고 나서 약속을 한번 정해주세요예를들어 "오늘은 편의점에서 과자 딱 하나만 사는거야" 라거나"장난감은 오늘 안 사고 구경만 하는 날이야"라고아이가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눈을 맞추고 확실하게 약속을 하시는 것입니다.이렇게 미리 약속을 하고 들어갔는데도 아이가 막상 물건을 보고마음이 바뀌어 더 사달라고 조를수도 있는데요그럴때 부모님은 화를 내지 않고 차분하면서도단호하게 약속을 다시 이야기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물론 아이가 당연히 속상해 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아이가 속상해서 울거나 서운해하더라도"더 사고 싶어서 속상한거 알아" 하고 마음은 충분히 알아주시되 "하지만 오늘은 하나만 사기로 약속했으니까 다음에 사자"라며약속한 한 가지만 계산하고 바로 편의점을 나오시는 것이가장 먼저 꼭 필요할 거 같아요~간혹 부모님의 기분에 따라 어떤 날은 다 사주고어떤 날은 엄격하게 금지하면 아이는 기준을 잡지 못하고혼동이 와서 더 심하게 떼를 쓰게 되므로일관성을 가지고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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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아이와 잘 지내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얼마나 사춘이 아이 때문에신경쓰이고 힘드실지 생각이 들어요~이 시기의 아이들은 일단, 몸과마음이 자라게 되면서자기주장이 강해지고 또 그로인해 반항심도 생기면서부모와 거리를 두거나, 혼자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시기인데요사춘기 아이와 잘 지내기 위해서는아이의 거친 말투나 행동을 공격으로 받아들이지않는 것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아이는 호스스로도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상태라서부모님이 싫어서가 아니라 그저 모든게 마음대로 되지 않아감정조절을 못 해서 짜증을 내는 것이 커요~이 시기에는 아이에게 자꾸 가르치거나 잔소리를 하기보다아이의 혼자있는 시간들을 존중해 주시고멀리서 지켜봐 주시는것이 훨씬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이것저것 조언 보다는 "맛있는 거 먹고싶으면 말해"하면서 가벼운 소통 정도만 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의 선을 넘는 행동에 대해선명확하게 지도가 들어가야 하는 부분이니만약 아이가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크게 대들거나 화를 낼 때는부모님도 같이 맞서서 화를 내기보다잠시 그 자리를 피해 주시거나, 아이가 감정이 가라 앉으면"그렇게 큰소리를 내고 짜증내는건 안돼""차분하게 이야기러 표현 하는거야""엄마도 네가 그렇게 이야기 하면 속상해"하면서 단호하되 차분한태도로 아이에게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너로인해 엄마의 마음도 힘들다는 것을엄마의 감정도 함꼐 설명해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지금은 아이가 혼자서 힘든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라부모님도 너무 마음에 상처받지 마시고아이의 이 예민한 시기가 잘 무사히 지나가도록 지켜봐주시면아이로 행동이 많이 개선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기운내시고 아이와 다시 원만한 관계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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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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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계단실 16층에서 어린아이 껄로 추정되는 물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사진만 봐도 참 의아한 상황이네요아파트 계단실에서 뜬금없이 어린아이의 젖은 옷들과이상한 액체가 묻은 티슈를 발견하셨으니저역시도 발견을 하면 많이 놀랐을 거 같아요게다가 요즘에 또 많이 흉흉한 세상이기도 하고그래서 더 무서우셨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일단은 갑자기 이런 의문적인? 상황을 보셨으면절대로 손을대지 마시고, 바로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해서상황을 알려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관리사무소 직원에게 몇동 몇층 계단실에 아이 옷과이상한 물건들이 있다고 말씀하시고경비원분이나 직원분이 확인해 달라고 요청해 주시는게가장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러면 관리실 측에서 이 옷에 대한 상황들을한번 알아봐 주시려고 하실 거에요!만약에 그럴일은 없겠지만..? 범죄 관련 상황이라면관리실 측에서 알아서 신고를 해주셔서대처를 해주시는 부분이기도 하니다음에는 관리실에 연락드리고 상황을 나중에 듣는걸로해결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나쁜 상황은 아니겠지만..? 부디 아무일이 아니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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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서 아이의 짜증이 늘어날 때 먼저 점검해야 하는 부분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갑자기 이유 없이 짜증이 늘어나면부모님은 훈육부터 해야 할지, 아이의 감정을 다 받아줘야 할지참 여러모로 고민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 아이를 훈육을 하기 전에아이가 왜 감정이 이렇게 흥분되어 있는 건지한번 확인을 해볼 필요성이 있는데요가장 먼저 아이의 수면부족 상황이 아닌지배고픈 상황이 아닌지 확인해 보는게 좋습니다,평소보다 늦게 잠들었거나, 낮잠 시간이 부족했는지가장 먼저 확인해 주세요!배고파 하거나 피곤함이 심해지면 어른도 예민해지듯아이도 피곤하거나 배고픈 상황이 지속되면은예민해 져서 떼쓰는 행동으로 많이 표출이 되어요~또 환경적인 부분들이 있을수도 있는데집안에 동생이 생겼거나, 이사를 했거나 무언가 환경이바뀌게 되면 아이가 예민해 지기도 하며유치원 이나 어린이집 생활에 스트레스가 있을 경우에도아이가 더 쉽게 감정을 노출하기도 합니다.그래서 여러가지 상황들을 한번 살펴봐 주시고아이가 짜증을 폭발시킬 때는 바로 화를 내시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읽고 이해해 주시면 서도아이의 마음을 가장 먼저 편안하게 만들어준 뒤차분해진 상태에서 "짜증 내지 않고 말을 하는거야"라고차분한 태도로 훈육하시는 것이 훨씬 효과적 이라볼 수 있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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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살 남자아이 훈육은 어찌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남자아이 떄문에 여러모로 많이 고민이 되시겠어요ㅠㅠ어느떄는 순한 아이같다가도 마음에 안 들면 물건을 던지고소리를 지른다고 하니까 아이의 변덕스러운 행동 떄문에더 의아하고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사실 4살 남자아이는 2~3세때보다 인지와 욕구가 커지는데그에 비해 감정을 표현할 언어라던지김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부족하면, 그만큼 행동으로 보여져더 거친 행동을 하게되는 경우도 많습니다.일단은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물건을 던지거나 놀이터에서소리를 지를 때는 바로 아이의 행동을 제한하고장소를 이동시키는 것이 필요해요!그 상황에서 말로 화를 내시면은 아이가 흥분히 가아앉지 않으니바로 아이를 이동시키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서 통제되지 않는 아이를 진정시킬 때는화를 내시기 보다는 차분한 톤으로 이야기를 해주세요아이가 소리를 지른다고 부모님도 같이 큰소리로 다그치면아이가 더 같이 흥분을 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아이를 조용한 곳으로 데려가 실컷 울게 놔두신 뒤에감정이 줄어들면 단호한 어투로 "던지는건 안되는 거야" 라고차분한 태도로 지도해 주시는게 중요해요그렇다고 해서 참으라고 지도는 하시기 보다는명확한 대안을 주시는게 좋습니다."친구가 먼저 하고 있네. 친구가 다 하고주면 그다음은 네 차례야"라고차례를 같이 꼭 알려주면서 이해를 시주시는 게 필요합니다.만약에 나중에 라도 아이가 좋은 행동을 보이면바로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고그 시기의 아이들은 부모의 관심과 칭찬을 받고 자라기 때문에평소에 칭찬을 많이 해주신 다면은아이도 좋은 행동을 더 자주 하려고 노력하게 될 거에요~너무 걱정마시고, 꾸준히 지도를 해주신 다면아이도 긍정적으로 변하는 부분이 있을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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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남자아이 가만히 있지 못하고 너무 산만하게 돌아 다니는데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세아이의 행동으로 인해 고민이 많으시군요~상담시간 이나 교회 같은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큰 소리를 내며 뛰어다니면, 주변 눈치도 보이고아이를 통제하기가 너무 힘들어 매번 힘드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ㅠㅠ우선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아이가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통제하는 힘이 부족한 상태라서더욱 그런 행동들을 보이는 거 같기도 합니다.특히 아이의 기준에서 집이 아닌 낯선환경 이면은지루한 상황에서 오는 긴장감을 풀으려 하고스스로 안정감을 얻으려고 행동한 것일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워 하는 거 같아 보입니다.아이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가만히 냅두시기 보다는 아이한테 올바른 지도가바로 들어가 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의 행동을 보고서 바로 화를 내시기 보다는중요한 시간 전에, 미리 아이를 충분히 뛰게 해주셔서신체적 에너지를 풀어주시는 것도 좋고또 아이가 앉아서 기다리는것을 힘들어 하면은아이가 혼자 가지고 놀만한 미니 장난감이나아이와 즐거운 주제로 소통을 해줌으로서아이가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시는것도 필요합니다.교회에서 한 방향으로 돌때도 억지로 붙잡으면아이가 더 튀는 행동들을 할 수 있으니아이의 "일로와 앉아" 하면서 짧고 명확하게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혹시나 아이의 행동이 좋아지지 않고 심해진다면은집이나 밖에서 혼자 힘으로 고치기는 어렵기 때문에전문가를 찾아가 보셔서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고도움을 받아서 행동을 교정해 주시는것도 필요해 보여요~지금 이 시기만 지나면 아이의 행동도많이 좋아지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고꾸준히 지도해 보면서 기다려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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