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이와 집에서 할수있는 놀이추천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5살 아이와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찾고 게시는군요~아이와 단둘이 있으려면 아무래도 지루하기 때문에여러가지 놀이활동을 제공해 주시는 것이 좋은데요돈이 많이 들지 않고서도 실내에서 할 수 있는놀이를 추천을 드려보자면은1. 신문지 찢기 놀이2. 풍선 놀이3. 클레이 놀이이렇게 추천을 드려 볼게요!신문지 찢기 놀이 같은 경우에는아이들이 신문지를 찢음으로서 스트레스도 풀리고신문지들을 날리면서 굉장히 흥미를 느껴요!특히 신문지가 많을 수록 좋습니다.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으로도 만들어 볼 수 있어요~풍선놀이도 풍선을 튕기기만 해줘도 좋아하며특히 줄에 풍선들을 매달아서방에다 걸어다 주면, 아이들이 풍선을 치면서꽤 오랜시간 놀이하기도 한답니다.클레이 놀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술 놀이로클레이를 만짐으로 통해서 소근육이 발달되고창의력도 향상시켜 주기 때문에클레이 놀이도 하면 좋을 거 같아요!(없으면은 밀가루 반죽으로 해도 좋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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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아기 갈만한곳 (23개월,7개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함께 인천에서 나들이 계획이 있으신가 보군요~제 기준으로 인천에 갈만한곳 추천을 드리자면1. 인천 어린이 대공원2. 테이블 에이 앤 우쥬3. 인천 어린이 박물관4. 와일드 벅스 곤충탐험대5. 인천 어린이 과학관이렇게 추천을 드려볼게요!인천 어린이 대공원 같은 경우에는 가성비가 좋은 야외공원 이며그안에 동물원도 있고 놀이터도 있어서아이들이랑 더워지기 전에 가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테이블에이 앤 우쥬는 실내 동물원으로날씨에 관여받지 않고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동물원 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인천 어린이 박물관은 어린이전용 박물관으로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조작할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 이라아이들 데리고 많이들 방문하기도 해요~와일드 벅스 곤충탐험대는 곤충과 파충류 들을구경 할 수 있는 박물관인데~아이들이 파충류를 무서워 하지만 않는다면그곳에도 데리고 가기 괜찮을 거 같습니다. 인천 어린이 과학관은 어린이 전용 과학관 이라서아이들 데리고 많이 가는 곳이기는 하지만아이들이 조금 더 자랐을 때 데리고 가기 좋을 거 같아요~잘 고민해 보셔서 장소를 선택하신 후에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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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남지아이와 카톡내용..초2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너무 당황스럽고충분히 신경쓰일만한 내용일거라 생각들어요특히나 어린 연령이기에 더욱 그럴 거 같습니다.하지만 초2의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또 어른들의 염려와 다르게 가벼운 의미로 사용했을가능성도 있는 부분이니 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일단은 다그치시기 보다는 아이한테 차분하게 다가가시는게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요!"OO이랑 연락하면 재미있구나?""뽀뽀 하고싶다는 게 어떤 뜻으로 말한걸까?"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해보세요그리고는 아이가 어떻게 이야기를 하더라도"그 친구가 좋아서 그런 표현을 썼구나""뽀뽀나 결혼은 나중에 네가 커서 좋아하는사람 만났을때 해 보자""아무리 그 친구가 좋아도, 뽀뽀나 결혼이라는 이야길 하게되면 친구가 어려워 할 수도 있어"라고 이야기를 해주세요아이가 아직 저학년이고 어린나이의 나이다 보니까단순히 그 친구가 좋아서 장난어린 마음에 말했을 가능성이더욱 크다고 생각이 들어요아이도 무안해 하지 않도록, 다그치시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시면서도 설명해야 할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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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아기 "에이씨" 반복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안 좋은말을 너무 따라해서 여러모로 많이신경 쓰이고 걱정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한테 단호하게 "안돼!" 라고 말을 했음에도아이가 계속 에이씨 라는 표현을 따라하는거는아무래도 엄마의 반응에 대해 재밌다고 느껴서 단호했음 에도지속적으로 따라하는 모습을 보이는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가 신나서 웃거나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은아이에게 화내는 모습을 보여주시진 마시고반응을 안 보여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말도 물론이고 표정을 변화도 없이 아이를 바라봐 주세요.아이에게 반응을 안 보여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나서 아이도 반응이 없어서 그만두게 되면은차분하게 "그런말 하면은 안 되는거야" 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혹시나 아이가 짜증이 나서 "에이씨~" 를 하는 상황이라면그럴 때에는 다르게 접근하시는 게 좋아요아이의 감정을 먼저 잘 읽고 공감해 주시고다른 방법으로 짜증나는 감정을 표현하도록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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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괴롭히는 아이에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친구를 괴롭히는 아이가 있나 보네요!사실상 괴롭힘은 장난이든지 악의적이든지 간에상대방이 싫어하면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며지속적으로 계속 될 경우에는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일단 유아기 아이들이나 초등학생의 아이들 한테는아직은 마음이 많이 미성숙한 시기 이기에바로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무작정 다그치시기 보다는아이의 감정을 먼저 이해를 시키고올바른 행동을 하도록 명확하게 말해줘야 합니다.이 시기의 아이들한테는 처음부터 강하게 이야기 하기보다차분한 태도로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그 외에 중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은아이가 괴롭혔을 경우에 조금 더 강한 어투로이야기를 할 필요성이 있어요.중학생이 되면 어느정도 생각이 자랐을 시기이기 때문입니다.아이가 왜 괴롭혔는지 감정에 대한 원인을 찾고긍정적인 관계가 되도록 잘 유도해 주며다시는 반복이 되지 않도록 설명을 해주어야 합니다.고등학생이 되면은 이제 거의 성인이 되어가는시기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요!이때는 단순히 말로만 지도로는 효과가 없을 거 같고 "친구를 괴롭히는 행동은 상대방한테도 큰 상처도 너한테도 자칫 죄값을 치루게 될 수도 있어" 라고살짝 강도높은 현실적인 결과를 이야기 하는 것이 좋아보여요괴롭힘의 강도가 쎄거나 지속이 될 경우에는자칫 학폭이 되거나, 심하면은 형사처벌 까지 받게되는상황이 되기 때문입니다.사실 어떤 연령이든간에 괴롭힘은 절대로 안 된다고이야기를 꾸준히 해야 하는게 필요하지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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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거리가 멀어진거 같아서 속상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행동으로 인해서 많이 속상하실 거 같아요부모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훈육의 차원에서그런 행동들이 반복 되었다고 생각이 들지만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상처가 있을 수 있고불편함을 느껴서 피하는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들에게 무리하게 다가가시기 보다는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다가보시는 걸 추천 드릴게요~"오늘은 엄마랑 뭐 먹고싶니?""학교 생활은 어땠어?" 같은 작은 부분부터 대화를 통해서 접근해 주시고가볍게 시작해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가벼운 대화들이 먼저 지속이 된다면은한번 용기를 내어서 아이들에게 사과를 하는 시간을마련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엄마가 그동안 너희들한테 자주 화내서 속상했지?""엄마도 너무 속상해서 화가났어. 자주 화내서 미안해""앞으로 엄마랑 잘 지내보자"라고 아이에게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해 주시는 겁니다.그러면 아이들도 부모의 마음을 알고 이해하려노력하면서 서서히 관계가 자연스럽게 풀리지 않을까생각이 듭니다.그 외에 아이랑 함께 간단하게 나들이를 나가 보시거나집에서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해주시거나다양하게 함께 하는 시간들을 많이 가져보세요~훨씬 더 원만한 관계가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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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독 한 부모에게만 의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모습은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현상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한 부모 한테만 의지하려는 아이 때문에아무래도 한쪽이 서운함을 느낄 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거라 생각이 들어요 사실은 서운한 마음도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이지만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영유아기 처럼 어린 연령이거나, 초등학교 저학년 이라면주로 더 많이 함께있던 부모한테 더 애착을 느끼기 때문이에요자연스러운 부분이긴 하지만 이런 행동들이 너무 지속된다면그럴땐 도와주시는 게 좋기는 합니다~가장 먼저 아빠와 단둘이 보내는 시간을집안에서 소소하게 보내게 해주시는 것도 좋고아이가 좋아하는 놀이활동 들을 한다고 하면그때 아빠가 함께 참여해 주시면서같이 단둘이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 또 아이한테 아빠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해주시는 것도아이가 아빠에 대해 더욱 긍정적인 방향으로생각이. 바뀌기도 합니다~단기적으로 아이가 변화되기는 힘들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시간이 지나면서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지고애착관계가 형성이 되고 유대감이 쌓이게 된다면자연스럽게 아빠와 자녀가 가까워질거라 생각이듭니다.조급해하지 마시고 많은 시간들을 함께해 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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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 바로 지적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감정이 가라앉은 후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훈육 관련된 문제 때문에 질문 주셨는데요~훈육을 할때 어떻게 아이한테 접근을 해야 하는지는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서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은 아이가 잘못을 했을때에는바로 아이한테 단호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지만아이한테 너무 감정적으로 큰소리가 터질 거 같다고생각이 든다면 저는 조금 시간의 여유를 먼저 두신 후에아이에게 차근히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일단은 아이에게 즉각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어야되는 경우에는 바로 안전에 관련된 문제 입니다.예를들어 전기에 손을 대는 상황이거나위험한 곳으로 가는 상황이거나, 위험한 놀이를 한다면이런 부분에 대해선 "그러면 안돼!" 라고 해주시면서빠르게 말로서 대응을 해주셔야 해요!그 이후로 위험한 순간들이 아닌다른 이유들로서 훈워을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감정을 조금 차분히 가라 앉힌 후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양육자도 감정이 같이 함께 커져나갈 경우에아이의 감정도 함께 커질수도 있는 부분이고아이가 더 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에요아이를 훈육을 할 때에는아이에게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시지만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효과적인 훈육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또 무조건 다그치기 식의 훈육 보다는그런 행동을 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시면아이도 감정을 가라앉힌 후 스스로 자기 잘못에 대해깨닫게 되기도 하는 부분이에요~ 화가나는 상황들수 많지만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보다차분하게 가르치는 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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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아들들에 성향이 많이 다른데 문제없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쌍둥이 아이가 서로 너무 많이 다름으로 인해서아빠로서 고민이 되실 거 같아 보여요~사실 어른도 다 각자 성향과 생각이 다른듯이아이들도 다 성향이 다를수는 있는 부분 입니다.같은 한배 속에서 나온 자녀들 이거나설령 쌍둥이 더라도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어요~일단은 아이들이 그림을 그린것을 보셨다면각 아이의 자유들을 인정하고 칭찬해주세요첫째에게는 상황 전체를 잘 그렸다고 칭찬해 주시고둘째에게는 코끼리 모습을 정말 자세히 크게 그렸다고각자 다르게 칭찬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또 쌍둥이 더라도 충분히 서로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둘이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존중해 주시고서로에게도 이해를 시켜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형은 이런 부분때문에 이렇게 생각한대""동생은 이런 부분때문에 이렇게 생각한대"이야기해주시면서 서로를 이해 할 수 있도록 입니다.사실 그림을 그리는 것이든 어떤 부분이든지 간에뭐든지 정답 이란 건 없는 부분이기에형제끼리 비교하지 않도록 꼭 조심해 주세요~쌍둥이라고 해도 다 똑같지 않을수도 있으며각자의 성향과 마인드, 의견 등 을개성을 존중해 주시면서 같이 협력하여 나가신 다면은아이하고도 관계가 더욱 애착이 형성이 되고아이들 관계도 원만해 질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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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소한 일에도 쉽게 속상해하는데 괜찮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소한 부분에도 쉽게 상처받는 아이가 있다면아무래도 부모로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일단은 어른도 다 성격이 다른 것처럼아이마다 성격이 다 다르기 때문에아이의 성향 자체가 감성이 너무 풍부하거나쉽게 상처받는 여린 성격일수도 있습니다.특히 아직 어린 아이면은 스스로를 감정을 통제하기에아직은 미성숙한 부분이 있을 수 있기에 더욱 그렇습니다그래서 아이가 감정적으로 너무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이면은아이에 대해 무조건 괜찮다고 말하시다 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고 공감해 주세요~아이의 감정을 알아주고 이해를 해주는 것만으로도아이가 훨씬 빠르게 진정이 되기도 해요.그리고 아이가 감정적으로 많이 속상해 할때에아이가 의견으로 감정을 표현하도록 이야기 해주시거나심호흡을 하도록 이야기 해주시는 것도 좋고놀이나 다른 방법을 통해서 아이가 감정을 해소 할 수 있도록여러가지를 제안하며 유도해 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또 친구의 말이 오해일수 있음을 설명해 주셔도 될 거 같아요"친구는 oo이가 싫어서 한 말은 아닐거야"라고 함께 이야기도 해주면서 이해를 시켜주는 것도 좋습니다 감정이 여린 아이들은 쉽게 성향은 바꿀 수 없겠지만감정을 잘 해소하는 방법을 알려 줄 수 있는 부분이니꾸준히 지도를 해주신다면 아이도 긍정적인 부분으로 행동이 많이 개선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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