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요새는 사춘기 빨리오나요? 남자들은 원래 귀가잘 안들리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서부모로서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거라 생각들어요.초5 아이면은 사실상 아직 초등학생 이라고 해도이른 사춘기가 오게 될 시기이기도 합니다.아이들이 어릴때와 다르게 사춘기에 접어들게 되면은이제는 부모와 함께있는 시간들 보다는점점 혼자있고 싶어지고, 혼자만의 공간을 필요하게 되뫼또 성격도 예민해 지게되어 부모를 상대로 반항까지 하는여러가지 경향들을 보이게 되어요이럴때에는 아이한테 감정적으로 크게 내시거나무리하게 아이한테 다가서시기 보다는조금 더 지켜보시다가, 아이에게 한번 다가가 보셔서진솔한 대화를 나누어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에게 먼저 서운함들을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세요"엄마가 여러번 말했는데 듣지 않아서 솔직히 속상해""엄마도 사실 무시받는 느낌이 들어"아이에게 솔직한 감정을 이야기 해주셔도 됩니다.그리고는 아이한테 왜 대답을 하지 않는지에 대해여러가지 아이의 감정에 대해 물어보시면서아이에 대한 내면도 들여다볼 필요성도 있어요.아이가 현재 심리적으로 힘든 문제가 있으면은사춘기 시기하고는 별개로, 아이도 모든것이 귀찮아지고더 예민해 지며, 반항심이 생기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진솔한 대화를 나눠 보실때에아이가 혹시 내면에 힘든 상황이 있지는 않은지또다른 고민거리가 있지는 않은지한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면서, 아이의 속마음도 함께알아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단기간에 바뀌지는 않겠지만 아이에게 마음을 열고지속적으로 일관성있게 지도가 들어가게 되면은 아이도 어느정도 긍정적으로 행동이 개선되지 않을까 싶어요이 시기만 조금 지나면 나아지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잘 대화 해보시고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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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남자 변기에 오줌 튐 버릇 없앨려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소변을 눌때마다 변기에 소변물이 튀어있으면아무래도 가족이어도 보기가 힘들고~ 신경쓰이실 거라고생각이 들어요!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사실 이런 부분에 관련되어서는 위생적인 기본 문제이기에아이가 행동이 변화될 수 있도록 습관되기전에확실히 알려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가장 먼저 위생에 대한 부분을 단호하게 언급해주세요"변기는 사람이 앉는 곳이기 때문에 늘 청결해야해""소변이 묻어있으면 가족이어도 다른 사람들이 사용할 때 위생때문에 몸에 안 좋을 수 있어"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단호히 언급해 주시는게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는 항상 화장실을 이용한 후에는뒤를 한번 돌아볼 수 있도록 수시로 강조해 주시고변기에 소변물이 묻었다면 뒷처리를 꼭 하고 나올 수 있게이 부분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를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혹시나 아이가 깜빡하고 확인 못 하고 바로 나오는상황들이 있을수도 있으니, 이런 부분에 관련 되어서는바로 아이에게 들어가서 확인하고 나올 수 있도록습관을 들이게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도 지금은 무언가 습관이 안 들여 졌을뿐습관이 들여지도록 지도를 해주신다면아이도 점차 행동이 개선 되어질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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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 목욕을 도와주는거 언제까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목욕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는데요~아이를 언제부터 혼자 목욕하는게 좋은지에 대한정답은 사실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아이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겠는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초등학교 저학년때 까지는 목욕을 조금 도와주시다초4학년 고학년이 되는 시기부터는 어느정도 아이가 혼자서목욕을 해보도록 지도해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저학년때는 아직 스스로 완벽히 깨끗이 닦기에는조금 미성숙한 시기라고 생각이 들어서목욕 하는 것을 부모가 지켜봐 주시는게 좋을 거 같고초4학년이 되면은, 이제 아이도 어느정도 고학년이 되어스스로 할 수 있는 나이기도 되고여자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빠르면 또 2차성징이 시작되는시기이기 때문에 그때는 혼자서 해보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요.2차성징이 시작이 되면은, 사실상 다른성별의 부모가아니더라도 같은 성별의 부모가 봐주는 것도아이의 입장에서는 살짝 부끄러움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그래서 초4학년쯤 아이에게 혼자 깨끗이 목욕하는 법을잘 알려주셔서, 아이가 목욕에 독립심을 가져보도록유도를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아이가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 있을때만 도움주시면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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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낮잠 밤잠 적정시간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의 낮잠 밤잠 적정시간에 대해서질문을 주셨는데요~65일 아기라면은 보통 하루 총 수면시간은 18시간 안쪽으로 수면을 취하기도 합니다.낮잠은 하루에 3~4번정도 잠이들며낮잠시간은 한시간 부터 최대 2시간까지 낮잠을자기도 해요! 너무 오래 재워도 안됩니다.밤잠 같은 경우에는 8시간까지 잘 수 있기도 하지만아기들은 또 새벽수유를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2시간마다 깨서 수유를 하기도 하지요~또 아기들 같은 경우에는 낮잠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낮에 충분히 잘 자주어야, 발달상 도움이 많이 되면낮에 충분히 수면을 취해주어야 아기가 밤에도 수면을자연스럽게 잘 잠들기도 해요하지만, 말씀드린것과 다르게 아기마다 수면 스타일도다 다른 부분이고 차이들이 정말 많으니아기가 잘때에는 그냥 냅두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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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동기를 갖고 올바른 행동을 실천하도록 하기 위해 칭찬과 보상을 어떤 기준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칭찬을 해줄때에 어떻게 칭찬을 하는 게효과적인지 많이 고민되실 거 같은데요~일단 칭찬은 결과에 대한 칭찬도 좋고 중요한 부분이지만가장 먼저 아이에 대해 과정을 중심으로 칭찬해 주시는 것이더 효과적인 칭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예를들어 아이가 시험을 100점을 맞았을 경우에"100점이나 맞았어? 100점 맞아서 너무 좋다"라고 해주시는 칭찬 보다는"100점 맞기위해 노력하느라 너무 고생많았어, 축하해"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더 좋아요칭찬은 과정 중심으로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되보상도 가끔씩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그대신, 너무 잦은 보상을 해주시는 것보다는특별한 이유가 있거나 구체적인 상황일 때에아이에게 작은 보상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너무 잦은 보상은 아이가 외적보상을 기대하고바라게 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은바로 아이가 다음에도 열심히 잘 할 수 있도록응원과 격려를 충분히 해주시는 것이에요~아이의 마음이 먼저 부모로부터 응원을 받고격려를 받다 보면은, 아이가 더 잘하고자 하는 의욕이 생기고스스로 한테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도 합니다.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부모로부터 적극적인 응원과 격려를 많이 해주세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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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신뢰 관계를 유지하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의 대화로 인해서 부모님 입장에서는아무래도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부분이라 생각 들어요.특히나 아이가 커갈수록 어릴때와 다르게부모보다는 친구들과의 관계형성을 더 하려하고편안함을 느껴서 더 그렇기도 합니다.일단은 아이와의 대화를 위해서는 억지로 무리해서아이와 대화의 시간을 잡아주시기 보다는일상속에서 틈틈히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주세요"오늘 학교생활은 어땠어?""혹시 밥 뭐먹고 싶니?"이 정도의 선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하는게 좋습니다.처음에는 어색해도 반복되고 익숙해지다 보면은점차 자연스러워 지게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아이와 대화를 나눌 때에는아이의 생각에 대해 판단하지 않고 들어주시는 것이필요하며, 아이가 용기내서 이야기를 꺼낼때에부모님도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보시는 것도 좋아요부모님이 먼저 용기내서 꺼냄으로 인해서아이도 쉽게 마음을 열 수 있게 때문입니다.또 아이가 관심을 가져하는 만화나 다른주제를 가지고도이야기를 나눠 보는것도, 아이와 더 빠르게 흥미를 느끼고대화가 시작이되며, 더 가까워지는 길이라고도 볼 수 있어요차즘 조금씩 노력을 하다보면은, 아이의 행동에도분명히 긍정적인 부분으로 개선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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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이 심한 아이가 부담 없이 친구 관계를 넓힐 수 있도록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또래에 비해 낯가림을 많이타는 성격이라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어른들도 각자 다 성향이 모두 다르듯이아이들도 성향이 다 다르고 또 사회성이 생기기 까지속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일단은 아이가 낯가림 타는 성향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가장 먼저 친구 1~2명부터 시작해서 작은 소모임에 들어가적응을 하고 친해지는 노력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처음 1~2명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처음에는 부모님이 개입하셔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셔도 좋아요~그리고 낯가림이 타는 아이들은 익숙함을 좋아해서새로운 환경이 다가오면 더 낯설고 불안함을 느끼기 때문에아이에게 새롭게 다가올 환경에 대해서미리 알려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으며아이의 입장에서는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는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제일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또 아이는 부모님의 모습들을 닮고 배우려는 경향도강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부모님이 먼저 서로 소통하는모습들을 아이들한테 자주 보여줘 보세요.사람들하고 관계형성 하는 모습들을 아이가 보게되면아이도 부모님이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기도 해요~반복적으로 지도를 해주시다 보면아이도 차즘 행동이 개선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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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고집으로인해서 무조건 장난감을사줘야된다vs안사줘도된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이랑 마트나 어딘가에 갈때에장난감으로 인해서 실랑이를 벌이게 될 때가 있지요.참 흔하게 보는 모습이기도 합니다.일단은 제 의견도 아이가 떼를 쓴다고 해서무조건 장난감을 사주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아이가 떼를 쓰면서 하는 요구들을 부모가 모두 다들어줄 경우에는, 떼써서 장난감을 얻는것도 습관이되며아이한테도 인내심 훈련이 안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일단 아이가 떼를 쓸때에는잠시 아이를 데리고 그 장소를 벗어나서 아이와 단둘이 있는시간들을 보내주시는 것이 가장 좋아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장난감이 보이면당연히 가지고 싶은 욕구가 들 수도 있는 부분이기에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셔야 합니다.그런 다음에 아이에게 차분한 태도지만단호한 어투로 설명해 주셔야 해요 "오늘은 장난감 사러 온날이 아니야""장난감은 특별한 날에 사주도록 약속할게"아이를 일단 감정을 먼저 진정을 시키신 뒤에아이가 스스로 그칠 수 있도록 기다려 주시고이해가 되도록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또, 미리 외출하기 전에 아이에게 미리 설명을 하면서오늘은 장난감을 사러 가는 날이 아닌 걸확실하게 인식을 시켜 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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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아기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잘 못 키우고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27개월아이가 다른 사람들이 있을때와 다르게엄마 앞에서 떼를쓰는 행동이 자꾸만 심해진다면부모님 입장에선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거라 생각들어요.일단은 아이가 엄마 앞에서 떼를쓰는 행동들이심해지는 이유가, 엄마를 너무 의지하고 편한 마음에떼를 쓰는 행동이 심해질 수 있는 부분이고또, 받아줄 것을 아이들도 알기에 그런 행동들이심해졌을 가능성이 크기도 한 부분이에요그래서 일단은 아이가 심하게 떼를 쓰더라도습관적으로 달래주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일단은 아이가 떼를쓰면 떼쓰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는 게 필요해요.아이도 떼쓰는 행동을 하는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그런 다음에, 아이의 마음을 공감을 해주되같이 감정에 동요가 되지 않는 선에서차분한 태도지만 단호한 어투로 이야기를 해주세요"그렇게 행동하면 안돼"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여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같이 감정이 커지게 되면, 아이도 더 감정이 커지는 부분이니차분한 태도를 유지하시되, 단호한 어투로 명확하게전달을 하는 것이 훈육에 효과적이라 볼 수 있어요아이를 달래 주시기 보다는, 스스로 감정을 가라 앉을 수 있도록아이를 기다려 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 보이며특히 일관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이렇게 반복인 지도가 계속 되면은조금씩 아이가 행동이 개선이 되는 부분이기도 해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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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아기 엄껌 시절 나아지긴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가 엄마하고만 붙어 있으려고 하다보니엄마의 입장에선 많이 지치고 힘드실 거 같아요~사실 아기의 입장에서는 엄마가 가장 의지되는 존재라더 붙어있고 싶고 떨어지면 불안할 수 있습니다.일단은 아기가 엄마한테 붙에있어 하려는것은절대 퇴행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아기는 발달과정상 엄마한테 안정감을 느끼기 위해서더 붙어 있으려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특히 아기가 일찍 어린이집에 보내게 돈 경우라면은아무래도 더 엄마와 떨어진 시간들이 많다보니까집에 있을때 엄마와 더 붙어있으려 할 수도 있어요~특히 또 아기가 10개월이상이 되면은이제 분리불안을 느끼는 시기이기도 하고18개월까지는 가장 심하게 증상이 나타기도 합니다.만2세 즉 한국나이로 4세가 되었을때 분리불안 증상이거의 많이 좋아지는 나이가 돼요일단 아기랑 집에 있으면서 엄마가 여기있다는 걸늘 항상 알려주시면서 인식시켜 주시고옆에 앉힌채 요리를 하시거나 일을 하시는것도 좋습니다.그리고 한참 분리불안을 느낄시기 이기도 하니짧게라도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이 시기만 지나가면 자연스럽게 나아지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마세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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