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본인 위주로만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자꾸만 본인위주로 생각을 하고 행동응 하는 모습을 보여서부모입장에서 참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의 이런 행동들 때문에 혹시나 바깥에 나가서도똑같이 행동을 하거나, 아니면은 밖에서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로비춰보일까봐..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고민되실만 합니다.사실 이전에도 제가 말씀을 드린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가 이제 막 사춘기가 시작된 나이이기 때문에, 어른들이 봤을때아이가 너무 본인위주로만 생각하고 행동을해서 자기중심적 이라고느낄수가 있기는 한데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가 악의가 있어서그러는 것이 아니라 너무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제가 볼때는 아직은 아이가 남의 입장이나 기분을 헤아리는그런 마음까지는 자라지 않아서 그런 모습이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특히나 또 아이가 첫째 잖아요? 첫째아이들은 보통 집에서 먼저부모님의 사랑을 첫번째로 받아온 아이들이기 떄문에..아이가 자라온 환경상으로도 봤을때 상황을 내 중심으로 판단하는게아이 입장에서는 너무나 당연하고 익숙한 상황일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가 자라온 환경의 영향이 있을수가 있는 부분이고그렇다고 해셔, 아이를 강압적으로 혼내시거나 아이에게 억지로양보를 강요하게 되면은.. 아이의 입장에서는 반항심만 생기기에그 방법은 사실 추천을 드리고 싶지 않아아요오히려 아이가 "첫째는 무조건 양보를 해야해?" 하면서괜리 억울한 마음이 생겨서 더 자기 고집을 부리게 될 수 있습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집에서 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을 해준 뒤에남의 입장이나 기분도 함께 잘 알려주시는 거에요~예를들어 아이가 혼자서만 간식을 다 차지하려고 한다면상대방이 느꼈을 안좋은 기분을 잘 설명해 주시는 것이 좋고다른 사람의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질문을 던져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니면 집안에서 보드게임 같은것을 아이들이랑 함께 해보면사간단한 순서 지키기 놀이를 하면서 규칙을 재미있게 배워보게 해주세요.만약에 아이가, 조금이라도 남을 배려하거나 순서를 잘 기다리는모습을 보였다면은, 아이를 구체적으로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면서인정해주시는 말을 한다면, 앙으 사회성이 분명 좋아질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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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전화통화를 할떄마다 방문을 닫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전화통화를 할때 자꾸 방문을 닫는 행동을 보이는군요~음.. 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 집안에서 나의 통화소리가남들한테 들리는 것이 불편해서, 그냥 방문을 닫고 통화하는 거지만반면에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아이가 통화를 할때마다방문을 닫고 통화를 하는 모습을 보이니~ 많이 신경쓰이실 거 같아요아무리 자녀라고 해도, 아이가 전화할 때마다 방문을 닫으면어린아이가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혹시나 무슨일 생긴것은 아닐까? 싶은 마음도 드실 거 같기도하고..부모님 으로서는 걱정스러운 마음이 드실수도 있을 거 같네요물론 정확한 것은 아이한테 직접 마음을 들어봐야 알겠지만제가 볼때는, 아이가 방문을 닫고 통화를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무언가 고민될만한 일이 있거나, 나쁜 행동을 숨기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아이의 입장에서도 부모님한테 보여드리고 싶지않은 사생활이 란게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래서 숨기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이는 거 같습니다아무래도 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이면은 이제 사춘기에 접어들게 되면서어릴떄랑 다르게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지고, 존중받고 싶어지거든요~또, 아이도 이제 몸과 마음이 어릴떄에 비해 성숙해진 상황이다 보니까자신만의 비밀도 생기게되고, 다양하게 호기심이 많아지다 보니이러한 여러가지 부분들을 친한 친구한테 털어놓게 되면서부모님 앞에서는 보이고싶지 않은 부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아이가 매번 통화때마다 방문을 닫고 전화를 한다고 해도너무 의아하게 보시거나, 방에서 나오라는등 압박은 하시지 마시고아이의 발달 특성상, 아이도 자기만의 이야기가 생겼다고 생각하시고아이의 사생활을 너그럽게 인정해 주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전화하는 것이 너무 심각해 보이거나의심스러운 부분이 많다고 생각이 드신다면은..식사자리나, 아니면 평범한 일상 생활에서 아이에게 조심스럽게"요즘에 혹시 무슨 일이라도 있니?'"힘들거나 고만되는 부분이라고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줘"하면서 가볍게 이야기를 건네보시는 것도 좋아요~일단은 먼저 부모님이 의심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시면아이도 부담을 덜고 나중에 고민이 생겼을때 이야기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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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고 4학년 여자아이 행동 어떤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때문에 많이 고민이 되고마음이 많이 힘드실거라 생각이 들어서 안타깝습니다하나하나 보면서 정말 답답하셨을 거예요.ㅜㅜ노래 부르고 춤추는 건 아이가 기분이 좋거나 마음이 편안해서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자기가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한다면, 정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몸이 움직이는 거라서 그럴 수도 있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쁜건 아니에요. 그냥 아이만의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거예요.혼자 웃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머릿속에 재미있는 생각이 떠올라서 웃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그런데 학교에서 다른 아이들이 그런 모습을 보고 놀렸다면 그건 아이가 마음 털어놓을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신호예요. "뭐때메 그렇게 웃었어?" 라고 가볍게 물어보고 그냥 들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친구 관계에서 상처받아도 다시 받아주는 건 아이가 혼자 있는 것을 무서워하거나 누군가와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일 수 있어요. 나쁜건 나쁘다고 알려주시되 "상처받으면 안 놀아도 돼. 네 마음이 가장 중요해" 라고 말해주세요. 다른 친구나 함께 할 일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바뀔 수 있답니다.거짓말하거나 기억이 다르다고 말하는 건 정말 힘들죠아이가 일부러 거짓말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이들은 진짜로 그렇게 기억하거나, 이야기를 꾸미는 게 아니라 자기 마음속에서 느낀 대로 말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거짓말하지마" 라고 다그치기보다는 "엄마는 이렇게 기억하는데 너는 다르게 느꼈지?" 라고 먼저 들어주시고 나서 이야기 나눠보세요.2년 전에 검사받았을 때 이상 없었다고 해도 사람은 자라면서 변하고 모습도 달라져요. 지금 걱정되신다면 다시 한번 전문가와 이야기해보시는 것이 가장 마음 편하실 거예요. 그건 결코 나쁜 일이 아니에요. 아이를 더 잘 이해하려는 엄마의 마음이니까요. 너무 혼자서 안고 있지 마시고 도움받으셔도 돼요. 엄마가 편안해지시면 아이도 점점 더 마음을 보여주게 된답니다.아무쪼록 힘 내시고 원만하게 해결이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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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운동신경을 늘려주기 위해 수영을 배우게 하려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고민되시죠 ?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요. 운동 하나쯤 꾸준히 하면 몸도 튼튼해지고 자신감도 생기니까 권하고 싶으신 거죠. 그런데 싫어하는 걸 억지로 시키면 오히려 운동 자체를 싫어하게 될 수도 있답니다. 물론 살다 보면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일이 생기긴 해요. 하지만 그건 아이가 조금 더 크고 스스로 이해할 수 있을 때 이야기해도 늦지 않아요. 지금은 오히려 '내가 좋아하는 것도 소중하고, 부모님도 내 마음을 알아주신다'는 마음을 심어주는 게 더 중요해요. 운동신경이 꼭 수영 하나로만 길러지는 건 아니에요.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걸 찾아보세요. 공 차기, 자전거 타기, 줄넘기, 등산, 심지어 술래잡기나 계단 오르내리기처럼 간단한 것도 몸을 움직이는 습관이 되면 충분히 운동신경은 자라게 된답니다. 아이에게 "수영은 싫구나. 그럼 뭐가 제일 재미있어?" 라고 물어보세요. 아이가 먼저 흥미를 보이는 것부터 함께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좋아하는 걸 꾸준히 하다 보면 몸도 쓰는 게 즐거워지고, 나중에 다른 운동에도 자연스럽게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된답니다. 억지로 시켜서 얻는 것보다, 스스로 즐거워서 하는 것이 훨씬 오래가고 진짜 힘이 돼요. 아이의 마음을 먼저 따라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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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는 보모 중에서 어디에 영햫을 많이 받는다고 보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키는 엄마아빠 누구의 영향을 많이 받는지에 대해서질문을 주셨네요~ 음.. 아무래도 자녀의 키도 부모님의 유전적인 부분이많이 받다 보니까, 당연히 신경쓰이시는 부분일 거 같은데요일단 아이의 외모가 무조건 누구를 닮게 태어난다 라는 정답이확실하게 있지는 않듯이~ 아이의 키 또한 꼭 누구를 닮고 태어난다는그런 정답은 없기 때문에, 부모님의 두분 영향을 똑같이 닮아서태어나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이론적으로만 보면은.. 아기가 태어날때 아빠나 엄마 중에한 사람의 유전자가 더 세게 작용해서 태어나거나? 이런 부분들은솔직히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아요.그리서 두분의 키 유전자가 합쳐져서 아이의 타고난 키를 결정하기도 하고또 어느때는, 아빠의 키나 어느때는 엄마의 키를 닮게 되어서유전자를 결정해서 태어나는 경우가 상딩히 많은 거 같습니다.일단 제 주변같은 경우를 보았을때도, 부모님이 두분다 크셔서자녀가 부모님 처럼 키가 굉장히 큰 경우도 많이 보았고반대로, 또 엄마는 키가 작으신 편인데 아빠가 키가 많이 크셔서자녀가 아빠의 키를 닮아서 큰 경우도 보았어요~하지만 또, 부모님 두분다 키가 크지 않고 평범하신 키인데자녀는 부모님 키랑 다르게 굉장히 큰 경우도 있답니다.그래서 키는 꼭 누구만 정해서 닮아서 태어난다는.. 그런 공식적인이론은 사실상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물론 키는 유전 같은 타고난 영향이 70% 정도나 된다고 하니부모님이 키가 크시면, 자녀도 키가 클 가능성이 많기는 하지만먹는 음식이나 수면, 운동 같은 생활습관의 노력으로도충분히 키가 큰 경우도 상당히 많아서, 노력도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유전적인 것만 믿어서 걱정을 하시기 보다는아이가 일찍자는 습관을 들여서 성장호르몬이 잘 나오게 해주고평소에 성장판을 자극하는 운동도 잘 시켜주시고영양가 있는 음식을 골고루 먹으며 노력을 하다 보면은분명히 키가 쑥쑥 자라는 아이로 자랄거라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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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이들은 공부하는 걸 싫어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은 원래 공부하는걸 싫어하는지에 대해 질문을 주셨네요~음.. 아무래도 학생의 의무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맞기는 하지만, 아이들도 사실상 평일에 계속 쉬지않고 공부를 하고남들도 다 쉬는 주말에 공부를 해야한다고 한다면, 당연히 아이들 입장에선피곤하고 충분히 스트레스가 될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어른들도 평일에 계속 쉬지않고 업무를 하다가.. 주말에도 출근해서업무를 하려고 하면, 기분좋게 일할사람 거의 없잖아요?어른들도 평일날에 열심히 일하다가, 주말에 일하려면 힘들듯이아이들이 어른들처럼 마찬가지로.. 공부는 당연히 하기 싫어하고놀고 싶어 하는 모습을 보이는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어느가정의 아이든지 간에 비슷한 감정을 느끼면서 생활하고 있으니아이들만 그런게 아니라서, 너무 의아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특히나 또 아이들한테도 주말은 '학교 안 가고 노는날' 이라는 인식이아주 강하게 있기 떄문에, 주말에는 더 놀고싶어하는 마음이 강해져서주말에 공부를 하려고 하면 더더욱 거부감을 느낄 수 있어요~또 아이들은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라 한참 뛰어놀고 싶어하는 시기라가만히 앉아서 집중해야 하는 공부는 아이들에게 많은 인내가 필요해서공부를 게속 하려는 것이 당연히 힘들수가 있습니다.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아이들이 공부를 놓지 않도록, 주말에 공부시키시는것도 좋지만아이가 주말에 하는 공부도 많이 버거워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은아이가 할 수 있는 만큼, 시간을 더 줄여주시는 것도 좋고토요일 일요일 모두 공부를 하라고 시키시는 것보다는, 그중 하루만공부하는 날로 잡아주시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만약에 아이가 토요일이나 일요일 주말 모두 공부를 하는 것을극도로 힘들어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마음은 어려우셔도주말에는 이틀 모두 쉬는날도 잡아주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아이들도 충분히 쉬어야, 다시 또 평일에는 학습을 할 수 있는체력과 정신력이 생신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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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여행을 많이 다니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하고 해외여행을 많이 다니면 어떠한 이로운 점들이 있는지에대해 질문글을 남겨 주셨네요~ 아무래도 해외여행을 다니다 보면물론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추억이 되고 좋은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그만큼 시간이나 돈 경제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사실 현실적으로는 해외여행을 자주가는게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하지만, 돈과 시간 여러가지 현실적은 부분들을 먼저 제외하고서좋은 부분들만 중점으로 보고 말씀을 드려보자면..아이들이 부모님 따라서 해외여행을 같이 많이 다니게 되면은그동안 아이들이 경험하지 못 하고, 보지 못 했던 것들을 새롭게눈과 몸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이것 또한 새로운 교육이 된다고 봅니다.아이들도 사실 늘 보던것만 보고 체험해본것만 체험을 해보다 보면은우물안의 개구리가 되어, 단편적인 것에만 집중하기가 쉬운데해외에 나가서 우리나라에서 자주 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면아이들이 느낌이나 생각이 크게 자라는 부분도 분명히 있지요~물론 아이들이 책이나 영상을 통해서, 우리나라에서 보지 못했던새로운 세상들을 볼 수 도 있겠지만.. 책이나 영상으로만 보는 것은아이들도 느끼는 것이 한계가 있기 떄문에, 해외에 나가면 직접 사람들과다른 문화들을 눈으로 보면서 세상에는 나와 다른 것들이 많다는것을제대로 느낄 수 있고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그리고 또 낯선 환경에서, 우리나라에서 먹어보지 못한 음식들도처음으로 먹어볼 수도 있고~ 또 이국적인 새로운 풍경들을 바라보면서호기심도 생기는 부분이고, 새로운것들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이나다른나라에 대한 생각하는 힘이 커지기도 해요그리고 또 해외를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외국어들을 듣고부모님이 외국어로 간단하게 소통하시는 모습들을 보면서아이들도 조금은 곁에서 외국어들을 습득?하는 경우도 있지요~일단 무엇보다 가장 좋은부분은, 아무래도 가족들이랑 함께 가는 것이니가족과 새로운 곳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는 것이.. 아무래도 무엇보다가장 좋은 교육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하지만 여행도 너무 무리하게 하다보면. 좋은점만 있는것이 아니지요~어른들도 해외여행을 다니다보면, 피곤하고 예민해 지기도 하듯이아이들도 마찬가지로 해외에 가다보면은 비행시간도 그렇고시차나 여행의 일정때문에 몸이 쉽게 피곤해 질수도 있는 부분이에요.또 외국음식이 먹던 것들이랑 달라서 입에 안 맞을수도 있구요그래서 아이랑 해외여행을 다닐 때는 아이의 체력과 연령에 맞추어무리하지 않는 일정으로 다녀오시는 것이, 여행도중에 스트레스 덜 받고더 좋은 추억으로 남는 여행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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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여아가 볼 추천해 주실 책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 딸 여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4세가 되면은, 어느정도 인지능력이 생기고 책을 통해서 듣는말이나 눈으로 보는 글자에 대해서 점점 호기심이 생기는 시기이기에이 시기의 아이들한테 책을 자주 보여주시고 읽어주시는건 좋아요.특히 또 3세때보다 인지능력이 더 생겨서,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훨씬 깊어지기 떄문에 이야기 속 인물에 깊이 공감할줄 알고또 그림에 대해 관심이 가서, 책을 접하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제가 추천드리는 전집은가장 먼저 '도레미 곰' 이라는 전집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책마다 들려오는 클래식 음악과 함께 예쁜 그림책을 읽어주는 방식이라아이 감수성을 키워주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기 떄문에특히 딸 있는 어머님들이~ 많이 구매하시고 좋아하시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도레미 곰 이라는 전집의 책도 추천을 드리고 싶고또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담이내고, 마음이 따뜻한 느낌이 드는'추피의 생활이야기'도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은 내용이라서 친숙함을 느끼기 쉽고또, 그 시기의 아이들한테 중요한 생활 습관도 들어가 있고어린이집 유치원 안에서의 친구관계도 함께 다루고 있어서아이들이 아마 자기이야기 처럼 푹 빠져서 들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추피의 생활이야기 책 말고도~ 또 마음이 따뜻해 지는감성적은 책이 있는데요! '안녕 마음아' 라는 전집도 추천해 드릴게요한번 같이 읽어보시면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마음에 따뜻해져서정서적으로 좋은 책이 되는 부분이니 한번 참고해 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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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조카선물 딸아이인데 무엇을 살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 7살 유치원생 조카아이들이 있으신가 보네요~아무래도 티니핑은 영유아 아이들에게 인기가 정말 많고좋아하는 캐릭터라 아마 조카들도 티니핑이라는 캐릭터 제품을굉정히 원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하지만, 또 티니핑 캐릭터가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만큼파산핑.. 이라는 단어가 있을정도로, 티니핑 제품 종류가 너무 많고가격대로 생각보다 높아서, 많은 부모님들이 티니핑 떄문에살짝 신경 많이 쓰시고 고민되는 제품들중 하나기도 합니다ㅠㅠ그래도 조카들을 위해 티니핑 제품들을 주려고 하시는 거 같아서티니핑 장난감들이 여러가지 있기는 하지만일단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을 해드리고 싶은것은 '티니핑 하우스' 나 '비밀의 성' 장난감을 추천들고 싶어요!장난감이 꼭 아기자기한 인형 집처럼 생겨서.. 아이들이 봤을때도좋아할만한 디자인 이고~ 여러가지 피규어들을 넣어두고서아이들끼리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장난감 입니다.아니면 '티니핑 팩트'나 '티니핑 프린세스 봉' 같은 장난감도 추천 드릴게요!이 장난감들은 변신을 하는 장난감인데~ 어릴적에 여자아이들이요술봉?ㅎㅎ 가지고 싶어했던 기억이 있듯이..저 두가지 아이템 장난감들도 요즘 아이들에게 상당히 인기가 많아요!아까 집 장난감과 다르게, 이런 변신 장난감들은 소리도 나기도 하고또 반짝거리는 불빛도 나서~ 아이들이 더 호기심을 느끼기도 하고재미있게 직접 만지면서 놀 수 있어서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그 외에도 티니핑이 그려진 드레스 옷이나, 가방, 스티커북 같은것도여자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티니핑 제품이기도 하니한번 잘 고민해 보셨다가 참고해 보시길 바랄게요~조카들에게 이쁘게 선물해주셔서, 아이들이 좋아했으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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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으로 짜파게티에 세상 쉬운 원판 탕수육...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여전히 요리를 직접 잘해주시나 보네요ㅎㅎ사진 속 요리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음식이네요!보통 아이들이 배달음식을 먹고 싶다고 하면은, 부모님이라고 해도직접 이렇게 만들어 주신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 부분인데..아이들을 위해서 귀차니즘을 무릎쓰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리를해주신 것이 정말 대단핫다고 말씀을 들고 싶어요!일단, 요리에 기본적인 소질이 있으신 거 같기는 합니다.20분 만에 카레용 돼지 안심으로 갈분 반죽까지 해서 탕수육을 만들고또 일상에서 흔하게 먹는 짜파게티를 간짜장으로 변형을해서아이들한테 맛있게 요리해 주신것은 진짜 요리소질 없으면 못 하죠~그리고 말씀하신대로 물론 배달음식은 맛이 중요하기 때문에아무래도 가게에서 거의 대부분이.. 가정에서 하는 요리보다는조미료 같은 것들이 들어갈 수가 있는 부분이긴 해요.그러다보니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한테 인스턴트 음식이나배달음식 같은 것들을, 잘 안 먹이려고 노력을 하시고아이들 위해 조금이라도 최대히 건강식으로 준비를해서 주시는경우가 상당히 많은 추세인 거 같기는 합니다.그래서 건강식으로만 따지면.. 이렇게 집에서 직접 만들어 주시면조미료도 훨씬 적게 쓰고, 배달보다 건강하게 먹을 수 있고또 적은 원가로 배달음식 보다 많이 먹을 수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손이 많이 가서 힘들뿐.. 이득이 더 많기는 하지요~그래서 저는 작성자분이 이렇게 집에서 아이들에게 소소하게요리를 해주시는 것에 대해서 이해하는 부분이고, 좋은 습관이라서아이들에게 자주 이렇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다만 작성자분이 너무 매번 요리에만 신경을 쓰시다보면은작성자분도 나중에는 힘들도 지치실 수도 있어요~또, 배달음식이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이기는 하지만그래도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배달음식만의 맛?이 또 있기 떄문에2주에 한번꼴로는 저는 시켜주셔도 괜찮을거라 생각이 듭니다.건강식만 고집하시는 것도 물론 충분히 좋은 방법이지만가끔은 또 외식해서 먹거나, 배달음식을 시켜먹는 재미도 있으니한달에 2~3번은 그냥 마음을 어느정도 내려놓으시고작성자분과 아이들을 위해 편하게 시켜드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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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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