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영어유치원 다니는거 의미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유치원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일단 제가 알기로는 만3세가 되기 전에는 정식으로영어를 가르치는 영어유치원은 없다고 봅니다.그리고 또 전문가들도 만 3세전에 영어를 본격적으로접근하는 것은 대체로 권하지 않은 편이기도 합니다.이 시기는 사실 언어적인 학습보다는 놀이가 우선이라아이들을 학습보단 무조건 놀게끔 권유하고 있어요.그나마 언어를 가르친다고 한다면은~ 가장 먼저 모국어인한국어의 기초를 튼튼히 만들어 주어야는게 맞으면아이가 어린데 한국어도 제대로 잡히기 전부터두가지 언어를 동시에 접하면 아이가 혼란스러워하거나스트레스를 받기때문에 뇌 발달에도 안좋을 수 있습니다.제가 생각한 영어교육의 가장 적절한 시기는최소 6세나 7세부터 시작하는게 그나마 낫다고 생각해요.그래서 영어유치원에 정말로 보내시는걸 원하신 다면은한국어로 생각하고 말하는 힘이 어느정도 생긴뒤에영어 환경에 들어가야 낫고 아이도 낯선 영어교육 속에서조금이라도 덜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아무쪼록 체 생각에는 아이들은 놀이가 우선이며그 다음이 자연스럽게 한글읗 익히게하고그리고서 아이가 한글을 어느정도 익히게 되었을때조금씩 영어를 접하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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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부담 없이 시작하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공부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공부를 시작 하려고 하시는 군요!일단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부에 가장 중요한건공부의 시간이 아니라, 한시간을 하더라도 얼만큼 집중해서공부를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집중력이 금방 떨어지면 공부도 효율이 안 나고속도도. 아무래도 느려지게 되기는 해요~먼저 공부하는 장소를 정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책상 위에는 딱 공부하는 데 필요한 것만 놓고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게임 같은 방해되는 건 치워두시고공부에 집중되는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는것도 좋아요~그리고 시간을 잘 나눠서 공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너무 오랫동안 계속하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니까예를들어 30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5분쯤 쉬는 식으로 하고쉬는 시간에는 책상에서 일어나서 걸어다니거나휴식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공부할 때 목표를 작게 세워보세요~오늘 이 과목 전부 다 끝내기보다는 조금씩 단위를 나누어서작은 목표를 정하면 부담도없고 집중하기 쉬워요.혹시 너무 피곤하거나 심심하면 공부하는 방식을조금 바꿔보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책만 보는게 아니라 문제를 풀거나 노트에 정리하면서공부하면 더 집중이 되고 효율적으로 하게 되더라구요~아니면 가끔은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친구랑 같이 문제를 풀면서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고서로 모르는문제 나눌 수 있어서 저같은 경우에는그런 방법이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처음엔 좀 습관이 잡히지 않아서 어려울 수 있지만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시간도 길어지고공부의 효율도 높아질 거예요!나중에 꼭 좋은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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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음악놀이가 발달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악놀이에 대해서 도움이 되는지 질문을 주셨군요~아무래도 음악전인것도, 아이가 자유롭게 음악 듣고노래 부르고 몸 흔드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발달에정말 큰 도움이 되기도 하긴 합니다~ 먼저, 노래 가사를 듣고 따라 부르면서 말도 더 잘하고단어도 자연스럽게 많이 배우게 돼요ㅎㅎ음악듣고 리듬에 맞춰 움직이면 머리도 좋아지고집중력도 자연스럽게 길러진답니다.또 음악을 통해 아이도 스트레스. 자연스럽게 풀리고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게 되기도 한답니다. 꼭 비싼 악기를 사지 않아도 괜찮아요. 집에 있는 통을두드리거나, 콩을 넣은 병을 흔들어보는 것만으로도아이의 입장에선 충분히 재미있는 소리 놀이가 돼요~아이가 직접 소리를 만들어보고 마음대로 움직여보게해주시는 것이 아이들도 엄청 재밌어 한답니다ㅎㅎ 부모님께서는 아이가 하는 모습을 보시고 함께 웃어주시고칭찬해주시면 아이도 더 좋아할거라 봅니다.아이보다 더 잘하려고 하거나 틀린 부분을 고치려 하지마시고아이와 함께 즐겨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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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세돌아기 미술학원 보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곧 세돌 앞두고 있는 아기의 어머니 되시는군요~사실 미술학원은 어려도 보통은 5세이상부터 미술학원에보내시는 편인데, 더 어려도 받아주나 보네요~일단 친구분이 아이가 미술학원에 보낸다고 하면은아이가 즐거워 한다고 할 경우에, 우리 아이도 보낼까하는 고민이 당연히 드실 거 같아요ㅎㅎ일단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한다면은저는 학원도 보내도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미술을 먼저 접하게 되면은움직이는 손가락 근육이 많이 발달하기도 하고눈으로 보는 협응 능력과, 그리고 창의성이 발달해서아이한테는 충분히 도움이 되는 시기에요~사실 그 시기에는 잘 그리는게 중요하기 보다는그림을 즐기는 게 더 중요한 생각이라도 봐요미술학원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지만은제 생각에는 학원이라는 곳이 어느정도의 완벽성?을 바라고 교육적으로 접근하는 부분이 있을것이기 때문에..사실 그런 부분이 좀 우려되기는 합니다^^;그래서 아직은 아이가 어리니, 일단은 아이가 미술을 좋아하면집에서 자유롭게 먼저 시켜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색연필이나 크레파스를 이용해서아이가 못 그리더라도 자유롭게 그리도록 하게 해주시고아니면은 색칠공부책을 사주셔서 아이에게 주시면서아이가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색칠을 하는지가정에서 부터 먼저 지켜봐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학원 부분 같은 경우에는 굳이 의무라곤 생각들진 않지만아이가 조금 더 나이가 먹어서 커서도아이가 그림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고 있다면은고려해볼만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들어요~도움이 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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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 다툼 중재 및 차별 없는 양육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살 터울을 아이들을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사실 작성자분의 가정 뿐만이 아니라.. 어느 가정이나 형제자매가있는 집안들은 서로가 심심하지 않고 친하게 잘 어울리는 대신에서로가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싸움이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그러다 보니, 매일 아이들의 싸움 소리를 듣기도 하고..매일 아이들의 싸움을 중재하시느라 지켜보시는 부모님도지치고 힘드실 거라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은 저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조언을 해드리자면첫째에게 "형이니까 양보해"라는 말은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사실 첫째아이도 아직 어린아이 기도 하고또 첫째라는 이유 떄문에 계속 양보를 강요 당하면은아이는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 보려고 하기 보다는부모님에 대해서 억울함과 서운함이 크게 남게 되기도 한답니다.싸움이 나면 누구 잘못인지 가리려 하지 마시고먼저 두 아이의 마음을 똑같이 들어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는 장난감을 가지고 싸울때는 순서를 정하는 규칙을같이 정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예를 들면은 저같은 경우는 어린이집에서 하는 조언인데"지금은 형이 20분동안 놀고, 시계바늘에 3에가면 동생에게 주자" 하고이렇게 아이한테 말해주며 조율을 해준답니다.그리고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이들 끼리 놀다가서로 밀치거나 때릴때는 무조건 단호히 나가주시는게 필요해요."아무리 화가나도 때리면 안돼" 하고 단호한 어투지만차분하게 말하시는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행동만 단호하게 멈춰주세요.그리고는 때로는 아이들이 너무 자주 붙어 있는다고 느낄때는잠깐 떨어트리고 각자 놀이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가끔은 괜찮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한참 성장기 아이들은 싸워가면서 크는것이 자연스러운 부분이고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은 싸움도 줄어들 것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잘 지도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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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인한 비교 불안과 자존감 저하를 극복하는 실전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sns를 하다보니 다른사람들과 비교가 돼서 많이 고민되시나 보네요~사실 이런 부분에 대하서는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다른사람들도 비슷하게 sns로 남들의 행복한 모습들만 보면은괜히 내 자신의 모습과 비교가 되어서 우울해 지고나만 뒤쳐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많이 하시는 합니다.사실 저도 sns를 자주 하는 입장이기는 하지만인스타그램이나 다른 sns에서 올라오는 모습들은그 사람의 일상이 전체가 다 올라오는 것은 절대 아니고그 일상중에서 내가 자랑을 하고 싶거나내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만 올리는 경우가 많답니다.그러다보니 남들의 자랑하고 싶은 모습이나 행복한 모습만자꾸 보게 되니까.. 나의 일상과 비교를 하게 되는 부분이니그래서 더 우울감이 드시는 거 같아요~사실은 누구가 다 사연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행복해 보이는 사람들도 다 속으로는 남들에게 말하지 못하는속깊은 사정들이 있을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또 나의 우울한 감정이나, 나의 치부..? 같은것들 드러내고 싶지않은 마음에 sns에 티를 안 내는 걸수도 있다고 봐요저같은 경우도 늘 항상 고민이 많고 힘든순간들도 있지만sns는 항상 밝은 모습들만 올리곤 한답니다~그래서 너무 다른사람들의 sns만 보고 비교하실 필요는 없어요.하지만 작성자분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비교가 되어서자존감이 떨어진다 싶으면은, 친하지 않는 사람을 경우에는팔로우를 취소해보시는 것도 방법일 거 같고아니면 그 계정의 소식을 숨기는 것도 방법일 거 같습니다.그렇게 하기도 조금 마음에 걸리신다고 생각이들면SNS 이용 시간을 조금이라고 줄여두는 것도 아주 큰 도움이 돼요.특히 밤에 감성적인 시간을 떄에 침대에 누워서 보는 SNS가마음을 가장 우울하게 만드니 자기 전에는 휴대폰을 멀리 두세요.그리고는 남들에게 없는 나의 장점을 생각해 보시는것도 좋고그동안 내 일상을 보았을때 작은 부분이라도 행복했던 순간이 있으면그 부분이라고 떠올려서 위안을 받는것도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너무 남의 삶을 구경하면서 자존감 일지 마시고~나한테도 분명한 남들에게 없는 부러운 부분이 있을테니그런 부분을 생각하면서 자존감을 올리셨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입니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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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생각 차이가 클 때 어떻게 대화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부모님의 생각차이로 많이 고민이신 거 같아요사실 저도 그렇고 어느 가정의 자식들 이나 작성자분 처럼비슷한 고민을 하시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부모님과 자식간의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살아온 환경도 서로가 다르기 때문에 세대차이가 많이나서이 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우리도 나중에 부모가되면 자식하고 다른건 비슷할거에요^^;;먼저 일단 의견이 다르더라도 부모님 마음을 먼저 인정하고이야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거 같아요 “걱정해주시는 마음은 알아요” 라고 먼저 말씀드리면부모님도 마음이 열려서 당말을 조금 더 듣게 되세요.반박부터 하시면 오히려 싸움만 커지기도 하고아무것도 전해지지 않아서 초반부터. 틀어지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며 라고 느낌 위주로 말하시고부모님은 틀렸다고 하지 마시고, 차분히 내 생각만이야기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가장 중요하다 드는 부분은부모님 말씀을 다 듣고 나서 조용히 이야기를 해보세요 설득하기 어려울 때는 모든 것을 다 양보하지 마시고꼭 지켜야 할 것과 양보해도 되는 것을 나눠보세요.꼭 내가 정하고 싶은 것은 단호하게 지키고사소한 것에서는 부모님 뜻에 따르거나 아니면은 정중하게이 부분은 제가 해보고 안되면 그때 말씀드린다며시간을 내달라고 해보세요. 부모님께 조금씩 믿음을 쌓다 보면 점차 자식들을 인정해 주실거라고 봅니다.그리고 또 자녀들도 부모님과 나는 생각이 다를 수 있다고이 부분을 먼저 인정해주고 이해를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 ~같은 세대끼리도 의견차이로 다투는 경우가 많아서부모님과의 생각도 언제나 같을 수는 없답니다ㅜㅜ부모님 뜻을 존중하면서도 내가 책임지고 살 부분은내가 결정한다고 마음을 가지시면,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부모님과 안정적인 관계로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부모님의견 내의견 서로 존중하고 이해해 가면서그 중각에서 잘 조율해 가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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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은 말을 할때는 듣지를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막내 아이의 행동때문에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꼭 작성자분의 아이뿐만이 아니라 어느 가정이던지 간에아이들이 좋은말로 하면은 잘 들어주지를 않고ㅠㅠ어쩌다 부모님이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내야만 말을 듣는 상황이거의 대부분 가정이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들한테 화를 내야만 말을 듣는 것이 계속적으로 반복되면부모님 마음도 정말 지치고 속상하지요ㅠㅠ일단 아이가 좋은말로 할때는 안 듣다가 화를 내야만 멈추는 것은좋은말로 들을때는 크게 의식을 하지 못 하다가부모님의 높은 목소리에 반응하는것이 습관이 되어서 그래요소리를 지르기 전에 좋게 말하는 것은 아이들한텐 명령으로 안 느끼고큰소리를 들어야 놀래는 마음에 듣게 되는 거랍니다.그래서 아이들한테 전달방식을 바꿔주시는 것이 좋은데요!아이가 혹시나 좋은소리로 이야기를 해도 듣지를 안흥면직접 아이 곁으로 다가가서 눈을 맞추고 단호하게 말해주는 것이소리를 지르는 것보다 훨씬 거 훈육에 효과적이에요.단호하되 차분한 목소리로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짧고 명확하게 해야 할 행동을 알려주세요.그러면 오히려 아이들은 부모님이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줄때더욱 긴장하게 되어, 의외로 더 듣기도 한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방법이 아이가 듣지를 않는다면은아이한테 규칙을 정해주는 것이 좋아요예를 들면은 장난감정리를 그날바로 하지를 않을 경우에내일 하루는 장난감을 갖고놀지 못한다던지이렇게 제한을 주는 규칙을 정해서 이야기 해주세여화를 내며 소리를 지르지 않아도 약속된 결과가 따라온다는 것을알게되면 아이는 긴장을 해서 좋은말 에도 귀를 기울이게 된답니다.그리고 또 칭찬은 돌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아이가 부모의 말에 잘 행동을 따라줄 경우에는꼭 잘했다며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것도 필요해 보여요~아이가 부모님의 화가 아니라 따뜻한 관심과 칭찬을 받기 위해행동하도록 유도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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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자주 하는 사람은 단순히 습관 때문인지, 아니면 감정 조절 능력이나 성장 환경과도 관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욕을 자주하는 사람의 특징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일단은 욕 이라는 단어가 참.. 듣는 사람도 많이 불쾌하기도 하고욕이 생각보다 아주 안좋은 의미가 많이 담겨있기 때문에정말 웬만하면 절대로 사용하지 말아야할 단어라고 생각합니다.일단은 욕을 자주 하는 것은, 어릴적부터 특히 사용을 했을경우그냥 입에 붙은 습관일 수도 있지만,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나내가 자라왔던 그런 환경과도 관련이 있을 거 같아요어느 한가지 문제라기보다 여러가지 이유가 겹쳐서그렇게 욕을 사용하게 되는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일단은 제 생각에는 주변환경이 욕을 자주 사용하는 환경이라자연스럽게 습득을 해서 따라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거 같고아니면은 스스로가 감정조절을 잘 하지가 못해서화가 나거나 답답할때 자기 마음을 이성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많이 서툴면 욕이 먼저 튀어나오게 되고도 합니다.또 욱하는 마음에 감정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서욕으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 것도 있기도 해요~아니면은 어린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특히 중고등학생들일 경우에는 친구들 사이에서약해보이지 않고 싶거나, 세보이게 보이고 싶어서얼떨결에 같이 쓰는 경우도 있기도 합니다.참 안타까운 부분이지요..그래서 어떤 꼭 이유가 한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다양한 여러가지들이 있는 거 같기도 해요어떤 원인이든지 간에 웬만하면 되도록 사용을 하지 않도록꾸준한 지도와 스스로의 절제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음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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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키우는 집과 딸 키우는 집 다르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들과 딸 키우는 집안의 차이를 궁금하셨나 보네요~~일단은 아들이라고 해서 꼭 무조건 이렇다 할 수는 없고딸도 마찬가지로 딸이라고 해서 무조건 꼭 이렇게 한다고 할 수는 없는 부분이라 완전한 정답은없는 거 같습니다.같은 아들이라고 해도 같은 딸이라고 해도 가정마다아이의 성향이나 환경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는 부분이지만대체로 이론적으로 보았을떄는 가지고 있는 에너지도 그렇고감정 표현의 부분에서 살짝 다른 부분이 있기는 한 거 같아요일단 대체적으로 확률적으로 보았을떄는아들을 키우는 집은 육체적 에너지를 크게 소비하게 되는 경우가딸 키우는 집보다는 조금 더 많은 거 같기는 합니다^^;여자아이들 보다는 대체적으로 남아아이들이 더 에너지가 넘쳐서몸을 던지며 노는 활동적인 놀이를 좋아하기도 하고위험한 행동을 시도하기도 해서 더 눈을 떼기 힘들때가 많아요~반대로 딸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남자아이들 보다는활동성이 적고 얌전한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또 여자아이들이 대체로 감성적이고 언어적인 소통을 좋아해서아무래도 몸보단 대화를 통해서 에너지를 많이 쓰게 돼요.여자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을 바르게 잘하고또 상대방의 마음을 잘 다독여주고 공감해주는 능력이대체적으로 더 발달이 되어있는 거 같기도 합니다.간단하게 정리를 해보자면남자아이들은 몸을 움직이는 활동성이 강하고여자아이들은 말로 표현하는 것이 더 능숙하다고보면은 될 거 같아요~~물론 아들도 떄로는 감성적일수도 있기도 하고딸도 활동성 일수 있으니 케바케 인 경우도 있기도 하니대략적으로만 이렇게 생각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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