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태열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ㅜ정말 힘드시죠! 아무래도 어른들 생각과달라서 설득하기도 쉽지 않으실 거예요 태열은 땀이 나서 땀구멍이 막히면 생기는 거라가장 중요한 건 시원하게 해주는 거예요. 너무 덥게 입히면 점점 심해지고, 시원하게 해주면 금방 나아요.신생아는 어른보다 체온이 높고 더위를 훨씬 잘 타요.그래서 옷은 얇고 부드러운 면 옷으로 입히고목덜미를 만져봤을 때 따뜻하면 된답니다.손발이 차가워도 아기에게는 정상이니까 걱정하 마세요.양말이나 손싸개도 실내가 춥지 않다면 꼭 안 신겨도 괜찮아요. 어른들께 말씀드릴때는 소아과 선생님께서태열은 시원하게 해주는 게 가장 빨리 낫는다고 하셨다고하시고 너무 두껍게 입히면 땀띠가 심해져서아기도 보채고 잠도 못 잔다고 잘 말씀을 드려주세요의사 선생님 말씀을 빌리면 훨씬 잘 이해해주신답니다ㅎㅎ 실내는 22~24도 정도로 유지해 주시는게 좋고땀 흘리면 바로 부드러운 수건으로 닦아주고 옷은 꼭 갈아입혀주세요. 목이나 겨드랑이 같이 살이접히는 부분은 잘 말려주시면 더욱 좋습니다.아기가 편안해지는 모습을 보이면 어른들도 아실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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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쌤 명절 선물 챙겨주시나요? 챙겨준다면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과외선생님 한테 명절선물을 드릴 예정이시군요~과외선생님 한테 명절기념 선물을 챙겨드릴 정도라면은그만큼 작성자분의 아이를 잘 가르쳐 주시고아이한테도 좋은분 이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ㅎㅎ일단 과외선생님 한테 명절기념 선물을 드리는지 안드리는지각자 가정마다 다 다르긴 하지만.. 제 주변을 보면은거의 선물을 드리는 비율이 반반인 거 같습니다~어떤 가정은 혹시나 부담되실까봐 명절 선물을안 드리는 가정도 꽤 몇몇 있는 거 같더라구요!일단 제 개인적으로 명절선물 간단한거 추천 드리자면1. 배달의 민족 상품권가장 실용적이고 호불호없이 깔끔해서 배민 상품권 추천 드려요! 특히나 과외선생님이 굉장히 젊으신 분이라면은 배달어플로 종종 이용을 하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배민 상품권 보내주시면은 실용적이게 잘 쓰실거에요ㅎㅎ 배민 상품권이 조금 그렇다 싶으시면은 스타벅이 3만원 쿠폰도 괜찮습니다! 2. 디저트 세트요즘에 카페나 디저트전용 카페 가보면은 선물용으로 나온 디저트 세트가 많아요~ 빵이나 쿠키를 구운걸 이쁘게 선물포장을 해서 판매하는곳도 많으니 굉장히 이쁘고 간식용으로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3. 비타민c 영양제 말을 많이 해야 하는 과외 선생님 특성상 목도 많이쓰지만.. 체력적으로도 꽤 힘드실거에요~ 수업하시면서 지치지 않도록 비타민c 영양제 드려도 좋을 거 같아요! 특히 알약제품 말고 가루형 형태를 주시면은 부담없이 가볍게 드실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 추천 드릴게요 ㅎㅎ선물을 건네실 때는 거 아이를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전달해 주시면은 선생님이 더 감동받고 좋아해 하실 거 같습니다.잘 고민해 보셨다가, 작성자분이 마음가시는 선물을 고르셔서이쁘게 선물해 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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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하원 후 아이의 말에 충격을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집안에서 그렇게 말했나보군요ㅜㅜ아무래도 아이말만 들으면 혼란스러우셨겠어요.아이가 상처받은 모습을 보면 엄마 마음도 안좋고이런저런 생각이 드는것도 이해가 됩니다. 먼저 아이가 계속 이야기하는 것은 그 말이 마음에남아서 상처받았다는 뜻이에요. 선생님께서 "오해다" 라고 하셨어도 아이가 느낀 감정은 "비켜!" 라는 말은 아이에게는 거칠고 무시당하는 느낌으로들릴 수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의 마음을 먼저 받아주세요. 공감해주시는 게 가장 먼저예요.아이는 엄마가 자기 마음을 알아주는 것만으로도많이 안심되고 상처가 조금씩 옅어질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아이한테는"선생님이 바쁘시다보니 순간적으로 그런말이 나왔나봐""OO이가 미워서 하신말이 아니야""OO이가 선생님이 실수로 나온 말을 이해해주자'이렇게 아이한테 잘 설명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넘어져 얼굴을 다친 부분도 걱정되시겠어요ㅜㅜ사진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거짓말이라고 단정짓기보다"아이가 책상 고무 부분에 부딪혔다고 하는데 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 기억나시나요?" 라고 정중히 여쭤보세요.아이가 느끼고 기억하는 것과 실제 모습이 다를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아이가 거짓말하는 게 아니라아이 나이대로 기억하고 느꼈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선생님의 그런 언행이 반복이 된다면은다음에 선생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무섭다 라고말해도 된다고 아이가 스스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알려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디너무 앞서서 걱정하거나 예민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부모님 입장에선 그런마음 드실 수 있어서 이해돼요^^조금씩 선생님과도 소통하고 아이의 마음도잘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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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 오후3시 하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에 이슈가 되어가고 있는 초등학교 3시하교에 대해서질문을 주셨군요~ 요즘 이 주제떄문에 댓글을 보면은 찬반 전쟁이상당히 많고 논란이 되어가고 있는 거 같아 보여서정말 여러모로 많이 안타깝다고 생각이 드는 거 같아요저는 사실 초등교사도 아닌 학부모의 입장인 중립 입장에선3시하교 찬반의 입장이 모두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사실 요즘에 경제적 때문에 맞벌이가 굉장히 많아지기 때문에아이들을 낮에 집으로 빨리오게 해주고 싶어도그럴수가 없는 상황이라 아이들이 밖에 있어야 하는그런 현실인 거 같아요..일단 3시에 학교를 하게 되면은, 부모님의 입장에서는부모님 입장에서는 학원을 하나라도 덜 보낼수도 있기도 하고어디 오갈데 없는 아이들 입장에서는 그나마 학교 안전하니3시하교가 어떻게 보면 나을수도 있는 부분이지요하지만, 아이들이 저학년때부터 매일 3시까지 수업을 들으면유치원 어린이집과 다르게 놀이공간이 잘 없기도 하고쉬는시간이 굉장히 짧기 때문에, 쉴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아이들도 더더욱 체력적으로 지칠수가 있어요.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가 더할수도 있기도 합니다.그런데 또 이런 의견이 있더라구요어차피 아이들 1시에 하교해도, 학원에 가서 교육을 듣고돌봄교실에서도 온전히 쉬게 해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의미가 없다는 말들이 또 있기도 하지요..참 찬성쪽 이야기도 일리가 읶는 부분이기도 하고반대쪽 이야기도 역시나 일리가 있는 부분이라서저는 개인적으로 뭐가 더 낫다고 판단하기가 어렵긴 하네요ㅠㅠ외벌이도 버티기는 힘든 세상이다 보니까..엄마도 낮에는 집에 있는 분들이 많지가 않기 때문에아이들이 1시에 하교해도 집으로 바로 갈수가 없는 상황이니이런 환경부터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이들이 하교 후에도, 억지로 학원으로 가지 않고집안에서 온전히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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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세(41개월)행동 알려주실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만3세 딸 아이를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글을보니까 작성자분의 마음이 너무 이해가 가요!아무리 같은 한배 속에서 나온 아이들이어도첫째때랑은 완전히 다르고 둘을 키우는건 힘드시죠ㅜㅜ 첫째가 유치원에서는 잘 말로 표현하는데 집에서만울고 짜증내는건 사실 그럴수도 있는 부분이긴 해요밖에서는 스스로 참고 노력하지만, 집은 가장 편안하고마음껏 쉴 수 있는 곳이라서 그동안 참았던 감정이아무래도 터져나오는 거 같습니다.ㅜㅜ동생이 생기고 나서 예전과 너무 달라진 환경에마음이 흔들리면서 아이는 더욱 그럴 수 있답니다. 그래서 울기 시작하면 먼저 마음을 알아주세요.혼내기보다 먼저 공감해주면 아이도 마음이 차분해지고말로 표현하려고 하게 돼요. 그리고 하루에 딱 5분만이라도동생 없이 오직 첫째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주세요. 그 시간만큼은 온전히 첫째에게 집중하고이야기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많이 채워져서아이도 점차 울음도 줄어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동생은 17개월이면 아직 모든 걸 다 알아듣지는 못하지만엄마의 말과 목소리, 표정은 충분히 느끼고 이해한답니다. 그래서 "언니가 먼저 하고 있었어, 기다려줘""이건 언니 거야, 만지면 안돼" 라고 짧고 단호하게반복해서 말해주세요. 계속 말해주다 보면 아기도 알고알아서 올바르게 행동을 할거라고 봅니다. 첫째는 엄마가 자기 마음을 알아주고 사랑받고 있다고느끼면 점점 말로 표현하게 될 거예요. 둘을 키우다 보니 힘들때도 많지만, 두 아이 각자에게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시면 충분히 잘 자라줄테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잘 지도해주심 좋을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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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베냇머리를 언제잘라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배냇머리를 언제 자르는게 좋을지 남겨주셨네요~~ 베냇머리는 꼭 언제까지 잘라야 한다는 것은사실상 이론적으로 정해진 규칙은 전혀 없기는 합니다ㅎㅎ그냥 자연스럽게 빠지고 새로운 머리카락으로 바뀌어서솔직히 강제로 자를 필요는 전혀 없기도 해요 그런데 보통 생후 3~6개월 사이에 베냇머리가 서빠지면서새로운 머리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그래서 6개월이 된 지금 아직 예전 머리 그대로라면그때는 아기머리흘 조금씩 정리해주셔도 좋아요. 예를 들자면머리가 눈에 자꾸 들어가거나 덥다고 느껴질태나아기가 땀이 많아서 자꾸 축축해지거나 묶어주고 싶을때나모양이 너무 들쭉날쭉해서 정리해주고 싶을때나 이런 때가 바로 자르기 좋은 때라고 생각이 듭니다특별한 시기가 정해진 건 아니라 엄마가 보기에 적당하다싶으면은 아이가 불편해하지 않을때 잘라주시면 좋아요~ 그리고 첫머리는 무조건 밀어야 한다는 말도 있었지만음... 제가 볼때는 그건 예전 이야기일 뿐이러고 봐요ㅎㅎ 밀어도 좋고 그냥 가위로 예쁘게 잘라주셔도 됩니다.아이의 머리카락은 자르는 것과 상관없이나중에 자라면서 알아서 굵고 건강하게 자라니까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아기와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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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아들이 학원 숙제도 안하고 거짓말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학교 1학년 아들을 두신 학생의 어머님 이시군요~음.. 중학교 1학년이 된 아들이 학원숙제도 계속 미루고 있고거짓말까지 하면서 눈치만 보는 모습을 보면은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가지로 신경이 쓰이고많이 속상하실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ㅠㅠ아무래도 아이들은 중학생이 되면은 초등학생 떄보다 학습량도더 많아지다 보니까, 공부량도 그렇고 학원을 다니는 것에 대해서압박 때문에 미루는 행동을 많이 하기도 해요.또 어느정도 몸이 자란만큼 생각도 많이 자란 시기다 보니부모님께 혼나는 것이 무서워 일단 상황을 피하려고 거짓말을하기 시작하게 되는 것이지요~화가나시는 부모님의 마음도 저는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지금 강하게 혼내기만 하면 아이는 행동을 고치기보다거짓말을 더 하려고 하거나.. 사춘기 시기이가 보니 반항까지할 수 있어서 저는 이성적으로 대처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가장 먼저 거짓말을 했을 때 화부터 내지 마시고아이에게 거짓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게 좋아요아이가 예를들어 숙제를 했다고 거짓말을 한다면"oo이가 숙제 안 한것보다 거짓말을 한게 엄마는 속상해""숙제는 다시해도 되니까, 솔직하게 말하는게 중요해""거짓말은 하면 안돼, 가족간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거야"라고 아이에게 어머님의 마음도 말을 해주시면서거짓말을 하면 안 되는 걸 차분히 말해주시는 거에요부모님께서도 차분한 태도를 보이셔서 아이도 함께감정이 커지지 않고 거짓말로 숨기는 일을 줄이게 됩니다.그리고 또 숙제를 안 하는 진짜 이유를 찾아보고아이가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양'으로 조정해 주는 것도 필요해요~중1이 되면 학원 숙제의 양이 늘어날수도 있고 난이도가 높아서아이가 감당을 하지 못하면 귀차니즘이 더 심해질수도 있고너무 어려워 포기할수도 있기도 해요아이에게 학원 숙제가 너무 많아서 힘든 상황인지와그리고 어느 부분이 제일 어려운건지 함께 물어봐 주세요.그래서 아이가 너무 버거워서, 계속 거짓말을 하고학습적인 의욕이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면..ㅠㅠ한번 아이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잘 조율을 해서아이가 학습량을 줄여주시는 것도 방법일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에게 규칙을 정해주시는것도 핗요해요예를들면은 숙제를 마치기 전까지는 핸드폰이나 게임을 그날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는 규칙을 아이에게 정해주시고아이가 지키기 못할 경우에 꼭 규칙대로 하게 해주세요.부모님이 크게 혼내지 않더라도, 숙제를 미루면 자신이 좋아하는시간을 누릴 수 없다는 것을 직접 경험해 봐야아이는 눈치를 보는 대신 행동을 바꾸게 될거라고 생각해요~아이도 습관이 잘 만들어지면 분명히 또 잘할 거라고 생각이 드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잘 지도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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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간식으로 달달한 것만 먹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간식을 너무 달달한 것만 찾으려고 하는군요~아무래도 어린시기에는 먹을 것이 굉장히 중요한 시기라서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오후 간식으로 과일과 견과류까지잘 챙겨주시는데, 아이가 달달한 간식이나 빵만 찾다 보니까당연히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ㅠㅠ일단은 작성자분도 당연히 잘 아시겠지만..아이들은 디저트를 거의 대부분 단것들을 좋아합니다^^;;작성자분의 자녀뿐만이 아니라 대체로 단것을 끌려하기에사실상 견과류 같은 간식들보다, 몸에 안좋은 밀가루 음식이나달달한 디저트에 끌리는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에요그래서 아이들이 아예 달달한 것을 끊게 해주시기 보다는어느정도 조금씩 줘보시면서, 몸에좋은 간식도 함께챙겨주는 걸 더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그래서 달콤한 빵과 과일이나 견과류를 따로 주지 마시고한 접시에 같이 여러 간식을 섞어서 줘보시는 것입니다."빵 먹기 전에 과일 먼저 먹어"라고 하면 아이의 입장에서는과일을 꼭 먹어야 하다는 숙제처럼 느낄 수 있어요ㅠㅠ그래서 차라리 한 접시에 같이 주시면은 따로 주실때보다 아이들이 확실히 잘 먹습니다.또 아니면 몸이좋은 간식을 응용해서 줘보시면 어떨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빵이나 식빵 위에 바나나나 딸기를 올린토스트를 만들어서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견과류를 잘게 빻아서 잼과 섞어서 주셔도 될 거 같고아니면은 아이가 좋아하는 요거트에 견과류 들을 함께 섞어서주셔도 아이가 굉장히 잘먹을 거에요ㅎㅎ따로따로 주시면은 아이는 잘 먹으려고 하지 않지만은토스트할때 같이 만들어서 아이에게 줘보시거나요거트에 섞어서 주시면은 아이가 따로 먹을때랑 다르게거부감 없이 분명히 잘 먹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식습관은 단번에 바뀌지 않지만아이가 좋아하는 달달한 간식과 몸에 좋은 음식을자연스럽게 섞어주고 먹게 해주시면은아이도 균형잡히게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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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신생아 필요한 손수건,젖병 개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곧 쌍둥이아기를 출산을 앞두고 계신예비 어머니 시군요^^ 일단은 미리 출산을 축하드려요!그만큼 힘드시겠지만 행복이 두배로 더할거에요~~일단 쌍둥이 출산 앞두고 정말 꼼꼼하게 준비하고계신 거 같은데요ㅎㅎ 손수건 쌍둥이 기준으로는 1. 거즈 손수건 가장 많이 쓰여요! 침 닦을때, 목에 걸때, 간단히 닦을때 정말 자주 쓰이니까 30이상 준비하시면 마음 편해요. 매일 빨래하면 30개도 괜찮고, 격일로 빨래하시면 더 필요합니다. 2. 앰보 손수건 부드러워서 얼굴 닦을 때 좋아요. 거즈보다는 적게 쓰이지만 그래도 필요하니 어느정도 준비하면 좋습니다. 젖병같은 경우는 분유나 혼합수유 기준으로 한 아이당4~6개, 쌍둥이면 총 8~12개 준비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매일 삶아서 쓰니까 여유 있게 있으면 마음 편하고밤에 연달히 수유할 때도 좋기도 한답니다.처음에는 120~150ml 크기로 젖꼭지로 통일해서 준비하고직수 위주로 보충용으로만 쓰신다면 6~8개 정도도 좋지만 쌍둥이는 수유 시간이 겹칠때도 많으니 더 준비하시는 것도굉장히 좋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ㅎㅎ아무쪼록 쌍둥이 아기 순산하시길 바라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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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먼가 에너지가 넘치는데 저는 피곤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작성자분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가요~아무래도 부모님들으니 직장일만 해도 여러모로 많이 지치기도 하고힘드신데.. 퇴근후에 아이들을 또 여러가지 케어해 줘야하고남자아이들 이라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을 마주하면당연히 부모님이라고 힘들고 지치실 수밖에 없을거라 생각해요일단은 이 부분을 확실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아이들끼리 놀게 하는 것은 절대로 방임은 아닙니다.물론 사실 정서적으로는 부모가 아이들하고 함께 놀아주는 것이가장 좋지만, 상황에 따라서 100프로 다 그럴수는 없는 부분이기에아이들이랑 때로는 놀아주지 않는 다고 하더라도아이들은 충분히 부모님이 사랑해 주신다는 것을 알아요그래서 저는 꼭 퇴근후에 아이들이랑 몸으로 놀아주실 필요는없다고 생각이 들고, 그냥 편하게 앉아서 아이들이랑 소통하면서놀아주셔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아이들은 부모가 함께 달리고 뛰어놀지 않아도같은 공간에서 자신을 바라봐 주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을 느낍니다.아이들하고 앉아서 소통하면서 놀아주시는 것도 힘들다면그냥 편하게 앉아서 "엄마가 힘들어서 조금만 쉴게""너희들 재밌게 노는 모습 옆에서 보고있을게"라고 아이들한테 이야기를 해주시면, 아이들도 어느정도 컸으니충분히 이해를 할거라고 봅니다~아이들끼리 놀게 두는 것은 방임이 아니라, 오히려 아이들 끼리사회성과 자립심, 협동심을 길러주는 거니 너무 미안해 하지는 마세요아니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레고나 블록이나 보드게임 같은걸주시면 아이들끼리 부모의 도움없이도 스스로 잘 노니까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ㅎㅎ평일에는 작성자분도 근무하시느라 여러모로 힘드니시평일엔 체력을 아껴두셨다가, 그대신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실컷 놀아주시면 되는 거니까~ 잘 조율해 주심 될 거 같습니다.부모님의 몸과 마음이 편안해야 아이들에게도 웃을 수 있으니융통성 있게 잘 대처해 나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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