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변명이 늘어가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여전히 첫째아이 때문에 여러가지로 신경이 쓰이고마음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신 걱 같아서 안타깝네요ㅠㅠ당연히 같은 어른한테더 거짓말을 듣게되면은 사람에 대한신뢰가 떨어지고 실망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내 아이가 거짓말을 하고 변명을 하는 부분이라고 한다면부모님의 입장에선 실망스럽고 속상하실만한 부분입니다.제가 이전에도 여러번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기는 하지만만약에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것이 확실하다 느끼시면은그때는 지켜만 보지 마시고, 차분하게 지도해 주시는게 좋아요아이한테 심하게 혼낸다고 하셨는데~ 너무 심하게 혼내면오히려 아이는 들키면 혼날까봐 두려운 마음에 숨기거나자신의 잘못들을 뉘우치지 못 할 수도 있어요ㅠㅠ그래서 차분하게 이성적인 태도로 가르쳐 주시는게 좋습니다.먼저 아이의 거짓말 하는 마음을 읽어주고그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거짓말을 하는것은 부모님한테 바로 들키고 싶지 않은 불안이나 두려움이 함께 있거든요강압적으로 지도를 하다보면 아이는 더 거짓말을 하거나감정적으로 나와서 상황이 커질수도 있어요"OO이가 무슨 마음때문에 숨기는지 알아""그런데 거짓말은 하면 안돼""솔직한 게 멋있고 용기있는 행동이야"아이의 마음을 이해 하면서도거짓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차분한 태도로단호하게 전달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바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지 못 해도감정적으로 아이를 계속 다그치시기 보다는아이가 스스로 말하기까지 좀 기다려 주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가 어느정도 마음의 벽이 허물게 되면은솔직하게 터놓게 될 용기가 생기게 되고거짓말을 하는 습관도 천천히 고쳐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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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못살게 구는 4살 형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어린이집 연장반 선생님 이신가 보네요~저도 어린이집에서 연장반교사를 근무를 해본 경험이 있는데연장반교사가 근무시간은 짧아도, 나름 그 안에서 여러가지 고충이있다는 것을 알다보니 먼저 고생하신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일단 연장반에 3살과 4살남자아이 두명만 남긴 상황인 거 같은데요일단 4살아이도 발달에 조금씩 다르지만은, 아직은 감정적으로도 조절하는 능력이 한참 미숙한 시기의 아이이기 때문에그렇게 자기 감정을 누르기 못하고 동생한테 물리적인 표현들을계속 지속적으로 행사를 하고 있는 거 같아 보입니다.동생을 자꾸 지속적으로 밀고 때리고 장난감까지 뺐는 행동들은그 시기의 아이들한테 사실 흔하게 나타나는 부분이기는 해요~그래서 동생이 너무 미워서 그렇게 행동을 한다고 보기 보다는순간적으로 4살아이가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서 몸으로 나가거나아니면 평소에 동생한테 질투어린 감정을 느낄수도 있기도 합니다.그 시기에는 동생한테 굉장히 질투를 많이 느끼는 시기이기도 해요아무쪼록 그렇다고 동생을 함부로 행동하는 것은 아되는 부분이니아이가 또 동생을 밀거나 때리려고 할때는 즉시 제지해 주시고이 시기의 아이들한테는 길고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기 보다는"때리면 안돼" 라고 짧고 명확하게 말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반복적으로 행동한다고 해서 길게 훈육하거나"왜 그랬어?" 하면서 지속적으로 다그치면 아이가 변명을 하거나울어버려서 상황이 커져버릴 수 있으니, 짧게만 이야기를 해주신 후에연장반에서 서로를 잠시 분리시켜 주시는 것도 방법이에요.그리고 또 제가보니 첫째아이가 집안에서 그렇게 행동한다는거 보니애정을 현재 많이 갈구하는 상황이이라고 보여져요ㅠㅠ동생이 태어나고 나서, 아마 동생한테 더 관심이 가는 상황이다보니아이가 알게모르게 나름 마음의 상처가 있을수도 있습니다.그런 상처들이 계속 동생한테 공격적으로 나타나는 거 같은데..연장반 에서 만큼이라도, 아이에게 애정을 더 많이 주시고관심을 계속 주시면서, 아이의 속상한 마음이 어느정도 진정이 될 수 있도록 옆에서 더 꾸준히 지도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또 집에서도 첫째아이한테 관심을 조금 더 신경써주시면 좋겠다는의견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는 것도 필요할 거 같구요~아무쪼록, 지금도 아이들을 꾸준히 잘 지도하고 계시지만아이들은 단기간에 변하지 않는 부분이니, 조금 더 꾸준히 지도를해보시게 되면 아이도 조금씩 변하게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연장반 아이들 맡아주시느라 고생 많으시고~ 이번 한주도 아이들이랑안전하고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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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입에 물고 삼키지 않는 아이의 식사 습관은 어떻게 훈육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먼저 아이가 입에 밥을 물고 안 삼키는 것은 사실은고집부리는 게 아닐수도 있어요~씹는 힘이 아직 부족할 수도 있고, 음식 질감이 불편할 수도 있고, 배가 별로 안 고프거나 딴 생각에 빠져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다그치지 마시고 하나씩 천천히 바꿔보세요. 식사 전에는 간식은 1~2시간 전에 그만 먹이시고, 밥 먹을 때는 TV나 폰은 끄고 함께 앉아서 드세요. 아이랑 같이 음식 씻거나 섞는 거라도 같이 하면 음식에 관심도 생기고 먹고 싶은 마음도 커져요. 밥 먹을 때는 얼른 먹으라고 재촉하지 마시고, 모래시계나 타이머로 20~30분 정도 시간 정해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그냥 정리하시고 다음 밥시간까지 기다리시면 돼요. 한 숟갈 양은 조금 적게 떠주시고, 부모님께서 "냠냠 꿀꺽" 하고 씹고 삼키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아이가 따라 하기 쉬워진답니다. 조금이라도 삼키면 "와 잘 삼켰다!" 라고 칭찬해주시고, 만약 계속 심하거나 음식을 먹기 힘들어하면 치아 상태나 구강 감각 문제일 수도 있으니 소아과나 치과에서 한번 상담받아보시면 더 마음 편해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조금씩 익숙해지면 된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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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 아이 친구관계에서의 어려움을 도울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만봐도 너무 안타깝네요. 아이가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고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하는 모습들을 보이는데, 아이 마음대로 잘 되지 않다보니 속상해 하는마음들을 보였을때 그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속상하실거란 생각이 들어요ㅠㅠ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힘으로 다른친구를 제압한다고 하는이야기를 들으셨을때 올바르게 바로 잡아주고 싶어하시는작성자분의 마음도 저는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일단은 글을 읽어보고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아이가 친구들 관계 속에서 평소에 상처가 참 많았던 거 같아요ㅠㅠ그래서 아이가 꼭 폭력적인 성향이 있다고 하기 보다는관계속에서 드는 서운함이나 화나 상처들이 많다보니까아이들한테 자기도 모르게 화를 내거나 힘으로 제압을 하려고 하는그런 행동들이 자연스럽게 나갔던 거 같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일단 아이의 상처입은 마음을 먼저 잘 읽어주시고알아주시고 공감을 해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할 거 같아요.평소에 아이의 마음을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화가점점 줄어들어 그렇게 행동하는 경향도 훨씬 줄어들게 됩나다.다만 아무리 원인이나 이유가 있다고 해도, 친구를 힘으로 제압하거나또 큰 싸움을 해서는 당연히 절대로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니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잘 말해주는 좋을 거 같아요단순히 때리지 말라고 이야기만 하면 훈육효과가 없는 부분이니아이에게 자신의 의견을 똑바로 잘 전달하게 지도를 해주어보세요"네가 그렇게 이야기하면 나도 기분아 안좋아""내 생각은 사실 이런 생각이 들어"이런식으로 아이가 자신의 화나 서운함을 말로 차분하게표현 할 수 있도록 집에서 지도를 해주시는 거에요~이렇게 아이게 의견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시고하지만, 학교나 일상에서 또래 관계가 계속 마찰이 게속 생긴다면작성자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혼자서 고치려 하기보다전문기관의 놀이치료나 사회성 프로그램을 받아보시는 것도저는 개인적으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아이도 그렇고, 그 아이를 지켜보시는 부모님도함꼐 속상하실 거 같은데.. 가장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고차분하게 잘 지도해 보셔셔, 아이가 조금이나마 지금보다는원만한 교우관계가 되었으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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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 어제 첫째가 태어난 집에 갔다 왔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들이랑 첫째가 태어났던 집에를 다녀오셨군요벌써 첫째아이들이 어느정도 컸다보니까.. 첫째가 태어난 것도굉장히 오래전의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이가 태어난 집에 직접다같이 다녀오셨다니 느낌이 많이 남다르셨겟어요ㅎㅎ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첫째아이에게 이 집을 팔지않고첫쨰아이한테 물려주겠다고 한 내용은, 사실살 제가볼땐 크게문제될만한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너무 벌써부터 아이한테 경제적인이야기를 했나..? 싶은 마음에 스스로가 과연 아이에게 잘 말을한걸까 싶어서 마음에 아마 걸리시는 거 같아요ㅠㅠ하지만 제가볼떈 아이 입장에서는 복잡한 세금이나 자산으로서의아빠의 말을 그렇게 받아들이기보다는. 아빠가 그만큼 내가 태어난 집을소중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으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커요~그리고 또 아이가 다시와서 살고싶다고 이야기를 하는걸 보니비록 이사한지 오래된 집이기는 하지만, 아이도 어릴적에 그 집에서살던 기억이 좋은 기억으로 남기도하고, 또 그 집에 살았을때그 집의 분위기나 모습들이 마음에 들었어서 그랬을 가능성도 커요아무쪼록 글을 보니 아이들이랑 소소하게 외식도 자주 하시나봐요~지난주에 이미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슐리퀸즈를 다녀오셨으니이번에는 또 가성비좋은 한식뷔페도 함께 다녀오신 것도정말 현명하고 잘 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한식뷔페도 괜찮은 곳은 정말, 메뉴도 다양하고 좋더라구요!그리고 또 글을보니까 도배, 장판, 문 6개 교체에 시트지 작업까지깔끔하게 끝내 세입자분을 맞이할 준비도 다 끝나신 거 같은데정말 큰일?들을 잘 치루셨네요~ 세입자분도 들어오셔서 다행이구요세입자분 마련할준비도 다 마치신거 정말 고생 하셨고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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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쪽쪽이 2단계는 언제 넘어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8일된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어머님 이시군요~78일이라면 한참 이쁘고 귀여운 시기의 아기이기는 하지만그만큼 여러모로 손이 많이가고 예민한 시기의 아기이다 보니까많이 힘드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 쪽쪽이가 언제 2단계로 넘어가는지 질문을 주셨는데아기마다 살짝 차이가 있을수는 있는 부분이지만, 생후 6개월이나아니면 아기가 치아나 나기 시작했을때 1단계에서 2단계로 쪽쪽이가 넘어가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그래서 제가 볼때는 지금은 2단계로 아직 안 넘어가셔도 되구요~다만 나중에 아기가 개월수가 어느정도 찬 상태라고 해도1단계를 물었을 때 헐거워해서 자꾸 빠지거나 거부하지 않고1단계 쪽쪽이랑 편하게 잘 문다면, 그때는 개월수가 있다고 해도굳이 2단계로 바꾸지 않고 계속 쓰셔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또 쪽쪽이를 아기가 계속하게 되면은 많은 부모님들이걱정하시기 떄문에 언제 끊는게 좋을지 고민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이 부분도 아기의 성향이나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보통 이론적 으로는 돌 이후에 자연스럽게 끊으려고 시도를해보시는게 좋으며, 다만 아기의 성향이나 상황에 따라서 또 끊는경우들이 각자 다르다 보니까 한국나이로 3세까지도 쪽쪽이를필요할때에 해주시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무리 늦어도 3세까지만 쪽쪽이를물려주시는 것이 좋으며, 한국나이러 4세가 되기 전까지는무조건 꼭 쪽쪽이를 완전하게 끊게 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너무 오랜시간 쪽쪽이를 하게 되면은, 아기를 치열에 영향이안좋게 갈 수 있어서 4세되기 전까진 꼭 끊게 해주세요다만 생후 6개월 이전에는 구강기 욕구를 충족하고정서적 안정을 얻는데 큰 도움을 주기때문에 지금은 억지로 끊게하시기 마시고 마음껏 쪽쪼기를 할 수 있게 해주시고주먹고기 하는 모습 또한 그 시기에 자연스럽게 나타나는행동이며 아기의 감각 발달과 손의 조절 능력이 자라고 있다는반응이니 너무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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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엄마 새아빠 그리고 사이에서 낳은 6살 네 쌍둥이 아들 둘 딸 둘 앞에서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만봐도 여러모로 많이 안타깝네요ㅜㅜ정말 당황스럽고 마음이 아프셨겠어요. 먼저 그 상황에서 듣는 그 말들은 정말 상처가 되는 말들이 맞아요. 아이 앞에서 '나가 살겠다', '한 푼 못 준다', '살다 살다 별꼴을 본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이런 말을 하는 건 분명히 문제가 있어요. 무슨 일이 있었든 아이 앞에서 그런 거친 말을 하고, 아이를 키워주는 부모에게 심한 말을 쏟아내는 건 옳지 않은 행동이에요. 아이는 그 말을 듣고 자기 자신이 문제인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마음에 상처를 받을 수 있거든요. 물론 새조부모님들 입장에서는 섭섭하거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런 말을 아이 앞에서 하는 건 절대 바르지 않은 거예요. 아이는 어른들의 일과는 별개로 보호받아야 할 존재거든요. 만약 다음에 또 그런 상황이 생기면 "아이가 듣고 있으니까 아이 앞에서는 그런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이야기하고 싶으시면 아이가 없는 자리에서 하시면 좋겠어요" 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셔도 돼요. 아이를 지켜주는 건 엄마인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예요. 너무 혼자서 참고 힘들어하지 마세요. 아이를 지키는 일이 가장 우선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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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낯선 환경이나 타인과의 관계에서 사회성을 키워나갈 때 차례 지키기와 양보 및 공감 능력을 가르치는 부모의 모범적인 태도와 행동 원칙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중요한 질문이에요~~ 사실 이건 말로 가르치는 것보다 부모님께서 평소에 보여주시는 모습이 아이에게 훨씬 더 큰 영향을 주게됩니ㅡㅏ 먼저 차례 지키기예요. 아이에게 "줄 서서 기다려" 라고말하기 전에 부모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주는긔ㅣ가장 좋아요. 계산대에서, 엘리베이터에서, 신호등 건널 때도차례를 지키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시면아이는 보면서 따라 하게 돼요. 그리고 아이가 참고기다렸을 때는 "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워" 라고 알려주세요.억지로 참는게 아니라 함께 사는 규칙이라고 느껴야합니다. 그다음은 양보하는 마음이에요.이것도 "너니까 양보해" 라고 강요하기보다는부모가 평소에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예요.예를들어 문을 뒤에 오는 사람을 위해 잡아주는거요~아시가 이런부분을 똑같이 행동했을때 칭찬해주시면양보가 손해 보는게 아니라 서로 기분 좋은 일이라는 걸앗이도 알게 된답니다. 그리고 또 공감 능력이에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은정말 중요합니다~ 아이가 울때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세요.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경험이 쌓일때아이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아보는 사람으로 자라게 돼요. 아무쪼록 가장 중요한건 아이에게 바라는 모습을 부모가먼저 실천하는 것이지요~ 부모님이평소에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고, 차례 지키고마음을 헤아려주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도 그대로 배워간답니다. 매일 조금씩 보여주는 모습이 아이에게는 배움이 돼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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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약을 먹일때는 정해진 양만 줘야 하죠?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네, 맞아요. 정해진 양만 주셔야 해요. 더 준다고 더 빨리 낫는 거 아니에요 😊 약은 적정량이 정해져 있거든요. 그 양이 효과는 가장 잘 보이고 부작용은 가장 적은 양으로 정해진 거예요. 그래서 더 준다고 효과가 더 좋아지는 게 아니라, 그냥 부작용 위험만 커지게 된답니다 특히 아이들은 간과 신장이 아직 잘 발달하지 않아서 약을 처리하는 능력이 어른과 달라요. 조금만 넘어가도 몸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정해진 양을 꼭 지키는 게 정말 중요해요 배우자분께서는 아이가 빨리 낫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러시는 거겠지만, "더 먹으면 더 빨리 낫는 게 아니라 오히려 몸에 부담될 수 있대" 라고 설명해주시면 좋겠어요. 약은 의사나 약사님께서 정해주신 양과 시간을 꼭 지켜서 주시는 게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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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힙합에 대해 알려주는건 이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걱정되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힙합 자체가 나쁜 건 전혀 아니에요. 힙합은 그냥 음악의 한 장르일 뿐이에요. 리듬을 타고 말하듯 이야기하는 게 아이들은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답니다. 실제로 리듬과 반복되는 구절이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가사를 통해서 이야기 구조를 배우거나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도 할 수 있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어떤 힙합을 듣느냐예요. 요즘 인기 있는 힙합 중에는 거친 말이나 부적절한 내용이 담긴 것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둬록 내버려두는 게 아니라 함께 살펴보는 거죠. 아이가 관심 보이시면 이렇게 해보세요: -함께 가사 내용 살펴보기: "이 말이 무슨 뜻일까?" 이야기 나눠보세요-부드럽고 긍정적인 내용의 음악 함께 찾아보기: 아이들용으로 깨끗하고 긍정적인 메시지의 힙합도 많이 있답니다- "이 음악은 리듬은 좋지만 이 내용은 우리가 따라 하면 안 되는 거야" 라고 구분해서 알려주기 동요나 발라드만 좋을 필요는 전혀 없어요. 아이가 다양한 음악을 접하고 그 안에서 좋은 점을 배우고, 옳고 그름을 스스로 구분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답니다. 아이의 흥미를 끌어주는 건 정말 소중한 거예요. 함께 이야기 나누며 좋은 음악을 찾아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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