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의 관계개선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첫째아이와 자주 싸워서 힘드시겠어요다툼이 잦아서 아이와 사이가 껄끄러울 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초4 아이들은 점점 사춘기에 접어들예서자기주장이 강해지기 때문에 부모 말에 반항하기도 하고정말 부모와 아이가 서로 이해하기 어려운 시기예요.그러다보니 서로 감정만 쌓이는거 같습니다. 일단은 한번 소통방식을 바꿔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먼저 '하지 말라'는 말보다는 '이렇게 해볼까?'라고제안하는 방식을 바꿔보세요~예를들어 아이가 방을 어지럽히면"방이 너무 어지러우면 나중에 정리하기 더 힘드니 지금할래?"하고 말하는 것이 좋아요.그냥 "방 정리해!"라고 하면 반발할 수 있지만제안 한다는 듯한 느낌을 주면 다르게 반응하거든요. 그리고 아이가 잘못했을 때 변명을 대는 것은부모님한테 혼나는게 두려워서 일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강압적이게 대하시기 보다는아이가 솔직하게 말할 수 있게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면변명 대신 진심을 털어놓게 돼요. 또 가끔은 부모가 먼저 사과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너한테 너무 큰 소리쳤어. 미안해""엄마도 속상해서 그런거니 OO이도 말 잘들어주면 좋겠어""엄마도 화 안내도록 노력해볼게"라고 말하면 아이도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서로가 더 존중하는 관계가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한번에 좋아지진 않더라도 매일 조금씩 노력하다 보면분명히 점점 사이가 나아질거라 보여요~~부모자녀 싸움은 칼로 물베기니까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꾸 롯데월드를 가자고 조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롯데월드에 가자고 했었군요ㅜㅜ음.. 일단 아이 입장에서는 기대하는 마음에 말한건데부모님이 좀 고려해보자 라는 말이가기 싫다는 거절로 느껴져서 서운하고 삐졌을 수 있습니다특히 낯을 가리고 조심성이 많은 아이들은부모님의 반응에 더 쉽게 위축되거나 실망을 해서서운함을 표현하기도 하지요ㅜㅜ물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신중한 마음에고려해본다고 이야기를 하셨겠지만요~우선 아이의 서운한 마음을 먼저 이해해주세요"에버랜드도 재밌었지만, 롯데월드에 가보고 싶었구나.""간다고 안 해서 속상했지?" 하고아이의 가고싶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해 주시는거에요.그리고서 확답을 피했던 진짜 이유를 솔직하고 쉽게아이에베 설명해 주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엄마는 무조건 지키고 싶어서 그래"" 대충가자 해놓고 못 가면 더 실망할까봐, 진짜 갈 수 있을때 신중하게 정하려고 그랬던 거야"라고 말해주면 아이도 진심을 이해하고 금방 마음을 풀 거라 생각이 들어요또 애매한 고려해보자는 막연한 말 대신조금 더 아이에게 확실하게 말해주시는게 필요해보여요"엄마가 이날이날은 바빠서 못 갈 거 같아""그런데 이날은 시간이 남아서 상황보고 갈 수도있어""이날 갈 수 있는지 결정할테니 조금 기다려줄래?""그날도 안되면 다음에 또 날짜정해서 갈게"라고 아이가 안심하게끔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다음이라도 꼭 간다고 말씀을 해주시게 된다면받아들이는 아이도 훨씬 나아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낯을 무척 가리고 부끄러워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낯을 가리고 많이 부끄러워 하는군요~~초등학교 1학년 시기에는 새로운 학교 환경과 낯선 친구들선생님에게 적응하느라 평소보다 더 긴장하고부끄러움을 많이 탈 수 있습니다.일단은 지금 단계에서는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아이의 성향이 조금 신중하고 내향적인 아이일뿐시간이 지나면서 자신만의 속도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오히려 "괜찮아, 용기 내봐!"라는 부모님의 다정한 격려도아이 입장에서는 내가 빨리 변해야 한다는 압박이나부담감으로 다가올 수 있어서 조심해야해요ㅜㅜ아이의 행동을 먼저 조금이라도 변화시키고자 한다면아의의 성공 경험을 아주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세요. 남들앞에 나서는 큰 행동이 아니더라도 괜찮습니다.어른들을 만날때 인사를 하는 것이나감사합니다 라고 아이가 직접 표현을 한다고 한다면아주 사소한 순간을 놓치지 말고아까 부끄러웠을 텐데 눈 마주치고 인사하려고노력한 모습이 정말 멋지더라며 결과보다 아이의 노력을구체적으로 인정해 주시는 것입니다.또 아이와 함께 역할놀이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아이들이 모르는 사람과 대화하기 힘들어하는 이유는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인 경우가 참 많아요~집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고 부모님이 상황을 만드셔서아이와 한번 상황극을 만들어 고셔도 좋아요!!아이가 상황에 닥치게 되었을때 훨씬 덜 당황하고편안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이들어요 마지막으로 아이의 마음을 먼저 충분히 읽어주고 기다려 주세요. 어떤 상황에서 아이가 쭈뼛거리거나 부끄러워할때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하기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시고준비될 때까지 천천히 해도 된다며 안심시켜주시고함께 기다려주시는 거에요~부모가 내 편에서 나를 든든하게 지켜봐 준다는믿음이 생기면, 아이는 신기하게도 조금이라도 변화하려는노력을 보이긴 하더라구요ㅎㅎ그래도 아이가 남들앞에 나서는 것은 서툴러도신중하고 주변을 배려하는 내향적인 아이들만의큰 장점들이 분명히 있기도 합니다너무 조급해하지 마지고 조금 더 기다려보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 키크게 도움이 되는 운동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키를 크게 해주시려고 아무래도 관심이 있으시군요~부모라면 당연히 아이의 키성장에 관련해서 걱정이 되시죠ㅠㅠ초등학교 4학년이면 본격적인 성장기를 앞두고 있어지금부터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정말 좋긴 합니다.현재 일주일에 세번씩 줄넘기 학원을 다니는 것은 성장판을 자극하는데정말 좋은 선택이고 줄넘기처럼 위아래로 점프하는 운동 외에도집에서 매일 가볍게 해주면 성장판을 자극하고 뼈가 올바르게 자라는데당연히 큰 도움이 되기도 해요우선 가장 추천하는 운동은 '누워서 엉덩이 들기'입니다.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 무릎을 세운 뒤, 엉덩이를 천천히 위로 들어올렸다가 내리는 동작입니다. 척추와 골반 주변의 근육을 튼튼하게 해서아이의 자세를 바르게 펴주고, 다리 성장판으로 가는데 도움이 된대요~~침대나 거실 매트 위에서 자주 해주면 좋습니다.또 집안 문틀에 안전바를 설치해 주시거나가벼운 매달리기 운동도 성장판 자극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돼요 철봉에 힘을 빼고 편안하게 매달려 있는 것만으로도아이가 중력 때문에 눌려 있던 것들이 성장판에 압박이 자연스럽게 풀려서도움이 된다고 하니~ 한번 지도해 보셔도 될 거 같아요그리고 아이의 성장 호르몬은 몸이 완전히 이완되고규칙적으로 아이가 수면에 깊이 들었을 때 가장 왕성하게분비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운동은 낮이나 저녁 전에 마치게 해주시고잠들기 전에는 위에서 말씀드린 스트레칭 위주로아이의 몸을 부드럽게 늘려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꾸준히 해주시다 보면은 아이가 분명히 성장하는데에 도움이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기와 함께 놀수 있는 놀이터 추천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나들이 가서 신나게 놀 곳을 찾으시나 보네요!음.. 놀이터라면은 그냥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평범한 놀이터말고어느정도 규모있는 놀이터를 말하시는 거 같아요~일단 특정 지역을 말씀하시지 않아서그냥 전국단위로 제가 알아보았는데요~~우선 큰 아이들에게 치이지 않고 탁 트인 야외에서마음껏 뛰어놀게 하고 싶으시다면수원에 있는 서호꽃뫼공원숲속놀이터를 추천해 드릴게요!이곳은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아이가 놀 수 있도록 되어있고걸음마가 아직 서툰 30개월 아기들이 다니기에도 좋으며바닥도 친환경 고무 매트나 부드러운 소재로 마감되어 있어서아기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유모차로 이동하기에도 편하기도 하구요!그리고 이번에는 경상도 인데 울산에 위치해 있는대꿈나무 놀이터 추천해 드릴게여ㅎㅎ행정안전부에서 우수 어린이놀이시설로 지정이 되었고안전성과 위생관리가 잘 되어있는 체험형 놀이공간 이라고 합니다.딱딱한 플라스틱이나 철제 대신에 친환경 나무 소재로놀이시설이 꾸며져 있다고 하고 연령별로 놀이 구역이 분리되어서아이들이 다칠일이 없이 안전하게 신체활동 할 수 있도록구성되어 있다고 하니, 경상도 분이시면 가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 한 명만 낳으신 분들은 후회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0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아이아버님 이신가보군요~~현재 30개월인 첫째가 너무 예쁘다 보니끼아내분께서 둘째를 원하시는 마음은 어느정도 이해가 되기는 해요~하지만 남편분께서는 현실적인 것을 먼저 생각하시는 거 같아서나이와 체력, 그리고 경제적인 부분을 고려하시는 거 같기에남편분의 입장도 정말 현실적이고 중요한 문제라서 이해가 됩니다.일단은 저는 아직 미혼인 선생님 이지만제 지인들을 살펴 보았을때, 외동만 키우는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다 각자 당연히 생각이 다른 거 같아요먼저 외동으로 키우길 잘했다고 만족하는 분들은아무래도 여러명 키우는 것보다는 어느정도 여유가 있고또 경제적 으로도 부담이 덜 가는것이 있기도 하고아이 한명에게 부모의 관심과 에너지를 온전히 쏟을 수 있으니이런 점들은 장점이라고 많이 꼽더라구요~하지만 반대로 한명 더 낳을 걸 하고 후회하는 분들은주로 미래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십니다.아이가 자라면서 심심해하거나, 아니면 다른집 형제들을 봤을떄우리 아이와 비교되는 바람에 그런 생각들을 하세요~아무래도 성인이 되고나서도 형제가 있고없고의 차이는어느정도 있을수가 있기 떄문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사실 어떤 부분이든지 간에 다 장단점이 있는 거 같아요.작성자분께서 현재 혹시 형제가 남매의 집안 이셨다면스스로를 되돌아 보셨을때 답이 나오시지 않을까 싶어요그런데, 일단 가장 더 중요한 부분은부부의 현재 사정들이 먼저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지금 현재 한명을 키우시는 것도 체력적이며 경제적 이며여러가지 지치시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저는 과감하게 둘째계획은 포기하시는것이 맞다고 보고그것을 감당할 만큼, 동생을 만들어 주고싶은 마음이 계시다면나이를 한살 더 먹기전에 빨리 계획을 하시는 것이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나이때문에 일단 걱정을 하시는 거 같은데..요즘에 40대에 결혼하시는 분들도 많고~ 40대 출산도 많고너무 미리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아내분과 일단 현실적인 부분도 잘 고려해 보면서결정해 보시길 바랄게요!어떤 선택이든지 간에 장단점이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이제 아이가 스마트폰을 인지하고 유튜브나 게임을 보여달라고 떼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미디어 시청때문에 많이 고민되시겠어요~아이가 스마트폰이나 유튜브를 보고 싶다고떼쓰기 시작하면 정말 당황스럽고 고민되죠ㅠㅠ갓자기 아예 안 보여주긴 어렵지만시기와 시간을 잘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할 거 같습니다일단은 이론적인걸로만 따져서 말씀을 드리자면전문가들은 보통 4세 이전에는 아예 화면을되도록 보여주지 않는 게 좋다고 하기는 합니다.이 시기 아이들은 발달이 아직 덜 됐고미디어보다는 사람과의 직접적인 상호작용 들이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이에요~그나마 5세 이후부터는 조금씩 미디어를 노출시킬 수 있는데하루에 보는 시간은 총 1시간 이내로 보여주시는게 좋고또 아이가 미디어에만 너무 관심을 가지지 않도록다른 대체할 수 있는 놀이를 제공해주시면 좋습니다.아이를 어느정도 미디어를 보게끔 해주시되화면 밝기는 너무 밝지 않게 조절을 해주시고아이가 화면에 너무 가까이 붙지 않도록 하며잠자기 전이나 가족들과의 식사할 시에슨 아이가 떼를써도 절대 보여주지 않는 게 좋습니다.이렇게 습관을 들여주면 아이의 눈 건강도 지킬 수 있고뇌 발달에도 안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아요~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떼를쓰면"우리 오늘은 10분만 보고 나중에 같이 장난감 놀까?" 하고시간을 정해주고, 끝나면 약속대로 잘 끄도록이렇게 대처해 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욕을 따라 하는데 어떡하죠? 교육방법이 궁금합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욕을 배워왔군요~~아이가 갑자기 나쁜 말을 하니까 당황스럽고 걱정되겠어요ㅠㅠ어린 아이들은 뜻도 모르고 막 따라 하다가부모가 반응하면 더 재미있어서 하는 경우가 정말 많답니다. 일단 당황스러워도 절대로 큰 소리로 혼내거나너무 과민반응 하시지 않는 것이 좋아요 아이들은 부모가 놀라거나 화내는 모습을 보면이상하게 신기하게 더 자주 사용하기도 하거든요ㅜㅜ 그래서 아이가 나쁜 말을 할땐 차분한 태도로이유를 설명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예를들어 "방금 oo이가 한 그 말은 안좋은 말이야""사람한테 하면 다른사람이 상처받아"라고 쉽게 설명해주고그 뒤에는 다른말로 표현을 하도록 유도해보세요. 만약 아이가 재미있어서 계속 한다면무시하는 것도 방법이기는 합니다. 아이가 엄마가 반안을 안 하는거 알고 재미없어지면자연스럽게 그 말을 사용하지 않게 돼요.이때 다른걸로 관심을 돌리는 것도 좋아요.장난감 놀이나 다른 놀이활동으로 대체해보는게 좋습니다. 또 아이가 나쁜 말을 어디서 배웠는지도 간단히 확인해보세요.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 쓰는 거라면절대 친구들이 하는말을 따라 배우지 않도록 지도해주고반대로 집에서 누군가 실수로 아이가 배우는 경우도 있으니가정에서도 특별히 신경써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아이들은 자라나면서 이런 과정으로 말을 배우고 있으니까중간중간 올바르게 잘 지도해주면 고쳐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힘든데 어떻게하면 덜힘들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만봐도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정말 정말 힘드시겠어요ㅠㅠ 부모님도 계시지 않고아이를 혼자 봐야 하니까 쉴 틈도 없을텐데아이가 잘 때만 휴식을 취한다면 정말 지칠 수밖에 없어요일단은 내가 제대로 쉬어야 다시 육아할 수 있기때문에아이가 잘때는 정말 제대로 쉬는게 정말 중요합니다.설거지나 청소 같은 집안일은 미뤄두고아이가 잘때 일단 눈을 붙이거나 편하게 누워서스마트폰이라도 보면서 조금이라도 무조건 쉬어주어야 해요!!집안일은 아이가 깨어있을때 조금씩 나눠서 하세요 또 부모님도 안 계신 상황이라 도움 청할곳이 없다보니그 부분이 가장 힘드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조금이라도 경제적여유가 되신다면은 혹시 베이비시터를잠깐 고용해서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요..?아니면 아이가 몇세인지 모르겠지만은아이가 돌이 좀 지나면 천천히 어린이집을 알아보시는 것도좋을 거 같습니다.사실 저는 어린이집에 너무 빨리 보내는것에 대해서그렇게 긍정적으로 보는편은 아니긴 하지만너무 지치신다면 잠깐 이라도 어린이집에 보내보셔서어느정도 도움을 받는것도 필요하다 생각해요~아이가 어린이집에 있을때 충전을 하신 후에아이가 하원하고 나면은, 그때 부모로서 충분한 관심과열심히 케어해 주시면 되는 부분이니까요부모가 먼저 행복하고 편안해야, 아이도 부모의 영향을 받아서바르고 행복한 아이로 자란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아이랑 놀때도 조금 다르게 해보세요.아이가 혼자 놀 수 있게 장난감을 잘 갖춰두고같이 바닥에 앉아서 놀거나 책 읽어주는 시간을 갖는게 좋아요.그냥 아이 옆에만 있어도 아이는 안심하고 잘 노니까꼭 항상 놀아줄 필요는 없답니다. 혼자 육아하는건 당연히 정말 쉽지 않지만아이가 조금 더 크면 조금씩 나아질 거예요~지금은 너무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대처해 보세요.아무튼 기운내시고,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집중력 높이는 공부법 어떤게 있나요?공부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집중력이 금방 떨어지면 공부도 효율이 안 나고속도도. 아무래도 느려지게 되기는 해요~ 먼저 공부하는 장소를 정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책상 위에는 딱 공부하는 데 필요한 것만 놓고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게임 같은 방해되는 건 치워두시고공부에 집중되는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는것도 좋아요~ 그리고 시간을 잘 나눠서 공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너무 오랫동안 계속하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니까예를들어 30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5분쯤 쉬는 식으로 하고쉬는 시간에는 책상에서 일어나서 걸어다니거나휴식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공부할 때 목표를 작게 세워보세요~오늘 이 과목 전부 다 끝내기보다는 조금씩 단위를 나누어서작은 목표를 정하면 부담도없고 집중하기 쉬워요. 혹시 너무 피곤하거나 심심하면 공부하는 방식을조금 바꿔보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책만 보는게 아니라 문제를 풀거나 노트에 정리하면서공부하면 더 집중이 되고 효율적으로 하게 되더라구요~아니면 가끔은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친구랑 같이 문제를 풀면서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고서로 모르는문제 나눌 수 있어서 저같은 경우에는그런 방법이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처음엔 좀 습관이 잡히지 않아서 어려울 수 있지만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시간도 길어지고공부의 효율도 높아질 거예요!나중에 꼭 좋은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