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풀장 큰거 한해사용하고 다음해에 사용하기 수월한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여름이라서 아이들 풀장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주셨는데요~마당에 놓을 커다란 풀장은 보통 여름이 지나고서 망가지지 않도록보관만 잘해주시면 내년에도 얼마든지 다시 쓰실 수 있어요대신 깨끗하게 잘 관리해 주시고 중간중간 찢어지지 않도록잘 신경써 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풀장을 구매를 하려고 하시는 거 같은데구매를 고민 중이시라면.. 제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자면공기를 넣는 튜브형보다는 파이프를 끼워서 세우는프레임형 풀장을 솔직히 더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대형 튜브형은 바람을 넣고 빼는데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하고ㅠㅠ마당바닥이 아무래도 부드럽지 않고 거칠거칠 하다보니..돌멩이 같은거나 마다당을 거친부분에 긁힐수도 있는 부분이고또 아이들이 손톱이 있을경우에 튜브형이 생각보다 약해서손톱때문에 자칫 구멍이 새는 경우도 생길 수 있거든요~~그러다보면은 바람이 아무래도 빠지고 오랫동안 아이들이풀장을 사용하기가 어려울 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저는 솔직하게 프레임형을 더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프레임형은 뼈대를 연결만 하면 돼서 설치가 오히려 쉽고재질도 훨씬 두껍고 튼튼해서 튜브형보다는 훨씬 더 오랫동안사용을 하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프레임형이라고 해도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부분이니구멍이나 긁히지 않게 잘 관리해주시는게 좋겠지요~~풀장을 구매하시면은 물놀이할때 이용을 잘 하신후에물을 빼고나서 햇빛에 잘 말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왜냐하면 여름에는 또 습기가 많은 계절이기 떄문에물기가 조금이라도 있으면은 바로 곰팡이 같은것이 생길 수 있어서꼭 확실하게 잘 말려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아이들을 위해 풀장을 구매를 하신다니~~~~~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거 같네요^^무더운 여름이지만 아이와 즐겁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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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을 하려고 하는데 알바 앱 추천해주새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처음으로 알바자리를 구하려고 하시는가 보군요~~그동안 알바를 해보신 경험이 아무래도 없다면은아무래도 알바구하는 것이 처음이라 많이 걱정이 되고신경이 쓰이실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ㅠㅠ일단 알바자리가 많이 나오는 유명한 곳을 추천 드리자면가장 먼저 알바몬 이 많이 유명하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해요~~또 다양한 일자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기도 해서처음 이용하셔도 어렵지 않게 이용하실거라 생각이 들아여.그리고 또 알바몬 처럼 유명한 알바천국도 있는데요!!알바천국도 알바몬 못지않게 많은 구인광고들이 올라와 있고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알바맵 기능이 있어 내집 주변이나 거주지 근처의 알바를지도상에서 찾아보기 편리하기도 하고~만약에 집에서 가까운 동네 알바를 찾고 계시다면은알바천국도 괜찮을 거 같아요ㅎㅎ그리고 당근마켓도 간간히 알바자리들이 올라옵니다!당근마켓은 중고거래로 익숙한 앱이지요?알바전용 앱보다는 아무래도 구인광고가 적지만..동네가게나 카페, 단기나 일일 알바 공고가 많이 올라와서어느정도 조금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알바경험이 없으시다고 한다면은 일단은 단기알바부터 시작을 해보셔서 경험을 쌓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조금 더 제가 꿀팁을 드리자면...? 출근 첫날에는 반드시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시작하는 곳을 선택하시는 것이 안전해요.그래야 게약내용대로 나의 권리를 지킬 수 있답니다.아무쪼록 첫 알바직장인 만큼만족스럽고 좋은 알바자리를 구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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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 여자 아기 선물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5개월 여자아기한테 줄 선물을 주실 계획이시군요~15개월 아기에 대한 선물이라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아직 두돌이 안됐으니 언어적인 부분 보다는오감발달에 좋은 선물이 더 좋습니다.제 개인적인 추천으로는일단 오감발달에 사운드북 책 추천드려요!책에서 여러가지 동요노래도 나오고버튼 누르는 것도 있고, 캐릭터들도 다양해서아가들이 정말 좋아한는 책이에요또 역할놀이에도 점점 관심이 가질 시기라서아이스크림 카트 디럭스도 괜찮습니다.그외 아기들 신체발달에도 좋은유아 트램폴린도 좋은데바닥에 직접 발이 닿는 부분도 아니라서층간소음 걱정도 없고, 아기들이 에너지를 풀기에정말 좋은 놀잇감 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이미 옷은 사주신적이 있다고 하셨는데사실상 아기들은 금방 쑥쑥 자라기에옷을 또 사주셔도 사실상 문제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어차피 아기들은 금방 몸집이 자라는 부분이라아기들을 위해서 또 옷을 구매를 해야되더라구요 ^^;그래서 옷을 또 주신다고해도 전혀 문제될거 없으니흔하지만 실용적인 아기들 옷도 추천 드려요~잘 고민해 보셔서, 이쁘게 선물하시길 바리겠습니다.도움이 되셨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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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중등 아빠가 바빠서 수업을 찍어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주말에도 이렇게 도서관에 가셔서 공부하시나 봐요~보통 주말에는 다들 편하게 쉬고 싶어 할텐데..주말에도 이렇게 도서관에 가셔서 공부를 하시는 열정이진짜 글을 읽을떄마다 너무 대단하신 거 같아요ㅎㅎ아빠가 바쁜 와중에도 주말에 도서관에 가서 직접 공부하고영상까지 찍어 보내주시는 것도 대단 하시구요사실은 아이들한테는 아무리 좋은말 이라고 해도말이 계속 길어질수록 아이들도 듣기가 싫어지기도 하고자칫 잔소리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한데..아이들에게 백번 공부하라고 말하는 것보다는이렇게 아빠가 먼저 노력하는 뒷모습을 보여주는 것이아이들한테도 훨씬 더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아빠도 주말에 쉬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는 걸 보면서아이들이 아빠가 주말에도 열심히 하는 노력들을 잊지 않고자연스럽게 본받게 되는 부분이기도 하거든요!다만 조금은 우려돠는 부분이 있다면은.. 아무래도 영상을 올리실떼공부를 강요하는 것처럼 느껴질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자칫하면 아이들이 부담스러워 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아두시면은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이들한테 너희들도 이렇게 공부해! 라는 의미로단톡방에 올리시기 보다는.. 주말에도 아빠는 이렇게 공부를 한다는의미로 가볍게 올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은 분명히 이런 작성자분의 모습들을 보면서아빠를 엄청 멋있게 생각하며 닮고 싶어 할 거고~은연중에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아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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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 필라테스 직접 지도하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기술사 자격증 9개까지 가지고 계신것도 대단한게심지어 필라테스 쪽에도 공부하고 잘 아시나보네요ㅎㅎ와아프분한테도 필라테스를 직접 가르쳐주실 정도라면은작성자분꼐서 어느정도 지식도 많이 알고 계시고필라테스 관련해서 많이 숙련이 된 상태이신 거 같아요!일단 아이들한테도 필라테스를 가르쳐주실 생각이신 거 같은데아이들한테도 필라테스를 자연스럽게 지도해 주시려면성인에게 가르칠 때와 달리 초등학생 아이들은 용어부터쉽게 바꿔주시면서 성명하시는게 정말 중요해요.아이들은 골반이나 복근 같은..? 약간 어려운 단어보다직관적인 설명이 훨씬 잘 와닿거든요~예를들면은 "배꼽을 등 쪽으로 붙여보자"라거나"배 위에 작은공을 살짝 누른다고 생각해봐"처럼구체적인 모습으로 말해주시며 지도하는게 훨씬 이해하기 쉬워요.또 필라테스 수업을 보면은 호흡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어려운 복식호흡 같은것을 강요하기보다는풍선을 크게 부는 것처럼 편하게 마시고 뱉는 연습부터 시작해 보세요~아이들은 성인보다 인대나 관절이 훨씬 연약하기 떄문에너무 아이들한테 성인처럼 동작의 정확도에 너무 집착하면오히려 더 안 좋을 수 이기도 합니다ㅠㅠ아이들이 아직 필라테스에 적응을 하는 시기가 아니다 보니까아이에게 처음부터 너무 장시간 무리하게 지도하지 마시고하루 15분에서 20분 정도만 즐겁게 함께해 주시면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즐겁게 참여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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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토질 및 기초 기술사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한테 그런 이야기를 들었을때 자존심도 상하고..기분이 많이 안좋으셨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일단 아버님께서 중심을 딱 잘 잡아주고서 아이들에게잘 대처해서 말씀을 잘 해주신 거 같습니다.사실 온라인 에서는 눈앞에 없는 익명의 공간이다 보니까그만큼 더 자신이 접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쉽게 말을 하고쉽게 판단하거나 선을 넘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아요.세상에는 자기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 인터넷의 글만 본 뒤판단을 해서 말을하니.. 당연히 기분이 나빴을 거 같습니다.하지만 작성자분 꼐서는 기술사를 9개나 따낼 만큼엄청나게 그동안 노력을 많이 하셨을테고, 또 그정도로 땄다는건그만큼 실력을 갖추셨을거라 생각이 들거든요.그리고 열정이 없으면 그렇게 많은 자격증을 따지도 못합니다.대단한 여러가지 실력들과 열정을 가진 아빠가 직접 가르쳐 주신다는건아이들한테는 어떻게보면은 그것도 행운인거죠ㅎㅎ특히나 아이들에게 동기를 줄때는 말이 아닌아빠가 실제로 이루어낸 결과물이나 자격증을 직접 눈으로보여주시는 것이 아무래도 더 좋습니다.인터넷에 떠도는 가벼운 글보다 아빠가 증명해 낸 진짜 실력이얼마나 대단한지 아이들에게 직접 보여줌 으로서아이들이 한번 스스로 느끼게 해주는 것이지요~또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스스로의 발전을 위한 공부를 해야, 남들이 하는 말들에 대해쉽게 흔들리지 않는다고 말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온라인 에서의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의 말에 신경 쓰지 않고스스로 노력해서 실력을 쌓는게 전문가 라는 것을함께 알려주시면 아이드링 더 느끼는게 많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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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차 아기 밤낮이 바뀌는겅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생후 60일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군요~~한참 귀엽고 이쁠 시기이기는 하지만 손이 많이가기고 하고예민한 시기라서 여러모로 신경쓰일 것도 많고수면패턴이 일정하지 않아서 힘드실거라 생각이 들어요ㅠㅠ사실 이 시기의 아기들은 아직 한참 성장과정중에 았기 때문애수면 호르몬이 분비되는 낮과밤이 완전히 잡히지 않은 상태입니다.특히나 아기들은 스스로 졸음이 오는것을 참기 어려워해서낮에 계속 깨우려고 하다면은 아기들을 과로상태 되어서더 크게 예민해 질 수도 있기도 해요ㅠㅠ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억지로 깨워서 울리기보다는자연스럽게 낮과 밤을 구분해 주는 방법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기가 낮에는 활동적인 시간인것을 알수았게낮 시간에는 커텐을 쳐서 환하게 유지해 주시고티비소리나 음악소리 같은것도 함께 틀어주셔서 그대로들려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그리고는 밤이되면은 커텐을 쳐서 빛이 안들어오게 해주시고유튜브에 나오는 백색소음 같은 것들을 한번 틀어주셔서아기가 잘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셔도 좋아요~ 또 매일 밤 비슷한 시간에 목욕을 시키고 어두운 방으로 들어가는루틴을 반복해 주시면 아기가 본능적으로 잘 시간 인것을스스로 느끼기 떄문에 훨씬 더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아직은 너무 어린 시기의 아기라서 수면 패턴이 잡혀가는과정에 있으니 너무 급해 하지는 마시고~한번 꾸준히 힘드셔도 잘 지도해 보시길 바랄게요!기운내시고 육아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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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피니티풀/워터파크 리조트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여름을 맞이해서 물놀이를 하러 가시는군요~~사실 물놀이 할 수 있는 리조트는 전국에 여러군데 있지만제 개인적으로는 예산에 있는 리솜 리조트를 추천해 드릴게요!충남 예산군에 있는 스플라스 리솜 이라는 곳인데요.충남 예산에 위치해서 서울하고도 많이 멀지도 않고사계절 온천수로 운영되는 워터파크 시설을 갖춘 리조트입니다.야외 수영장 공간에는 덕산의 산자락이 보여서 뷰도 정말좋고수영할 수 있는 인피니티 풀과 스파존이 준비되어 있으니아마 만족하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ㅎㅎ 워터파크 내부에는 미취학 아동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유아 전용 키즈 워터 플레이존, 파도풀, 온천 스파가 있어가족단위의 관광객 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곳이기도 한답니다.예산에는 또 한우가 굉장히 유명해요!공기도 좋고 한우도 유명해서 맛집들도 많으니한번 구경와 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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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를 망가 뜨리는 이유가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지우개를 망가트리는 습관이 있나 보군요~사실 저도 제 어릴적을 생각해보니..ㅎㅎ 저 어릴적에도제가 지우개를 연필로 꾹꾹 찔러서 점을 만들어 놓거나지우개를 뜯거나 했던 기억이 있었던 거 같네요작성자분께서는 이런 경우를 흔하게 보지 않으셔도아이들이 지우개를 뜯거나 연필로 콕콕 찌르는 행동에 대해서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아무래도 이런 상황들이 낯선 부모님 이라면은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 혹시 우리 아이들이 스트레스 받아서지우개에 이런 행동이 아닐까 싶기도 할 거 같습니다.부끄럽지만 저도 어릴적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제 경험을 토대로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보자면다행히도 이 행동들이 아이들한테 꼭 심각한 스트레스나마음의 상처를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아이들한테는 지우개는 말랑말랑해서 찌르면 구멍이 나고뜯으면 잘 찢어지는 재밌는 장난감처럼 느껴질수도 있긴 합니다.아이들이 심심해서 일부러 그렇게 지우개를 상대로뜯거나 콕콕 눌러보는 상황일수도 있기도 하고아니면은 공부하다가 지루하거나 심심할때에 그런 마음들을달래기 위해서 지우개를 건드리는 걸수도 있어요!예를들어 심심할떄 괜히 낙서를 하는 그런 느낌이랄까요..?ㅎㅎ하지만 만약 아이가 화가 난 모습으로 지우개를 뜯거나분풀이를 하는 경우라면 심각하게 볼 수 있는 부분이지만그런것이 아니라 그냥 무난한 상황에서 그렇게 행동하는 거라면은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의 행동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아이의 손이 심심해서 나온 자연스러운 행동으로생각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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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공부하지 말라고 했더니.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을 공부시키게 하기위해서 일부러 아이들한테하지말라는,,?ㅎㅎ 방법으로 그런방법을 쓰면서 지도를 하셨군요공부하지 말라고 했더니 오히려 하겠다고 난리를 치는아이의 모습을 보고 많이 재밌으셨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사실 이런 방법은 아이들 자신의 자유를 침해받았다고 느끼기도 해서오히려 그 행동을 더 하고싶어 하는 반발심리를 잘 활용한방법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ㅎㅎ일부러 아이들에게 하지 말라고 말함으로써 아이 스스로내가 원해서 공부하는 것이라는 착각을 주어서자기주도적인 느낌을 갖게 만드는 효과가 있ㅇ다고 볼 수는 있어요~하지만 이런 방법도 아이들한테 단기적으로 적용이 될뿐장기적으로 보았을떄는....ㅎㅎ 우려되는 부분이 많기는 합니다왜냐하면 아이들도 눈치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이들도 나중에는 부모님의 의도를 눈치챌 가능성이 있고일부러 그러는 거라고 느끼는 순간이 있을거라 생각해요그러다보면은 작성자분은 이 방법을 더이상 못 쓰시는 거죠..^^;또 매번 아이들이랑 반대로만 이야기하면 부모님과의 진솔한 대화가어려워지고 아이와의 신뢰 관계가 멀어질 수도 있가도 하구요..따라서 매번 쓰시기보다는 가끔 아이의 자존심을 살짝 자극해 주는가벼운 농담이나~ 이벤트성?ㅎㅎ 으로만 활용하시는 것이가장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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