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짧은명언 올려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뭔가 마음을 울리는?ㅎㅎ 좋은 글귀를 올려주셨네요올려주신 글을 읽으니 공감이 되는듯 하면서도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즘 안 그래도 내 마음대로 일상이 흘러가지도 않고여러가지 힘든 일상에 지쳐있기 떄문에왜 나만 이럴까? 다른사람들은 안 그러는거 같은데.....남탓 환경탓 하기가 참 쉽고 습관이 되었던 거 같은데이런 저한테 뭔가 와닿는 글 같기도 하네요ㅎㅎㅎ보내주신 글을 보니까 결국 삶의 주도권을 다시 나에게가져오는 거라고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과거와 환경은 내가 바꿀 수 없는 부분이지만이미 다 지나간 것이기도 하고... 또 그것을 바라보는 나의 태도는내가 현재 지금 당장 바꿀 수 있으니까요.특히 이 정도인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감사하기 시작하다는 말이저한테 정말 가장 많이 와닿는거 같기도 하네요 ㅎㅎㅎㅎ좋은 글귀로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벌써 한주가 다 지나갔는데, 이번 한주도 고생하셨고얼마남지 않은 6월도 잘 마무리 하시고주말도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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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혓바닥 백태 ㅜㅜ 어떻게 닦아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백태가 자주 보이나 보네요~아무래도 그러면 부모 입장에선 신경이 쓰이시죠9개월 아기라면 이가 나기 시작하고 이유식과간식 양이 늘어나면서 입안에 찌꺼기가 남기 쉬운시기 이기는 합니다.그래서 손가락에 거즈를 감아 입안에 넣으려고 하면아기 입장에서는 불편함을 크게 느끼기도 해서당연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도 있어요~ 강제성이 생겨 당연히 뒤집어지고 거부할 수 있습니다.가장 먼저 추천하는 방법은 거즈 수건 대저는 말랑한 실리콘 소재의 손가락 칫솔을 먼저가장 추천을 해드릴 게요!따뜩한 물을 묻혀서 혀를 부드럽게 쓸어내듯이닦아주면은 아기가 훨씬 거부감이 덜할거라고 봅니다.물론 처음에는 아기가 많이당황해 할 수도 있기에즐거운 분위기 에서 접근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가 좋아하는 동요를 한번 틀어줘 보시거나아기 손에 장난감용 칫솔을 쥐여주어 스스로 입에 넣고놀도록 유도하고 나서 그 틈에 닦으셔도 되구요~일단은 너무 한번에 깨끗하게 닦으려고 한다면은아기가 많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니천천히 시도해 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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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본인 잘못을 덮으려고 부모 어플을 삭제할경우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그런 이야기를 들었을때 많이 당황스러 우셨을 거 같아요~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스마트폰을 부수고그 잘못을 숨기려고 CCTV 앱까지 지우려 했다니..ㅠㅠ지인분이 당연히 놀라셨을거라 생각이 듭니다.남일같지 않아서 어떻게 훈육을 해야할지막막하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사실 이 시기 아이들은 행동을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아이가 혼이날까봐 무서워 하는 마음에서그렇게 행동을 하는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물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화가 나시겠지만이럴때 일수록 부모님이 감정적으로 크게 화를 내거나매를 들지 마시고, 차분하고 단호하게 대처하는게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가장 먼저 아이와 단둘이 있는 시간을 만드셔서아이에게 cctv영상을 보았다고 이야기를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이때 강압적인 분위기가 아닌 차분한 분위기어야 해요그리고 나서 "네가 무서운 마음에 없앤거 다 알아"이야기를 해주면서 공감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런 이후에, 아이한테 단호한 어투로 명확하게말을 해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하지만 화가 난다고 물건을 던져서 부수는 것은 안돼""부모님 속이려고 그렇게 한건 더욱 잘못이야"아이한테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셔야 겠지요~그리고는 아이가 앞으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해결책을 가르쳐주며 대화를 마무리 하는게 좋습니다."누구나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할 수 있어""그럴 때는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말하고 사과해야해"하면서 아이에게 그런일이 일어났을때 대처하는 법을꼭 함께 알려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앞으로 솔직하게 말하면 무섭게 혼나는 대신부모님이 함께 해결해 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주셔야아이도 솔직하게 말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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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이 센 아이는 어떻게 지도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고집이 많이 강한편 이군요~한번 마음먹은 것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아이와매일 실랑이를 하다 보면 부모님은 쉽게 지치고많이 고민되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물론 부모의 입장에서는 많이 답답하실 부분이지만하지만 고집이 세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주관이 있고독립심이 강하며 의견표현을 잘 한다고 볼 수 있어요그래서 조율을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은데요옷을 입는 것으로 실랑이가 자주 일어난다고 하면은아이한테 명령조로 이야기를 하시기 보다는"이것중 이것중 어떤거 입을래?" 하면서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그러다 보면은 확실히 서로가 실랑이를 덜 하고아이도 선택할 자유가 있기에 덜 예민해 지기도 해요하지만 또 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해 주는 것과모든 고집을 다 받아주는 것은 다릅니다.예를들면 절대 타협하지 말아야할 안전에 대한 부분이나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부분이나꼭 공통체 안에서 지켜야할 규칙 같은 부분에서는무조건 단호하고 명확하게 지도해주시는 것이 좋아요그리고 또 아이가 고집을 부릴때부모의 기분에 따라 변덕을 부리게 된다면은아이는 고집을 더 세게 부리니 일관적인 태도로아이게에 지도해 주시는 것도 중요할 거 같아요~또 아이의 의견을 이해하고 받아주시게 되면은아이도 감정적으로 덜 표현하게 됩니다.아까 말씀드렸다 시피 아이의 성향을 존중해 주시고아이의 마음을 공감을 해주시게 된다면은아이와 차분한 분위기서 소통이 될 수 있을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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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이 트이는 시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직 아기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신가보네요~일단 말씀하신대로 아이마다 말이 트이는 시기가모두 다 다르기는 하는 부분인데요보통 아이들이 엄마, 아빠 외에 간단한 단어를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는 시기는 대개 돌 전후에사용하는 것이 많이 나타나기는 합니다.그리고 나서 두 단어를 조합해서 말을 하게 되는데이때는 최소 18개월 이상일때 나타나게 되며한국나이로 3세이후로 부터 언어가 늘어나게 시작해요"이거 뭐야?" "나도 줘" 같은 두 단어를이렇게 조합해서 말을하기 시작하기도 합니다.그리고 나서 더 많은 단어를 조합해서 사용하게 되는 시기에는 한국나이로 4세이상 부터슬슬 언어가 더 터지게 되기도 해요4세이상이 되면은, 작년의 3세때보다훨씬 많은 단어들을 사용할줄 알게 되기도 하고이때에는 더 많은 문장들을 사용하게 되며주어, 목적어, 동사가 갖춰진 문장을 구사하게 됩니다.이 시기가 되었을때는 정말 부모님이 일상적인 대화가편하게 될 정도로 말이 많이 트이는걸 볼 수 있을 거에요~하지만, 아이마다 언어능력이 발휘하는 부분에 대해서속도의 차이가 분명히 있는 법이기도 하니..아이가 좀 언어가 느리더라도 속도의 차이를 이해해 주고존중해 주시려는 노력이 필요할 거 같아요!다만 4세이상이 되었을 떄에도언어가 너무 또래에 비해 느리다고 생각이 든다면그때는 전문가를 찾아가 보셔서아이의 언어치료를 받아보게 해주시는 것도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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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기 화를 잘 못 누르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 소리를 지르고크게 화를 내면 부모님도 당황스럽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물론 부모도 사람이다보니.. 당연히 당황스러워서화가 더 나갈수가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무조건 혼을 내면 아이는 억울한 마음이 커져서상황이 더 커지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렇다고 아이의 요구를 무조건 들어주거나 화내는 행동을그냥 받아주시지는 마시고,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속상한 마음을 공감은 해주시 되선을 넘는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이야기 해주셔야 해요아이가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낼때는부모님이 같이 화를내지 마시고 아이가 감정이 스스로가라 앉을때 까지 먼저 기다려 주신 이후에단호한 어투로 이야기 하되 차분한태로 말해주시는 게 조하요"네가 지금 속상해서 화를 내는건 이해해""하지만 이렇게 큰소리를 지르면 안되는거야""말로 차분하게 이야기 해줘"이렇게 지도를 해보시는 것이 좋아요아이가 차분한 태도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 한다면이렇게 말하니까 의견이 잘 전달된다며 크게 칭찬해 주시면아이도 많이 느끼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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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우리 둘째들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갈수록 화가 많아지는군요~특히 불안하거나 답답할떄 아이가 감정적으로 변해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사실 이 시기 아이들이 불안할때 화를 내는 것은아이의 내면에 그만큼 불안함 이나 두려움이 많아서감정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특히 학교에서 발표할때 처럼 걱정되고 긴장되는상황에서 더욱 예민해 지게 되는 것이지요그렇기 떄문에, 무조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해주기보단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해 보이기는 합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내 마음을 공감을 받게 되면은내 힘든 마음을 알아주는구나' 하고 느끼며 화를 가라앉거든요그리고 현재 아이는 발표때문에 가장 예민해진 상황이기에집에서 라도 발표연습을 시켜주시는 것이 좋아요집에서 미리 발표연습을 주도해서 시켜주시면은훨씬 실전에 대비할 자신감이 생기게 되기도 합니다.처음에는 아이가 아무도 없는 곳에서 발표를 하게 하고그 다음에 부모님 앞에서 발표를 하고이렇게 천천히 넓혀가며 연습을 해보는 것이에요이런 과정들이 반복이 되면 훨씬 자신감이 생겨서아이의 마음도 가라앉게 될 수가 있습니다. 아이가 화를 내는 건 부모님이 미워서가 아니라그만큼 앞으로 일어날 상황에 대해서많이 두렵고 불안하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어요그래서 그 마음을 먼저 다독여주시는 것이 필요하고차분하게 미리 연습이라고 시켜보셔셔아이가 익숙해지고 자신감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지도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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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잠들기 전 부모를 계속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잠자리에 들 때 부모를 계속 찾는 것은이 나이대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어요~특히 부모님과 오랫동안 떨어져 어두운 곳에서혼자 남겨지는 시간이기 때문에 분리불안을 느낄 수 있고생각이 많아지면서 더 두려움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아이가 안정감을 느끼며 혼자 잠들 수 있도록 하려면아이가 잠들기 전에, 아이와 함께 있어주시면서책을 읽어주시거나 안아주시거나아이가 두려워하지 않게 잠이들 수 있도록함께해 주시는 것도 필요해요또 아이가 좋아하는 귀여운 수면등을 켜주시거나아이한테 애착물품이 있다면 주시는 것도 좋고방문을 살짝 열어서 빛이 들어오게 해주시는 것도충분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만약 아이가 자기도 전에 몰래 방을 나가버리면아이는 더 불안해 할 수도 있으니"거실에 있을 테니까 필요하면 꼭 불러워" 라고 이야길 해주시면서 안심을 시켜주세요~ 처음부터 갑자기 혼자 재우기보다는부모님이 꼭 옆에 항상 함께 계셔 주시다가점차 혼자 스스로 잠이 들 수 있도록자연스럽게 재우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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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와 자신을 자꾸 비교하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자꾸만 비교를 하게 되는군요~초등 고학년 시기가 되면 아이들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주변 친구들과 자신을 본격적으로 비교하기 시작되어서많은 고민이 드는 시기이기는 합니다.내가 타인에게 어떻게 보일지 눈치도 보고어느정도 위치에 있는지 확인도 해보면서무리속에 있기도 해요~일단 부러워 하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공감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기는 합니다.아이가 감정을 인정 받게 되는 것만 으로도훨씬 위안을 받게 되기도 하거든요하지만 비교하는 마음에 머물러 있으면질투와 의기소침해 지기만 하지만이런 마음을 동기부여로 바꾸면 성장의 되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한테 아이만의 장점을 알려주시고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요."다른 친구가 공부를 잘해서 부러웠구나""하지만 oo이는 그대신 운동을 정말 잘하잖아""oo이는 숙제도 잘해오고 성실해"하면서 다른아이한테 의기소침해 지지 않도록아이만의 장점을 이야기 해주시면서충분히 칭찬을 지속적으로 해주시는 거에요~그러다 보면은 아이도 점점 자신감이 생기게 된답니다.그라고 또 아이들의 부모님의 대화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부분들도 있기 떄문에아이 앞에서 비교를 하는 말을 하시거나자신감이 없는 모습들을 보이신다면 아이도 무의식 적으로자연스럽게 배우는 부분이니아이 앞에서 부모님이 먼저 항상 당당해 지시고용기있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아이도 닮아갈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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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을 어려워하는 아이는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새로운 환경을 많이 두려워 하는군요~낯선 환경을 무서워하는 아이는 잘못되었다기 보단아이의 성향상 너무 신중한 성향이 있거나조심스러움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가장 먼저 아이의 속도를 인정해 주는게필요할 거 같기도 해요~아이가 혹시 낯선 곳에 갔을때에 서 부모 뒤로 숨더라도"가서 친구들이랑 놀아야지!" 하고 밀어내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기다려주시는게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새로운 학교나 학원에 가야 한다면개학 전 미리 그 주변을 자주 가보시거나아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잘 해주신 다면은아이도 미리 익숙해지면 막연한 두려움이많이 줄어들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또 아이가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칭찬해 주시는것이 좋이요"괜찮아 잘 할 수 있어" "아까 먼저 이야기 잘 하던걸?"하면서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같은 칭찬이 쌓여야 다음번에 도전할 자신감이 생길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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