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병손잡이는 몇개월부터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를 육아하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군요~젖병 손잡이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는데요!일단은 보통 젖병손잡이를 잡는 시기는최소 5개월이상이 되었을 때 아기가 쥐기 시작합니다.왜냐하면 이 시기가 되면 아기들은소근육이 조금씩 발달하게 되기도 하면서손가락 전체를 사용할 수 있기도 하고눈으로 젖병을 보고 자신의 손을 뻗을 수 있는 시기에요또 목을 가눌수도 있고 젖병을 입으로 가져가서유지가 가능하기 떄문입니다.일단은 아기가 스스로 먹도록 하기 위해서는1. 스유시 엄마손 위에서 젖병을 잡는 방법 미리 익히고2. 초반에는 쥐기 쉬운 실리콘 재질을 쥐어줘 보시고3. 아기가 들고 먹을때, 공기를 먹지 않도록 아기의 상처를 살짝 세워주는 것이렇게만 기본적으로 지켜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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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불평불만하는데 입에 밴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요즘에 불평불만이 많아 졌군요~아무래도 아이라도 자꾸 불평분만을 하고부모님도 그런 단어들을 계속 듣게 된다고 한다면여러모로 걱정이 되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일단은 아이도 불평불만을 계속 한다는 것은그만큼 현재 상황에 대해 아이도 많이 스트레스 있고힘들고 불안하다는 증거이기도 하는 부분이기에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요즘 oo이가 불평이 많아진 거 같아""갑자기 왜그러는 건지 이야기좀 해줄 수 있어?'한번 아이의 심리를 물어봐 주세요.아이도 분명히 불평이 늘어나게된 상황들이나다른 그외 이유가 있는 부분이며아이의 내면을 먼저 듣고서, 아이의 고민을 먼저 듣고해결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보통 아이가 불평불만을 하는데에 있어서는1. 가정 안이나 학교내에서의 생활2. 학습적인 부분이 두가지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거든요.그렇다고 해서 모든 감정표현을 감정적으로 표현하는건올바른 행동이 아니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아무래도 단호한 어투로 대해주시는 게 필요 합니다."힘든 것이 있으면, 짜증내지 말고 말로 이야기를 해줘"라고 아이에게 제안을 한번 해보세요. 아이도 어른들처럼 똑같이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 보니짜증도 나도 화도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이 감정을 어떻게 잘 슬기롭게 표현을 하는 것인지가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그리고 또 아이들은 함께하는 어른들의 말투를그대로 닮아가는 경우도 많기도 합니다.혹시 최근 들어 부모님이나 가족들이 무의식중에 일상에서불평불만이 있진 않았는지 한번 되돌아볼 필요성도 있을 거 같아요~아이가 일상에서 긍정적이고 따뜻한 말들을 자주 듣는다면아이도 함께 배우고 변화가 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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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된 아기랑 23개월된 두아들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두 아기들의 육아에 신경쓰랴또 직장에서 업무와 동료간의 관계에 함께 신경쓰려여러모로 몸과 마음이 바쁘실 거 같아요가정에 충실하겠다는 책임감과 별개로직장에서 동료들과 멀어지는 소외감과, 업무능력도 떨어지면당연히 자존감도 낮아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재가봐도 아내가 혼자 두명을 보는 것은많이 힘들어 보이실 거 같기는 해요!양가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베이비 시터 이모님을 한번 이용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돌보미 선생님이 첫째를 전담해 놀아주거나거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아내의 부담이 훨씬 줄어들지않을까 싶기도 하네요~그리고 직장에서는 육아 문제로 인해서, 어려움 들을한번 이야기를 해보시고 양해를 구해보시는 것이어떨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너무 눈치가 보이신다면은, 가끔씩 답례로 나마간식이나 커피한잔을 돌리면 그나마 좀 더 풀어지고사람들도 더 너그럽게 봐주시는 거 같더라구요직장 문제가 전혀 해결되지 못 한다면은..이 부분은 어쩔 수 없기에, 아내분한테 솔직하게 털어놓으시고주말에 더 열심히 육아를 하겠다는 식으로이야기를 하면서 풀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예를 들면은 "평일날 육아로 인해서 고생하는 거 알아""평일엔 업무로 인해서 많이 바쁘다보니 도와주지 못해 미안해""그대신 주말에는 내가 더 케어를 할테니, 조금 쉬어"이렇게 아내의 마음을 다독여 주시면서말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지금은 상황이 많이 답답하겠지만첫째가 어린이집에 적응하고 둘째가 조금 더 자라면은지금보다 상황이 조금 유연해 질 거 같아요기운내시고 원만하게 잘 조율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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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행에 민감해 비싼 물건을 사달라고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비싼 물건을 사달라고 하는 군요~아무래도 글에서 읽은 것처럼, 아이의 마음도 이해가가고그렇다고 매번 사주자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당연히 부담도 되고 여러로모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글에서 처럼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셨듯이아이가 사고싶어 하는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고공감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의 입장에서는 꼭 가지고 싶은 물건들이 있는데무조건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며 다그치시 거나"친구들이 산다고 너도 사야해?" 같은 이야기를 하시면은아이는 더 마음이 다칠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일단은 사고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들어주신 이후에현명한 소비에 대해서 말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무조건 안 된다고 하기보다, 어떤 규칙에 의해서물건을 살 수 있는지 알려주는 것이에요1. 가장 먼저 사고싶은 물건이 정말 필요한지2. 집안에 또 있는 것이 아닌지3. 내 용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인지(용돈으로 모아서 사게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이렇게 한번 고민해보며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세요아이가 물건을 소비를 하기전에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중요합니다.그리고는 특별한 날에 사준다고 이야기를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지금은 당장 필요하지 않아서 바로 사줄수는 없어""그대신 생일이나 어린이날 같이 특별한 날에 사줄게""그때까지 기다려 줄래?"이렇게 아이에게 의견을 제시해 주면서다음 기회에 구매를 해볼 수 있도록 유도를 해보는 것입니다.아예 안된다는 말보다는 훨씬 위안을 얻고아이가 자제를 하는 능력도 키우게 될 거에요!아이가 친구의 물건을 부러워 한다는 것은또래관계 속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이니너무 걱정은 하지 마세요~여러 감정을 겪는 과정에서 아이도 경험을 하고배워가면서 성장할거라 생각이 듭니다.도움이 되셨기를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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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의 말에 지나치게 휘둘리는 성격인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이가 성격이 조금 내향적이고소심한 성향인 부분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그러다 보니 의견을 잘 표현하지 못 하고친구들의 말에 잘 휘둘리는 거 같고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아무래도 신경쓰이고 걱정 되셨을 거라고 봅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내가 혹시나 거절을 하거나자기주장을 하면 친구와 멀어지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그러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요일단은 먼저 집에서 아이가 스스로 거절을 해보도록충분히 훈련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바깥에서 거절을 못 하는 아이들은 대개 내가 거절하면 친구가나를 싫어할까봐 싶은 불안감이 있는 부분이기에그 불안감을 격려해 주시고 내가 거절해도 괜찮다는 것을잘 알려주시고 나서 연습을 시켜보아야 할 거 같아요그리고는 거절을 할때 그에 따른 대안을 해주는 것도방법이라도 볼 거 같습니다.그냥 싫다고 거절하면은 아이도 뻘쭘해 하는 부분이기에"그건 힘들 거 같고 대신 이렇게 하는 것이 어때?"라고 다른 대안을 말해보도록 알려주시는 거에요상황에 따라서 거절에 따른 대안을 알려주는 것도중요한 소통의 부분이니, 거절하는 아이도 덜 불편하고친구관계에서 무리없이 이어나가질 거 같습니다.친구들에게 양보를 잘하고 맞춰주는 아이들은대부분 마음이 섬세하고 여린 친구들이 많은 부분이라서그로인해 다양한 감정들을 겪기도 하니이런 부분또한 아이가 커가는 과정이기도 해서아이가 잘 대처하는 방법만 지도를 해주신 다면은아이도 긍정적으로 행동이 많이 개선이 될거라 보여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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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배변문제에 관련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22년생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되시는군요아이의 대소변 문자로 많이 신경이 쓰이고부모로서 충분히 고민이 되실거라 보는데요~일단은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현재 아이의 행동은 발달문제나 반항이라기 보다는아이가 대소변을 가리는 훈련 과정에서부담감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행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아침에 화장실에 가기 싫다고 버티다결국 자리에 싸버리고 엄마 탓을 하는 것은아이도 자신이 실수했다는 것에 대해 창피하기도 하고마음이 많이 속상해서 그랬을 거 같아요아이도 잘 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기에엄마의 재촉이 원인이라고 생각이 드는 것이에요.그래서 이럴때에는 아이를 무조건 다그치시기 보다는괜찮다고 일단은 격려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이런 아이를 위해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아이가 스스로 선택해서 소변을 볼 수 있도록"혹시 쉬가 마려우면 지금 화장실 가볼래?""쉬가 마려우면 언제든지 이야기 해줘. 화장실 가보자"이렇게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억지로 데리고 가서 소변을 누게 하는 것보다는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해서다녀오게 바꿔보시는 겁니다.또 그 이외에 잠들기 한두시간 전에는수분섭취 같은 것은 되도록 자제해 주시고잠들기 직전에 아이가 반드시 화장실에 다녀오도록권유를 해보시는 것도 필요해요~혹시나 밤중에 실수하는 것이 걱정이 되신다면밤에 방수패드를 한번 깔아두시거나밤에만 기저귀를 입혀주시는 것도 좋으니훈련기간 초반에만 그렇게 해주시는 것도 좋고혹시나 실수 하더라도, 눈치 주거나 다그치시게 되면은아이의 훈련속도가 더욱 느려질수도 있어서그 부분만 유의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지금은 많이 답답하고 힘든 시기겠지만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점차 익숙해 지게 되어스스로 화장실로 잘 가는 날이 올 것이니아이의 속도를 이해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너무 걱정마시고, 아이가 빨리 잘 적응하길 바랄게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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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87일 직수 시작해보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키우시는 어머님 이시군요~수유를 하시다가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기가 적게 먹어 가슴이 아플 때는유축기로 가슴을 완전히 싹 비우면 안 되고, 아픈 느낌이 사라질 정도만짜내셔야 서서히 양이 줄어들거라 봐요그리고 한쪽만 먹고 반대쪽을 안 먹을 때에는안 먹은쪽 부분이 버틸만 하시다면 그대로 두시는게 좋고다음 수유타임때 안먹은 부분부터 물려 보시는 것을추천 드립니다~만약 다음 수유할때 까지 가슴이 뭉치고 아픈 느낌이 든다면아프지 않을 만큼만 유축해주시는 것도 좋아요그라고 지금 하루 2번 직수하는 것을일주일 간격으로 3번, 4번 서서히 늘려가 보는 것도 좋습니다.일주일 이상 지나게 되면 아기가 먹는 양과엄마의 수유양이 비슷해져 힘들었던 통증도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도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으며수유할 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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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초4 남아랑 아빠 관계 개선 조언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까 초4아이와 아빠와의 관계가 예전 과거로 인해서 많이 멀어진 상황 같은데요~아무래도 지켜보시는 엄마의 입장으로서는많이 신경쓰이고 마음이 속상하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유아기 시절 아빠에게 크게 혼났던 것이자금도 마음속에 상처와 두려움으로 남아있는 거 같아요특히 4학년이면 아직은 어린아이 기에아빠라는 존재를 더욱 두려워 할 수도 있기도 합니다.가장 먼저 아버님 꼐서 먼저 나서주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한테 거리감을 줄이려면 아버님께서 먼저아이에게 다정하게 다가가 주시고, 과거에 감정적으로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사과를 해주시는 게 필요해요"oo이가 아빠가 크게 화를내서 많이 무서웠지?""그때는 아빠도 화가나서 한 거였는데, 이렇게 상처받을줄 몰랐어""큰소리 낸건 정말 미안해"이렇게 사과를 솔직하게 해주시는 거에요아이랑 가까워 지기전에 과거의 일을 먼저 짚어주어야 합니다.그리고 아이한테 훈육은 여전히 중요한 부분이지만어떻게 훈육하느 냐가 정말 중요해요!예전처럼 절대로 감정적으로 큰소리를 냐면 안되고단호한 어투로 이야기를 해주시지만차분한 태도로 전달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아이가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만 이야길 해주시고 "너는 왜 맨날 그래?" 같은 그 외 다른 표현은절대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한번쯤은 아빠와의 단둘이 즐거운 시간을한번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첫째가 마르고 작은 편이라 걱정하셨던 만큼이번 기회에 아빠와 단둘이 공원에가서 몸을 움직여 보는활동들을 같이 해보거나, 단둘이 산책이라도 해보거나단둘이 만의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어머님도 아버님에게 한번"목소리 톤만 조금 낮춰서 이야기 해주면 좋을 거 같아" 하고아빠의 변화가 변화될 것을조심스럽게 이야기 해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하루빨리 부자지간 사이에 원만하게 관계가 풀리길 바라며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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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남자) 태어난지 6~35개월정도까지 특이행동 사유와 대처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5개월아들이 여러가지 행동을 하는군요~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신경이 쓰이셔서남기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의 행동은 그 시기 아이들에게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해요밤에 깨어 2~3분 울다 잠드는 행동 같은 경우에는제가 볼땐 수면중에 야경증 으로 인해서아이가 그런 행동을 갑자기 보일수도 있다고 봅니다.낮에 너무 신나게 놀았거나 머리를 많이 사용했다고 하면종종 그런 현상이 나타나거든요그럴떄는 억지로 깨우지 마시고다시 아이를 토닥여 주시며 진정시켜 주시면 됩니다.또 자다가 간혹 코피까지 흘린다고 하셨는데아이들의 코안 점막은 성인과 다르게 매우 얇아서얇은 혈관이 터지는 경우도 있어요. 이때 고개를 앞을 숙이게 해주시는 게 좋고코안이 건조하면 코피가 더 잘 나는 부분이니건조하지 않게 습도관리를 잘 해주시는 것이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발뒤꿈치 들고 다니는 행동은 아이가 아마 단순히 재밌어서호기심에 그런 행동을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ㅎㅎ이상하다고 지적하기보다 아이가 발뒤꿈치 들고 다나는 것이재밌어서 그러는구나~~ 생각하고 이해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아이가 현재 말도 잘 하고 잘 성장하고 있다고 하니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으며앞으로도 아이를 믿고 지금처럼 편안하게 지켜봐주세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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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 어떻게 해야 하나요!!(아들 2명)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들들이 사춘기의 나이가 되면서포경수술을 해줘야 하는건지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현재 아들분들 처럼 중고등학생 시기에많이 포경수술을 해주시기도 합니다.특히 예전에는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어도포경수술을 시키는 상황들이 많았기도 했지요일단은 현재 아들들 에게 수술이 고민이 되는 상황이라면저는 바로 당장 데리고 가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왜냐하면 요즘에는 사실상 포경수술이 필수가 아니고선택해서 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에요~요즘에는 옛날과 다르게 꽤나 안 받는 경우도 있더라구요하지만 아이가 혹시 소변을 볼때 통증을 느끼거나평소에도 중요부위에 별다른 이상증세를 혹시 보인다면저는 필수적으로 해야된다고 생각은 들긴 합니다.통증이 느껴진다면, 분명히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그래서 혹시 아이가 이상증세가 느껴진다면의사선생님께 먼저 상담을 받아보고서그때 천천히 결정을 해주셔도 될 거 같아요~별 이상증세가 없어도 포경수술을 고려중 이시라면은저는 아이들도 어느정도 자란 나이이기 때문에아이들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요즘은 또 필수가 아니기에, 아이들에게 설명 하신 후아이들이 먼저 수술받을 의향이 있는 건지기간은 언제쯤 받는 건지 좋을건지여러가지 물어보시면서 결정하시는 게 좋아보여요!요즘 아이들은 워낙 성 정보도 빠르고자기 몸에 대해 자녀들이 제일 잘 알겁니다.억지로 데리고 가기보다는 아이들에게 선택권을 주기는게가장 현명해 보일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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