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회복탄력성을 키우기 위해 부모는 어느 정도까지 기다려 주고 어떤 상황에서는 적극적으로 도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회복탄력성에 대해 올려주셨는데요~부모라면 아이에게 실패를 겪고서 다시 일어나는 힘을키워주고 싶지만, 막상 아이가 힘들어하면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가 조금 짜증을 내고 예민해 지더라도타인한테 피해가 주는 행동이 아니거나안전에 위협이 가는 상황이 아니라고 한다면일단은 멀리서 기다려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왜냐하면 부모가 다가가서 대신 해결해 주는게아이가 익숙해질 경우에 아이가 스스로 해내고이겨낼 힘이 부족하게 되기 떄문입니다.반대로 아이가 조금 예민해지고 힘들어 하더라도결국 아이가 스스로 해결하고 해내게 되면은아이 스스로도 문제해결력이 좋아지게 될 뿐더러해결함으로 통해 인내심도 배우게 되고아이가 더욱 자신감을 키우게 되기도 합니다.하지만 모든 부분이 아이를 지켜봐야는것은 아니며아이가 부득이하게 너무 감정적으로 힘들어 하거나물리적 학대 같은 경우를 받게되는 상황이라면은그때는 즉시 어른이 개입을 해서 도와주어야 겠지요~이런 상황에서는 아이가 경험이 되기 보다는평생을 남는 트라우마 상처가 되기 때문이에요부모가 개입할만한 상황과아이가 스스로 해내도록 지켜봐주는 상황을명확히 알고 잘 구분해 주시면서융통성 있게 대처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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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하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는 말에 대해의미가 궁금하셨을 거 같아요~싑게 말해서 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하라는 말은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칭찬으로서아이가 완벽하지 않아도, 또는 도전을 하다가 실패를 해도아이의 노력한 그 자체를 인정을 해주는 것이에요예를 들어 아이가 시험을 잘 보았을 때만잘했다고 칭찬을 받으면, 그 순간에는 좋을지 몰라도아이는 다음 시험에서 못 볼까봐 불안해 지게 돼요오히려 칭찬이 역효과를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결과에 대해 집중을 해서 칭찬 하는 것보단"시험 보느라고 너무 고생했어~ 네가 노력한거 다 알아"라고 이야기를 해주시게 된다면은아이는 더이상 점수에 대해 강박이 들지 않게 되지요~아이가 이렇게 과정 중삼으로 칭찬을 받게되면아이는 시험 이외에 다른 여러가지를 도전하게 될때가장 먼저 실패를 이기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너무 결과중심으로 칭찬을 받게 되명는결과가 좋지 않을때 불안해하고 두려워하게 되는데과정 중심으로 칭찬을 받게 되면은부모의 격려로 인해서 다시 일어설 힘을 얻게 되지요.그래서 아이도 부모가 나의 노력과 행동을인정해 준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아이는 자신감을 얻게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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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책임감을 함께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권리와 책임은 모두 똑같이 중요한 부분이기에아이들에게 너희 의견이 중요하다고 말해주는 것만큼 그만큼 책임에 의해서 감당을 해야 된다는 것도함께 알려주는 것이 꼭 필요한 부분일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학교나 가정에서도 이 부분을 잘 가르쳐야 할 거 같아요그래서 저는 아이들한테 직접 선택도 하게 하되책임도 아이가 스스로 지게 하도록 해야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원하는 걸 선택하게는 하되, 그 선택 때문에 생기는 것도아이들이 짊어지게 하는 거에요~예를 들면은 아이가 숙제 먼저 하는대신에게임을 두시간을 한다고 하면 아이한테 일단은게임을 먼저 하게 해주신 이후에그 후에 아이가 숙제를 하는 것이 귀찮아 지거나숙제하기가 더 피곤해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아이가 책임을 지게하도록 냅두는 것이지요~ 물론 아이의 의견을 귀담아 들어주는 것은 중요하지만합의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강제로 떼를 쓰거나남에게 피해를 주는 요구까지는 받아주면 안 되기도 합니다.그래서 그럴 때에는"oo이가 그런 행동을 하고싶어하는 마음은 알아""하지만, 그 행동은 피해가 되는 거라서 허락해 줄수가 없어""피해를 주는 행동은 하면 안돼"라고 차분한태도로 명확하게 말을 해주는 것입니다.그리고 학교에서는 아이한테 사소한 역할이라도주면서 책임감을 하나씩 맡기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어 칠판을 닦는 것이나, 쓰레기통을 비우는 것이나아이가 할만한 것을 역할을 주는 것이지요그 역할을 수행하지 못 했을 경우에는같은반 친구들한테도 충분히 피해가 가는 부분이기에아이도 친구들에게 미안함을 느끼게 되고 눈치를 보게되니더 책임감을 느끼는 감정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한마디로 아이에게 선택을 자유를 주시되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배우게 되는 것을 조금이라도연습시켜 보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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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불량한 학생이엇다면 거기다가 공황장애까지 앓고 있었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과거 학창시절에 불량학생 이었던 사람이나중에 자라서 부모가 되었을때 과연 올바르게 아이를지도를 할지?에 대해 의문이 되시는 거 같아요~사실은 사람한테는 상황에 따라 다르고또 살면서 사람한테는 수많은 변수가 있는 부분이기에저는 딱히 정답은 없는 부분이라고 보여지는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은굳이 확률로 따지자면, 아무래도 학창시절에 올바르게 자라지 못 했고~ 또 심지어 공황장애 까지 와서심리적으로도 평탄하지 않았던 상황이라면은더더욱.. 그 감정이 성인이 되어서도 이어졌을 가능성이크다고 볼 거 같습니다.물론 중간에 심리적으로 적절히 치료를 받고불량학생이 중간에 충분히 반성을 했디면은 다르겠지만그런 경우가 아니라면은, 사람은 성향이나 마인드가쉽게 변할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지요그래서 저는 그 학생이 그대로 성인이 되어서 부모가 됐다면당연히 그런 감정의 영향이, 자녀한테도 바로 그대로영향이 갔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자녀가 가장 함께 오래 같이 있는 시간들이 부모이기에부모의 감정과 언어,말습관 행동 같이 모든 부분들이자녀들도 영향을 받고 은연중에 배우기 때문입니다.물론 사람마다 다르고 상황에 따라 다른 부분도 있으며모두 다 그렇다고 일반화 시키킨 어려울 거 같네요~실제로 제 지인 중에서도 부모가 올바르게 살지 못 해도그 자녀는 본받지 않고 바르게 살아온 경우를 보았기에사람한테는 상황마다 다르며 늘 변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결국은 자녀도 내 스스로가 어떻게 마음가짐을 먹느나갸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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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참교육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완전 찬성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요즘에 넷플릭스 참교육 이라는 드라마를이야기 하시는 거 같아 보이네요!요즘 그 드라마가 한참 유행이고 핫한 거 같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그 드라마를 보지는 않지만대충 학교 내에서 악성민원 사례들을드라마에서 현실로 보여준 내용이란 걸 알고 있는데요저 역시도 학생이든 학부모이든 교사이든지 간에교내에서 선을 넘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고상대방에게 의도적으로 상처주고 피해를 주는 행동은당연히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어딜가나 몇몇 문제있는 학생들로 인해서교사나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또 말도안되는 악성민원 으로 인해서교사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사례들도 많은데요.물론 정당한 민원은 받아들여야 되는 부분이지만감정적인 악성민원은 교사들에게 정신적은 고통을 주는 부분이고교권을 침해하는 행동이라 볼 수 있어서엄격히 제한이 들어가야 하며, 법적으로 선을 넘는 행동인 경우에는그 즉시 조취가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학생들 또한 마찬가지로 교내에서 당연히 문제행동을 일으키면꼭 올바른 지도가 들어가야하며, 수위가 강해질 경우에는똑같이 처벌을 받아야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다만, 지도의 권리가 교사들에게 있는 것은 맞지만교사들 또한 훈육이라는 핑계로 학생들에게 선을 넘게되는상황이 발생을 할수도 있는 부분이기에지도하는 입장에서도 늘 조심해야 겠지요~옛날에는 매를 들거나 벌을 세우는 등 물리적 체벌이 가능했지만요즘에는 시대가 절대로 금기시되는 사회이기에훈육이라는 핑계로 절대로 물리적 체벌이 들어가게 되거나정서적으로 상처주는 말을 하면 안될 거 같습니다.결국은 교사 부모 아이들 모두다 서로 조심하고감사해하며 존중하는 분위기어야 겠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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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이 느린 아이, 어떻게 해줘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8개월의 아기를 육아중에 계시는군요~일단 사람마다 모두 성향이다르고 다 다르듯이아기마다 발달의 속도차이가 있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12월생이라고 물론 다 느린것은 아니지만대체로 12월생 늦으면은 아무래도 비율적으로조금 느리다고 느낄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도 아이가 정해진 기간 안에 늦게나마 잘따라가고단어카드도 좋아하고 옹알이에 잘 반응하는건정말 다행이라고 볼 수도 있어요~여기서 더 좋은조건을 붙여보자면부모님이 아기한테 상호작용 해주시면 정말 도움돼요!항상 아기앞에서 리액션과 대화 소통을 많이 해주시면더 좋아질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아이한테 단어카드를 보여주실때그림을 가리켜주면서 간단한 단어를 따라해보드록주기적으로 유도해 주시거나지금까지 뒤집기 걷기도 늦게 했으니,낮은계단 오르고 내리기 하는걸 도움을 주시거나공놀이를 하게 해주시거다 놀이기구 타기 등뒤에서 부모님께서 잘 도와주시면서아이가 안전하게 놀이를 하면서도 대근육을 키워주는활동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지금은 아직 어린시기 라서 아이마다 발단의 속도가정말 천차만별로 나타나는 시기이기에가정에서도 상호작용을 해주시면서 중간중간 자극을 주시면아이한테 정말 도움이 될거라 봅니다.물론 단기간에 바뀌지는 않겠지만 지속적으로 일관성있게 지도가 들어가게 되면은 시간에 지남에따라아이가 개선이 되는 부분들이 많은 부분이기에너무 크게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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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소년 연령하향 논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학생이 30만원 가량을 훔쳤다니...중학생 보다는 부모의 태도가 참 당황스럽고너무 화가나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아무리 큰 죄를 저질러도 미성년자 이다 보니까성인과 다르게 큰 처벌을 받게되지 못 하는데그러다보니 이 법때문에 악용하는 사례가 조금씩있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하디만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란이 있기는 해도단순히 연령을 낮추는건 100프로 정답은 아닌 거 같아요현재 만14세부터 촉법소년으로 분류되는데중학생 범죄가 있다보니 연령을 낮춰야 한다는의견이 커지고 있기는 하지만단순히 연령 하양만으로.. 아이한테 지도가 될까?이런다고 범죄가 완벽하게 없어질까?싶은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연령 하향만으로는 사실 청소년들은 범죄 근본 원인을없애지 못하고, 오히려 청소년이 사회로 복귀하기가어려워질 수 있는 부분이기에 연령 하향보다는그 아이들한테 좀더 체계적인 범죄예방 교육이 필요하고죄를 저질럿을 경우에 책임이 따른다는 것에경각심을 꼭 엄중히 심어주어야 하머한참을 더 지켜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부모가 자녀 범죄에 대해 관여하지 않거나합의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는데부모에게 연대 책임을 물으려는 의견도 있지만가정 환경이나 부모의 역량 부족 등을 고려해야 해요. 다시 마무리를 해보자면아이들에게 범죄 저지르는 예방에 대해체계적인 교육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며그에따른 책임감이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주고경각심을 심어주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결국 연령 하향보다는 청소년이 왜 범죄를 저지르는지원인을 찾고,체계적으로 교육을 해주어야며아이들이 바르게 자랄 환경과 지원을 해주는 건도중요한 부분이라 볼 수 있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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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서운함에도 눈물 흘리는 아이 대처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사소한 부분에도 눈물을 보이는군요~아무래도 아이가 너무 자주 눈물을 보인다고 하면은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속상하실 거 같아요일단은 어른들도 각자 다 성향이 다르듯이아이도 성향이 각자 다 다른부분 이기에아이가 감수성이 풍부하고 마음이 여린 섬세한 성격을가지고 있으면 눈물을 자주 보일 수 있습니다.특히나 또 아이가 서운함에 눈물을 보였다면그만큼 상황에 대해 기대감이 컸거나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 한다고 생긱이 들었을떄눈물을 보일수가 있어요.이럴때에는 다그치시거나 훈육이 필요하기 보다는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고아이의 의견을 끝까지 들어주신 이후에어느정도 아이 의견을 공감해 주고 존중해 주려는노력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나중에 아이한테 안된다고 지도를 하더라도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만 으로도아이는 부모님 한테 큰 위안을 얻게 되거든요~그리고 눈물을 흘린 후에 안 울었다 숨기는 것은아이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아직 자신감이 없고 두려워 하는 상황 이기에아이한테 슬플때에는 울어도 괜찮다고 말을 해주시면서감정표현을 인정해 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감정을 숨기는 아이보다는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아이가오히려 더 마음건강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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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자녀 핸드폰 사용 조절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3아이의 핸드폰 사용떄문에 고민이시군요~아이가 핸드폰을 너무 장시간 이용을 한다고 하면은당연히 부모로서 신경쓰이고 걱정이 되실 수 있는데요일단은 아이한테 갑자기 사용을 못 하게 한다면은오히려 아이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부모님 한테 반발이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특히 초등학교 3학년이면 이제 슬슬 또래 문화도 생기고미디어로 통해서 소통을 하기 시작하기 떄문에어느정도는 사용하도록 존중해 주시되일정 시간을 지나지 않게 사용을 하도록 조율해 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가장 먼저 아이와 함께 핸드폰 사용에 대해 규칙을 정해서약속을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해보세요1. 할일부터 다 하고 핸드폰 만지기2. 식사때나 잠들기 전에는 핸드폰 만지지 않기3. 하루 2시간 이상 핸드폰 보지 않기4. 밤 10시 이후로는 핸드폰 반납아이와 함께 이런 규칙들을 정해 주셔서약속을 해주시는 겁니다.아이도 함께 규칙 만들기에 같이 참여를 해야아이도 규칙을 더 따를 가능성이 높아요그리고 나서 아이가 약속대로 규칙을 지키게 되면은충분히 칭찬해 주시고 작은 보상도 해주시는 것이함께 필요해 보여요~사실 아이가 스마트폰에 집착을 하는 이유도그만큼 아이가 일상에서 무료함을 느껴서 이기도 해요아이가 핸드폰에 집중을 하지 않도록여러가지 놀이활동을 제공해 주시는 것도 좋고부모님이 바쁘시더라도 아이와 소통을 자주 해주시면서함께하는 시간을 자주 보내주신 다면은그만큼 아이도 자연스럽게 디지털기기와 멀어질거라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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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이 수면문제 문의드립니다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생후 6개월아기 육아중인 상황이시군요~6개월 아기를 그냥 육아를 하는것도 많이 힘든데아기가 잘 못자고 있다면은 여러모로 많이 신경쓰이고지치고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기가 암막커튼 떄문에 혹시 너무 무서워서우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들 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사실 6개월 아기한테는 어두워졌다고 해서울음으로 무서움을 표현하지는 않습니다.오히려 아기의 수면시에는 작은 빛도 없게 하시는 것이 좋고완전히 어둡게 하시는 것이 좋아요아기가 우는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아기가 분리불안 으로 인해서 수면도중에 깼을때엄마가 없는 것을 알고서 불안함을 느껴서울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일단은 암막커튼은 원래 하던대로 치셔서빛을 완벽하게 차단시켜 주시는 것이 좋고그대신 수면등은 안 켜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수면등도 일종의 빛 이기 떄문이에요)그리고 아이가 깨더라도 바로 안아주시지 마시고살짝 토닥여 주시면서 아기가 스스로 잠이 들때까지한번 기다려줘 보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수시로 안아서 재우다보면은 습관이 되거든요~작은 목소리로 "엄마 여기있어~" 라고 속삭여 주면서아기가 안심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고엄마가 곁에 있다는 확인만 시켜주고 손을 뗀 다음에점차 방을 나오는 연습을 해야 할 거 같습니다.제가 말씀드린 부분들 잘 참고해 보셨으면 좋겠고아기도 일정 시기가 지나게 되면은충분히 개선이 되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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