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지쳐서 커피숍으로 혼자 가는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얼마나 평소에 일상이 지치셨으면여기에다 이런글을 적으셨을까 생각이 들어요.일단 작성자분도 평소에 아이들때문에 많이 지치기도 하셨고또 어제 하루종일 아이들과 열심히 놀아주시기 까지 하셨으니당연히 다음날에는 더 몸살이 오고 힘이 빠지게 됩니다~저는 솔직히 혼자 카페에 가서 쉬는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부모님 이라고 해서 아이들을 피해서 혼자만의 시간을가지지 못 한다는 것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부모님들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게 필요한 이유는아이들이 싫어서 피하는게 아니라,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해야아이들에게 다시 육아하고 대해줄 수 있는 에너지와 여유가함께 생기기 때문에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 들어요.다만 남편분에게는 혹시나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체력 때문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꼭 말을 하시고서밖에 나가서 두시간동안 이라도 카페에 가서 쉬시면서보내다 오셨으면 좋겠네요~~물론 남편분 또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테니남편분에게도 혼자만의 시간을 주심으로서서로 번갈아 가며 쉬는 시간을 미리 정해두시는 것도저는 괜찮은 방법이라고 봅닏ㅎㅎ꼭 질문자님께서도 마음편하게 커피 한잔 드시면서충전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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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음식을 먹을때 자꾸 말을 시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식사 도중에 계속 부모님에게 말을 걸어서여러모로 많이 신경이 쓰이셨군요~~알단 아이들이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하는건 흔한 행동이기는 한데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식사도중에서 부모님과 소통하고 싶어서계속 이야기를 했을 가능성이 커요물론 식사를 하시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계속 말을 걸면서 귀찮으실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부모님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일단 아이들이 동시에 말을 하는 이유는 내 이야기를부모님이 먼저 들어주지 않을까봐 마음이 급했을거에요~그래서 아이들에게 먼저 순서대로 기다려 주면서이야기를 하도록 지도를 해주시는것이 필요하고또 아이들이 식사도중에 음식을 입에 넣고 말을 계속하면식사자리에서 입으로 음식을 튀여서 피해를 주거나아이들도 소화가 잘 안되어서 탈이날 위험이 있으니음식을 다 씹고 삼킨 다음에 이야기하자며 잘 설득을 해주셔사설명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들에게 하고싶은 이야기는 식사가 끝난 후에말을 할 수 있도록 규칙을 정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식사를 마친 후에 차를 마시거나 후식 타임에아이들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들어주는 시간을 가지면아이들도 식사 시간엔 말을 하지 않는 시간인것을 알고서기다릴줄 알게 될거라고 봅니다~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부모님과 소통하고 싶어서그러는 부분이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규칙만 정해주셔서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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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에버랜드 주차 어디에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머ㅎㅎ 주말에 에버랜드 가실 거라니 정말 좋겠네요ㅜㅜ 주말은 사람 정말 많아서 주차 걱정도 크죠? 가장 좋은 건 글로벌 주차장이에요!입구랑 정말 가까워서 아이들하고 가기 편하고 넓어요. 다만 주말이라 오전 9시 전에 도착해야 좋은자리 잡을 수 있으니 일찍 출발하는 게 좋습니딘 만약 글로벌이 꽉 찼으면 스카이라인 주차장 이용해보세요! 그리고 주말은 오전 8시 반쯤부터 차들이 줄 서니최소 8시에는 출발하는 게 좋아요!주차비는 카카오페이나 토스로 미리 결제하면 나갈때 줄 안 서고 빨리 나올 수 있을 버 같습니다 혹시 차 운전이 부담되면 버스타시는게 어떨까요? 수서역에서 직행버스 타는 것도 좋아요~ 주차 걱정 전혀 없으니까요ㅎㅎ아무쪼혹 잘 준비해서 즐겁게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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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에 친구들이랑 다같이 놀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여름휴가를 떠나실 계획이신가 보군요친구들과 함께 또 가시는거고.. 파티까지 가시는 거라면은너무너무 재밌는 여행이 될 거 같아요ㅎㅎ글만 읽어도 재밌을 거 같아서 너무 부럽습니다ㅎㅎ일단 제가 글을 읽어보고서 하나씩 추천 드리자면의상 같은 경우는 완벽하게 웃기고 신나게 즐기기 위해서텔레토비 보라돌이 옷이나 보라색의 동물 잠옷또는 다같이 맞춘 보라색 체육복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조금은 힘드시겠지만 집안에 보라색 풍선을 가득 붙이고포도모형이나 보라색의 가지를 바구니에 올려두셔서조명을 켜주시면 분위기가 확 살지 않을까 싶습니다ㅎㅎㅎ또 보라색이 컨셉 같으시니.. 음식은 블루베로 만든 주스나아니면은 시중에 파는 포도주스!가 무난할 거 같고보라색빛을 띄는 고구마도 좋고~ 적양배추 샐러드,보라색의 마카롱을 차려두시면 좋을 거 같아요ㅎㅎ아니면 파리바게트 가보면.. 보랏빛을 띄는 롤케이크?도본 거 같네여^^;;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마지막으로 친구들에게 줄 웰컴키트로는요즘에 여름이니 '선크림' 도 실용적으로 좋을 거 같고아니면 무난한 감성적인 디저트담은 박스나손소독제 같은것도 개인적으로 추천 드려요! 사실 어떤 선택이든지 간에 친구들이랑 함꼐하는 거라서뭐든지 재미있고 좋을 거 같으니~잘 고민해 보셔서 기쁘게 준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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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꾸 입에서 요상한 소리를 내며 놉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ㅎㅎ방학중에 아이들하고 지내는거 떄문에글만봐도 굉장히 많이 힘들어 보이세요~일단 아이들이 모여서 자꾸 이상한 소리를 내는 바람에여러모로 아이들도 소리에 시끄럽기도 하실테고..당연히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으실만한 부분이에요~특히나 또 아이들은 꼭 주변환겨에 쉽게 습득을 하기때문애한명이 이상한 소리를 내면은 서로 웃겨서 계속 주고받으면서더 따라하려는 상황들이 많더라구요ㅠㅠ부모님이 하지 말라고 말릴수록 더 신나서 하게 됩니다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시끄러우 시겠지만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방학중에 심심함을 없애기 위해서아이들끼리 하는 그저 장난어린 재미일거에요!누군가한테 의도적으로 피해를 주려고 하거나악의적인 마음은 없으니 조금 시끄럽게 느끼시더라도어느정도는 이해해 주시면 졸을 거 같습니다.그러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남들에게 피해가 안 가는집 안에서 놀때만큼은 너그럽게 봐주세요^^;;다만,, 만약에 그런 소리를 내는것을 밖에서 하거나밤늦게 너무 시끄럽게 한다면은, 그건 분명히 피해가 되니당연히 그럴때에는 제한을 두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아무리 소리를 내고싶다고 해도상황에 따라서 소리를 내도록 아이에게 잘 이야기를 해주시며지켜봐 주시면서 보면 좋을 거 같아요~특히 밥먹는 식당이나 조용한 도서관 같은 공공장소에 갈때는밖에서는 절대 못한다는 규칙을 명확하게 세워두시고집에서 자유롭게 놀때는 기분좋게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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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제품중에 장난감들 어떤가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다이소 장난감 다들 많이 사시는 거 아시죠 저렴해서 정말 부담 없이 살 수 있지만성분이나 안전성이 괜찮을까 걱정도 드실거 같아요ㅎㅎ 사실 다이소에서 파는 장난감들은 대부분국내 안전 기준에 맞춰 제작해서 판매한다고 합니다안전 인증을 받은 제품들이 대부분이라 성분적으로큰 문제는 없답니다. 다만 저렴한 가격 특성상 주의는 필요해요~ 예를 들어 플라스틱 장난감 중에 일부는 조금 가벼운소재로 만들어져서 너무 세게 부딪히거나 떨어뜨리면쉽게 깨질 수 있고, 작은 부품들이 있는 장난감은어린 아이가 입에 넣을 위험이 있으니 조심 해야해요특히 아기나 어린 아이용 장난감은 'KC 마크'가 있는지 꼭 확인하고, 작은 부품이 없고 날카로운 부분이 없는지 체크해보는 게 좋아요! 또 장난감을 사고 나면꼭 표면을 물티슈나 세제로 닦아서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많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ㅎㅎ 다만 아이 연령에 맞는 장난감을 고르고사용할때 안전하게 관리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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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무더운 여름에 놀만한 아이템 추천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제 아이들이 벌써 여름방학 기간이다 보니까~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시겠어요여름철에 바깥에 자주 나가기도 어려운 부분이니..아이들과 놀만한 것들을 찾으시는거 같은데요!!저같은 경우에는 여름철에 필요한 놀잇감들 추천해 드리자면1. 장난감 물총2. 보드게임 3. 레고 블록 장난감4. 빙수 기계5. 슬라임 만들기 세트이렇게 추천을 해드릴게요ㅎㅎ일단 물총이 있으면은 아이들이 집앞 마당에서도자유롭게 물총놀이를 하면서 물놀이를 즐길 수도 있고보드게임도 아이들이 실내게임으로 상당히 좋아하지요~초등학생들 한테 인기있는 '루미큐브', '부르마블', '할리갈리' 같은보드게임을 추천합니다ㅎㅎ 초등4학년 아이라면은 규칙을 이해하고승부욕도 생겨서 엄청 집중할 거에요!그리고 남자아이들 이다보니 레고블록도 상당히 인기가 많고더운 여름이니 집에서 빙수를 직접 만들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집에서 직접 얼음을 갈고 과일이나 떡을 올려 먹어도 되고아이들이 좋아하는 음료수를 넣어서 얼려 먹도록가정용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슬라임 만들기는~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템이니당연히 아이들도 좋아할 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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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쌍둥이가 천안에서 갈만한 실내놀이터 또는 실내동물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저번에 이어서 또 갈만한곳 글을 남겨주셨군요~제가 저번에 천안 어린이꿈누리터 라는 곳이랑히어로 플레이파크를 추천해 드렸는데요!!제가 더 찾아보니 가실만한곳 추천을 해드리자면은천안에 볼베어파크 이곳을 추천해 드릴게요~실내 스포츠도 할 수 있도 놀이식의 테마파크 인데요.이곳 역시 공간이 좁지 않고 넓어서 아이들이 놀기에도 답답함이 없고 자유롭게 다니기가정말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또 영유아를 위한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어요!영유아용 볼풀장도 있고 놀이 공간이 넓게 잘 되어있다고 하니한번 방문해 보시길 바랄게요ㅎㅎ특히 18개월이면은 영유아 할인 입장료가 적용된다고 하니방문시에 서류도 챙겨가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한군데 더 추천을 드리고 싶은곳이 있는데모다펜타포트 라는곳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이곳은 실내 동물원과 비슷하지만..? 다른곳 인데요실내에서 파충류, 어류, 작은동물 등을 가까이서 관람하고교감할 수 있는 이색카페 공간 이라고 합니다.일반 실내동물원 하고는 살짝 다른종류의 동물들을아마 많이 보실 수 있을 거에요~~유모차 끌면서 다니기도 좋다고 하니 방문 추천 드립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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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 왜 우린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먹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아이들이 유통기한 음식을 먹는걸 알았나보네요~그래서 그 시기의 아이들도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을먹으면 안 된다는것을 어느정도 아는 나이다 보니까당연히 충분히 의구심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우선 아이들 입장에서도 학교나 방송에서유통기한이 지나면 음식이 상해서 위험하다고 배워왔기 때문에당연히 날짜가 지난 음식을 보면.. 배운것들이 생각이 나고혹시나 먹었다가 배탈이 날까봐 겁부터 나는게 아주 당연해요ㅠㅠ하지만 아버님이 가져오는 음식들은 아무 문제없는 것들이잖아요?일단은 아이들에게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의 차이를먼저 이해하도록 쉽게 이야기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여유통기한은 말 그대로 가게에서 손님에게 팔 수 있는 기한일 뿐이라조금 까다롭게 기간이 짧게 정해진 부분이지만..반면에 소비기한은 우리가 실제로 탈 없이 먹을 수 있는 기간이라보관만 잘 되어 있다면 며칠 더 두어도 되는 부분이지요이런 정보를 아이들에게 잘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깊은 부분까지는 잘 모릅니다이렇게 아이들에게 버려지는 음식과 자원을 아끼는 알뜰함이필요하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잘 알려주신 다면은아이들도 오해하지 않고 잘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네요~하지만, 그럼에도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간혹 불쾌해 할수도있는 부분이라.. 너무 아이들이 거부감이 심하고불안해 한다면은 안 먹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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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 엄마는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 한테 솔직하게 과거 이야기를 하셨다가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음.. 일단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버님은 과거의 이야기를솔직하게 다 말씀하신 것이니 틀린말을 하신 것은 하나도 없어서개인적으로 그게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단지 반대로 배우자분의 엄마 입장에서는..아빠가 나한테 첫눈에 반해서 고백했다고 아이들에게 말해주길바라셨을지도 모르는데...^^; 아버님께서 너무 솔직하게"전화가 실수로 걸려서 엄마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다"고 하셨으니아무래도 아내분의 입장에선 자존심이 상하셨을 수 있습니다게다가 아이들이 그 이야기를 듣고 재미있다고 엄마한테 가서그대로 다 이야기를 하셨으니~ 조금 민망하셨을 수도 있어요그리고 아이들에게 일찍 결혼해도 좋다고 해주신 말씀도어느정도 이해는 가는 부분이긴 하지만너무 어린나이에 결혼을 자주 언급하게 되면은아이들도 살짝 부담을 느낄 수 있으니ㅎㅎ 일찍 결혼하라기 보단"나중에 너희들도 좋은사람 만나서 결혼하면 좋겠어"이 정도로 이야기 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다고 생각들어요!아무쪼록 다음에는 아이들의 물음에조금 이야기를 돌려서 잘 풀어서 이야기를 해주신 다면은오해되는 부분이 없을 거 같으니, 잘 대처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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