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잠을 안자려해요 ㅜㅠ(13개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주기적으로 잠을 안 자는 거라면부모로서 정말 힘드실거라 생각이들어요13개월 아이가 하루 9~10시간밖에 못 자고일어나려고 하면 부모로서는 정말 안타깝고 걱정되지요ㅠㅠ다크서클이 보이기 시작하면 더욱 보기 힘들 거 같은데요이 시기 아이들은 개인차가 많지만, 보통 낮잠과 밤잠을 합쳐 11~12시간 정도 자는게 많기는 합니다.먼저 재우는 과정부터 수면 환경을 조금씩 바꿔보는 게 좋아요.잠자리에 들기 30분 전부터 실내를 어둡게 하고빛을 완전히 차단 시켜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자잘한 소음이 들리지 않게 해주시고잔잔한 음악을 깔아주시는 것도 좋아요~음악을 들려주는 것과 안 들려주는 것 생각보다아기를 재울 때 큰 차이가 있기도 합니다.유튜브에 잔잔한 아기 자장가 음악들이 많으니찾아보고 아기한테 수면시 한번 틀어줘 보세요안정된 상황을 만들어 주시고 아이와 함께편안한 잠자리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눕혀놔도 일어나려고 하면 아기를 안아주면서아기가 울어도 다시 토닥여 주면서 재워주세요~반복적으로 아기의 수면을 지도 해주시다 보면은조금이나마 개선이 되어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지금은 많이 힘든시기 시겠지만일정시기가 지나면 많이 좋아지는 부분이니조금 더 힘내보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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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윤 언제부터 해야 할까요? 24개월 이상부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훈육 문제로 아무래도 부모로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부분이라 생각 들어요~일단은 전문가의 기준으로는 18개월이상이되었을 때 훈육을 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하고 있는데요.이론적으로 18개월 이상이 되었을 때 하길 권장하지만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가 조금 이라도부모님의 말귀를 알아 듣는다고 느껴진다 생각이 들면가볍게 훈육을 시도해 보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24개월 아이가 말대꾸하고 말을 안 듣는 건 흔한 일이지만그대로 두시는 것보단 아이한테 명확하게 전달을 하면서이야기를 해주시는건 꼭 필요하기도 해요그대신 여기서 말하는 훈육은 아이를 상대로큰소리를 내고 감정적인 훈육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아이에게 옮고 아님을 알려주시는 것이고단호한 어투로 이야기 하시되, 차분한 태도로 이야기를해주시는 게 훈육에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감정적으로 무작정 큰소리가 나가게 된다면은아이도 함께 감정이 커질 우려가 있기도 하고더 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어요"이렇게 하면 안돼" 하고 짧게 이야기 해주시며훈육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반복적으로 아이를 잘 지도를 해주시고아이가 엄마의 말을 잘 들을때는 충분한 칭찬도 필요해요~그리고 한국나이로 4세까지는 아이들이 자기주장과고집이 가장 강해지는 시기로, 대게 5세가 되면서 부터조금씩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시기가 오게되면서문제행동들이 조금씩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아이마다 개인차가 큰 부분이기도 해요)아이가 단기간에 바뀌지는 않겠지만지속적으로 일관성있게 지도가 들어가게 되면은아이가 충분히 긍정적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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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 친권자 문제...내가 이기적일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얼마나 지금 힘든 상황이실지느껴지는 거 같아서 너무 안타깝습니다.일단은 이혼이라는 큰 상처도 있으시고심지어 투자사기에.. 엎친데 덮친격 으로 있다보니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고 지친 상황이실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글에서 내가 이기적인 걸까? 라고 쓰셨는데절대로 이기적이거나 이기적인 선택이 아닙니다!오히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으로 보여 집니다. 투자사기로 힘든 상황에서도 혼자 양육을 하면서아이를 스스로 키우고 싶은 마음이 대단하다 느껴져요아이아빠가 힘들면 보내라고 말해도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사실 양육권이 작성자분 한테 가신 것도그만한 이유가 있으니 엄마한테 간 거 겠지요~아이한테는 엄마가 더 필요하기도 하구요하지만 양육권을 굳이 넘기지는않더랃라도만약 지금의 어려움아 아이들에게 영향을 줄 것 같다면아이아빠와 함께 협의해서 일주일에 하루라도아이들을 아빠한테 잠깐 맡기시는 게 어떨까요?엄마부터 먼저 편안하고 안정되어야 할 거 같습니다.매주 하루라도 아빠에게 맡겨서 쉼을 가져 보시거나경제적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양육비는 이미 받고 계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잘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본인 스스로를 위해서고민해 보시고 잘 결정해 보셨으면 좋겠어요아무쪼록 여러모로 기운내셨으면 좋겠습니다.엄마부터 먼저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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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로 부모의 기준이 다를 때 아이에게 혼란을 주지 않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님의 마인드나 의견이 서로 많이 달라서신경쓰이고 고민되실 거라 생각들어요~아무래도 부부도 서로 다른 인격체 이기도 하고각자 육아에 대한 가치관 이나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부부 끼리도 충분히 충돌이 있을거라 생각이 들고아이들도 그 가운데에서 혼동이 올 수도 있기도 합니다 일단은 배우자 분과 진솔한 이야길 나눠보시는 것이 좋아요가장 먼저 핵심 규칙만 먼저 합의를 해야 할 거 같습니다.특히 아이의 안전적인 문제 부분이나아이의 기본생활습관 이나 타인을 배려하는 모습피해를 주지 않는 모습에 대해선 완전히 일치 하도록규칙을 정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이 부분은 꼭 서로가 의견이 맞다고 해야 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서로의 기준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마음이부부끼리 서로 필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나는 이렇게 생각해"라고 말하며 서로 이해하고아이 앞에서는 배우자분의 기준을 존중해 주셔야 해요. 필요하면 또 미리 이야기 해주면서 융통성 있게대처를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은 이 부분을 이렇게 할까?"라고 미리 의견을 맞춰서조율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아이 앞에서 의견차이로 다투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보다는아이에게는 엄마아빠 기준이 조금 다를 수 있다고아이에게 솔직하게 설명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이가 혼란스러워 하지 않도록요~ 서로가 더 잘하기 위한 과정이니, 잘 대화를 나누어 보시면서양육을 하시면 좋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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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칭찬에 대해 고민이 되시는 군요~아무래도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아이를 칭찬을 할때결과 중심 보다는 과정을 중심 으로 칭찬을 하라고많이 말하는 분들이 많다보니~ 부모님 입장에서는어떻게 칭찬을 해주어야 할까 의문이실 거 같습니다.말 그대로 아이의 노력과 행동을 중심으로칭찬을 해주시면 될 거 같은데요!예를들어 아이아 시험을 100점 맞아 왔다고 한다면"100점이나 맞았어? 너무 좋다!!" 라고 이야길 한다면아이의 입장에서는 순간적으로 기분이 좋아도이런 결과중심의 칭찬을 지속적으로 받는 다면은앞으로 100점을 못 맞으면 어떡하지..?100점 못 맞으면 이제 칭찬을 못 듣는 걸까?싶은 생각이 들어서, 아이의 내면에 불안감이나 점수에 대한강박들이 있을 수 있는 부분 입니다.그래서 아이한테 점수를 칭찬하기 보다는"시험보느라 열심히 공부하느냐고 고생했어~""노력 정말 잘했어!"라고 말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이가 그림을 그렸다고 가장 했을 때에도"어려운 그림인데 너무 잘 그렸다!" 라고 칭찬도 좋지만"그림 그리느냐고 집중 정말 많이 했구나! 특히 작은 부분도 빠짐없이 신경 써서 그렸네,!"라고 구체적으로 노력을 칭찬 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의 노력, 행동 위주로 이야기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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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옆잠배게가 그리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옆잠배게를 선물을 받은 상황 이시군요~아무래도 지인한테 선물을 받은 상황이다 보니까이 옆잠배게를 아기한테 사용해도 될 것인지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기니 먼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해요~사실은 신생아에게 옆잠배게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신생아는 등으로 눕히는 수면을 권장하고 있기도 하며옆잠은 목이 안정되지 않기도 하고배게가 얼굴에 닿으면 아이가 더 위험해질 가능성도 있답니다.지인께서 아껴주시는 마음에 선물을 주신건 감사하지만신생아 아기한테 사용하기엔 너무 무리인 부분이기에사용을 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ㅜㅜ 혹시나 낮에 잠을 잘 안 자면 이렇게 해보세요~낮잠시간에 실내에 빛이 되도록 들어오지 않게 막아주시고빛이 안 들어오는 실내를 잘 만들어 주세요.그리고는 아기가 쉽게 잠이 들만한 잔잔한 음악들을틀어주시면서 잠이 잘 들수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아기가 수면에 들기 좋은 환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유튜브에 아기수면 자장가 음악들이 정말 많으니틀어주고 사용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생각보다 음악을 틀고 안 틀고 차이가 꽤 차이가 난답니다. 신생아 아기 한테는 안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니옆잠배게는 잠시 보관해 두시고아기에 맞는 안전한 수면 환경이 필요하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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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없는 초4 남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부모한테 하는 언행으로 인해서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아이가 부모님을 상대로 친구처럼 말을 한다는 것은다른 어른들 보다 그만큼 부모님이 가장 편하고의존적인 존재 이기에 그렇기도 합니다.하지만 또 아이들이 그렇다고 너무 선을 넘어버리는행동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구분을 하고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해요일단 아이한테 부모님은 친구가 아님을잘 이야기 해주시면서 확실하게 인식을 시켜주는 게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oo이가 엄마를 편하게 생각하는 거 알아""그런데 부모님은 친구가 아니야. 친구처럼 대하면 안돼"라고 아이에게 미리 잘 전달을 해주세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편한 마음에쉽게 자연스럽게 나오는 행동이기도 한 부분이니무안하지 않도록 잘 설명해 주시는 게 필요합니다.아이가 선을 넘는 행동을 하는 경우에는그럴때에는 감정적으로 큰 소리가 나가시는것 보단단호한어투로 차분하게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큰 소리를 내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인 훈육이에요감정적으로 큰소리가 나가게 되면은아이도 함께 감정이 커질 우려도있고, 더 튀는 행동을 할가능성이 있는 부분이기에 차분한태로도 일관성 있게지도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의 속마음은 악의가 없을 거 같아보이니차분히 잘 대처해서 지도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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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자신감이 부족하고 외모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일 때 부모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춘기 아이를 둔 부모님 으로서자녀가 너무 외모에 대해 자신감이 없어 보이고강박이 있으면 충분히 걱정되실 거 같아요~ 원래 사춘기가 되면은 어릴때 보다 외모에 더관심이 가기 때문에 신경을 쓰게되고 예민해 지는시기이기도 한 부분 인데요!사춘기엔 외모에 민감해지는건 그럴 수 있지만지속되면 자존감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도 합니다.특히 사춘기 시절에 피부에 계속 트러블이 나거나체형의 변화가 생기면, 가장 티가나는 부분 이기에아이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스트레스가 될 거에요일단은 아이한테 무조건 "괜찮아~" 라고 해주기 보단"OO이는 그렇게 느끼는 구나"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세요그리고 아이가 외모의 어떤 부분을 스트레스를 받는지구체적으로 알아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며고민되는 부분을 개선시켜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체중이 늘어났다면 식사같은 부분을 조절을 해주시거나피부트러블로 인해서 신경을 쓰는 부분이라면순한 제품의 기초화장품을 사용하게 해주시는 것도 좋고피부과 같은 곳에 데리고 가셔서 적절한 치료도 받도록도움을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또 아이가 너무 스스로 자존감을 잃지 않도록아이의 외모 외에 재능이나 성격 등 다른 부분을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시는것도 좋습니다.또 아이의 입장에서는 SNS를 많이 접하기 때문에더욱 비교를 당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sns 사진은 편집되거나 좋은 모습만 보여준다는 걸 알려주시고아이만의 훌륭한 장점이 있단걸 잘 설명해 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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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발달 느릴 때 센터 선생님 질문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언어치료 때문에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2년 정도 지연에 현재 단어에서 2어절 넘어가는 단계라면가정에서의 자극과 센터 수업의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 같습니다.일단 조사 어미 확장법을 한번 확인해 보세요아이가 짧게 말할때 부모가 문장을 고쳐서 다시 들려주는 방식이 맞는건지아이에게 억지로 따라 말하게 시켜도 되는지, 아니면 듣게만 해야 하는지지금 가장 먼저 가르쳐야 할 기초 조사나 연결어미를 지정해달라고 여쭤 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밥 먹거나 씻을 때처럼 어떤 상황에서 2어절 문장을 유도하는 게가장 효과적인지 물어보시는 것도 필요하며아이가 손짓이나 단어로만 요구할 때, 바로 들어주지 않고 부모가 어떻게 말로유도한 뒤에 줘야 하는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질문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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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할때 어떤걸 물어보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곧 초등학교 선생님과 상담을 앞두고 계시는 군요!일단은 상담을 받을 때에는그동안 아이에 대해서 궁금한거 물어보시면 되는데요제 개인적으로 추천드릴만한 질문은1.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관계2. 수업 및 평소 학생의 태도3. 기본생활습관이렇게 세가지를 꼭 질문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는지 여쭤보시고혹시 피해받는 상황이 인지아니면 피해를 주는 상황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자세히 의견을 내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또 수업태도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에 아이가 수업시간에 집중을 잘 하는지와발표나 수업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는지도 여러가지로 한번 여쭤봐 주시는 것도 좋고또 교실 내에서 아이가 규칙을 잘 따르고 있는지아이가 급식실에서 밥은 잘 먹는지와혹시 문제 행동을 하는 부분이 있지 않은건지보완해야할 점이 없는건지 등등아이의 생활습관에 대해서도 꼭 물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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