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한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사람들이 '강한 척'을 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참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질문 같은데요~제 개인적인 불안정한 가정에서 성장한 분들이강한 척을 하는건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이 험한 사회와 차가운 현실 속에서살아남기 위해 변화가 된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은 자라온 환경이 많이 평탄하지 않을 경우에는자라면서 굉장히 상처가 많았을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기에다시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스스로를 위해서 방어막을 치는 거 같아요상처가 너무 많아서 트라우마까지 생기게 되면약해 보이면 또 당할거라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그런 상황들을 또다시 겪기가 싫은 것이지요~그래서 더욱 강해보이려 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부모님한테도 의지를 못 하는 상황이라서자기라도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는 마음이 들 거 같아요.참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강한척 하는 모습 뒤에는쌓아져온 내면의 상처와 불안이 숨어있어요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위해, 격려와 위로가 필요하며따뜻한 말한마디 건네주는 것이여러모로 중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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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아기 떼쓰기 훈육방법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돌 아기의 떼쓰기 때문에 여러모로신경쓰이고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이 시기에는 모든 불편한 감정들을 울음으로충분히 표현할수도 있는 부분이기에아이한테 흔하게 나타나는 행동이긴 합니다.일단은 아이가 심하게 떼를 쓴다고 한다면은가장 먼저 지켜보시고 아이가 스스로 감정이 줄어들때까지지켜봐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단호하게 지도를 해주시기 보다는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진정시키는 시간을 주세요울음이 조금 가라앉으면 다가가서이이한테 울은 이유를 물어보시고 아이의 마음을 읽고공감해 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합니다.만약에 아이한테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은짧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며떼쓰는 이유가 원하는걸 못 얻어서 라면"이거 말고 다른 거 해볼까?"라고 선택지를 주면아이가 스스로 결정하며 감정을 조절하게 됩니다.여기서 중요한건 부모님의 일관된 태도를 지켜주세요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관성있게 지켜주시고긴 설명을 하면서 감정을 크게 내시는 것보단짧고 단호하게 말해주시는 게 좋습니다.하지만 아이가 잘했을땐 충분히 칭찬이 필요하니상황에 따라서 잘 지도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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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나이인데도 어떤 사람은 어른 같고 어떤 사람은 어려 보이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같은 나이인데도 서로가 너무 다르게 느껴지는건저도 살면서 많이 느낀 부분이기는 한데요~제 개인적으로 경험을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외모의 스타일과, 성향, 목소리나 말투, 행동에 따라서같은 나이라고 해도 다 다른 거 같기도 합니다.일단은 첫인상을 보았을때 가장 먼저 보이는 부분이외모인데 아무래도 외모 스타일이 가장 영향을주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특히 키가 크면은, 더욱 성숙해보일 가능성이 있고여자같은 경우에는 메이크업 스타일에 따라서분위기가 달라지며, 헤어나 전체적인 옷 스타일 부분도그 사람의 외모 분위기를 결정하는 거 같습니다.그리고 외모 이외에 그사람의 목소리와 말투행동 및 마인드도 분위기를 결정하는 거 같아요아무래도 목소리가 낮고 차분한 톤 일수록그사람의 분위기를 더 성숙하게 보이는 거 같고행동도 너무 가볍지 않고 진중하게 보인다면은더욱 어른스러워 보이는 거 같아요~그 외에 각자 자신의 관리에 따라서 결정되기도 하며유전적인 부분도? 솔직히 많이 작용되는 거 같습니다^^; 결국 사람의 분위기는 타고난 것과 꾸미는 부분도 있고살아온 환경과 경험에 따라서도 달라지기에어른 같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어려 보인다고꼭 안 좋은것도 아니라고 생각은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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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녀와의 원활한 소통 및 올바른 지도 방법 문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님 이시군요!아무래도 가장 예민한 시기의 아이들이다 보니까더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이 시기 아이들은 예민해지고 반항이 심해져서 부모와의 마찰이 잦다보니 소통을 잘 해주시는 것이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일단은 제 생각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아이의 말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더라도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을 해주시는 것이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아이가 이야기 할땐 조금 힘드시더라도 먼저 공감해주세요.바로 지적이 들어가면 아이한테 반항이 생길 수 있기때문에 아이의 마음을 진정시켜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그런 다음에 아이한테 지도가 들어가도 늦지 않아요~특히 아이가 편안한 마음을때 조언이 들어가 주시는게 좋아요그리고 명령조의 말투 보다는 제안 하듯이말해주시면 아이가 더 받아들이기 쉽습니다."너 엄마가 하는 일이나 같이해" 이 방법보다"힘들겠지만 엄마 일좀 같이 해줄래?"라고 이야기를 해주신 다면은훨씬 더 아이도 제안을 받아주기 쉬울 거에요 혹시나 아이와 갈등이 발생을 했을 경우에는 서로 각자 잠시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서로 감정이 격해지면 더 상황이 안 좋아 지기때문에조금 떨어져 있는것도 방법이에요차분해진 후 아이와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입장을 듣고자신의 잘못도 솔직하게 인정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또 규칙은 일관성 있게 말해주시고 지켜주는 것이 필요하며아이에게도 주기적으로 지도를 해주시고약속을 얻어낸다면 훨씬 아이가 잘 따를겁니다. 지금은 사춘기 시기로 여러모로 힘드시겠지만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시고 지켜봐 주신다면아이도 언젠가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게 될 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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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이 사이 가 좋지 않아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어릴때부터. 사이가 좋지 않았다가성인이 되고나서도 트러블이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면마음이 많이 신경쓰이고 속상하실거라 생각들어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녀끼리 서로 잘 지내고의지하는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실테니까요일단은 누나가 지금, 남동생을 더 이뻐했다고오해를 하고 있는 상횡이다 보니까가장 먼저 누나와 진솔한 대화를 시도해 보시고마음을 먼저 들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누나가 이렇게까지 마음이 안 풀리는데는 이유가 있거든요누나의 마음을 끝까지 들어주시고 어려우시더라도그 마음을 공감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혹시 누나가 너무 오해한 거 같다면 명확히 말해주세요"엄마는 너희 둘다 똑같이 사랑해. 어릴적에 동생이 작아서 좀 더 신경 썼을수도 있지만, 너도 내 자식이야"라고제대로 잘 전달을 해주시면서 말을 해주셔야 하지않나솔직한 마음이 들기는 합니다.그리고 가족까니 모이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가져보세요꼭 여행이 아니더라도, 가족외식을 한번 가져 보시거나함께 카페라도 가보시거나 함께하는 시간들을가끔씩 이라도 가져보시는 겁니다.이런 만남들이 처음에는 많이 어색할수도 있겠지만익숙해지다 보면은 충분히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남매간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풀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너무 풀어지지 않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전문가 한테 찾아가서 가족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부모한테 차마 이야기 하지 못 했던 부분들을전문가 한테는 쉽게 이야기를 할 수도 였거든요저는 조심스럽게 가족상담도 한번 추천해 드릴게요 그리고 과거의 행동에 대해 후회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당시엔 동생한테 손길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을테니너무 자책은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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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면을 꼭 해야하나?안해도 되지않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분리수면으로 인해서 고민되시는 군요정말 많은 부모님들이 고민하는 부분인데요이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마다 의견이 다르지만저는 꼭 필수는 아니라고 봅니다.물론 분리수면이 아이의 독립심을 키운다는 생각에부모님들이 분리수면을 많이 시도해 주시지만아기의 성향에 따라 필수인지 많이 다르기도 한 부분이며아기가 안전감을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아기가 엄마 곁에서 자면 마음이 안정감이 들고애착 형성이 더 좋아지기도 합니다.아기의 성향이나 스타일에 따라 다른 부분이니주위 사람들의 말에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될 거 같아요 만약 나중에 분리수면을 고려한다면: 아기가 어느정도 커서 언어적인 소통이 잘 되어가고아기가 스스로 혼자 자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생각을 한다면은 그때 서서히 조심스럽게분리수면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결국 아이가 가장 편안해 하는 것이제일 중요하다 볼 수 있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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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없이 아이를 잘키울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아픔이 있으신 후에 혼자 아이를양육하시느라 몸과 마음이 정말 힘드실거라 생각해요혼자 아이를 키우는 건 쉽지 않지만하지만 이미 이혼하신지 1년이 지났고어머님의 사랑과 노력으로 지금까지 아이를 충분히잘 키우고 오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런데 아이가 셋이서 놀고 싶다고 말하면아무래도 엄마로서 마음이 더 아프실 텐데요일단 이런 이야기를 들으셨을때 무척 마음이아프셨을거라 생각이 들지만 아이의 마음을 진심으로 들어주시는게 좋고아이의 마음에 공감을 해주시는 게 필요 할 거 같습니다."oo이가 셋이서 놀고싶은 마음 잘 알아""예전처럼 같이 노는것이 그리울 거 같아"아이의 마음을 인정해 주시고 들어주시는 것이가장 먼저 필요해 보여요 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현실을 어느정도 부드럽고순화시켜서 이야기를 해야 될 거 같기는 합니다."그런데 엄마는 더이상 아빠랑 같이 살 수 없어""그대신 엄마가 oo이한테 더 많이 사랑주고 놀아줄거야""엄마아빠가 따로 떨어져 살아도, 엄마아빠는 oo이를 한결같이 아끼고 사랑하고 있어"라고 아이에게 잘 설명을 해주시면서아이의 마음을 잘 달래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다만, 아이에게 설명을 하실때아이아빠와의 이혼사유에 대해서는 말씀을안 해주셔야 합니다.아직은 아이가 이혼사유를 받아들이기엔 너무 어리고감당하기가 버거운 시기이기도 하기 때문이에요그리고 아이와 아빠를 더욱 그리워 할수록엄마솨 함께하는 시간들을 많이 만들어주세요 주말마다 놀러가거나 요리를 해보거나집에서 같이 놀아주시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을함께해 주시면 아이도. 점차 그런 마음들이 무뎌지고엄마와의 유대감도 깊어지게 된답니다.혼자 키운다고 부족함을 느끼지 마세요~~아이에게 필요한건 충분한 관심과 애정이에요설령 혼자 양육을 하고 계시더라도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계속 지도해 주신다면은아이가 충분히 안정된 생활 속에서 성장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혹시 혼자 양육을 하시면서 여러모로 많이 지치고고민이 되신다면은, 조심스럽게 전문가를 찾아가셔서심리상담을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아이가 셋이서 놀고 싶다고 말하는것은어머니 입장에서는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마음이기도 하니너무 담아두시지 마시고 그만큼 더욱 빈자리를애정과 추억으로 만들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픔있는 후 1년동안 양육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구요앞으로도 아이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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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사회성 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2개월아기를 양육중에 계시는 군요~12개월 아기가 사회성도 좋고 발달도 잘 되었다는건부모로서 정말 다행이고 기쁘실거라고 생각 들어요!특히 부모참여수업 끝나고 떨어질때아이가 울지 않는 것도, 애착형이 잘 되어있는 부분 중하나라고 볼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애착이 형성된 아이는 부모가 곁에 있어도편안한 마음으로 안심하고 활동하고부모가 떠나도 다시 또 만난다는걸 잘 알기 때문에극도로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물론 표정이 좋지 않아서 살짝 염려되시긴 하겠지만표정으로 아이의 생활을 판단하기는 어려운 부분이며웃지 않아도 어린이집에서 이미 선생님과 친구들과편해졌고 익숙한 환경이라 안정감을 느낄수도 있답니다. 특히 어린이집을 일찍 다닌 경우라면 다양한 사람들과 많이 익숙해 져서 환경에 잘 적응하고부모가 없어도 극도로 불안해 하지 않아요 검진에서도 사회성이 매우 좋다고 나왔으니사회성 부분에 대해선 전혀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지금처럼 앞으로도 아이가 건강하고 잘 자라게 봐주시면아이도 잘 성장하지 않을까 생각이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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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질문을 효과적으로 받아주면서도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질문을 할때에 답만 주기보다는함께 생각하게 유도하면 아이도 스스로 생각하는힘을 키울 있을거라 봅니다.가장 먼저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시는 것이 좋아요"너는 왜 그렇게 생각하니?" 이야기를 해주시고물어보면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 할 수 있게 해주세요특히 아이에게 바로 답을 알려주기보다중간중간 질문을 해주시면서 소통을 이어 나가시는 것이더 좋을거라고 봅니다.하지만 부모도 다 지식을 알 수가 없는 부분이기에자녀가 묻는말에 다 답하기 어려우실거라 봅니다.그럴때엔 솔직하게 인정하고 함께 찾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잘 모르겠어! 같이 알아볼까?"라고 하면아이도 함께 찾아보고 문제 해결 능력인 부분을키울 수 있게 되기도 해요~그리고 아이가 자신의 의견이 제대로 잘 말하고지식을 찾아서 답을 한다고 한다면그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칭찬도 많이 해주세요!구체적으로 자주 칭찬해 주신다면아이도 분명히 더 잘 생각하려고 할 거 같습니다. 아이의 질문에 아이가 호기심이 많구나 생각해 주시고또 부모가 답을 다 알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아이와 함께 고민하고 찾는 과정이아이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부분이니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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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자율성과 안전을 모두 고려할 때 부모는 어느 정도까지 기다려 주고 어느 정도는 개입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마음은자율성을 키우는 좋은 계기가 되지만안전이나 비효율적인 부분이 아무래도 걱정될 거 같아요일단은 자율성이 아니고 바로 제한이 들어가야하는 부분들이 분명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아이의 안전이 위태로울때나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만한 상황이나반대로 피해를 받는 상황 일때라고 볼 수 있어요특히 아이들은 높은곳이나 전기 부분에도 굉장히관심이 많은 나이이기 때문에, 이런 안전위협 부분도바로 제지가 들어가야할 부분이기도 하며다른사람을 의도적으로 때리거나공공장소에서 소란을 피우거나, 물건에 손을 대거나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꼭 제한을 해주시는 게 좋겠지요하지만 아이를 기다려주어야 할 때에는 아이가 충분히 혼자 할 수 있는 일일 때에는조금은 느리더라도 기다려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버튼 달기, 장난감 조립, 숙제 문제 풀기 등아이의 연령에 맞는 일이라면 시간을 주고 기다려주세요.조금 오래 걸리거나 어설프더라도 스스로 해내는 경험이중요한 시기 이기 때문입니다.아이가 의견을 스스로 펼칠때에도 마찬가지라 볼 수 있어요~ 아이가 혼자 하려는 의지는 정말 중요합니다.그대신 안전적인 부분을 지키면서 지키도록 해주시고정말 필요할 때만 개입해주면 아이가 성장하는데에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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