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스마트폰을 너무 오래 볼 때 어떻게 조절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의 미디어기기 사용이 늘면서 고민이 많아지는 부분이지요~먼저 가장 중요한건 무조건 아이를 금지시키기 보다는핸드폰 사용 시간을 아이와 함께 의논해서 결정을 정해보세요일방적으로 안된다고 하면은 아이의 입장에서는 더 하고싶어 집니다"일단 하루에 한시간 정도만 하는걸로 약속할까?"아이에게 상의를 하면서 아이와 함께 정하면은아이도 부모님과 함께 규칙으로 받아들이는 확률이 높아집니다.아이가 정해진 시간만 하면은 또 충분히 칭찬도 해주세요!그리고 핸드폰 사용을 줄이려면 단순히 못 보게 하는 것보다아이가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아도 심심해 하지 않도록그만한 놀이를 할 대체 활동이 충분히 있어야 합니다.아이 입장에서는 휴대폰을 하다가 갑자기 손에서 사라지게 되면은허전함을 느끼고 무언가를 또 찾고싶어 지지요그럴때 아이가 심심함을 느끼지 않게, 여러가지 놀이활동을 제안 하시는거에요그러다보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핸드폰을 하고싶은 욕구도 사라지고자연스럽게 점점 사용시간도 줄어들게 되겠지요~일단은 먼저 아이와 하루에 정해진 시간을 규칙으로 만드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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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영어유치원 만족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곧 유치원 보내게 될 나이가 되어서 고민이 되시는군요~영유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거 같고자신의 경험에 따라서 느끼는 게 다 다른거 같습니다.영유에 긍정적으로 생각하신 분들의 의견은영어가 금방 늘고, 프로그램이 많아서 좋았다는 의견이고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의 의견은조기 영어교육은 발달상 좋지 않다는 의견과아이가 영어 배우는 걸 스트레스 받는다는 의견각자 생각과 느끼는 것에 따라 상대적인 부분 같습니다.그리고 아무리 좋은 영어유치원 이라고 해도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잘 맞는지 봐야하기 때문에일단 아이의 성향을 고려해서 고민해 보시고영어교육의 기본 정도는 일반 유치원이나7세까지 모든 연령이 있는 어린이집 에서도영어를 교육하는 기관이 많기 때문에아이가 더 잘 적응할 수 있는 곳으로 고민하셔서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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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유희를 아이들에게 잘못 가르쳐 준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보니 어린이집 선생님 이신가 보네요~저도 코알라 손유희를 잘 아는데 예전에 자주 사용을 했었던손유희중 하나기도 합니다!^^ 잘 알지요일단 손유희가 틀렸어도 아이들이 즐거워만 했다면저는 크게 문제가 될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그동안 알려준 손유희 방식이 틀렸다고 생각이 드신다면다시 아이들을 만났을때 동작을 바꾸시면 돼요~그러면 아이들이 다시 또 선생님의 몸짓을 따라서따라하게 될테고 새로운 동작에 금방 익숙해질 것입니다별 크게 신경이 쓰일 문제는 아니니까다시 아이들 앞에서 바꿔서 보여주시면 될 거 같아요좋은 휴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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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어린이날 어떻게 하면 기억이 남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 입장에서는 매년 오는 한번뿐인 특별한 날 이기때문애당연히 어린이날이 충분히 기다려 질수도 있어요~~어린이날 에는 아이와 바깥에 나가셔서 나들이 하고 오시는게아무래도 서로 기분전환도 되고 좋을 거 같아요^^요즘 계절이 봄이고 또 어린이날에 날씨도 맑다고 하니숲과 꽃이 있는 곳으로 다녀오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수목원 이나 정원에 다녀오셔도 괜찮고아이들은 동물들도 좋아하니 동물원도 좋구요아직 유아라면 가보지 않은 다른 키즈카페에 다녀오셔도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거 같아요.아이들은 뭐니뭐니 해도 실컷 놀 수 있는 공간을제일 좋아하고 아이들 발달상 가장 필요하거라 생각들어요!소규모 놀이공원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그리고 아이들은 작은 거 하나에도 굉장히 좋아한답니다.그 시기에는 또 부모님과 함께 있는 거 자체를 좋아할테니까요~즐거운 어린이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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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감정은 배워가는 거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저도 가끔씩 애견 훈련 영상들을 보고는 하는데요.그런 영상들을 보면은 가끔은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생각이 나지요~일단 아이들의 감정은 한순간에 바뀌는 것이 아닌아이들이 교육과 경험을 통해서 서서히 바뀌는 게 맞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작년보다 나아졌다면 그 자체로도나아지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이기도 하고생활 속에서 다양한 경험이 쌓이면서 감정을 배우기도 해요~아이들은 커가면서 정말 많은 변화들이 생기니까요훈육같은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에 바뀌길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꾸준히 일관성 있는 태도로 훈육을 해야 합니다.오은영 박사님 께서도 백번 수백번을 가르쳐야 된다고 하셨지요아이는 어른들이 꾸준히 지도하면서아이가 변화하길 기다리는 인내가 참 필요하다고 생각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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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식습관을 어떻게 바꿀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장염에 걸려서 속상하고 신경이 많이 쓰이시겠어요~알단은 아이가 무엇을 먹고 장염에 걸렸는지는 모르겠지만아이가 평소 좋아하는 안좋은 음식들을한번에 못 먹게 제한 시키기 보다는 조금씩 줄여나가는게현실적으로 나아보여요일단 간식이나 이런걸 자주 먹는 아이라면은눈앞에서 간식이 보일만한 것들을 다 치워주시고완전히 금지 시키기 보다는 하루에 정해진 양만큼만섭취를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예를들어 하루에 5개만 먹도록 약속을 정해주신 뒤아이가 정해진 양만큼만 섭취를 하면 칭찬해 주시고그리고 4개 3개 하나씩 줄여나가면서간식의 섭취양을 천천히 줄여나가는 것입니다.아이가 간식의 빈도가 줄여나간다 싶으면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또 식사시간에 충분히 좋은 음식들을 많이 섭취하게 해주세요.아이가 식사를 어느정도 포만감 있게 섭취하면다른 간식같은 음식들은 생각나지 않습니다.장염이 얼른 낫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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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형제가 있으면 둘째가 더 귀엽고 예쁜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저는 아직 미혼이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똑같은 자식이면다 똑같이 이쁘고 애정이 갈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무조건 둘째가 더 이쁘고 애정이 간다고 하기 보다는첫째와 둘째는 분명히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보기에매력을 다르게 느낀다고 생각이 듭니다.첫째는 자라온 환경상, 첫째 맏이 이기 때문에둘째 보다는 조금 더 어른스러운 모습도 있을 수 있고든든한 모습을 보일 수가 있는데둘째는 반면에 동생으로 자라왔기 때문에부모님 한테는 어린아이 같은 면모들이 많아서더 애교가 있을수도 있고첫째와 둘째에서 느끼는 매력이 다르기 때문에동생한테 느껴지는 귀여움에 더 시선이 가서그러는 게 아닐까 싶어요~아니면 동생이기 때문에 더 챙겨줘야 한다는 마음이 들엇그런 착각이 들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부모님 이라면 사실 모든 자식이 다 사랑스럽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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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버이날의 소중함을 모르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가기 싫어한다고 하니까내심 또 서운한 마음이 드셨을 거 같아요~사실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어버이날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하지도않을 시기여서, 어른이 계속 지속적으로 알려주어야 될 거 같습니다.아이가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안 가려 하는 이유는멀리 가는 것에 대한 거부감도 있지만아직 할머니와 할아버지에 대한 어색함이 있어서더욱 안 가려고 하는 행동 일수도 있습니다.할머니와 할아버지 관계에서 애착이 덜 형성이 되어서아이도 불편한 마음에 그럴 수도 있어요~그래서 부모님 께서 아이에게 할머니댁에 가는 것에 대해게속적으로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주셔야 할 거 같아요."할머니 할아버지가 맛있는 음식 주신대""할머니 할아버지가 oo이를 정말 사랑하셔""할머니 댁에 재밌는 것도 있으니까 놀러 가볼까?"이렇게 여러가지 긍정적인 언어로 말을 하시면서아이의 마음을 열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요아이들도 자주 뵙고 하다 보면은친숙함이 생겨서 다음에는 아이의 마음도 바뀔 거 같습니다조심히 잘 다녀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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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맛있는 음식만 보면 입에 우겨 넣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설사가지 하게 되어서 마음이 답답하셨을 것 같아요.이미 여러번 말렸는데도 결국 탈이 나버리면 부모님의 입장에서도많이 속상하고 아이의 습관이 걱정 되실 거 같습니다..제가 볼때는 아이가 우겨넣는다고 표현을 하신 거 보니까간식에 대해서 참는 조절이 조금 부족해 보이는 것도 있어 보여서완전히 간식을 확 끊기 보다는, 양을 조금씩 조금씩 줄여서아이가 덜 먹도록 지도를 해야 할 거 같아요일단은 간식을 아이가 눈에 보일만한 곳에는 두지 마시고아이가 필요 할때만 간식을 꺼내어서 주세요.그대신 하루에 5개만 이런식으로 정해진 양을 약속한 다음에하루에 정해진 양 만큼만 아이한테 제공을 하는 거에요.그 이후로 아이가 정해진 만큼만 먹으면 많은 칭찬을 해주세요그렇게 정해진 양을 먹은 이후에간식을 하나씩 줄여가는 방법으로 바꾸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가 간식을 계속 찾는다는 것은평소 심리적이인 부분이나 뱃속이 허전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아이가 평소 놀이가 충분히 잘 되어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시고식사를 할때에 배가 고프지 않도록 넉넉한 양을 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이미 한번 아픈 경험이 있어서, 아이도 느끼는 게 있을테고또 간식 양을 조절해 주신다면은 분명히 점점 나아질 가능성이있을 거 같습니다 :)아이가 빨리 좋아지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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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안 지키고 게으른 배우자의 습관을 고칠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음.. 배우자 분이 늦는 슴관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요일단 배우자분과 성향이 서로 많이 다르신 거 같고또 베우자 분이 너무 늦게 주무시거나배우자 분의 생활리듬이 맞지 않고 깨져서 그런 거 같은데요옆에서 그걸로 말을 하시면 다툼이 날 우려가 있어서시간을 명확하게 미리 결정해 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예를 들면 "오늘 o시까지 어린이집에 꼭 가야해"하면서 미리 약속을 정해주세요그리고 어린이집에 아이가 늦을 경우에는아이의 입장에서도 늦게 들어가는 것이 눈치 보이거나중간에 활동에 끼는 게 더 어려울 수도 있다는 것을이런 부분도 함께 전달해야 될 거 같아요.그러면 아이를 위해서라도 자연스럽게 부지런해 지고시간의 강박을 느끼지 않으실까 싶습니다.사실 늦는것도 습관이라서, 처음부터 고쳐지기는 쉽지 않고아내분도 생활리듬을 잘 조절 하셔야 하며1분 2분이라도 늦어지는 시간을 조금씩 낮추는 연습이 많이 필요하실 거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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