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딸 생일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학교 3학년 딸 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이제 어느정도 컸다보니까 중3 딸아이의 생일을 앞두고어떤 선물이 좋을고민이 많으셨을 거 같아요.일단 부모님이 주시는 선물이라고 한다면 어떤 선물이든지 간에다 좋아하겠지만~ 아무래도 아이한테 호불호없이 무난하게주실 수 있는 선물으로는 현금이 가장 좋기는 합니다ㅎㅎ특히 아이가 시험을 마치고 친구들과 함꼐 놀러 갈 예정이라면더더욱 현금을 주시는 것도 더 좋을 거 같아요!특히 사춘기 아이다 보니까, 외모에도 신경을 많이 쓸테고여러가지 또 사고싶은 것이 많을 시기이기 때문에아이가 저렴한 가격대 안에서 쇼핑같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현금을 주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요즘 아이들은, 친구들끼리 식당에 가서 밥도 먹고또 어른들 못지 않게, 카페가서 시간보내는 친구들도 많아서친구들 하고도 친목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아이가 용돈을 받는다고 해도, 현금을 추천 드릴게요~현금 같은 경우는 금액이 가장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사실 금액에 대해서 정해진 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저는 기본 10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너무 과하게 많이 현금을 주시지는 마시고부모님도 부담이 가지 않으신 선에서 기본10만원 이나많게는 20만원 넘지 않도록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특히나 또 아이가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고 하셨는데현금과 함께 아이가 평소 즐겨 보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굿즈?같은 것도 함께 작은것을 사서 선물해 주시면은아이가 더 센스있게 생각할 거 같고 좋아할 거 같습니다ㅎㅎ아무쪼록 잘 고민해 보셔서 선물해 보시면 좋겠고무엇보다 부모님이 부담이 가지 않은 선에서 고르시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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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른들의 대화에 자꾸 참견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부모님과의 대화에 중간에 끼어드는행동을 하는 모습을 보이나 보네요~배우자분이랑 중요하고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그럴때마다 갑자기 첫째아이가 중간에 끼어들어서 대화를 하면딩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가지로 당황스럽고기분이 언짢은 상황들이 충분히 일어나실수도 있을거라 생각해요특히나 아이가 자기의견을 너무 과하게 내는 상황이라면더더욱 난감하셨을 테니 작성자분의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일단은. 사실 4학년아이의 발달 특성상 자기만의 생각이 생겨그래서 주장이 강해지는 부분들이 있는 시기라서아이가 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고나서 불쑥 할말을하고싶은 마음에 자연스럽게 끼어는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이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 가는 부분이지만다만 어른들만의 상의가 필요한 주제나 대화하는 중이었는데도무작정 끼어드는 것은, 대화 예절에 안좋은 부분이니이 부분을 명확하게 이야기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서 그럴때에는 절대로 화를 내시지는 마시고아이에게 진지한 말투로 말해주시는게 좋아요"oo아 지금은 엄마아빠가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있어""oo이가 잠깐 기다려줘, 어른들 대화에 끼어드는건 안돼""어른들 이야기가 끝나고 다시 이야기 해보자"하면서 아이에게 명확하게 말을 해주시는 겁니다.만약 꼭 대화에 참여하고 싶어 하거나 궁금해하는 주제라면어른들의 이야기가 완전히 마무리된 뒤에그때 기다린 아이에게 다시 질문을 해주시면 돼요~말한 약속대로 아이의 의견도 함께 물어보고 들어봐 주시묜아이도 존중받는 분위기에서 대화를 하게 되는 부분이니자연스럽게 대화의 예절을 배우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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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사춘기가 온것같은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고등학생 남자 아이들을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고.. 사춘기가 늦어온 아아들 때문에 여러모로 신경 쓰이고고민도 정말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사춘기가 늦게왔다고 해도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뭐든지 귀찮아져서 자연스럽게 말이 없어지게 되기도 하고집안에서도 혼자있고 싶어지는 경향도 생기며예민해 져서 점점 부모에 대해 반항심도 생기게 됩니다.이런 모습들은 사춘기때 흔하게 나타나는 모습이기도 해요일단, 아들에게 무리하게 다가서시기 보다는혼자만의 시간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고조금더 이 시기를 지켜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하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존중해 주시는건 필요하되사춘기와는 또 별개로 아이한테 심리적인 내부 요인이함께 있지 않는지도 살펴봐야할 필요가 있을 거 같기도 해요갑자기 아들이 말이 없어지고, 무기력한 모습이 라면은학교내 생활이나, 또래 친구들이나, 학업 부분 에서무슨 문제가 스트레스가 없는건지한번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도 나눠봐야 할 거 같아요사춘기와 별개로, 생각보다 따로 아이만의 스트레스 요인이상당한 경우도 굉장히 많기도 합니다.그리고, 사춘기의 특성인 시기라고 해도자녀가 부모에게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말을 무시하거나 건성으로 듣는 부분에 대해선어머님의 솔직한 마음들과 함께어느정도 단호하게 말씀을 전달하셔야 할 거 같아요."엄마의 말을 무시하는 거 같아서 솔직히 기분이 상해""엄마의 말좀 잘 들어주면 좋겠어"어느정도 아들에게 아버님의 마음도 솔직하게표현하시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아들의 내면적은 부분이 해소가 돼고이 시기가 지나면, 조금씩 점차 나아지는 변화가 있을테니지켜보시다가 한번 대화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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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90일 아기가 하루 700미리 초반 먹어요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90일 아기를 키우고계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한참 귀엽고 이쁜 시기인만큼 그만큼 여러모로 예민하고손이 많이 가서 힘든시기 이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ㅜㅜ 아기 정말 잘 크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태어날때 2.9kg에서 지금 5.2kg이면 거의 두배 가까이늘었어요. 100일까지 무조건 두 배라고들 말하지만그건 그냥 평균일 뿐이니 신경쓰지 마세요~~작게 태어난 아기는 자기 속도에 맞춰 천천히 잘 크는 거랍니다. 수유량 700ml도 전혀 적지 않아요. 이 시기 아기들 보통 600~900ml 먹으니까 딱 평균이라고 생각합니다에너지도 잘 있고 잘 놀고 기저귀도 쉬아 잘하고 젖는다면충분히 먹고 있는 거 같아보여요~~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몸무게 늘고 잘 늘고있다면그게 바로 건강하다는 부분이기도 하니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아기 속도 믿고 기다려 보시는것이가장 필요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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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훈육하는데 매가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이들을 육아중이신 아이의 어머님 이시군요~아이들을 지도하시면서 얼마나 힘들고 지치셨으면은이렇게 여기에 와서 이렇게 고민글을 적으실까 안타깝고작성자분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일단 저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는 미혼의 선생님 이지만근무를하면서 여러 아이들을 지도해 본 경험으로서저 또한 아이들한테 훈육을 하는것이 부모님들도 여러모로참 쉽지 않은 부분인 것이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특히나 아이들에게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했음에도아이들이 자꾸 문제행동을 일으키게 되면은아무래도 참던 인내가 터지실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그래서 화를 내거나.. 아니면은 물리적 체벌이 들어가기도 하고아이들한테 할말 못 할말을 하게되는 경우가 있어요~아이들을 대하면서 답답하고 화가나시는 상황들은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요즘에는 분위기가 가정에서 물리적 체벌을 하는 것은아동학대 라고 간주가 되어 금기시하는 부분이고아이들이 감정적인 큰소리에 계속 익숙해지게 된다면그 큰소리 훈육이 더이상 먹히지 않게 된답니다.또, 맞으면서 자란 아이들이.. 떄리는 행동을 밖에 나가서누군가한테 그대로 배울수가 있기도 하구요그래서 무조건 차분한태도로 계속 반복적으로알려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요.아이들이 말을 확실하게 듣게 하기 위해서는큰소리로 계속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차분하되 단호한 태도로 끝까지 이야기 해주세요오히려 진지한 톤의 목소리가아이들이 더 심각성을 받아들이는 경우나 많고반복적으로 들었을 때에 변화하게 됩니다.물론 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시다 보니매번 그러기가 쉽지 않으실거란걸 잘 알고있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조금씩이나마인내하면서 지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제 경험상 아이들의 문제행동은 끝까지 오래가지 않고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커가면서 문제행동이 줄거나바뀌는 경우도 상당히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지금은 힘드시더라도 아이들에게 올바르게 훈육하며그떄그때 잘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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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본인이 궁금한건 못참고 계속 물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궁금한것을 게속 못참고 물어보는 행동을 하는군요~사실 그 시기의 아이들은 한참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것이 많아서부모님이나 선생님, 그외 어른들한테 여러가지 다양하게물어볼수는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른의 입장에선아이가 계속 여러가지 질문을 한다면 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쓰이고지치고 힘드실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요ㅠㅠ작성자분께서 여러번 말로 주의를 주어도 잘 고쳐지지 않는 이유는아이가 질문이 떠오른 그 순간의 욕구를 스스로 조절하거나아직은 인내를 하는 부분이 부족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그러다보니 아이는 게속 질문을 하게 되는데..그럴때 아이가 주의를 줬는데도 계속 한다고 화를 내시기 보다약간 한걸음 뒤로 물러나시는것이 필요해 보여요.만약에 아이가 엄마아빠가 지금 바쁜 상황에 있는데계속 옆에서 질문공세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지금 중요한 일을 하고 있으니 이따 이야기하자" 말해주시고아이에게 명확한 대기 시간을 정해주는 식입니다.그런 방법을 한번 사용해 보시거니, 아니면은"그정도는 인터넷으로도 검색해보면 나올거야""한번 검색해 보고 찾아볼래?" 하면서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정보를 얻게하는 방법이 있어요~아니면은 아이한테 수첩에다가 질문들을 적어보라고 한뒤에나중에 한번에 대답해주는?ㅎㅎ 그런 방법도 있답니다.아무쪼록, 아이가 계속 질문을 하는 것은.. 아이들이 그만큼호기심이 많고, 또 엄마아빠한테 애착이 많이 있어서편안한 마음에 계속 다가가서 질문을 하는 것이니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해 주시되, 어른들도 답해주는게 힘드니적당히 대처하면서 조절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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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정죄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 도대체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여러모로 마음이 많이 상하셨나 보네요~어쩔 수 없이 환경상 학교가려고 화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실기 때문에 잘보이기 위해서 아이가 화장을 한것 일텐데..아마 그런 사정을 모르는 다른 사람들이 그 화장한 모습만 보고서판단하고 수근거리는 행동들을 보이셨던 거 같아요일단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그렇고, 또 그걸 들었을당사자인 아이의 입장에서도 충분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화나도 속상하실만한 부분이리고 생각이 듭니다.저 역시도 그런 상황이 오면은 당연히 기분이 안좋았을 거 같아요일단은 사람들은 누구든지간에 다른사람의 속마음이나 사정 같은건대체로 잘 신경을 쓰지 않고, 모르는 편이기는 해요~대부분이 누구나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 보고서 판단하기 때문에아이가 화장을 한 모습을 보고.. 평소에도 그럴거라는 생각에어른들의 입장에서는 좋지 않게 보였던 거 같습니다.그분들 뿐만이 아니라, 누구나 보이는대로만 보고서 판단하기에너무 깊게 생각하거나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사실. 어느 누구나 남을 자기 기준으로 쉽게 평가하고 정죄하는 사람들은타인에 대한 배려나 사정을 이해하려는 깊은 생각이 없어요.자신이 겪은 경험과 편견을 대부분 정답인 거 마냥 생각을 하고또 사람이라는게 여러명이 모이면 남을 흉보려고 하거나남 이야기를 쉽게 하고 좋아하는 경향들이 있어서사람의 심리 자체가 여러사람이 모이게 되면은 더더욱그런 모습들을 보이는 것이 흔한 거 같기도 합니다.그러니 사람의 심리가 원래 그렇구나~ 생각을 하시고다음에 또 보는 눈앞에서 화장한것으로 이야기를 하신다면그떄는 "실기 때문에 특별한날에만 한거에요""평소에는 화장 하고다니지 않으니 오해하지 마세요"하면서 부드럽게 웃으며 말씀드려 보세요~오히려 태연한척, 아무렇지 않은척 반응을 해주셔야그 상대방도 더이상 아무런 말도 하지를 못 하고자칫 또 감정싸움이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의 언행떄문에 나와 아이의 하루의 기분을망치지 마시고, 다가오는 입시라는 큰 도전을 앞두고부모님을 생각하는 배려하고 착한 마음을 가진 아이인 만큼실기 결과가 부디 좋게 나왔으면은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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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등원을 싫어해요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어린이집에 등원을 할떄마다 가기싫다고많이 우는 행동을 보였었나 보네요ㅠㅠ아침마다 눈물로 가기 싫다고 떼를 쓰니 출근길이나 등원길마다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마음이 속상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것은, 아이가 이미 다니던 어린이집 이고막상 어린이집 문을 열고 들어가서 친구들이랑 잘 놀고 지낸다면일단 어린이집 자체에 문제가 있는 부분은 아니니까너무 크게 걱정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일단 글로만 보았을떄 저의 생각을 먼저 말씀을 드려보자면아이가 어린이집에 완벽하게 적응을 한 거 같아도아직은 그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집안에 있는것이 더 좋고또 부모님하고 함께 하고싶은 그런 심리가 내면에 깔려있기에아이가 어린이집에 등원할때마다 우는 행동을 보이는 거 같습니다.부모님하고 저녁과 아침을 함꼐 같이 있다가, 다시 갑자기어린이집 이라는 생활공간에 가려니 가기가 싫어지는 것이지요~예를들면.. 우리 어른들이 이미 다니던 직장이라고 해도다시 출근을 하려면 귀찮고 싫은 마음이? 드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돼요~그래서 아이가 아침에 다시 부모님하고 떨어지려니 힘든 마음에일시적으로 분리불안 증상을 느끼는 것일 뿐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와 등원을 할떄마다 저녁에 다시 꼭 보자고약속을 해주신 다음에 얼른 헤어져 주시는것이 도움이 됩니다.그리고는 저녁에 다시 반갑게 맞아주신다면은아이도 엄마가 다시 오신다는 것을 이미 충분히 알기 떄문에등원길마다 이제 덜 울고 울지않고 잘 헤어질 거에요^^그리고 제 경험상 아이들은 시간이 지나면 조금 더 크고 자라면은분리불안도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부분이기도 하니까너무 게속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지금은 아이가 씩씩하게 잘 등원하고, 잘 지내고 있었음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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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아기 무슨놀이를 해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여~4개월 아기랑 힘께 더 놀이할 것들을 찾고 계신 거 같아요일단은 어머님이 작성해주신 글을 보니까지금 아기랑 같이 함께하고 있는 놀이만 으로도 아기한테충분히 잘해주고 계시고, 발달에 여러모로 도움이 돼요그래도 아무래도 아기랑 매일 똑같은 놀이만 반복하다 보면부모님도 조금 지루해지고 새로운 것을 하고 싶어지시죠.특히나 너무 어려서 말을 하는 아기도 아니니까요ㅠㅠ일단 이번에도 제가 집안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놀이들을 먼저 알려드리도록 할게요!저는 아기들한테 촉감놀이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는데1. 아기 발바닥에 다양한 감각 느껴주기집안에 있는 부드러운 깃털이나 까슬한 때밀이, 차가운 얼음같은 것들을 아기발바닥에 살살 문질러 주시는거에요ㅎㅎ그러다보면 아기가 간지러워하며 정말 재미있어합니다.엄청 웃게되는 아기를 보실 수 있을 거에요~2. 촉감 스카프 놀이이것도 촉감놀이 인데요! 인터넷에 검색만 해보셔도부드러운 촉감 스카프가 많이 나옵니다.실제 어린이집에서도 많이 있는 촉감스카프 인데아기앞에서 스카프를 날려주셔도 괜찮고아기한테 쥐어주면 아기가 스카프를 이리저리 만지고혼자 놀기때문에 정말 좋아할 거에요~촉감에 부드러워서 아기가 집중을 아주 잘한답니다.(그외 소면국수, 미역, 두부 같은걸로도 촉감놀이도 좋답니다)3. 풍선 발차기 놀이아기들은 풍선을 엄청 좋아하지요?ㅎㅎ아직은 아기 스스로 풍선을 치지는 못하긴 하지만..아기 발목에 헬륨풍선이나 가벼운 풍선을 살짝 묶어두고아기가 발을 차면 풍선이 둥실둥실 움직이게 해주기 때문에아기가 혼자서 상당히 잘 놀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기의 눈으로도 봤을떄 시선과 몸의 움직임이함꼐 연결되기 때문에 새롭게 다가올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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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도덕성 발달, 규칙을 지키는 이유가 처벌 회피에서 내적 가치로 변하는 시기가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아기 도덕성 발달, 규칙을 지키는 이유가처벌 회피에서 내적 가치로 변하는 시기에 대해서질문을 주셨군요~~아이가 혼나지 않으려고 규칙을 지키다가 스스로 옳다고생각해서 지키게 되는 것읏 대략 초등학교 저학년부터서서히 바뀌기 시작해서 고학년이 되면 더 확실해져요. 어릴 때는 그냥 벌 받을까 봐, 혼날까 봐 지키지만초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 "다른 사람에게 피해 주면 안 되니까" "친구가 마음 아플 테니까" 라고 생각하게 돼요. 그 다음 나이가 더 들면 누가 보지 않아도 벌이 없어도 스스로 이건 옳은 일이라고 믿고 지키게 되는 거예요. 한 번에 툭 바뀌는 건 아니에요. 평소에 "혼나니까 하지마" 대신 "이러면 왜 안 좋은지" 이유를 잘 설명해주시면 아이가 자연스럽게자기만의 기준을 갖게 될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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