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걸기 또 걷고 접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벌써부터 아이들이 빨래도 직접 할줄도 알고~어머님께서 집안일 교육을 잘 시키시나 보네요! ㅎㅎ아이들이 빨래도 착착 털어 걸고 잘 접기까지 한다는건그 나이대해 흔하게 볼 수 있는 행동은 아니긴 합니다.어머니 께서 아이들한테 자립심을 심어 주사려고아마 아들들한테 직접 빨래를 시키신 거 같아 보여요~그런데 아버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세탁기도 나온지가 꽤 됐고건조기까지 있는데 왜 굳이 시켜야할까 의문이 드실 거 같아요사실 작성자분 말씀대로 요즘의 현대사회는 거의 세탁기를 돌리니손빨래를 하는 모습들이 많이 줄어들은건 사실이지요~~세탁기의 울 코스나 소량세탁 기능을 쓰면 옷감 손상 없이훨씬 쉽고 깨끗하게 빨래를 끝낼 수 있거든요.아마 아내분 께서는 아이들에게 손빨래를 시키시는데에느그만한 이유가 당연히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특히 작은 빨래들 같은 경우에는 세탁기에 일일이 돌리기가물과 전기세때문에 많이 아깝다고 느껴질수도 있고~또 양말에 묻은 찌든때나 목때 같은 것은 세탁기만 돌려서는잘 안 빠지다 보니 미리 애벌빨래를 시키시는 걸 수도 있습니다.아니면은..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이긴 하지만아버님 말씀대로 훗날 장가보낼 때를 위한 신랑수업(?)일 수도 있고그런 의미도 살짝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ㅎㅎ요즘은 옛날과 다르게 남자들도 함께 집안일을 하고주방일이나 육아까지 하는 시대이기 때문이에요.아마 아이들이 크면은 더더욱 그런 경향들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그런 생각도 조심스럽게 들기는 합니다~아무쪼록 아이들이 직접 소량의 빨래를 손빨래를 하는것은나쁘지 않은 부분이니 그냥 아이들에게 잘한다고 칭찬해 주시면서지켜봐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라 생각이 드네여^^;아이들이 나중에 크면은 나중에 어디를 가든 사랑받고자기 앞가림 잘하는 어른으로 자라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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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째가 저녁 밥을 했다는데 꼬두밥이 나왔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첫째아이가 스스로 밥도 지어보고 했나보네요비록 아직 처음이라 밥을 완벽하게 하진 못 했지만??아이가 엄마가 부탁한 것을 받고서.. 기특하게 밥을 지으려 했다는행동이 너무 잘했고 칭찬해줄 부분인 거 같아요!!ㅎㅎ사실 부모가 부탁해도 싫다고 하는아이들은 싫다고 하거든요또 아이가 밥을 지어본 경험이 많지 않으면은..당연히 밥을 짓는것이 미숙하지 않을수도 있기도 합니다.특히 아이들이 밥물을 맞출때 손등을 이용하는 법은손 크기나 손가락 두께에 따라 달라져서 실패하기가 쉬워요.그래서 아이한테 손가락 두께로 이야기를 해주시기 보다는전기밥솥을 쓴다면 밥솥 내솥 안에 그려진 숫자눈금을보는 법을 가르쳐주시는 것이 아마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어 쌀을 종이컵 3컵 넣었다면은 쌀을 평평하게 만든 뒤물을 어느정도 넣어야 하는지 눈금을 알려주시는 거에요!그리고 또 쌀을 씻은 뒤에 밥솥을 살살 흔들어 평평하게 만들고물을 넣어야 한다는 것도 꼭 알려주세요~~아무쪼록 아이가 처음이라 미숙하게 밥이 나왔어도아이에게 칭찬을 해주셨다는것이 너무 잘하신 거 같단 생각이들어요덕분에 아이가 무안해 하지 않고 자신감을 얻었을 테니다음번에는 더 잘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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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둘째가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긴다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둘쨰아이가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거 같군요~~일단 둘째아이가 6학년 이라면은 거의 사춘기 시기라서그 시기의 아이들은 원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고부모님과도 살짝 거리를 두려고 하는 시기라서시기상 충분히 그럴수도 있는 부분이에요.그래서 사춘기의 아이가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면아이가 혹시나 무슨일이 있는건가 싶어서 불안해 하시거나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가 혼자만의 가지는 그 시간들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고 인정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들도 어느정도 크면은 이제는 부모님의 자녀이기 전에자신도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보는것이 있어요부모님 눈에는 마냥 어린아이 같겠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자신도 어느정도 컸다고 생각을하고또 자신만의 생각이 강해지는 시간이기 떄문에혼자만의 공간과 생각을 정돈할 자기만의 시간 같은것이아무래도 필요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또 아이가 현재 가족과 같이사니 더 그렇지요^^;그래서 가족들의 외출에도 선뜻 따라나서지 않는 것은그 짧은 시간만큼 이라도 혼자있고 싶어 하는거 같아요그 시기에 많이 나타나는 그런 시기이기 떄문에아이가 혼자서 휴식을 취할 때는 억지로 나오라고 하지 마시고아이의 시간을 존중해 주며 지켜봐 주세요.다만 식사시간이나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에는아이도 당연히 함꼐 참여해야 하는 부분이니.. 그때는 아이가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좋겠지요~아무쪼록 혼자있으려 하는 아이에게 한결같이 애정은 주시되아이의 행동을 존중해 주시면다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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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목소리가 너무 작은 편인데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시군요~일단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이런 모습은 그 시기의 아이들 사이에서 정말 흔하게 나타나는모습이라서 너무 걱정하지 않셔도 되세요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집이란 곳이 가장 마음아 편한 곳이니목소리도 크게 내지만, 어린이집이나 낯선곳에 간다면은아무래도 집과다르게 긴장해서 자연스럽게 목소리가 작아질 수 있어요저 역시도 집이랑 직장에서랑 많이 성격이 다릅니다^^;어른들도 거의 그런분들 많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도 마찬가지인 부분이니 억지로 크게 말하라고 재촉하면오히려 부담만 느껴서 더 위축이 될 수 있습니다일단 집에서 아이가 잘 이야기하는 걸 보면 분명 소통하는 능력은충분하니 다행인 거 같아요! 아무래도 낯을 가리는 성격탓에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부끄럽거나 긴장되는 마음이 있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에게 크게 말하라고 재촉을 해주시기 보다는“조금만 더 잘 들리게 말해볼까?” 라고 부드럽게 이야기해 주세요.괜찮다고 잘 다독여주시면 아이도 자신감이 생길거에요~혹시라도 나중에 어린이집에서든 어디에서든 발표할 내용이 있으면미리 집에서 연습시켜보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집에서 먼저 아이가 발표하는 것을 연습을 자주 하게 된다면바깥에서 말을 할때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니 좋을 거 같습니다이런 성향도 아이가 자라면서 조금씩 변하는 경우도 있어서너무 걱정마시고 잘 지도해 주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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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반항이 너무 심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리 어린나이인 1학년 아이라고 해도..아이와 매번 매일 실랑이하시다 보면은 부모라고 해도여러모로 힘들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치실 거 가탕요ㅠㅠ일단은 초등학교 1학년은 자기만의 생각이 생기게 되기 때문에자연스럽게 부모님과 의견이 다르면은 반항하는 모습이종종 많이 나타나기는 합니다.아이도 이제 유치원을 졸업하고 조금 컸다보니까 자기생각대로 하고 싶지만, 막상 또 조절이 잘 안되는 거지요~보통 이런 행동을 보이는 아이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나아지지만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계속 산만하고 주의를 오래 기울이지 못하는 것이너무 오랜기간 이어진다면.. 많이 힘드실만한 부분이에요 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혹시 이런 문제들이 학교 선생님께서도비슷한 이야기를 하시거나 일상생활에 많이 지장이 되는 정도라면은아이의 행동에 대해 전문가를 찾아가보셔도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저는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가정에서는 부모님께서 아이에게 너무 잔소리가 길어지면아이가 더 반항을 하게 되고 듣지않게 될수도 있는 부분이에요~그래서 아이에게 긴 설명과 함께 잔소리를 해주시는 것보디는 “숙제하자” “세수해야지”처럼 짧고 간단하게 말해주시는 것이 나아요그렇게 아이가 한번말할때 잘 듣는 행동을 보인다면은그떄 충분히 칭찬을 해주면서~ 아이가 자존감이 올라갈 수 있도록격려해 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원래 아이들은 훈육을 해도 단기간에 바뀌지 않아요.오래 걸리는 아이들도 정말 많답니다ㅠㅠ그래서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인내를 가지고 일관성 있게아이를 지도해 주신다면은.. 아이도 조금씩 변화가 될 거에요!훈육을 할때는 차분하되 단호한어투로 짧게 이야기를 하며훈육울 하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도 아직 성장중이라서 많이 배움이 필요한 부분이니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잘 지도해 주시길 바랄게요~무더위 조심하시고~ 화이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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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학년 아들이 게임과 유튜버를 너무많이보는데 어떻게 못보게 훈계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6학년 아들을 두신 부모님 이시군요~일단 아들이.. 게임과 유튜브에 너무 빠져 있다 보니까지켜보시는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당연히 걱정이 정말 크실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 초등 6학년이면 자기주관이 아주 강해지고어느정도 컸기 때문에 사춘기에 접어드는 시기라서..부모님께서 일방적으로 못 보게 강요를 하시거나아이에게 과하게 혼을 내신다면은, 아이는 반항을 하게 되기도하고더 스트레스를 받을 가능성이 크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한테 화가 나시더라도 아이에게 화를 내기보다아이가 자연스럽게 줄이게 해주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가장먼저 아이의 사용시간을 조금씩 줄여보는 거에요!일단은 아이에게 부모님이 무작정 시간을 정해서 말하지마시고아이의 의견도 들어보면서 함께 상의해서 규칙을 정해보세요."하루에 딱 1시간만 할게요"처럼 아이 스스로적절한 시간을 말하게 하고, 그 약속을 지켰을때충분히 칭찬해 주시면서~ 아이한테 작은 보상을 주시는 것도어느정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또 게임이나 유튜브 외에 아이의 에너지를 쏟을 수 있는다른 재미있는 활동을 함께 찾아주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친구들과 밖에서 운동을 하거나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여러가지 활동을 만들어 주면 자연스럽게 아이도 줄어들게 돼요~아이를 바꾸는 데는 어느정도의 시간과 기다림이 필요하니부모님께서도 일관된 모습으로 차분하게 이끌어 주신다면아이도 자기 행동을 조절해가며 좋은 습관이 만들어 질거에요 !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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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칭찬을 받아도 부끄러워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주변사람들 한테 칭찬을 받을떄 부끄러워 하는군요~~일단 이 모습만 보면은.. 제가볼때는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너무 귀엽게 느껴지는데ㅎㅎ 하지만 아이가 너무 부끄러워 하고과하게 반응을 보인다면.. 당연히 지켜보는 부모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이런 부분들이 아이의 개인적인 성향일수도 있기도 하고아이가 자신감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수줍음이 많고사람들의 시선이 관심받는 상황에 익숙하지가 않다보니까아무래도 아이도 어색해서 그럴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이럴때는 아이가 숨는다고 해서 무작정 앞으로 내보내기보다아이가 지금은 조금 어색해서 부끄러워 하는구나~~ 하고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아이가 부끄러워서 피하려고 할때에는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같이 또 아이를 칭찬을 해주시는 것보다는칭찬해주신 분들께 "아이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라고대신 이야기를 해주시고, 집으로 돌아와서 아이와 함꼐 단둘이 있을때"칭찬 받으니까 자랑스럽더라" 하면서 아이에게 말해주시면아이도 훨씬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거에요ㅎㅎ그리고 나서 아이가 조금 부끄러움이 없어진다면"감사합니다~ 라고 해보자" 하면서 아이가 표현할 수 있도록조심스럽게 지도해 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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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엄마들은 왜 자식들한테 잘해주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엄마들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군요~뭔가 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굉장히 뭉킁해 지기도 하고여러 감정들이 많이 드는 거 같기도 해요ㅠㅠ일단은 극소수 제외하고는 모든 세계의 엄마들이자식이 가장 우선순위 이고, 또 자식이라면은 뭐든지다 챙겨주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드시지 않을까 싶습니다.엄마들이 자식이 괜찮다고 사양해도 자꾸만 챙겨주고잘해주는 마음에는, 당연히 사랑이 들어가 있기 떄문이겠지요~부모가 되면은 내가 품어서 난 자식이기 때문에다큰 성인이라고 해도 늘 아기같이 보이게 되기도 하고또 계속 뭐라고 계속 해주고 싶어 지게 되는 거 같아요.그런데 반대로 자식 입장에서는 그런 엄마를 보면은 좋기보다는고마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또 마음이 짠해지기도 하지요그리고 엄마들에게는 어릴적부터 항상 키워주셨기 때문에자식이 맛있게 먹고 편하게 쉬며 웃는 모습을 보는 것이아마 그때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중 하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내가 조금 고생하더라도 자식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자식이 아무리 거절해도 계속 주고싶어 하시는 것이지요~또 부모님들은 과거 옛날에 더 잘해주지 못했던 기억들이평생 또 기억에 남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과거 못해준 기억들 떄문에성인이 된 자식들한테도 조금이라도 퍼주고 싶어하고더 잘해주려 하고 헌신하려 하는 마음이 있으신 거 같습니다.아마 자식들도 부모가 되어보면은.. 부모의 마음을 어느정도늦게나마 이제는 알고, 이해하게 되지 않을까요?ㅎㅎ엄마가 자꾸 챙겨주어서 미안하고 마음이 짠하게 될떄는그떄는 무작정 거절하기보다 엄마의 그 마음을감사히 여기면서 기쁘게 받아주시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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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일 아기 낮잠 및 낮수면교육 문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밤에 7~9시간이나 푹 자는 건 정말 아기 잘 크고 있다는 증거에요~~ 지금 만 3개월쯤 된 아기가 낮에 한 번 2시간 정도 자는건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원래 이 시기는 아기마다 잠자는패턴이 정말 많이 달라요~보통 낮에 여러 번 나눠서 총 4~5시간 정도 자지만한번에 길게 자는 아기도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다만 깨어있는 시간이 보통 1시간에서 길어도1시간 30분을 넘어가면 아기가 피곤해져서잠투정이 더 심해지니, 졸려하는 기색이 보이면그때 바로 재우는것이 가장 좋아요. 그리고 아직은 아기기 울때 그냥 내버려 두지 마시고안아서 마음을 진정시켜 주세요.하지만 아기가 완전히 깊이 잠들기 전에눈이 반쯤 감고 잠이 오려고 할때 살짝 내려놓고등을 토닥여 주는 거예요. 울면 다시 안아주고 진정되면또 내려놓고, 이걸 반복하는 거죠~조금 번거로워도 이렇게 하면 아기도 조금씩 적응합니다. 낮잠을 재울 때도 밤처럼 잘곳은 어둡고 조용하게만들어 주시고. 수유하고 기저귀 갈고 조용한 노래를불러주는 같은 순서를 매번 똑같이 하면아기도 이제 잠잘 시간인걸 자연스럽게 인지하고준비하게 되기도 합니다 아기가 잠투정하며 안아달라고 우는건 당연한 모습이니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조금씩 내려놓는 연습을 해보시면많이 좋아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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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대근육 발달에 좋은 활동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사실 어린아이에게 대근육 발달을 자연스럽게 키워주려면넓은 마당 한복판에서 마음껏 뛰어노는게 가장 좋은데..^^;날씨가 이제 점점 더워지다 보니이제는 야외에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이제 점점 여름이라 넘 덥기 때문에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놀이도 되면서아이의 대근육도 자연스럽게 발달을 시켜주는 것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릴게여 !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그러다보면 아이들이 날아가는 비행기를 따라서자연스럽게 넓에 움직이게 되어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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