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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이정도 몸무게면 비만인가요 아니가?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몸무게만으로 비만의 여부를 판단하긴 어렵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키가 함게 고려되어야 합니다. 보통 BMI(체질량지수)를 사용해서 비만의 여부를 구분하게 되는데, BMI는 몸무게(kg)를 키(m)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예시>키가 170cm라면 BMI는 약 28.3이 되며, 과체중~비만 1단계 범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반대로 키가 185cm라면 BMI는 약 23.8로 정상의 범주에 가깝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키가 필요하겠습니다.<마운틴 클라이머>전신 유산소, 근지구력 운동입니다. 사용 근육은 복부, 엉덩이, 허벅지, 어깨, 가슴까지 넓게 쓰이므로 짧은 시간에 심박수를 빠르게 올려서 칼로리 소모는 크고, 복부 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코어 안정성을 높여서 요추의 부담을 줄이고, 고관절 가동성도 개선이 된답니다.<주의 사항>허리가 과도하게 꺾이거나 골반이 흔들리게 된다면 허리의 통증을 유발하니 척추를 중립으로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이렇게 주 5회정도 하루 1회당 마운틴클라이머 1분씩 3~5셋트씩 규칙적으로 시행하실경우1) 심폐지구력 향상2) 복부 근육의 강화3) 지방 연소의 증가효과가 있으니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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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주된 요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직장인에게 콜레스테롤이 높게 나오는 이유가 여러 생리적, 생활습관적 요인이 서로 맞물리면서, 국내 직장인에게는 특히나 흔한 패턴으로 나온다고 합니다.가장 큰 요인이 포화지방, 정제탄수화물의 과다 섭취가 되겠습니다.기름진 고기, 베이커리류, 튀김류같은 전통적인 고지방 식품뿐 아니라, 설탕/밀가루 기반 식품이 간 중성지방 합성을 늘려서 LDL 콜레스테롤을 높이게 됩니다.그 다음으로 중요한 요인은 스트레스, 수면 부족이 되겠습니다.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간에서는 지방 합성을 증가시키며, 혈중 LDL을 높이게 되며, 직장인의 만성 스트레스는 이상지질혈증 발생률을 높인다고 합니다.운동 부족도 하나의 원인이 되겠습니다.앉아 있는 시간이 길게되면 HDL(좋은 콜레스테롤)이 감소하게 되면서 중성지방이 증가하니 LDL이 상대적으로 높게 보이게 됩니다.여기에다가 체중 증가, 비알코올성 지방간, 당뇨 전단계같이 대사적 요인이 동반된다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더욱 민감하게 상승하게 됩니다.유전적 소인도 하나의 원인입니다.약 15% 내외로 식습관, 관계없이 LDL이 쉽게 높아지며 FH(가종성 고콜레스테롤혈증입니다)와 경도의 유전형을 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직장인 환경에서는 스트레스/수면/운동부족/정제식품 중심 식습관/복부비만/지방간 동시에 작용하게 되는 구조라서 수치가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답니다.관리는 포화지방/정제탄수화물을 줄이고, 자연식 위주의 식사, 하루에 30분 이상 유산소, 8시간 전후 깊고 규칙적인 수면의 안정, 복부지방의 관리가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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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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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안좋으면방귀가 자주나오는게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속이 불편하실 때 방귀가 자주 나오는게 상당히 흔한 반응이 되겠습니다. 장이 예민해지시면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 장내 미생물 균형이 달라지고, 가스 생성량도 늘어나게 됩니다.위염, 과식, 급하게 먹는 습관, 스트레스, 유당불내증, FODMAP같은 발효성 탄수화물 섭취가 겹치게된다면 방귀는 더욱 잦아지게 됩니다.몸이 나빠졌다기보다 소화 과정이 일시적으로 불안정하다는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복통, 설사, 갑작스럽게 체중이 감소, 피가 섞인 변같이 경고 신호가 동반된다면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평소에는 식사 속도를 조절해보시고, 탄산/튀김/매운 음식을 줄여보시어, 식이섬유를 적당히 끼니에 챙겨주시면 장 부담을 덜 수 있겠습니다.>>> 이런 증상은 많은 분들이 겪고 계신만큼 너무 염려하실 상황은 아니고, 이런 식이 패턴에 따른 소화기관 반응을 지속적으로 체크하시면 장 건강을 관리하시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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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도 가끔 체중이 1-2kg정도 빠지거나 찌는 경우가 있습니까?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중은 완전 정상이라도 하루 사이에 1~2kg 정도 변동하는 일은 대부분 사람들이 겪는 인체의 자연적인 생리 메카니즘입니다.체지방이 이렇게 갑자기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는 것이 아니고1) 체내 수분 변화2) 배변 여부3) 식사량4) 전날 나트륨 섭취량5) 생리주기(여성일 경우)6) 운동 후 수분 손실같은 다양한 변수들이 체중계를 움직이게 합니다.슬리퍼, 옷 무게도 0.3~2kg까지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예로 전날 짠 음식을 드시게 되면 체내 수분이 잡혀서 1~3kg이상 올라갈 수 있으며, 그 반대로 아침에 공복/운동 후/배변 후에는 1~3kg가 다시 내려가게 됩니다.성인은 보통 하루 평균 1~3kg 변동이 일반적이며 건강의 문제와 무관합니다.하지만 1주일 이상 이유 없이 빠르게 감소한다거나 계속 체중이 증량하게 된다면 그때는 다른 원인을 살펴보셔야 하겠습니다.>>> 일상적인 하루에 1~2kg 변동은 자연스러운 신체 리듬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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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흑염소를 먹으면 좋다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흑염소가 남녀 모두에게 좋지만, 여성의 특정 상황에서 체감의 효과가 더욱 뚜렷해 보일 수 있겠습니다.흑염소는 단백질 밀도가 높으며 철분, 아미노산이 많아서 빈혈, 피로, 체력 저하에 좋고, 체내의 염증 반응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서 회복식으로도 쓰이죠.여성은 생리로 인한 피로, 철분 손실, 손발의 냉증이 흔해서 이런 부분에 흑염소는 체감적으로 "더 맞는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하지만 호르몬을 직접적으로 강화하거나 여성에게만 특별하게 효능이 있는건 아닙니다. 남성도 단백질/철분 보충, 기력 회복이라는 측면에서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한 가지 유의하실 점은 염소 특유 지방산, 단백질이 위장에 자극이 될 수 있으니 위염, 역류 질환이 있다면 과량 섭취시 부담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흑염소는 남녀 특정 식품이 아니고 1)체력 저하, 2)철분 부족, 3)회복이 필요하신 분에게 도움이 되는 고단백 보양식입니다.>>> 몸 컨디션에 맞춰서 복용하시는 것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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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아침 배달 가능한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침에 배달로 해결하셔야 할 경우 부담 없이 잘 넘어가고, 5살 아이도 편하게 같이 식사가 가능한 부드러운 구성이 안전하겠습니다. 샌드위치, 포케, 스크램블 계열 기준으로 몇 가지 메뉴를 추천드리겠습니다.1) 샌드위치:계란/치즈/아보카도/햄 정도로 구성된 기본적인 에그샌드가 무난하겠습니다. 토스트류도 자극이 적고 아이가 먹기 좋아요. 양상추/토마토가 들어간다면 아침 포만감에도 안정적이겠습니다.2) 포케:생선을 아이가 먹기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치킨포케, 두부포케를 추천드립니다. 밥은 귀리밥을 소화하기 불편하면 백미도 무난합니다. 토핑은 아보카도, 달걀, 옥수수를 넣으면 순해져요.3) 계란요리:스크램블에그, 감자/토스트류 세트가 좋습니다. 기름이 많이 않으며 부드러우니 위장에 무리가 적답니다.>>> 추가로 생각해볼 메뉴는 죽(단호박죽, 야채죽), 치즈 오믈렛(브런치), 요거트+과일 세트가 되겠습니다.맛있는 식사 되시길 바랄게요.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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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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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혼자 지내실 경우 아침을 매일 제대로 차려 드시기 어렵다는점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렇다 해서 아예 건너뛰시면 혈당의 변동은 커지고 점심 과직으로 이어지기 쉬우니, 준비시간이 거의 없으면서 영양의 균형이 잡히는 아침 구성이 중요하겠습니다.말씀하신 식재료들 중에 조합만 잘 맞추신다면 꽤 이상적인 아침이 되겠습니다. 기본 구조로 보시면 단백질/섬유질복합탄수화물을 동시에 넣어 포만감, 혈당의 안정을 만들어주는 방식이 되겠습니다.예시로 두유 한 팩에 계란 1~2개, 고구마/통곡물(호밀/통밀/사워도우)빵을 하나정도 곁들이시면 단백질/탄수화물 균형이 잘 잡히겠습니다. 시간이 더 없으신경우 바나나/두유 정도로 부담없이 간편식을 챙길 수 있겠습니더,추가로 추천드릴 것은 그릭요거트+견과류+냉동믹스베리(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등이 있습니다), 삶은 달걀+방울토마토, 두유+오트밀같은 조합도 괜찮습니다. 조리없이 바로 챙겨드실 수 있으며, 단백질/식이섬유/지방 구성이 안정이 돼서 집중력과 활동에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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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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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비만이 무엇이고 마른비만의 메카니즘과 방지책은?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하신 이전 수치라면 당시에는 체중은 정상이나 지방의 대사가 불안정한 상태이며, 마른비만에 가까웠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성지방은 250이상이면 내장지방의 축적, 인슐린 저항성이 진행되고 있는 신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마른비만이 겉으로는 마른 편이지만 근육량은 적고 체지방률이 높아서 대사 건강이 나빠진 상태를 뜻합니다. 특히 내장지방이 많아도 겉모양을 크게 면하지 않을 수 있답니다. 이런 상태가 1)운동 부족, 2)단백질 섭취 부족, 3)고탄수화물 식사, 4)스트레스, 5)인슐린 저항성 증가가 겹쳐서 생기게 됩니다.예방의 포인트는 체중도 중요하지만, 1)근육 유지와, 2)대사 안정이 되겠습니다. 주 3~4회 전신 위주의 근력운동(가슴, 등, 하체 머신, 맨몸, 코어 위주), 동물성 단백질 충분하게 섭취(1kg당 1.2~1.6g), 규칙적인 숙면(7시간 이상), 하루 12시간 이상 공복, 정제 탄수화물/술/가공식품 줄이기, 일정한 식사 패턴의 유지가 효과적입니다.현재처럼 중성지방을 120대로 관리하고 계시다면 방향을 잘 잡고 계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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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는 특유의 쏘는 냄새와 맛이 있는데, 그럼 가오리도 그런 효과가 있나?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홍어가 유독 톡 쏘며 암모니아 냄새가 강한게, 말씀하신 것처럼 몸속에는 요소(urea)를 많이 저장하면서 그것을 암모니아로 변환해서 체내의 삼투압을 조절하는 특성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홍어가 가오리과에 속하며, 모든 가오리는 홍어같이 냄새가 나는건 아닙니다.가오리류 전체가 요소를 많이 갖고 있는건 맞는데, 홍어처럼 삭히는 과정까지 거쳐야 암모니아 냄새가 폭발적으로 올라고에 됩니다. 그러니 신선한 가오리가 약간 암모니아 향은 있어도 홍어 수준의 향과 맛은 아닙니다.홍어 특유 강한 향이 다은 조건이 겹쳐져서 만들어집니다.1) 자체 요소 함량이 높음2) 삭힘에서 요소가 암모니아로 분해3) 발효중 미생물 활동은 냄새 강화그렇지만 일반가오리는 삶거나 쪄 먹기때문에 반대로 냄새가 나지가 않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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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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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맥주1병소주반병을 꾸준히 마시는데 몸에 어떤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언급하신 주량은 1주일 기준 양 자체는 과하다고 보긴 어렵습니다만, 꾸준히 반복된다는 점에서 몸에 미치는 영향을 짚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알코올은 소량이라도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가 되는 과정에서 염증, 산화 스트레스를 만들어서 간세포 피로도를 높이게 됩니다.매주 반복될 경우 지방간 진행 속도가 조금 빨라지거나 간효소(GOT, GPT)가 서서히 올라가는 패턴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알코올은 수면의 깊이를 얇게 만들어서 담날 피로 회복이 더디며 심박을 올려서 자율신경계를 자극하게 됩니다.혈당도 일시적으로 출렁이니 평소에 피로, 집중력 저하가 반복될 수 있어요. 심혈관 측면에서 주 1~2회 음주는 혈압, 중성지방을 서서히 높이면서, 체지방/내장지방 축적에도 영향을 줄 수 있죠.이렇게 FM으로 설명드리면 아예 술에 손을 대지 말란 소린가? 싶으실 겁니다..요즘은 헬씨플레져라고 어느정도 술과, 가공식품을 주에 가끔 허용하면서, 나머지 요일에는 건강한 식단을 꾸려서 지키는 방법이 있습니다.이렇게 술을 포기하기 어려우시면, 평소에는 자연식 위주로 식단을 관리하시면서 운동도 병행하시면 건강 균형이 맞아서 몸에 스트레스가 덜하고, 간에서도 충분히 해독이 될 것입니다.그렇지만 절대량이 크지는 않아서 완전 금주가 어려우시다면 현재처럼 드시되 수면 3~4시간 전에는 음주를 마치시고, 술 드실때 물도 술 드신 만큼 2배 가까이 틈틈히 드셔주세요. 그리고 안주는 단백질 위주로 드시는 것이 낫습니다.>>> 이렇게 대체 루틴도 같이 만들어두시면 장기적으로 간, 심혈관 건강을 안정적으로 유지가 가능하실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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