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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대장암에 좋은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검사도 하셨고 대장암을 의심받는 상황이라면 심란하시겠습니다.대장암에 필요한 식사요법을 국내 대학병원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대장암의 식이 포인트는 장내 염증을 줄여주고 규칙적인 배변, 안정된 혈당관리와, 체중을 유지하는 것입니다.<복합 탄수화물>이를 위해서 채소, 통곡류처럼 식이섬유가 적당히 있는 음식이 베이스지만, 진단 전후의 상태나 증상(복통, 설사, 장폐색 위험 등)에 따라서 양을 조절하여샤 합니다. 일반적으로 익힌 채소, 삶거나 찐 감사, 고구마, 귀리 현미밥같은 부드러운 통곡물이 도움이 되겠습니다.<단백질>근육 유지를 위해 필수니 생선, 두부, 달걀, 닭가슴살처럼 소화가 비교적 잘 되는 단백질원으로 구성하시는 것이 암센터에서 공통적으로 권장하는 방식이 되겠습니다.<지방>가공육은 대장암 위험 증가가 명확하니 섭취를 충분히 줄이시고, 등푸른 생선, 올리브유, 아보카도, 목초버터, MCT오일 같은 지방을 활용하시는 것이 염증 조절에 유리하겠습니다.<발효식품>김치는 염분이 높아서 과다 섭취를 피하시고, 된장/그릭 요거트처럼 소화가 편한 발효 단백질을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피할 음식>너무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 초가공식품 배달 음식, 가당 주스, 설탕, 밀가루, 튀김, 씨앗기름, 알코올, 고카페인, 가공식품(과자, 아이스크림, 디저트, 빵, 케익, 분식)은 최대한 피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유의 사항>만약 위장이 불편하시거나, 배변 이상, 대변 컨디션, 식욕 저차가 있으시다면 부드럽고 자극이 없는 저잔사식(미음, 죽, 잘 익힌 야채, 연두부, 흰살생선, 계란찜)으로 일시적으로 전환하시는 것이 좋으며, 상태가 안정되시면 다시 일반식으로 천천히 옮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는 정확한 진단을 기다리는 시기시니 식사를 강박적으로 제한하실 필요는 없으시며, 지침을 미리 공부해두시고, 현재는 규칙적인 식사, 충분한 단백질, 위에 제가 언급드린 피할 음식부터 식습관을 교정해나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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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이라도 밀가루 끊어보신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한때 저탄고지를 타이트하게 하면서 설탕, 밀가루 종류를 아예 끊었던 적이 있습니다. 제가 과민성대장증후군(IBS)가 있는데 밀가루, 글루텐은 먹지 않으니 장은 확실히 편해지더라구요.사람마다 체질이 조금씩 다르겠지만, 밀가루 끊었을때 먼저 위장 상태가 매우 편안해지는건 공통사항 같습니다.정제된 밀가루가 빨리 소화가 되며 포도당으로 급격히 변하니 혈당의 변동폭을 키우기 쉽습니다. 이건 사람을 피곤하게 만들면서 공복감을 더 빨리 유발하더라구요. 끊자마자 "포만감이 유지된다", "배가 덜 부풀며 더부룩함이 줄어들었다"같은 변화를 느끼는 이유가 이런 대사적인 흐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피부 트러블이나 붓기도 줄어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 IBS(과민성대장증후군) 성향이 있으신 분들은 방귀, 복통, 묽은변이 호전되기도 합니다. 밀가루 자체보다 가공식품 형태에서 반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지방, 정제당, 염분, 첨가물 등등..이 과하게 포함되어 있죠)[꼭 피할 음식]정말 영양학적으로 봤을때 몸에 득이 될게 없는 제품은 튀김+밀가루+당류가 같이 합쳐진 조합이 되겠습니다. 대표적으로 보면 도넛, 크림빵, 페이스트리, 즉석 튀김(찹쌀도넛, 핫도그, 분식 튀김), 일반 튀긴 과자, 과자류, 디저트가 되겠습니다. 이런 음식이 GI(혈당지수입니다)가 매우 높고, 포화지방, 당류가 너무 많아서 혈당 스파이크, 체지방 축적을 유도하게 됩니다. 하지만 국수, 우동은 그나마 상대적으로 덜 해로운 편입니다.>>> 이렇게 잠시라도 끊었을 경우 혈당의 안정, 식욕의 조절, 장의 편안함이 공통 사항이며, 가공도가 높은 초가공 식품이 정말 문제가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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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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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경련 같이 오고 초밥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위경련이 있으시다면 초밥은 현재는 좀 부담스러울 수 있겠습니다.초밥이 날 생선, 식초 밥, 기름이 들어간 구성으로 위가 예민한 상태에서는 통증, 메스꺼움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주사 치료 직후라면 위산의 분비 자체도 불안정하니 자극을 더 일으킬 수 있습니다.오늘 저녁에는 자극이 적고 부드러운 음식이 안전하겠습니다. 흰죽(소고기, 닭, 야채), 연두부, 계란찜처럼 위에 머무는 시간을 짧으며 소화가 쉬운 메뉴가 낫습니다. 국물은 기름기가 적은 맑은 국이 안전합니다.만약에 약속을 취소하시기 어렵다면 초밥 대신 익힌 생선초밥(연어, 소고기, 새우, 장어), 생선구이 정식, 유부우동같이 부드럽고 따뜻한 메뉴로 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오늘 한 번 안전하게 관리하면 회복은 빨라지니, 내일까지는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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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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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튀어나온 뱃살, 유산소가 답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뱃살만 유독 불룩하게 나오는 패턴이 정제탄수화물, 알코올, 좌식생활이 길어질 경우 나타나게 됩니다. 체형이 마른 편이셔도 배만 나오는 이유가 이런 조합이 되겠습니다.현재 큰 틀로보아 생활 패턴을 파악하면 원인이 세 가지가 있어서 정리해서 적어드리겠습니다.1) 유산소 중단:내장지방은 근력 운동보다는 지속적인 중강도 유산소(로잉머신, 슬로우조깅, 천국의계단, 싸이클.. 등등이 있습니다)에 더욱 잘 반응합니다. 근력 주 2~3회 정말 잘 하고 계시지만, 지방층은 근력만으로 줄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내장지방은 변화가 더디며 배가 줄어들기 어려워요. 근력운동도 중요하지만 유산소도 주 4~5회 하루 30분정도만 bpm120~140범주에서 투자하셔도 허리둘레가 조금씩 다시 줄어드실 거에요.2) 편의점 도시락:요즘 편의점도 도시락이 잘 나오지만, 보통은 나트륨/정제탄수화물/단백질 부족/불규칙한 혈당의 변동이 반복된답니다. 이런 조합이 내장지방 축적을 촉진하게 됩니다. 도시락 자체가 문제기보다, 정제탄수화물(쌀밥, 액상과당, 소스류가 꽤 높습니다)이 높고, 단백질/식이섬유 비중이 낮습니다. 도시락을 드시더라도 구성이 정말 중요합니다. 끼니당 탄수화물을 40~50%, 단백질은 30g정도 확보하며, 나트륨은 적당히 드시고, 샐러드/삶은 달걀/닭가슴살을 추가하시면 균형이 좀 더 맞겠습니다.3) 주 1~2회 음주:좌식생활보다 가장 직접적인 것은 음주가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알콜이 들어오게 되면 간은 다른 영양소 대사를 멈추면서 알코올 처리를 우선하기 때문에 지방 대사가 중단됩니다. 맥주, 안주 조합이면 내장지방이 더욱 붙기 쉬워집니다. 물론 증류주도 안주가 어떤 안주냐에 따라 다르지만 예외 없습니다ㅜ.. 되도록 월 2~4회 범주로 줄여보시어, 탄수화물 안주만 피하셔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유산소를 다시 넣어보시고, 도시락 구성에 조정만 해보시어, 음주 빈도를 반 이하로 낮추시면 내장지방 관리가 수월해질 것입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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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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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작하고나서 어지러움생김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량을 크게 줄이시고 앉았다 일어나셨을 경우 어지러움이 생기는게, 과도한 칼로리 제한과 특정 영양소 부족의 신호로 볼 수 있답니다.[칼로리, 탄수화물 부족 증상]체중 감량 과정에서 섭취의 열량과 탄수화물이 급격하게 줄게되면 혈압의 조절 능력은 떨어지게 되며(기립성 저혈압입니다), 혈당의 변동 폭도 커져서 순간적으로 어지러움을 느끼기 쉽습니다.[물, 나트륨 부족 증상]특히 물도 물인데 나트륨, 저염식, 소금 섭취가 부족한 것도 어지러움을 유발합니다. 다이어트 중에 물, 전해질 섭취가 줄어들게 되면 혈액량은 감소하니 뇌로 가는 혈류도 순간적으로 부족하게 됩니다.[단백질, 철분 부족 증상]단백질, 철분 섭취도 부족해지면 빈혈성 어지러움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런 변화가 지속이 된다면 신체는 "에너지 부족"으로 판단해서 피로, 추위, 집중력 저하까지 이어지게 된답니다.[해결 방안]식사량을 줄이시더라도 단백질(살코기, 가금류, 해산물, 계란), 채소, 적당한 탄수화물(복합 탄수화물 위주로 하루에 100g이상), 소금 5g(나트륨 2,000mg정도 입니다)을 유지하시고, 물 섭취(하루 1.5~2L정도, 너무 많이 드셔도 전해질 불균형이 와서 많이 드신다면, 소금 섭취량을 늘리셔야 합니다)도 꼭 고려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앞으로 일주일 이상 증상이 계속된다거나 악화되시면 빈혈, 저혈압, 저혈당 여부를 내과에서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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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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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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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튀김은 혈당이 많이 오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튀긴 고등어가 혈당을 직접적으로 크게 올리는 음식은 아니랍니다.생선 자체에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다보니 혈당의 상승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식후 2시간 뒤에 혈당이 165까지 튀는 이유가 조리 방식의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튀김 과정에서 사용이 되는 기름, 고온 조리는 위에서 음식 배출 속도를 늦춰주며 인슐린 감수성을 일시적으로 떨어뜨려서 식 후 혈당의 반응을 더욱 크게 만들 수 있답니다.트랜스지방, 산화된 기름이 섞이게 되면 혈당의 조절이 좀 더 나빠질 수는 있어요.그리고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요인중에 하나가 튀김옷에 사용된 밀가루/전분/튀김가루나 만약 쌀을 드셨다면, 복합탄수화물(밥)이 혈당을 올렸을 가능성이 높습니다.튀김이 포만감은 강하지만 열량도 높고, 기름지고 감칠맛도 있어서 많이 먹게되서 단백질이 과해지면 혈당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게 됩니다.생선 자체 문제는 아니며 조리법과, 드시는 양이 원인일 수 있겠습니다.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시려면 고등어를 굽거나 에어프라이어로 조리를 하거나, 샐러드를 같이 곁들여서 드시면 혈당 상승 폭을 좀 더 줄일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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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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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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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카유전자가 있는데 우유같은 유제품을 먹지 말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브라카(BRCA) 유전자가 우유/유제품을 꼭 피하실 필요는 없어요.유제품이 암을 직접적으로 유발한다는 연구는 아직까지는 일관성이 부족하며, 현재 BRCA 보유자에서 유제품 섭취가 발병률을 무조건 높인다는 결과는 없습니다. 하지만 고지방 유제품을 너무 과량 섭취하면 유방암 전반 위험을 조금 높일 수 있는 연구도 있어서, 이런 부분에서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만약 유당불내증이 있으시거나 유제품으로 인해 속이 더부룩하다면 그때는 제한하시거나(발효버터, 기버터, 유당제거된 그릭요거트) 정도는 고려하셔도 되겠지만, BRCA 원인이 되진 않습니다.만약 암환자에게 유제품을 피하라고 하는 정보가 보통 치료 과정에서 설사, 유당 소화장애가 악화되서 그런 우려로 제안하는 것이며, 암세포를 자극해서가 아니에요. BRCA 보유자는 암환자가 아니므로 동일하게 적용할 필요는 없답니다.두유는 대체식이 가능하지만 필수는 아니며, 포화지방을 줄이고 식물성 식단 비중을 높이려고 할 경우에 선택이 가능한 옵션입니다. 우유를 드셔도 속이 편하고 저지방, 무지방 제품을 중심으로 적정량 섭취하시게 된다면 위험을 높이지 않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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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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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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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독 쉽게 피곤해지는 데 건강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일정 기간 피로가 계속 이어지면 몸에서 어느정도 신호를 점검이 필요하겠습니다.수면 시간이 평소와 같은데 개운함도 없으시다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겼거나, 스트레스/호르몬 변화처럼 회복을 방해하는 요인이 개입된 경우가 많답니다.스트레스가 높을 경우 코티솔이라는 스트레스성 호르몬은 과하게 분비되며, 이런 호르몬이 밤사이 회복을 방해하니 아침에 피로가 심해지기도 합니다.계절의 변화처럼 환경적인 요인도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건강 문제로 보게되면 철분/비타민D/B12가 부족하다거나, 갑상언 기능의 저하, 수면무호흡증, 만성 위염/역류성 식도염 소화기 부담, 혈당변동의 심한경우 아침 피로를 유발하게 됩니다.평소와 같은 수면을 유지하는데도 피로가 지속되면 내과에서 혈액검사를 권장드립니다.CBC, 갑상선 기능, 비타민D, 혈당/당화혈색소, 간/신장 기능을 확인해보시면 방향을 잡아볼 수 있습니다.몇 주간 휴식, 스트레스 관리로 호전이 되신다면 잠깐의 컨디션 저하일 수 있지만, 피로가 보름 이상 이어지고, 일상에 능률이 떨어질 정도면 검사를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신호를 신속하게 확인해서 바로 대처하시는 것이 앞으로 컨디션 관리가 더욱 수월해질 것입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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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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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입냄새가 심해지는 이유가 있을 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기상 후 입 냄새는 보통 사람이라면 강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자고 있는 동안에는 침 분비가 줄어들며 입안이 건조해집니다. 그래서 이 틈을 타서 세균이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휘발성 황 화합물인 냄새 물질을 만들어냅니다.밤새 호흡도 입으로만 하게되면 건조가 더욱 심해져서 냄새가 더욱 강해지기도 합니다. 양치를 해도 아침에 냄새가 올리오는 이유가 세균의 활동이 밤새 축적이 되서 그렇습니다.위명이 있으신 경우에도 위식도 역류가 동반이 된다면 위 내용물은 역류하며 특유 산취가 날 수 있고, 평소 위가 예민하거나 속쓰림이 있으시다면 더욱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요.편도결석(편도속에 하얀 덩어리라고 보시면 됩니다)이 있다면 아침에 냄새가 더욱 심하게 납니다. 정상 범위 안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너무 심하거나 잠결에 입이 바짝 마른듯한 느낌이 반복되신다면 역류성 식도염, 구강 건조증, 비염/축농증같은 상기도 문제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해결 방안]1) 잠들기 전에 100ml 이내로 수분 섭취, 2) 코 호흡의 유지(립테이프 권장드립니다), 3) 취침직전에 혀 세정, 4) 구강 내 무알코올 가글이 도움이 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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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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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름을 자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트름 나오는 이유]A) 트름이 자주 나오는게 위에 공기가 과하게 차서 생기는 현상입니다.B) 보통 위가 과민하거나, 어떤 음식을 드셨거나, 섭취 방식 자체에 문제가 있을 때 두드러지게 됩니다.C) 빠르게 드시거나 말하면서 식사를하게 되면 공기를 더욱 많이 삼키게되며, 탄산(탄산수/탄산음료/맥주/에너지음료가 있습니다)같이 기포가 많은 음식들은 위 내부의 압력을 높여서 트름을 반복적으로 유발하게 됩니다.D)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이 위에서 배출을 늦추니 먹었던 냄새가 바로 올라오는 트림이 생기게 된답니다.E) 의외로 스트레스나 불안에서도 위식도 근육을 느슨하게 해서 트림 빈도를 더욱 늘리기도하죠.[개선 방법]A) 식사 속도를 천천히 하면서 음료는 탄산 자체를 최대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B) 식사 직후에는 눕지마시고 상체를 조금 세운 상태를 유지하면(앉아도 되지만 약간 등을 기대고 반만 누운상태가 좋습니다) 역류성 증상을 좀 더 줄일 수 있겠습니다.C) 커피, 기름진 음식, 양념이 많은 음식도 위산의 분비를 자극해서 냄새가 섞인 트름을 유발하니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만약 지속적이거나 신 트름이 올라오면 역류성 식도염일 가능성이 있으니 소화기내과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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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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