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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미래 인류는 고기를 지금처럼 구워 먹고 맛보고 공유할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과학기술이 발전해서 맞춤형 단백질 식품이 보편화되더라도 인류가 고기를 구워 먹는 문화 자체가 완전히 사라지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고기가는 영양 공급원 뿐만 아니라 불 앞에 둘러앉아서 함께 굽고 나누는 경험이기도하고 즐거운 외식과 회식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인공지능과 바이오 기술이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춘 단백질 식품을 제공한다면일상적인 영양 섭취에서는 효율적인 대체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구워먹는 고기는 효율보다는 맛, 향, 소리, 공유라는 감각적인 경험이 핵심이어서 축제나 사교적 자리에서는 여전히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결국 미래의 인류는 두 흐름을 병행할 것 같습니다.건강관리와 생존을 위해서는 맞춤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면서도, 정서적인 만족과 문화적인 전통을 위해서 고기를 굽고 맛보며 나누는 행위는 특별한 경험으로 남아 지속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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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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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박이와 우삼겹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재밌는 질문을 주셨습니다.언뜻보면 같은 소고기 부위같습니다.차돌박이와 우삼겹은 소고기가 맞지만부위와 지방 함량에서 차이가 있습니다.차돌박이는 소의 목과 양지 사이인 앞가슴 부위에 있는 얇은 살로, 결이 가늘고 지방 함량은 높아서 구우면 금새 기름이 많이 빠져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얇게 썰려있어서 불판과 냄비에 순식간에 익고 고소하지만 느끼하다고 느껴지실 수 있어요.그런데우삼겹은 소의 배쪽 삼겹살 부위로 돼지 삼겹살같이 지방과 살이 층을 이루고 있습니다. 대신 돼지고기 삼겹살보다는 지방이 적고 차돌박이보다는 상대적으로 살코기 비율이 높아서 구웠을때는 기름이 덜 나온답니다. 차돌박이처럼 바삭하고 고소한 풍미는 덜하고 약간 더 두툼하고 담백한 맛이 납니다.정리드리자면차돌박이 > 얇고 고소한데 기름이 많음우삼겹 > 차돌박이보단 덜 기름지나 마찬가지로 느끼함그래서 기름이 부담스럽다면 차돌박이보다는 우삼겹이 좀 더 나은 선택입니다만..제가 경험한바로는등심이 샤브샤브나 굽기등 기름지지않아 모두 무난했습니다.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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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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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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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생활을 시작하려면 어떤 루틴이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아침루틴에 대한 질문을 주셨네요.아침형 생활을 시작하려면 중요한건 취침과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입니다.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야 생체리듬이 안정됩니다. 처음부터 6시에 기상하기 어렵다면, 평소보다는 15~30분씩만 앞당겨서 적응하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취침 루틴자기 전 최소 1시간 전부터는 휴대폰, TV 같은 전자기기를 꼭 끄시고, 가벼운 독서, 요가, 명상등 몸을 진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인 섭취는 오후 2시 이후나 취침전 6~8시간 전에 섭취를 마치시는 것이 안정적인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기상 루틴알람을 최대 데시벨로 아예 정수기나 주방 물이 있는 곳에 두어서 억지로 일어나게 해야합니다. 며칠은 힘들지만 이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계속 같은 시간에 일어나야 3일 지나면 점점 수면패턴에 적응이 되서 아침에 깨기 수월해집니다. 그리고 일어나자마자 커튼을 쳐서 바로 햇빛을 쬐거나 아니면 방에 조명을 밝게 켜서 뇌에 아침이라는 신호를 각인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가볍게 물 한잔 드시고 스트레칭과 제자리걷기 같은 5분 운동을 하면 졸음이 빨리 사라집니다.단계별로는1단계 > 알람시계 물마시는 곳이나 주방2단계 > 햇빛쬐기, 전신 요가스트레칭3단계 > 일관된 취침 습관 유지이렇게 유지하시는 것이 초반에 확실히 잡을 수 있습니다. 점진적으로 시간 앞당겨서 일어나는건 쉽지 않습니다.처음엔 힘드실지라도 1주일만 꾸준히 반복하시면 몸은 금방 적응하시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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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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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을 고기 대신 곡물 콩 버섯 등 식물 단백질로 대체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오랜만에 상당히 좋은 질문을 받아봅니다.식물성 단백질인 곡물, 콩류, 버섯은 고기를 대신할 수 있는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 됩니다.실제로 채식주의자나 비건도 식물성 식품만으로 일일 단백질 요구량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콩류인 두부, 렌틸콩, 병아리콩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비교적 균형감이 있어서, 곡물, 견과류와 함께 보충하면 부족한 아미노산을 보완할 수 있답니다.버섯은 단백질 함량은 낮지만, 소화가 잘 되며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식단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나 어느정도 한계가 있습니다.1식물성 단백질은 고기에 비해서 소화, 흡수율인 PDCAAS 단백질 소화율 보정 점수가 낮은편입니다.2필수 아미노산 중에 특히 메티오닌, 라이신 등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서 단일 식품만으로는 불완전할 수 있습니다.3철분, 비타민, B12는 주로 동물성 식품에서 잘 흡수되서완전히 채식을 한다면 단백질 보충제를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따라서현대인에게 단백질이 반드시 고기에서만 얻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그렇지만 콩 / 곡물 / 견과류 / 버섯을 다양하게 조합해서 충분히 드셔야 대체가 가능합니다.균형을 잘 맞춘다면 식물성 단백질만으로도 건강하게 단백질 섭취는 충분하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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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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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붉은 고기에 대한 경고가 더 많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맞습니다.. 유독 가금류, 해산물 보다는적색육이 상당한 지적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바로 지방과 헴철의 과잉 부작용 때문입니다.붉은고기인 소, 돼지는 흰고기인 닭, 생선에 비해서 단백질과 철분, 비타민B12가 풍부해서 빈혈예방에 좋습니다.그런데 문제는지방과 색소 성분입니다.카니보어, 키토보어, 키토제닉 기반 식단은 제외하고일반식사기준 붉은 고기에는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서 과잉섭취시 동맥경화와 심혈관 질환위험을 높입니다.또한 붉은색을 띄게하는 헴철은 체내 흡수율은 높지만 과량섭취시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해서 다장암 위험과 연관된다는 연구도 많습니다.반면에흰고기와 생선은 포화지방이 적고 불포화지방산, 특히 생선의 경우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서 염증억제와 심혈관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닭, 칠면조는 상대적으로 가볍고 소화 부담이 적어, 단백질과 비지방 비중이 높아 체중 관리에도 유리하답니다.따라서붉은 고기에 대한 경고가 많은 이유가 바로 지방과 헴철의 과잉 효과 때문입니다.적정량을 먹으면 유익하지만, 현대인의 고칼로리 식습관 속에서는 과잉 위험이 크기 때문에 제한이 강조되는 것입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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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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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고기 섭취의 적정 기준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맞습니다.고기는 단백질, 철분, 비타민 B1, B12의 중요한 공급원이지만 과도한 섭취는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대신 고기만 드시면 괜찮습니다.그런데 가당 음료, 정제탄수화물 이런것과 같이 자주 드시면 심혈관 질환, 대사증후군, 비만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WHO와 여러 영양학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붉은 고기는 주 350~500g이하로 적정량으로 권장됩니다.가공육인 햄, 소시지, 베이컨은 발암위험이 있어서 되도록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에 닭 고기 같은 백색육과 흰살생선은 상대적으로 건강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평가된답니다.그래서 섭취시에는 기름진 부위보다는 살코기를 선택하시고, 굽거나 튀기기보다는 삶기, 찜, 구이 등 저지방 조리법을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채소, 통곡물, 콩류와 함께 드셔서 영양 균형을 맞추면 고기 섭취의 건강상의 이점을 살릴 수 있습니다.따라서 고기는 하루에 한끼 드실경우 100g분량 정도로 드시면 괜찮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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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08.17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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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를 계속 하게 되는데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 잘 읽어보았습니다.질문자님이 설사가 며칠째 지속된다면 단순 일시적 소화불량이기보다 반복적인 자극요인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말씀하신 식단을 보면 치킨, 계란, 밥, 고기 위주인데특히 치킨을 여러번 데워드시는 과정에서 세균이 유입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조리후 시간이 지난 기름진 음식은 보통 쉽게 상하거나 산패되서 장에 부담을 주기 때문입니다.게다가 고지방 음식과 단백질 위주의 식단은 장내 소화효소 부담을 높여서 묽은변을 유발하기도 합니다.설사가 며칠 지속되면 채네 수분과 전해질 손실로 탈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우선 상한 음식은 피하시고미음과 죽처럼 자극이 적은 음식으로 식단을 조절하면서 수분 보충을 하시길 바랍니다.만약 설사에 열, 복통, 혈변, 체중 감소 같은 다양한 증상이 동반된다면 장염 가능성이 있으니소화기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할 것입니다.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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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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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종종 먹게 되는 들기름에는 어떤 영양소가 충분하게 들었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대표적인 영양소는 불포화지방산입니다. 특히 오메가3와 오메가6가 균형 있게 들어있어서 혈관 건강과 콜레스테롤 조절에 유익하답니다.그리고 오메가9인 올레산도 함유되어 있어서 혈압 안정과 심혈관 질환예방에 도움을 줍니다.들기름에는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E인 토코페롤이 풍부해서 세포노화는 늦추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기여합니다. 뇌 건강과 염증 완화에 효과적인 루테올린같은 폴리페놀 성분도 들어있어서 두뇌기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따라서 들기름은 저온압착 생들기름으로 오전 공복에 1숟갈 식단에 밥이나 사이드로 1숟갈 총 30ml정도 하루에 드시면 혈관, 뇌, 피부 건강에 이로운 천연 건강식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주의사항으로는 열에 약해서 가열보다는 생으로 무침이나 비빔요리에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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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8.17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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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활동성을 높이거나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네 질문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이런경우에는 항산화 관리와 당뇨나 통풍의 대사질환 조절을 하시는 것이 중요하답니다!당뇨는 혈관과 호르몬 환경을 악화시키고 통풍은 요산 상승으로 염증을 일으켜서 생식 건강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당뇨, 통풍을 고려해서 제외한도움이 되는 영양 성분입니다.아연정자 생성과 테스토스테론 대사에 중요합니다. 굴, 호박씨, 멀티비타민으로 보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통풍환자는 조개류 과다 섭취는 피하시고 영양제로 보충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코엔자임 Q10세포 에너지와 항산화 자굥ㅇ으로 정자 운동성 개선 연구가 많습니다. 오전에 보통 100mg을 섭취합니다.비타민 C, E산화 스트레스를 억제하고, 고용량 과일은 당과 퓨린의 문제로 제한되니 보충제로 섭취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비타민C는 DSM사 파인파우더 계열이 좋으며 하루에 2~3,000mg까지 1회당 1,000mg정도 나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오메가3등푸른 생선보다는 정제된 캡슐형이 통풍 관리에 유리합니다. EPA+DHA 합 1,000mg이상으로 식물성 RTG3 캡슐이 좋습니다.L-카르니틴정자 에너지 대사에 관여해서 활동성 개선 효과가 있다고합니다. 하루 1,000mg~2,000mg정도를 추천드립니다.주의하실 음식은 고퓨린 식품인 내장, 멸치, 새우, 일부 적색육은 통풍을 악화시키니 피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고당, 고탄수 음식은 당뇨 조절에 방해되어서 정자 건강에도 나쁘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생활방법으로는규칙적인 운동, 금연, 절주,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간접적으로 중요합니다.따라서 정리드리자면아연, 코엔자임Q10, 비타민C/E, 오메가3, 카르니틴 같은 캡슐/정제형 영양제가 도움이 되며 블랙마카, 흑마늘즙, 아르기닌, 쏘팔메토 등등 간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성분들도 있으니 참조 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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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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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용 빵을 전자레인지 돌려서 시간이 지난 후에 먹으면 배가 아프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 잘 확인해보았습니다.주말에는 괜찮은데 평일 회사에서 드시면 아프다는 차이가 있다는 건 아마 빵보다는 근무 환경, 시간, 소화 조건이 다르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보여요^^전자레인지 해동 특성상 냉동빵을 전자레인지로 데우면 겉은 뜨거운데 속은 수분이 고르게 해동되지 못해서 시간이 지나면 전분이 빠르게 노화되서 딱딱해집니다.이 상태로는 소화가 잘 안되면서 장에 부담을 주게 되요.집에서는 바로 드실 수 있으니 문제가 덜하지만 회사에서는 데운 뒤 시간이 지난걸 드신다면 소화불량이 오기도 한답니다.그리고 보통 회사에서는 신경성 스트레스, 식사 환경이 겹쳐서 위장에 더 민감한 반응이 나타난답니다.같은 음식을 드셔도 주말에 편안할 때보다 평일 회사에서 더욱 아프게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보관과 위생 문제도 있습니다. 보통 전자레인지로 돌린 빵을 바로 드시지않고 몇시간 보관하시면 온도변화로 인해서 세균이 번식할 수도 있습니다.크림이나 버터가 들어간 빵일수록 위험도가 커지니 주의하시는 것이 좋답니다.아니면 공복에 급히 드시거나, 커피와 함께 드신다면 위산이 많이 분비되서 속쓰림과 복통이 나타날 수 있어요.정리를 해드리면집: 전자레인지 후 바로 섭취 > 소화에 비교적 안전함회사: 돌린 후 방치 > 전분 노화, 위생 문제, 스트레스 겹침 > 배가 아픔해결책은냉동빵을 전날 냉장으로 해동하신 후 회사에서 자연해동된 상태로 드시거나, 해동된 빵을 보온용기에 담아서 따뜻하게 보관하셨다가 드시는 방법이 있습니다.전자레인지가 있다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그게 아쉽네요!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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