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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뮨 케어 저당우유 때문일 가능성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언급하신 제품 음료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이전에도 같은 제품을 드셨을 경우 위가 불편하셨는데, 반복적인 패턴이 꽤 합당한 사유가 되겠습니다.사유 1: 당뇨, 간수치와 직접적으로 충돌하는 성분이 딱히 없지만, 이런 우유에 포함된 특정성분들은 위장 자극을 만들 수 있는 구조가 분명합니다.사유 2: 먼저 산양유 단백은 우유 단백질 중에서도 개인 편차가 큰 편입니다. 그래서 소화가 예민하신 분들에게 구역김, 더부룩함을 만들기도 합니다.사유 3: 기에 알룰로오스, 팔라티노스 같은 저당 감미료류는 대체로 안전하나, 장에 삼투성 자극을 줘서 설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저당 감미료 민감도]알룰로스는 개인에 따라 속이 꼬이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수크랄로스도 일부 사람에게 속쓰림을 유발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정말 중요한건 전날 음주가 위 자체를 약하게 만들어 놓다보니, 아침에 이런 성분 조합을 드시고나니 평소보다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신 것으로 보입니다.[정리]현재 패턴이라면 제품 자체가 몸에 맞지 않는 것으로 보시는 것이 합리적이겠습니다. 이런 반응 자체가 당뇨, 간수치 때문이 아니며 개별 성분에 대한 개인적인 내성과 반응으로 보시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앞으로는 해당 제품은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단백질 보충이 필요하면 단일 성분 구조가 단순한 분리유청단백질WPI에 대체감미료가 최대한 배제된 성분으로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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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섭취할 때에 그 온도는 별 차이 없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두부는 온도에 따라서 영양 성분이 크게 변하지 않아서, 차갑게 드시거나 데워서 드시거나 영양학적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단백질. 칼슘, 이소플라본 같은 주 성분이 조리 온도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서 안정적이죠.하지만 실제로 섭취 후에 몸이 느끼는 부담감, 소화 편안함이 온도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합니다. 차가운 두부가 상온 대비 위장 운동을 느리게 하니 평소 소화가 약하신 분이라면 배가 더부룩하거나, 속이 찬 느낌을 경험하기도 합니다.그 반대로 가볍게 데운 두부가 위장을 자극하지 않고 포만감 유지에도 좋아서 다이어트 중에는 더욱 편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다이어트 측면에서 온도보다는 양, 단백질, 부재료가 더 중요하겠습니다.두부 반모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 밀도가 높다보니 식사에 단백질 보충용으로 무난하며, 간장/설탕 양념을 과하게 사용하지 않는다면 체중 관리에도 나쁘지 않습니다.질문자님의 소화 상태, 식사 만족감 기준으로 온도를 선택하시어, 영양학쪽으로는 어느 쪽에서든 차이가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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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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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가 부엇는데 추어탕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추어탕 드셔도 괜찮습니다.추어탕 자체가 편도가 부어서 피해야 하는 음식이 아닙니다. 추어탕은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많아서 체력이 떨어졌을 겨우 회복에 도움이 되겠습니다.하지만 편도가 붓고 몸살 기운이 있을 경우 음식 1) 자극성, 2) 소화 부담, 3) 온도 이 세 가지 요소가 더 중요하겠습니다.추어탕은 기본적으로 따뜻하면서 단백질의 밀도가 높다보니 장점은 많은데 레시피에 따라 매운 고춧가루, 들깨 함량이 모두 달라 위, 장에 부담을 줄 수도 있습니다.아침에 복통까지 시달리셨다면 너무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메뉴는 오히려 속을 더 불편하게 할 수 있겠습니다.편도염 초기에는 고열량, 고단백 식사는 좋은데 부드럽고 자극이 적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해결 방안]추어탕을 드시려면 맵기 조절이 가능하고 최대한 고춧가루, 다대기가 덜 들어간 형태로 골라보시고, 뜨거우니 접시에 덜어서 식혀서 편도에 부담이 가지않게끔 천천히 씹어 드시면 문제가 크지 않겠습니다. 체력이 떨어진 현재 상황에서 음식 선택은 소화 부담을 줄이는 쪽으로 가시면 회복이 금방 되실거에요.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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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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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이 면연력 강화에 좋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알리신(allicin)성분에 대해서정리드리겠습니다.마늘이 면역량 강화 좋다는 말이 많이 들리곤합니다. 마늘의 중요한 성분은 바로 "알리신(allicin)"이라는 황화합물이며, 이게 특유의 강한 향, 매운맛을 만들고 면역세포의 활성도를 높이는 작용을 하게 됩니다.[알리신의 역할]알리신은 체내에서 대식세포, NK세포같이 바이러스, 세균을 제거하는 세포의 반응성을 높여주며, 염증 반응을 조절해서 과한 면역 반응을 완화해주는 역할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늘에는 셀레늄, 비타민b6, 플라보노이드 성분도 들어있어서 자유라디칼(활성 산소)를 줄여서 세포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줍니다.이런 항산화 작용은 면역계 부담을 줄여서 체력이 떨어질경우우 감염에 대한 저항성을 높여주는 방향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알리신은 생으로 으깨졌을 경우 활성도가 높으며, 오래 익히게 되면 보통 파괴되므로 조리방식에 따라 효과가 다릅니다.[유의 사항]만약 속이 쓰리시거나, 위 자극이 있으신 분은 생으로 많이 드시기보다 적당히 조리가 된 상태로 꾸준히 섭취하시는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해서 마늘을 활용하시면 일상적으로 면역 관리에 충분히 도움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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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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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먹는 사과는 몸에 않좋다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녁에 드시는 사과가 몸에 나쁘다, 독이다라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아무래도 자기전에 유기산 성분과 식이섬유가 위산을 분비하고 자극시켜서 이런 말이 나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사과의 소화 과정과 영양 성분은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지 않고 저녁이라고 해서 더욱 해로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사과는 식이섬유 과당이 적당히 들어있으며 수분도 많아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는 과일이고, 전체 식사 패턴과 수면 직접 섭취 여부도 중요합니다.예시로, 잠들기 직던 많이 먹게되면 위에 음식이 남아서 역류의 증상, 속의 더부룩함을 유발하고, 당 흡수로 인해서 혈당은 약간 변화할 수 있겠습니다. 그 반대로 저녁 식후 2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적당량의 사과를 드시는건 일반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고, 소화도 수월하며 비타민C, 식이섬유(펙틴), 폴리페놀같은 항산화 성분을 얻을 수 있답니다.하지만 밤에 과일을 반복적으로 많이(2개이상) 드시는 습관이 하루 총 당류(50g이하를 권장합니다) 섭취량을 높일 수 있으니 체중과 혈당 관리에는 불리하겠습니다.저녁의 사과 자체는 나쁜건 아니며, 타이밍, 양의 문제가 커서 평소처럼 즐기시되 하루 총량만 조절해주시면 건강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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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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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가 식단 조절을 통해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생리학적 근거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혈당이 오르는 원리]원리 1: 탄수화물이 소장에서 포도당으로 빠르게 흡수가 되면 혈당은 급히 오르며, 이를 처리하려고 인슐린 분비도 크게 증가하게 됩니다.원리 2: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가 부족하거나(제1형, 제2형이 있습니다), 인슐린 저항성도 높아서 포도당을 세포로 보내는 속도가 떨어지게 되니 혈당은 쉽게 상승하게 됩니다.[혈당 완화 이유]식이섬유: 식이섬유, 단백질이 혈당을 완화시켜주는 이유가 소화와 호르몬 반응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식이섬유는 위 배출의 속도를 늦춰주며 탄수화물은 소장에서 효소와 만나는 시간을 지연시켜서 포도당이 천천히 혈류로 들어가도록 만들게 됩니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점도가 있는 젤을 형성해서 흡수를 늦춰주는 효과도 있죠.단백질: 위 배출을 느리게 해주고, GLP-1, GIP같은 인크레틴 호르몬을 자극해서 식후의 인슐린 반응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어서 혈당 상승의 폭을 줄여주게 된답니다. 단백질 섭취가 글루카곤 분비도 함께 자극을 시켜서 혈당 변동을 자극해서 급격하지 않게 유지를 해줍니다.>>> 이런 기전으로 당뇨 환자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드시기보다 약물치료와 함께 식이섬유, 단백질을 같이 섭취하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고 전체적으로 식후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유지가 가능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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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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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피부입니다 주의할 음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A) [주의해야 할 음식]:겨울철같이 피부 장벽이 약해지는 시기에 튀김, 패스트푸드, 가공육, 디저트, 음료같이 염증을 올리는 음식은 더 쉽게 악화를 유발하게 됩니다. 이런 식품이 설탕, 식물성 가공유지, 액상과당 함량이 높아서 체내 염증반응을 자극해서 줄이면 줄일수록 피부가 더 편안해지는 경향이 있겠습니다. 음주도 건선을 악화시키게 되는 대표적인 요인이라서 주 1회 이하로 줄이시거나 가능한 금주에 가깝게 유지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B) [도움이 되는 음식]:해산물, 계란, 살코기, 아보카도, 올리브유처럼 염증을 완화시키는 식품을 기본적으로 구성하는 방향이 되겠습니다. 고등어, 연어같은 오메가3이 많은 생선을 주 2회이상 넣으면 피부의 붉음, 가렴운증이 조금씩 안정되는 사례가 많답니다.C) [식사요법]:가공 식품, 자극적인 국/탕, 야식만 조절하셔도 악화 빈도가 줄어들어서 전체적인 식단 방향을 크게 바꾸지 않으셔도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사람마다 예민하게 반응을 하는 음식은 조금씩 달라서 2주 단위로 드신 음식, 피부 상태를 같이 기록해보시면 트리거를 찾는데 좋습니다. 이런 방식이 약물치료와 병행하실 경우 일상에서 부담없이 적용하기 편리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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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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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손질할 때 조직이 파괴되면 영양소가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채소를 자르는 순간 일부 조직 파괴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이때 내부 효소가 노출되며 산소와 만나서 비타민C, 폴리페놀같이 산화에 민감한 성분은 좀 더 빠르게 감소하겠습니다.무딘 칼로 강하게 눌러 썰어버리면 세포는 더 많이 찢어지고 절단면이 넓어져서 산화의 속도가 더 빨라지는게 사실입니다.그런데 이런 변화는 대부분 단기간에 제한적이고, 실제로 영양 손실의 절대량이 조리 과정에서 가열, 삶기, 데치기, 보관 시간같은 더욱 큰 요인에 비해서 적습니다.칼 선택은 영양 차이를 만들긴 하나 "손해 수준"로 차이가 나진 않습니다.실질적인 기준이 날카로운 칼로 빠르게 손질하며, 절단 후에 오래 방치하지 않고 바로 조리하시거나 보관할 경우 최대한 산소의 노출을 줄여가는 것이죠.>>> 이런식으로 몇 가지 기본만 지키시면 조직 파괴로 인한 영양 변화는 미미한 수준이고, 식재료 신선도, 조리 방식은 최종적으로 영양 유지에 더 큰 영향이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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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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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많이 빠졌는데 58kg인데 근육량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정말 열심히 감량하신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을 보면, 질문자님 체중에 비해 몸이 정말 얇아보이시는게 지방보다는 근육량이 많이 빠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하루 10~11시간 걷기가 혹시 순수 운동으로 하는 걷기시라면 몸에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줘서 대사 속도를 떨어뜨리고 근육을 소모시키는 방식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만약 활동적인 일이시라면 그럴 가능성은 조금 덜 하지만요. 인바디 검사로 수치가 있어야 좀 더 정확한 예측이 가능합니다.현재는 체중이 크게 변하지 않지만 몸은 가벼워 보이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죠. 이런 패턴이 보통 대사 적응/정체기라고도 합니다.정체기가 몸이 생존을 위해 감량을 억지로 억제해서 일부로 생존모드로 대사를 떨어뜨리게 됩니다.이 상황에서 목표를 체중 숫자로 쫒게되면 정체기가 더 길어지고 결국 신경석 폭식증, 거식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는 스스로 몰아붙이시기 보다 몸을 조금 회복시켜서 다시 좀 더 건강하게 감량이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먼저 인바디로 체지방률과 근육량을 꼭 확인하셔서 현실적인 기준을 잡아가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현재 걷기 운동이 과하셔서 되도록 1/4정도로 줄이셔도 충분해 보입니다. 주 3회정도 15~20분 전신 맨몸운동(현재 근육량, 근력이 많이 떨어져서 체지방 대사도 많이 낮을 수 있습니다) 근육량을 늘리는 목적이 아니고, 근육을 자극시켜서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서 체지방 대사를 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식단은 단백질은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지만, 탄수화물은 전신 맨몸운동 하는 날에는 복합탄수화물 위주로 적당히 보충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방 섭취는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목초버터, 기버터, MCT오일 종류로 보충해보시길 바랍니다.현재는 상당히 정체 구간에 대사 저하까지 온 상황으로 보여서, 식습관과 운동방법을 개선하셔야 나중에 다시 체지방 감량이 시작될 것입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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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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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쌀밥을 적게먹고 반찬을 많이 먹는게 좋은 식습관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흰쌀밥을 줄이면서 반찬 비중을 높여가는 방식이 건강 측면에서는 좀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이유 1) 흰쌀밥이 정제 탄수화물로 혈당은 빠르게 올리면서 포만감의 지속 시간은 짧아집니다.이유 2) 반면에 단백질, 해조류, 식이섬유로 구성된 반찬이 소화의 속도는 느리며 혈당 변동을 완만하게 해서 에너지 공급의 안정성도 좋아지게 됩니다.이유 3) 단백질,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서 과식을 예방하는데 좋습니다.[탄수화물 설정]밥을 아예 적게 드셔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밥을 주식으로 하시더라도 양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반찬 구성의 질을 높이게 되면 균형이 잡히게 됩니다. 2025년 기준 한국영양학회에서는 탄수화물 50~65%, 단백질 10~20%, 지방을 20~30%로 개편되었습니다. 활동량이 적으신 분이나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은 탄수화물 40~50%, 단백질 30~40%, 지방 20~30% 정도로 조정하셔도 됩니다. 그래서 평소에 활동량이 많으시면 하루 탄수화물이 200g이상이 되겠스며, 보통 활동량이 적다면 150g 내외로 드셔도 무난합니다. 관리를 하시는 분들은 탄수화물을 130g이내로 잡으며, 케토제닉 다이어트는 70~100g이하로 관리하시기도 합니다. 극단적인 쏠린 식단도 다양합니다만 여기서는 논외하겠습니다.>>> 밥을 얼마나 드시느냐보다, 전체 식사 균형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런 구조가 유지되시면 체중 관리, 대사 건강 모두 안정적으로 관리가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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