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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을 마시면 졸린게 깨야하는게 정상으로 알고있는데
안녕하세요,흥미로운 질문 잘 읽어보았습니다.카페인은 원래 각성이 맞지만, 가끔 반대로 졸림, 나른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게 혈당/수면 상태, 생리적인 특성이 있어서 그렇습니다.카페인이 아데노신(잠을 유도하는 신경전달물질) 수용체를 막아서 각성을 유도하게 됩니다. 하지만 몸이 피로에 이미 많이 쌓여있다거나 수면의 부채(며칠간 잠을 제대로 못 잔 경우)가 크면, 카페인이 차단을 하는 만큼 아데노신은 더욱 강하게 분비되니 "반동성"으로 졸림이 나타납니다. 잠을 억지로 막았다 그런 압력이 더욱 세지는 현합니다.그리고 간에서 카페인을 분해하는 효수(CYP1A2) 활동도 개인마다 달라요. 대사가 빠른 사람은 카페인 자극 효과가 약하고 지속시간도 짧아서 에너지가 저하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그 외에 교감신경이 과한 상태에서는 카페인은 미세하게 진정작용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혈당이 낮거나 식사를 오래 거른 상태에서 카페인을 마시게되면 일시적으로 졸림, 피로가 더 몰려올수도 있습니다. 이게 내성 문제라기보다 몸의 컨디션, 수면 상태, 유전적인 대사가 함께 나타나서 그렇습니다.이런 반응이 계속되면 카페인 섭취 시간을 조금 조절(취침 6시간 전에는 섭취를 마칩니다)을 해보시거나, 용량은 줄여서(하루 100~200mg, 아메리카노 1잔 정도입니다) 반응 변화를 지켜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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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류와 당알코올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당알코올도 종류가 여러가지지만말티톨은 GI지수가 35~50대(설탕 68)라혈당이 당류처럼 작용할 수 있어서당뇨에 영향일 갈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당류, 당알코올은 몸에서 처리되는 방식이 다릅니다. 당류(설탕, 포도당, 과당)은 거의 전량 흡수가되니 혈당을 즉시 올려서 당뇨에 방해됩니다.하지만 당알코올은 흡수가 제한적이다 보니 혈당 상승이 적습니다. 물론 종류별 차이는 뚜렷합니다.에리스리톨, 자일리톨같은 혈당 영향을 거의 없지만, 말티톨이 실제 혈당을 꽤 올리게 됩니다.제품에 "당류 0" 표시가 있다해도 당뇨 관리에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그리고 당알코올은 소장에서 완전히 흡수가 되지 않으니 장에서 발효가 되고 가스, 복부팽만, 설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당류 0g, 당알코올 11g" 과자는 혈당의 부담은 적으나, 말티톨이 포함이 된 제품이라면 당뇨가 있으시다면 빈도, 양을 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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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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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약자주먹으면나타나는질환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장용성으로 이야기하면, 변비약을 자주 복용할 때 몸이 스스로 장을 움직이는 힘을 조금씩 잃게됩니다. 자극정 하제는 장을 반복적으로 자극해서 배변을 만들어서,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장은 약에 의존하면서 자연스러운 배변이 더 어려워집니다. 아무래도 약 의존성이 커지게 됩니다.자주 나타날 수 있는 변화도 몇가지가 있습니다. 설사, 복통, 탈수, 전해질 불균형(특히나 칼륨이 감소하게됩니다) 때문에 근육 약화, 부정맥같은 심장 문제도 있다고 합니다.마그네슘 계열 약은 신장 기능에도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장이 검게 착색이 되는 "melanosis coli"같은 변화도 나타날 수 있지만 암으로 진행되지는 않습니다.필요할 경우 단기간 사용하는건 괜찮지만, 장기 복용이 반복되신다면, 식이섬유 섭취/수분/운둥/장 기능 조절제(유산균이 있습니다)처럼 몸의 리듬을 회복시키는 방법을 병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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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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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환자들에게 좋은 음식이 뭔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통풍에서 요산을 많이 만드는 음식(퓨린이 높은 식품)을 줄이며, 요산 배출을 도와주는 음식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편하게 챙겨드실 수 있는건 채소, 해조류, 과일, 감자/고구마같은 전분류입니다. 이런 식품군은 퓨린 함량이 정말 낮다보니 요산을 올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체중 관리에도 유리해서 통풍 발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단백질은 두부, 계란, 저지방 우유/요거트가 무난합니다. 유제품은 퓨린이 거의 없으며, 우유 단백질이 요산 배출을 촉진해서 통풍 환자에게도 괜찮은 공급원입니다. 고기/생선은 완전히 금지되지 않고, 양을 하루 소량으로 제한하시고, 내장/멸치/고등어/정어리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요산을 낮추는데 좋은 식품은 체리(타트 체리),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딸기, 키위, 레몬즙), 저지방 유제품, 충분한 물 섭취입니다. 체리는 항산화 성분으로 염증, 요산의 상승을 완화시켜준다고 합니다. 물 섭취는 하루 2L내외로 유지하시면 신장을 통해 요산 배출이 원활해지게 됩니다.조리 부문에서는 튀김보다 찌기, 삶기, 구이를 선택해서 불필요한 지방을 줄여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음식의 제한보다 체중의 관리, 금주(맥주는 고퓨린 식품이라 위험합니다). 단 음료를 제한하시는 것이 요산을 낮추는데 더 큰 요인이니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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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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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폭식 vs 이틀폭식 차이가 클까요?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말 이런 병적인 폭식(자제력을 상실하고 단시간에 배가 아플정도로 드시는 경우)이 아닌경우 하루 아니면 이틀정도의 차이는 크지 않거니와 돌이키기 어려운 수준도 전혀 아니라서 염려 안하셔도 되겠습니다!몸이 생각보다 단기적으로 과잉 섭취보다는 장기적으로 평균 섭취량과 회복 속도에 더 민감한 편입니다.하루 과식은 보통 수분/글리코겐 증가로 체중이 일시적으로 오르는 정도이며, 실제로 지방 증가가 크지가 않습니다. 이틀 폭식도 하루와 거의 다를것이 없습니다.(물론 평소에 식단, 체중 관리를 하는 분들 한에서 입니다)현재처럼 오늘까지 자유롭게 드시고 월/화 주말보단 소식/운동을 이어가시며, 수요일부터 원래 루틴으로 돌아가신다면 체지방이 증가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입니다.평소에 식단/운동을 열심히 해오셨다면, 오히려 이런 리피드데이(치팅데이 개념입니다)를 이틀정도 가져가시는 것도 다이어트로 인한 대사 저하를 다시 끌어올려서, 글리코겐을 충전하고, 다시 다이어트로 돌입하면 체지방 연소가 더 잘 됩니다.중요한 포인트는 폭식 후에 후회는 안하신다고 하니 다이어트 계획을 잘 짜면서 회복탄력성도 높으신것 같습니다.현재 체성분을 보면 골격근량이 조금 적고 체지방이 약간 높은 편이라(여성 표준 기준이 보통 18~28%지만 조금만 더 관리하신다면 정상 범주로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평소에 단백질 섭취량을 하루 체중 1kg당 1.6g정도로 잡으셔서 3~4번정도 나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계획 잘 잡으셨으니 지금처럼 회복하시는 패턴을 유지하신다면 다이어트 무리없이 성공하실 것으로 보입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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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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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을 많이 먹게 되면 속이 쓰린데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마라탕은 위벽을 자극하는 요소가 매우 많습니다.1. 캡사이신, 시촨페퍼(마비/알칼로이드 성분)이런 성분이 위를 자극해서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고, 민감한 사람에겐 위 벽 푠면이 일시적으로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속이 쓰리게 됩니다.2. 마유, 고추기름기름기가 많으며 조리 과정에서 산패된 기름도 섞여있기도 해서, 위장에서 소화 과정이 길어지고, 이에 따라 음식은 위에 오래 머무르니 위산이 쉽게 역류하게 됩니다. 튀긴 고명, 유탕재료를 많이 포함되면 소화 부담이 더 커지게 됩니다.3. 향신료, 나트륨마라탕의 다양한 자극적인 성분들이 위산 분비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이런 조합이 입맛을 돋구지만 지속적으로 위를 자극하게 됩니다.따라서 이런 성분들이 들어간 마라탕을 많이 드시다보면 위각 감당이 가능한 자극이 넘으니 위산, 기름, 캡사이신이 동시에 공격을해서 속이 쓰리게 됩다다.>>> 아이들과 드실 때는 맵기를 좀 더 낮추시거나, 기름기를 줄이고, 유탕 고명을 줄여보시고, 국물은 거의 드시지 않는 쪽으로 조절하시면 위 부담이 한결 줄어들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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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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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2기 수술후 6개월째 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캐모마일차는 드셔도 됩니다 ^^진정, 항염 효과도 있어서 병원에서도 허용이 가능한 허브티 종류가 되겠습니다.몇 가지 근거를 설명 드리겠습니다.[녹차, 홍차 제한]이유가 카페인, 그리고 항산화 성분(카테킨) 때문입니다. 항암제, 방사선 치료중에 카테킨은 치료의 효과를 방해할 수 있어서 보통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카페인은 위장의 자극, 이뇨작용으로 인한 탈수, 불면을 유발할 수 있어서 회복 단계에서 아직 몸이 부담이 갈 수 있습니다.[캐모마일 적합성]캐모마일은 카페인이 없으며, 녹차같이 고농도 성분이 없습니다. 비교적 순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주라서, 회복기에 신체와 충돌할 가능성이 적습니다. 허브티에서 캐모마일, 루이보스, 민트류는 비교적으로 안전한 식품군으로 분류합니다.[주의사항]쿠마린 성분에 민감하신 경우, 항응고제(와파린)을 복용중이면 용량을 조절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루 1~2잔 정도 섭취량은 문제가 없겠습니다.>>> 캐모마일차는 암 수술 후 환자에게 대부분 안전하시고, 일상적으로 드셔도 괜찮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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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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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를 한끼는매일 먹고있는데 건강에 나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칼국수를 매일 한 끼씩 드시다보면 몸이 반복적으로 받는 영양 패턴이 건강에 영향을 줄 수는 있습니다.그래서 현재 나타나는 부종, 체중 증가와 연관 가능성이 높습니다.[칼국수 영향]칼국수가 기본적으로 밀가루 면, 나트륨, 국물이 중심이 되겠습니다. 밀가루가 혈당을 빨리 올리는 고 GI(혈당지수입니다) 식품이라서 식후 혈당의 변동은 커지고, 이런 반동으로 식욕은 늘어나서 쉽게 붓는 느낌이 생기게 됩니다. 국물은 나트륨의 섭취가 많아져서 체내의 수분이 붙잡혀서 부종이 쉽게 나타나죠. 게다가 면 위주 식단이 단백질/식이섬유도 꽤 부족해서 포만감의 유지도 어려우며 장기적으로 쉽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해결 대안]칼국수를 완전히 끊으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먼저 빈도부터 줄여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보다는 우선 첫주에 4회 정도로 줄여보시고 적응이 되시면 다음 주차에 2회 이내로 조정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드실때는 면 양을 70~80%정도로 줄여보시고, 채소/단백질(닭고기, 두부, 해산물)을 추가하셔서 균형을 맞추시면 부담도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국물은 100ml~150ml정도로만 드시면 부종도 점차 가라앉게 됩니다.>>> 이렇게 일상에서 식단을 조금씩 조정해 나가시면 체중/붓기 모두 안정적으로 돌아오는 경향이 있다보니 앞으로 관리가 수월해질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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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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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면서 졸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졸음으로 공부 흐름이 자꾸 끊겨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현재 중3이셔서 앞으로도 꾸준한 공부를 위해서는 어떤식으로 졸음을 해결할지 충분히 고민이 되시겠습니다.청소년 시기 졸음 문제는 카페인으로 해결하기보다 수면과 생활패턴을 먼저 바로잡아가는 것이 안전하고 가장 효과적입니다.현재 우리나라 소아청소년과에서도 중학생은 하루 8~9시간 수면을 권장하며, 부족하게되면 낮 동안 집중력은 떨어지며 쉽게 조는 현상이 매우 흔합니다.그래서 밤잠은 최대한 규칙적으로 확보를 하시는 것이 우선이 되겠습니다.자기전에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면서, 침대에서는 교양 책 제외, 전자기기/공부는 금해서 수면 위생을 잡아가시면 낮에 졸림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학원에서 졸릴 때는 어쩔 수 없이 커피를 100mg(하루 상한량입니다)를 드시는 것이 나으며, 평소 수면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시면 낮에 졸린 현상은 점차 나아지실 것입니다.낮에 여건이 되시면 알람 맞추시고, 유튜브에 Hz 주파수를 켜놓고 10~20분정도 짧게 주무시는 파워냅(시간이 날 경우입니다.)도 좋습니다.계속 주무실것 같으면, 25분이나 50분마다 잠시 일어나서 물 마시고, 화장실 세수, 기지개, 목/허리 스트레칭, 전신 체조로 몸에 혈액순환을 끌어올려 각성도를 올리는 방법도 좋습니다.공부하실때 소리를 내서 읽거나, 손으로 정리하기, 사람에게 교육, 강의하듯이 써가면서 연설하며 복습하기, 친구와 질의응답 형식으로 대화하면서 복습하는 이런 오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섞으면 잠이 잘 안옵니다.커피는 가능한 습관적으로 드시지 않는 것이 좋으며, 정말 필요할 경우(낮잠을 못 주무실 경우) 하루 1잔정도만 연하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에 하루에 8시간 이상 주무시는데도 계속 졸리시면, 철분 부족이나, 평소에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과자, 주스, 음료, 빵, 디저트, 군것질거리, 분식) 섭취량이 많거나, 수면 환경같은 요인도 있을 수 있으니 점검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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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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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음식을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음식 자체가 상해서 위험해진다기보다, 냉장고 내부 온도가 올라가니 다른 식품까지 미생물 증식 위험에 노출이 될 수 있는것이 포인트입니다. 냉장고는 4도 안팎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뜨거운 국, 찌내 한 냄비가 들어가면 내부 온도가 순간적으로 올라가게 되며, 이미 보관중인 반찬, 유제품, 계란이 미지근한 운동에 노출이 되시면서 세균이 빠르게 자라기 쉬워지게 됩니다.음식 자체도 문제가 될 수는 있습니다.중심부가 충분히 식지 못하면 50~60도(위험한 온도대)에 머물게 되면서, 이때 세균 번식이 활발해지니 식중독 위험이 커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식품위생 기준, 뜨거운 음식은 얇게 펼쳐서 빠르게 식히시거나, 상온에 1시간 이내로 내부 온도를 충분히 떨어뜨리고 냉장 저장하시는 것이 좋아요.>>> 뜨거운 상태 그대로 냉장 보관하시는건 추천되지 않고, 최소한 김이 빠지고 표면 온도가 내려가신 뒤 넣는것이 좋습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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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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