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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낱개포장으로 생강차,대추차 먹기편하게 나오는거 자주 마시면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2잔 정도는 괜찮아요. 시판 생강차, 대추차는 당도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티백으로 이뤄진건 당함량 적은데, 청으로 1포씩 가공된건 한 포에 당이 10~20g정도 포함이 됩니다. 맛은 생강, 대추 향이 나는데 실제 효능은 청으로 만들어진 경우 당만 높은 차일 가능성이 높답니다.장점도 물론 있죠.따뜻한 음료가 위장 긴장을 완화해주고, 생강 성분(진저롤입니다)은 속의 더부룩함을 줄여주며, 대추는 몸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작용이 있다보니 업무 중에도 잠깐 리프레쉬 개념으로 활용이 가능하죠.대신 과량 섭취시 당 섭취 초과와 혈당의 불안정입니다. 현재처럼 사무질 생활이 많으실 경우 에너지 소모율은 낮아서 활동량에 비해 당 섭취가 과해질 수 있습니다.하루 1~2포정도는 괜찮으며, 건강을 위해 드신다면 다음 유의사항을 고려해주세요.1) 공복 보다는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2) 당이 적은 브랜드를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3) 생강/대추 청으로 이뤄진 제품은 주 2~3회로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당 관리 관점에서만 하루 당 섭취량 50g만 넘기지 않은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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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가 여드름 피부에 좋지 않나요? 건강에 좋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돈까스도 여드름 피부에는 좀 불리한 편입니다.그 이유가 튀김 과정에서 생기는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산화된 기름이 피지 분비, 염증을 높여서 피부의 회복을 방해해서 그렇습니다.게다가 흰밀가루, 빵가루는 혈당까지 올려서 인슐린/IGF-1을 자극하게 되면 모공이 쉽게 막히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결국 염증성 여드름이 악화될 수 있죠.가) [건강 측면]: 튀김 기름은 반복 가열되면 산화되니 위장 부담과 혈관의 염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돈까스 한 접시는 밀가루, 지방, 나트륨이 높아서 다량 섭취하면 여드름에 좋지 못합니다.나) [햄버거셋트 vs 돈까스]: 여드름과 전신 건강을 고려하면 햄버거 셋트가 좀 더 불리하겠습니다. 이유는 밀가루 빵, 탄산음료의 액상과당, 설탕, 가공패티, 감자튀김 구성이 여드름에 더 악영향을 쉽게 미칠 수 있습니다. 돈까스셋트도 정제당, 밀가루, 포화지방이 있지만 구성에 따라서 채소/단백질 비중을 쉽게 조절하기 좋습니다.>>> 여드름을 신경 쓰신다면 둘 다 자주 드시는건 어렵고, 둘 다 챙겨드신다면 각각 주 1회 이하로, 하나만 드신다면 2회 이하로 잡으셔서 여드름 염증 부담을 낮추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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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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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세트는 왜 여드름 피부에 안좋나요?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는 괜찮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햄버거 세트가 여드름 피부에 불리한게 몇 가지 이유가 겹쳐서 그렇습니다.대표적으로0) 밀가루1) 기름진 패티2) 정제 탄수화물 소스3) 포화지방/가공유지조합이 피지 분비를 높이고 염증승 쉽게 일으켜서 그렇습니다.[이유 정리]햄버거 빵, 감자튀김같이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 혈당을 빠르게 올리게 됩니다. 혈당이 오르게 되면 인슐린과 IGF-1(성장인자입니다)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런 두 호르몬은 피지선의 자극, 각질 세포 증식을 촉진해서 모공이 막히기 쉬워진다고 합니다. 게다가 패티, 치즈의 포화지방, 튀김 기름(산패된 기름, 식물성 유지, 트랜스지방)이 더해지면 염증 반응이 높아지고 피부의 회복 속도마저 떨어지게 됩니다.[해결 방안]일주일에 1~2번이면 좋지만, 여드름은 주당 총량과 식단 패턴에 영향을 받으니, 기본적인 식단이 안정적이고, 물/야채 섭취가 충분하시고, 과한 정제당, 기름진 식단을 자주 드시지 않는다면 주 2회까지는 괜찮겠습니다. 하지만 드신날에는 다음끼니에 채소/단백질 위주로 균형을 맞추시고, 물을 충분히 드셔서 염증의 부담을 낮춰주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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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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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과 숙주의 효능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콩나물, 숙주는 성질과 효능이 조금 다릅니다.결론만 말씀드리면 콩나물이 속풀이용으로 낫습니다.[콩나물]콩나물은 대두들 발아시킨 것으로 아스파라긴(숙취 해소 성분입니다), 비타민C, 수분이 많습니다. 아스파라긴은 알콜 대사 과정에서 생기는 피로물질을 분해하는데 관여해서 숙취 회복에 좋습니다. 수분 함량이 높아서 술 먹은 다음날 탈수에도 괜찮습니다.[숙주]녹두를 발아시킨 것이고 단백질,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편이며, 아삭하고 수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식감이 단단하고 섬유질도 많아서 예민한 위에는 부담이 되겠습니다. 대신에 해열, 갈증 효과가 있어서 더울때나 기름진 식사에 곁들이면 영양 균형이 맞습니다.[속풀이용 권장]속풀이만 놓고 보면 콩나물이 더 좋습니다. 이유는 콩나물에 포함된 아스파라긴, 비타민C가 숙취 대사에 직접 관여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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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물에 담그면 식이섬유도 없어지나요?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야채를 물에 침지를 해서 칼륨을 빼는 방법을 활용하고 계시네요.그런데 식이섬유까지 빠질까 염려가 되실텐데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섬유가 대부분이고, 물에 녹는 수용성 섬유도 있지만 침지로 잘 빠져나가지 않습니다.물에 3시간정도 침지해도 칼륨은 빠지지만 식이섬유 손실은 거의 없습니다. 변비 걱정으로 식이섬유 손실을 고민하셨다면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주의할 점은 있습니다.물에 오래 담그면 비타민C, 비타민B같은 수용성 비타민이 많이 빠져나갑니다. 따라서 침지 후 조리하실 경우 익히는 시간은 짧게 하시고, 데칠 때도 가볍게 처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니면 영양제로 일정 보완하는 방법도 효율적이겠습니다.>>> 변비가 계속되신다면 물 섭취량(수분 제한 적당히, 틈틈히 나눠서(식사 전 후 100ml씩 이상, 식이섬유로 인해 수분량이 있어야 배변활동이 커집니다), 평소 유산소성 운동(걷기, 싸이클, 코어운동, 체조)까지 같이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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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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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설사가 안멈춰요 한달 지속중이에여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반려견, 반려묘를 키워서설사를 하면 우선 걱정부터 앞서더라구요.현재 설사를 한달 째 해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한달간 계속된 설사라면 사료가 문제가 아닐수도 있습니다.중성화 뒤에 항생제, 사료 변경까지 겹치게 되면 장이 예민해지고 점점 안정이 된다는데, 현재는 한 달이 지속되고 있으니 병원검사가 필요해 보입니다.집에서는 현재 급여하는 사료로 유지하시되 드시는것만 주시고, 간식/캔/유제품(일절 제공을 안하신다면 상관이 없겠습니다)는 잠쉬 쉬는것이 좋아보입니다. 물은 여러군데 두시어 자주 마시게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만약에 고양이 활동량이 적어지고, 기운이 많이 쳐져보이거나, 반복되는 구토, 밥/물 거부까지 있으면 바로 응급실로 가보시길 권해드립니다.현재 "기타 영양상담" 탭이 영양사, 영양전문가가 활동하는 곳이라 저희들만 답변이 가능합니다.질문을 "반려동물" 탭으로 문의하시면 수의사로부터 전문적인 답변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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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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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소화가 잘되는 음식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녁은 대체로 소화 효율이 떨어지는 시간이라, 식이섬유, 고지방, 자극적인 음식은 부담이 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다섯가지 범주로 정리해서 공유 드립니다.A) 적당한 단백질저지방 단백질이 위에 편합니다. 삶은계란, 계란찜, 흰살생선, 닭가슴살 삶은 것처럼 조직이 부드러운 조리법이 무난합니다. 튀김, 전, 구이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B) 저 탄수화물(복합)찐 고구마, 감자는 소화가 편하지만, 100g 내외로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C) 익힌 채소생채소 샐러드는 소화가 길어져 더부룩함이 오래갑니다. 양배추, 당근, 애호박, 브로콜리를 완전히 쪄서 소량만 드셔도 됩니다.(물론 이른 저녁이면 생채소 드셔도 됩니다)D) 지방, 양념 최소화올리브오일 한 스푼정도는 괜찮으나, 설탕, 고추장, 마늘, 양파, 밀가루는 이른 저녁에는 적당히 드셔도 되지만 밤에는 위를 자극해서 더부룩 해집니다.E) 식사 속도, 양 조절자극 없는 음식을 드셔도 만약 저녁 늦게 과식을 하게 되면 소화가 더뎌집니다. 간식보다 좀 더 적은 개념으로 점심 대비 70%~80%정도로 범위에서 천천히 드시는 것이 소화 부담도 줄여줄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저녁을 구성지으면, 포만감도 얻으면서 위에 부담을 최소화 시킬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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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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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가장 맛있게 끓이는 방법과 맛을 좌우하는 핵심 포인트가 뭔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라면은 여러 비법이 있습니다.1) 물 양2) 스프 타이밍3) 면 익힘4) 불 조절5) 곁들일 재료가 핵심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1) 물 양먼저 물은 라면 제조사가 맞춘 공식으로 표기량 그대로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진하게 드시고 싶으면 10% 적게 넣으시고 조금 맑게 드시고 싶으시면 10% 정도 추가하시면 되겠습니다.2) 스프 타이밍물은 시간 절약을 위해 센 불에서 완전히 끓일 때 면을 넣어야 식감이 좋아집니다. 스프는 물이 끓자마자 먼저 넣으시고, 다음 면을 넣겓되면 국물 맛이 더욱 깊어집니다.3) 면 익힘면은 봉지의 시간 기준으로 삶되 쫄깃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30초~1분을 덜 삶으시고, 퍼진 것을 선호하시면 30초정도 더 끓이시면 되겠습니다.4) 불 조절끓이는 동안 강불~중불 사이가 좋으며 자주 젓지 않는게 전분이 덜 빠져서 국물이 탁해지지 않아요.5) 곁들임 재료면이 다 익기 전에 면을 넣고 계란, 만두, 파, 치즈, 떡(끓기 전)을 넣으면 퍼지지 않으며 영양 균형을 맞추기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불을 끄고 국물에서 20~30초간 뜸을 들이는 과정을 거치게 되면 맛은 더 안정적으로 찹히니 같은 라면도 더 깊은 맛이 난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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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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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면 어떤 점이 좋지 않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단백질을 챙기는건 필수 사항이지만, 무조건 많으 먹을수록 좋은건 아닙니다.왜냐하면 자신에게 맞는 적정 용량이 있는데 이런 범위를 넘기게 되면 몇 가지 부담이 나타나게 됩니다.이유 1)단백질은 대사 과정에서 질소 노폐물이 생성되서 콩팥과 간에 처리 부담이 늘어나게 됩니다.이유 2)건강한 사람에게는 문제가 생기지 않겠지만, 장기간 과한 섭취는 사구체 여과율이 낮은 사람과, 가족력이 있는 경우, 악영향을 주기도 합니다.이유 3)단백질 식품에는 나트륨, 가공유지가 함께 들어간 경우가 많아서 지나치게 섭취하면, 소화불량, 장내에 가스 증가, 체수분의 변화가 생기기도 합니다.이유 4)음식을 단백질 위주로만 드시게 되면 식이섬유 부족으로 변비, 장내 미생물 균형이 깨질 수도 있죠.[해결 대안]적정량이 보통 체중 1kg당 0.8~1.2g 범주이며, 운동을 하신다면 1.2~1.6g정도입니다. 트레이닝이나 고강도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나, 운동인, 선수는 2.0~2.2~3.0g이상도 드십니다. 이런 범위를 넘어 근육이 더 빨리 느는것도 아닙니다. 식단 전체에서 탄수화물, 지방의 균형을 유지하시고 단백질을 포함시킬 때 근육 합성과, 유지가 효율적으로 생성됩니다. >>> 단백질은 잘 챙기시되, 몸이 감당이 가능한 범위 안에서 균형을 지키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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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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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때 물을 자주먹으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밥을 드실때 물을 드셔도 되나 자주 드시는건 유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몇 가지 생리적인 이유로 예전부터 피하라는 말은 있었습니다. 포인트는 위에서 음식이 잘게 부숴지며 소화효소도 작용해야 하는데, 식사 중에 물을 자주 드시면 이런 과정이 잠깐 느려질 수 있습니다.물이 음식과 섞이니 위산의 농도는 약해지며 위가 더 크게 팽창해서 소화가 더디게 되는 것입니다.그리고 물을 많이 드시면 포만감도 빠르게 생기지만 오래가진 않아서 금방 배가 고파질 수 있어요. 그 반면에 위가 늘어나는 느낌으로 더 드시게되는 사람도 있으니 사람 바이 사람입니다.그래도 현대 의학의 기준으로는 식사 중에 물 금지 자체는 좀 과한 제한이 아닌가 싶습니다.적당히 드시는건 문제가 없고, 위장 질환도 없다면 소화에도 피해가 가지 않습니다.예외 사항은 있습니다.위염,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면 식사중에 과한 물 섭취는 위압을 높이니 불편감을 유발해서 조금 조절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그래서 결론이 과할 때만 문제가 되는 것이고, 200ml 내외의 물 섭취(식사에 포함된 국물, 수분 제외)는 정상범위이고 건강에 해롭지 않아요.식습관을 조정하실 때 질문자님에게 맞는 범위에서 소량만 자연스럽게 드시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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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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