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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밥먹는 시간이 오전 9시, 점심 거르고 저녁7시반에 먹는데 텀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 시간을 중간에 잡기 애매해서 고민이 되시겠습니다.현재 오전 9시 첫 식사, 저녁 7시 30분 두 번째 식사로 가는 패턴이 잘못된건 아닙니다.만약 현재 생활 패턴, 리듬, 소화 상태도 준수하시고, 아침 식사 이후 저녁식사까지 공복 스트레스나 폭식 욕구만 없으시다면 충분히 유지가 가능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왜냐하면 하루 두 끼 구조로 10~12시간마다 한끼로 실제로 많은 분들이 시행하시기도 합니다.하지만 몇 가지는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전 9시 이후에 저녁까지 텀이 10시간 이상 벌어지므로, 중간에 허기가 지거나 집중력, 기력이 잠시 떨어질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에 작은 간식 하나, 예시로 요거트, 견과류, 삶은 달걀정도만 드셔도 식욕 리듬이 잡히게 됩니다. 그리고 저녁식사가 늦어지는 날이 반복이 되신다면 위산 역류,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취침 3시간 전에 식사를 유지하는 원칙만 지켜주시면 되겠습니다.고려사항 1: 식사간격은 보통 4~6시간 사이가 적절하며, 스케쥴에 대입하면 9시 아침, 2시15분 점심, 19시30분 저녁 이런식으로 5시간15분 마다 끼니를 챙기셔도 혈당과 식욕 안정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스케쥴상 가능하시면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고려사항 2: 물론 굳이 배가 고프시지 않는다면 5시간 15분마다 식사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몸이 보내는 신호, 예시로 오후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피로감, 예민해짐, 저녁 식사시 과식으로 이어지는지 잘 관잘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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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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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밥 대신에 먹어도 건강에 문제는 없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에서 밥을 감자로 대체하시는건 건강한 성인기준에 괜찮습니다.감자는 정제 탄수화물인 흰쌀밥보다 식이섬유가 더 많고, 포만감이 높다보니 대체하셔도 되나 혈당 관리에는 약간 불리할수는 있습니다. (찐감자는 GI수치가 90이 넘습니다. 쌀밥은 80~90정도입니다.)찌거나 삶은 감자가 GI(혈당지수)는 높다만, GL(혈당부하)이 낮아서 식사량만 적절히 조절하시면 체중의 관리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밥과 달리 단백질과 미네랄 구성이 약간 부족하니 감자만으로 끼니를 구성하게 되면 영양 불균형이 올 수 있겠습니다.감자를 주식으로 삼으신다면 단백질(계란, 생선, 두부)과 지방(올리브오일, 아보카도)를 곁들여서 균형을 조금 맞추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공복감이 만약 빨리오게 되면 감자의 양을 조금씩 늘리시거나 단백질 비중을 높여가는 방식으로 조정하시면 좋겠습니다.기본적으로 건강한 방법이나, 장기적으로는 밥 100 > 감자 100같은 대체보다는 한 끼니정도 밥 대신 이런방식이 좀 더 안정적이겠습니다.식단을 꾸준히 이어가신다면 이렇게 부담을 줄인 방법이 지속이 가능하시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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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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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최근에 묽은 변, 얇은 변, 잦은 가스가 이어지면서 복통과 혈변은 없으셨다면 기능성 장질환, 언급하신 과민성대장증후군(IBS) 가능성이 있겠습니다.하지만 IBS는 구조적 문제보다 생활습관, 스트레스, 수면 불규칙, 식습관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할 경우 나타나는 경향이 셉니다. 학교 자퇴 후에 야간 알바, 배달 음식, 기름진 식사의 증가, 음주가 이어지셨다면 장내 미생물의 변화, 장운동 불안정이 생기기에 충분한 조건이 되겠습니다.IBS 여부는 대장내시경 같은 검사보다는 경고 증상이 없는 경우 생활습관 교정을 한 후 호전이 잘 되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현재 상황이 이런 패턴에 가깝습니다.우선 2~4주간 기름진 음식, 정제탄수화물(설탕, 빵, 아이스크림, 디저트, 가공식품) , 튀김, 음주, 카페인,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줄여보시고, 규칙적인 식사, 숙면, 운동을 병행하시면 증상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만약에 유당불내증이 의심되시면 우유같은 유제품도 잠시 제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질문자님이 계획하신대로 식습관, 운동, 생활 교정이 필요하시고, 2주 이상 호전 여부가 중요한 지표가 되겠습니다.증상이 호전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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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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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걸릴 때 커피 따뜻하게 마셔도 몸에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독감일 경우 커피를 드셔도 되지만, 몸 상태에 따라서 더 나빠질 수 있으니 보수적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따뜻한 커피 자체가 바이러스를 악화시키는게 아니고, 문제가 카페인이 이뇨, 심장 부담, 수면 방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만 유의해주시면 되겠습니다.독감이 열, 근육통, 탈수, 심박수 증가가 흔해서 카페인이 이런 증상을 더 강하게 만들 수 있겠습니다. 특히나 A형 독감은 고열, 몸살이 심해서 체내 수분 요구량이 크게 늘다보니, 커피를 마시게 되면 수분 균형이 쉽게 깨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드시고 싶으시다면 디카페인, 커피를 연하게, 따뜻하게, 하루 1잔 이하로 제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카페인 부담이 거의 없으며 속을 자극하지 않으니 상대적으로 안전하겠습니다.하지만 공복, 해열제 직후에는 속쓰림과 위 자극이 생기니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회복 단계에서는 따뜻한 물, 이온음료, 보리차같이 전해질 보충에 도움이 되는 음료가 우선시하는 것이 안정적이며, 커피는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열이 너무 심해지거나 심장이 많이 두근거리면 디카페인으로 소량 드시는 것이 낫습니다.조속히 쾌차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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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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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미만 청년층에서 당뇨병이 증가하고 있다는데 원인은 무엇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30세 미만 당뇨 증가세가 가파른 이유는 생활환경이 인슐린 저항성이 쉽게 생기는 구조로 바뀌어서 그렇습니다.국내 자료를 보니 2008~2021년 사이에 30세 미만 2형 당뇨병 발생률이 약 2배, 유병률은 대략 4배 이상 늘었습니다.[가장 큰 변화]비만, 복부비만의 증가입니다. 배달 음식, 패스트푸드, 달달한 음료, 야식같은 고칼로리 식습관은 일상화되니 젊은 2형 당뇨 환자 80% 이상은 비만이라는 보고가 나오고 있습니다.[코로나 이후]코로나 이후 20/30대 비만, 고도비만이 빠르게 증가한 것도 큰 요인이 되겠습니다. 이때 당시 2~3년간 활동량의 감소도 꽤나 큰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부, 업무, 스마트폰 사용으로 앉아있는 시간도 길어지고 운동량이 부족하니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지게 됩니다.[기타 생활습관]평소 스트레스, 수면 부족, 불규칙한 생활리듬과 달달한 음식 선호/배달음식/야식/혼술 문화도 워낙 집에서 모두 해결이 되니 이런 편리한 습관을 장기화 해서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는 요소로 확인이 되고 있씁니다.[조기 위험요인]여기에다가 가족력, 소아비만, 지방간, 임신성 당뇨병 이력같은 조기의 위험요인이 더해지면 20대 초반부터 당뇨가 쉽게 발병하기 쉬운 환경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20대~30대에 시작되는 당뇨는 베타세포의 기능 저하도 빨라지고, 고혈당 노출 기간이 길어지니 합병증의 위험이 더 크게 누적이 되는 것도 문제가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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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입맛이 없는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입맛이 몇 달씩 떨어져 있다면 더위 때문으로 보긴 어려워요. 보통 몸이 지쳐있거나, 소화 기능이 약해졌거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누적이 될 경우 먼저 식욕이 무뎌지기도 합니다. 수면 부족, 불규칙한 식사, 운동량의 변화도 있다면 식욕 호므론 균형도 흐트러져서 "먹기 싫다"는 느낌을 받기도 해요.그리고 미묘한 우울감, 무기력도 식욕 저하로 먼저 드러나게 됩니다. 소화기관의 염증, 역류성 식도염, 만성 위염같은 문제 마저 음식이 맛 없게 느껴지기도 하죠.현재는 몸이 회복을 요구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과하게 드시려고 애쓰기보다 부담이 적은 음식으로 규칙적으로 유지해보세요. 식욕 자체가 건강의 지표이니 흐름을 잘 관찰하시면 이후에 컨디션 조절이 수월해질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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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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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통풍 위험이 올라가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어느정도 가능성은 있으나 프로틴 가루로 인한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통풍의 요인은 "요산"이며, 요산은 퓨린이라는 물질이 분해되서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대부분 단백질 식품(계란, 우유, 닭가슴살, 프로틴 파우더)는 퓨린 함량이 매우 낮아요. 그래서 일반적인 단백질 섭취와 프로틴 쉐이크 자체가 통풍을 유발하지는 않아요.정말 문제가 되는 경우 케이스까지 더하면 통풍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A) 운동 후에 짧은 시간에 단백질을 과하게 섭취하고 물은 제대로 먹지 않는 경우입니다. 요산이 농축이 되면 통풍 발작 위험이 올라가게 됩니다.B) 평소 식단에도 초고단백, 고칼로리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데, 체지방까지 늘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방 간과 인슐린 저항도 함께 생기게 되면 요산의 배출은 떨어지니 통풍의 발병률은 올라가게 됩니다.C) 맥주와 치킨같은 곡주와 튀김에는 퓨린 함량이 상당한데 이런 음식을 즐겨드실 경우입니다.기사에서 말하는 "프로틴 먹고 통풍"은 보통 이런 생활패턴이 겹쳐서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밥 대신 단백질 보충제를 한 끼로 드시는건 괜찮으나, 수분 섭취, 체중 관리, 과음/고퓨린 식품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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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레쥬르 샌드위치 할인 다른곳도 다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언급하신 마감 할인 정책은 없다합니다. 그래서 샌드위치 빵을 전날 만든 제품으로 50% 할인 판매하는건 매장 점장 재량입니다.일부 지점은 마감 직전 재고 처리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할인을 붙이며, 어떤 곳은 위생/브랜드 기준으로 아예 마감 할인 자체를 안하기도 합니다.이런경우는 매장 재량이다보니 점포별로 행사 여부도 달라서 방문 매장에 직접 문의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다른 지점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도 매장마다 다릅니다. 간단한 방법은 전화로 미리 문의하시는 것이 편리합니다.왜냐하면 마감 시간은 거의 똑같지만 매장별로 할인 기간, 할인 여부, 몇시부터 할인을 적용하는지 굳이 홍보를 하지 않아서 미리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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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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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밀가루 그리고 햄버거 빵을 먹으면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라면, 햄버거, 밀가루 음식 드신 후 두근거림이 나타나는것이 심장 질환쪽도 있겠지만, 음식 자체가 촉발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밀가루, 정제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이때 교감신경도 활성화되어 심박도 빨라지기도 하고 불규칙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나트륨이 많은 라면이 혈압의 상승, 체액의 증가를 일으켜서 심장 부담을 키우기도 합니다.고기, 술 조합도 힘든 이유가 소화 지연이라서 그렇습니다. 기름진 음식이 위 배출 속도를 느리게 하며, 술은 위와 미주신경을 자극해서 심박의 불안정, 속쓰림과 역류를 유발하기도 합니다.그리고 정말 중요한 부분은 간 기능이 피로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술은 간에서 해독이 들어가고 고기도 소화하려면 담즙이 필요한데, 담즙도 간에서 분비가 되니 간에서 할 일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가벼운 안주는 간의 부담이 덜 하게 됩니다.간 해독과 담즙 분비로 인해 간이 그쪽으로 일하게 되면 나머지 지방 대사는 잠시 꺼둡니다. 그래서 나머지 안주나 먹은 음식이 뱃살로 가기도 하는 것이죠.즉, 소화가 오래 걸리게되니 인슐린 분비가 반복적으로 높아지기까지 하니 복부 지방 축적이 더 잘 일어나기도 합니다.그리고 당분, 나트륨, 지방, 알콜이 겹치는 식사일수록 심장은 더 민감하게 반응하긴 합니다. 지금처럼 반응이 확실이 있으시다면 탄수화물은 천천히 흡수되는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소량과, 단백질(달걀, 해산물, 살코기), 술은 적당히, 안주는 기름기가 적은 단백질(해산물, 두부) 위주로 조정하시면 심장이 좀 더 안정이 될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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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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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하면서 마운자로 등의 힘을 빌리는 것도 좋은 방법일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식단 조절이 반복적으로 실패하며, 배고픔/폭식 패턴이 지속되신다면 GLP-1 계열 약물(마운자로, 위고비)을 의학적으로 고려하실 수 있어요.그렇지만 접근 순서는 분명히 잡아가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이런 약물들은 식욕을 강하게 줄여주는데, 체내의 인슐린/혈당/위배출 속도까지 모두 조절해서 의료진의 진단이 필요합니다.[진단 기준]가) BMI 30이상, 27이상+대사질환나) 현재 복용중이신 약물과 상호작용다) 지방간/신장/췌장 상태를 많이 확인합니다.그리고 투약을 중단하게되면 식욕이 원래대로 다시 돌아오게 되어서, 나중에 식단만으로 장기 유지가 어려워(식욕으로 인한 부적응) 요요가 찾아올 수 있게됩니다.[해결 방안]보통 약물, 식습관 교정, 운동을 같이 병행하실 때 체중 유지율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식단 조절이 어려울 경우, 약물은 일종에 초기에 브레이크 역할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큰 효과가 있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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