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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내일 출근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상당히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증상을 보니 급성 장염으로 보입니다. 여러차례 구토, 설사로 탈수가 진행되었으니, 정말 중요한게 수분, 전해질 보충을 충분히 해주셔야합니다.포카리스웨트를 조금씩 자주 드시는건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너무 한번에 많이 드시면 다시 설사할 수 있으니 5분간격으로 한 모금씩 틈틈히 드셔주세요.현재 포타겔을 복용하셨으면 위 점막 보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장염이 계속되는 상태에 언급하신 제품 두개는 동시 복용을 권장드리지 않습니다(이런 약 부분은 약사와 상의가 필요합니다).그리고 지사제가 세균성 장염일경우 세균을 장에 가두는 효과가 있어서 회복을 늦출 수 있다고 합니다.현재 식사는 일반식이 아니라 죽, 맑은 국물 위주로만 섭취하시고, 지속되는 설사, 어지럼증, 창백함이 이어지면 꼭 내과나 응급실 방문을 권장드립니다.현재도 설사가 멈추지 않거나 복통이 심하시면 회복에 전념하셔야 합니다.약 추가 복용보다는 수분 보충, 휴식, 죽 위주의 식사, 전해질 보충이 정말 중요합니다.중요한건 내과/응급실 진료나 약사의 상담이 필요하겠습니다.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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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침에 식사대용으로 고구마를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침에 커피, 고구마 같이 드시는건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무난합니다.고구마가 천천히 소화, 흡수되는 복합탄수화물이며 포만감은 오래가며 혈당 상승도 완만한 편입니다. 게다가 식이섬유, 칼륨, 베타카로틴, 비타민C가 많아 아침 공복에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을 해주죠.하지만 단백질/지방이 조금 부족하긴 합니다.그래서 고구마 1~2개에 삶은 달걀, 아보카도나 견과류 조금 곁들이시면 영양 균형이 더 좋아집니다.커피를 함께 드시는건 무방한데, 공복에 진한 블랙커피를 드시면 위산 분비도 많아져서 속 쓰림이 생기니 식후나 고구마를 반 이상 드셨을 때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고구마는 바쁜 아침에 괜찮은 에너지 공급원이지만 장기적으로 단백질과 지방을 조금 추가하시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으며, 좀 더 활기찬 아침을 보낼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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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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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약을자주먹으면몸에좋지않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변비약을 자주 드시는건 단기적으로 도움이 되는데, 장기간 습관적으로 복용하시면 장 기능이 약해질 수있어요. 변비약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자극성 완하제(비사코딜, 센나)는 장 신경을 직접적으로 자극해서 배변을 유도하게 됩니다.이 것을 자주 사용하게 되면 장은 약의 자극에 의존을 해서 자연스러운 연동운동은 더욱 둔화됩니다.결국에 약을 끊게되면 변비가 더 심해지게되는 약물 의존성의 변비가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장 자극으로 복통, 저칼륨혈증, 전해질 불균형이 생길 수 있으며, 장내 세균 균형도 깨져버릴 수 있겠습니다.변비가 너무 심하시다면 수분(하루 1.5~2L), 섬유질(불용성, 수용성 섬유질 1:1), 유산균 섭취, 규칙적인 운동(유산소성, 걷기, 복부 마사지)으로 장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이미 약을 장기간 복용 중이시면, 장 자극이 적은 약으로 조정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근본적으로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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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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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좀많이빠지는것같아요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머리카락이 예전보다 많이 빠지는게 나이에 따른 생리변화일 수 있지만, 생활습관, 환절기, 호르몬, 영양상태 모든 영향일 수 있어요.보통 하루 50~150가닥 빠지는건 정상 범주이고, 샴푸 후에 배수구에 머리카락이 보이는게 자연 탈락수준입니다.그런데 베개, 옷에 자주 머리카락이 붙고, 정수리, 이마 라인마저 비어보이면 탈모 초기 신호입니다.나이가 들게되면 모낭 세포 재생력이 떨어지고,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이 DHT로 변하게되며 모근은 약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수면 부족, 다이어트, 철분/단백질 부족도 탈모를 촉진하게 됩니다.여성의 경우에 폐경 전후 호르몬의 변화가 원인이기도 합니다.예방을 위해서 충분한 단백질(생선, 계란, 육고기), 아연, 비오틴, 오메가3 섭취가 필요하고, 지나친 염색/뜨거운 드라이 사용은 최소화하며,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증상이 계속 지속된다면 피부과에서 두피 상태, 호르몬 검사, 모낭의 밀도 검사로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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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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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채소좋지않나요도움되는음식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채소를 많이 드시는데 변비가 지속되면, 채소 섭취량보다는 장기능 균형, 수분/운동 부족일 수 있습니다. 변비에 좋은 채소 자체가 맞긴한데, 불용성 섬유질만 많다면 대변이 오히려 더 단단해지기도 합니다.예시로 양배추, 시금치, 상추같은 불용성 섬유질이 많은 채소는 장 운동을 도와주지만, 수분이 충분하지 않다면 변은 마르게 되요.그 반대로 수용성 섬유질이 많은 브로콜리, 아욱, 가지, 미역, 당근, 오이, 고구마, 미나리가 대변에 수분을 머금게해서 배출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그러니 섬유질 균형도 중요하겠습니다. 물을 하루 1.5~2L이상 나눠서 드시고, 유산균이 많은 요거트, 김치, 된장을 식단에 꾸려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장내 미생물이 활성화되어야만 배변이 원활해질 수 있습니다.또 하루 20~30분 이상 걷기, 복부 자극을해주는 운동을 병행하시면 장 연동이 더욱 활발해집니다. 채소만으로는 부족하고, 채소 섬유질 균형, 수분섭취, 유산균, 규칙적인 활동이 변비를 해소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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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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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졸리는 이유는 몬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식후 움직이지 않으면 졸린게 혈당, 혈류 분포의 변화로 인한 것입니다.음식을 드시면 소화기관이 움직이면서 혈액은 위장으로 몰리게 됩니다. 그래서 뇌로 가는 혈류량은 일시적으로 줄어들고, 산소 공급이 급속히 감소되며, 뇌 각성도가 낮아지니 졸음이 찾아오게 됩니다.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게되면 혈당은 빠르게 치고 올라갔다 인슐린 분비로 다시 내려가면서 혈당 스파이크 후에 혈당이 떨어지는데 뇌는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느껴 피로, 졸음이 옵니다.그리고 식사 후에 부교감신경(휴식 신호)가 활성화되면서, 교감신경(각성 신호로 보면 됩니다.)은 억제되니 몸이 소화모드로 전환이 됩니다. 그래서 신체가 소화에 에너지를 집중하려고 자연스럽게 활동은 줄이고 졸음을 유도하게 됩니다.식사 후 가볍게 움직여주면 근육 자체가 혈당을 소비하니 혈당 상승을 완화시켜주며, 혈류는 몸에 고르게 순환이 되니 뇌 산소 공급이 개선이 되서 식곤증은 덜하게 됩니다.식후 가벼운 산책이 가장 좋은 식곤증 예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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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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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을 줄이기 위한 제일 좋은건 뭘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혈압을 낮추기 위한 생활습관 중에 가장 중요한건 염분 조절(DASH 식단, 저염식)이 되겠습니다.식단 변화만으로 수축기 혈압을 10mmHg이상 낮출 수 있습니다. 나트륨 섭취는 하루 2,000mg(소금 5g정도입니다) 이하로 줄이면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겠습니다이 다음이 운동입니다. 유산소성 운동(빠른 걷기, 자전거, 트레드밀, 일립티컬, 슬로우조깅, 로잉머신, 스텝퍼가 있습니다) 을 하루 30분정도 주 5회 이상 유지하면 혈관 탄력도 개선이 되면서 스트레스성 호르몬도 줄어들어 혈압은 5~10mmHg정도 더 내려가게 됩니다.금연은 직접적인 혈압의 수치보다는 혈관 수축, 동맥경화 진행을 막아주는 효과가 크며, 심혈관 질환 위험을 많이 줄여줍니다.금주도 마찬가지이며 아예 드시지 않거나 하루 1~2잔으로 제한을해야 혈압 상승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우선순위를 정리한다면 저염식 > 운동 > 금연 > 금주 순이 적합하겠습니다. 여기에 체중을 5~10%정도 추가 감량하면 혈압은 5mmHg이상 떨어질 수 있어서, 식습관, 체중관리가 정말 중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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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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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 좋은 채소는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양배추도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만 이 외에도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가 많아요!변비는 장 운동이 느려지며 수분이 부족할 경우 생겨서, 불용성 섬유질, 수용성 섬유질을 같이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양배추 외에 좋은 채소는, 브로콜리, 아욱, 청경채, 근대, 시금치, 고구마줄기, 미나리, 오이, 가지가 있습니다.시금치, 브로콜리는 마그네슘이 많아 장 근육의 수축도 도와주며, 미나리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다보니 대변을 부드럽게 해줍니다. 그리고 고구마줄기, 아욱이 불용성 섬유질도 많아서 장 연동운동을 촉진해줍니다.식이섬유는 하루 25g 이상이 권장이되고, 익혀드시면 부피도 좋고, 위장 부담이 덜합니다.하지만 섬유질을 너무 많이 늘리면 복부팽만감, 가스참, 변비 악화, 설사가 생길 수 있으니 물 섭취를 충분히(하루 1.5~2L정도면 충분합니다) 함께 드셔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변비 관리에는 규칙적인 식사, 걷기, 복부 마사지, 전신근지구력 운동, 충분한 숙면도 도움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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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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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단기간에 뺄수있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뱃살이 단기간에 빼려면 사실 간헐적 단식, 정제탄수화물 배제(저탄고지), 공복 유산소, 규칙적인 숙면(7시간)이 꼭 포함되어야 합니다.앉아서 오래 일하게되면 내장지방이 쌓이기 쉬우며, 단순 체중보다는 혈당, 인슐린, 코티솔(스트레스 호르몬)영향을 더 많이 받게됩니다.먼저 식단에서는 정제 탄수화물(밥, 빵, 면, 설탕, 디저트), 술(정말 중요합니다)을 아예 배제하시거나 최소화하시고(하루 탄수화물량 100g 미만), 단백질/건강한 지방/복합탄수화물/식이섬유 중심으로 꾸리시는 것이 중요합니다.마지막 식사는 취침 4시간 전에 꼭 마치시고, 간헐적단식을 14~16시간을 시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녁에는 밥 대신 계란요리, 볶음 채소, 견과류, 그릭요거트정도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하루 총칼로리는 기초대사량정도로 유지하시면 지방은 금방 빠지게 됩니다.운동은 유산소 운동이 꼭 필요합니다. 공복운동도 좋은데 여건이 되신다면 20분정도가 적당하며, 공복운동 아니더라도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실내 자전거, 복부운동, 코어운동, 걷기정도면 복부 지방 축적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 식사 후에 가볍게 15분 산책도 많은 효과가 있습니다.뱃살은 단기간으로 줄이려면, 적당한 소식, 간헐적단식, 혈당관리, 정제탄수화물/술 배제, 꾸준한 운동, 숙면 조합이 가장 빠릅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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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가 제로인 음식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제로칼로리 음식이 말 그대로 표기상 칼로리가 거의 없는것이 맞지만, 완전히 0kcal는 아니에요.보통 식품 표시 기준상 100ml에 5kcal 이하면 "제로 칼로리"를 표기할 수 있어서 실제로는 미량 에너지가 존재해요. 너무 많이 섭취하면 누적 칼로리가 있으니 살이 아예 안찌는게 아닙니다.제로음식이 칼로리가 낮은게 설탕 대신 천연(스테비아, 나한과, 알룰로스, 에리스리톨)과 인공감미료(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를 사용해서 그렇습니다.이 성분들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으며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 않는데, 일부 사람에게 장내 미생물 균형 변화, 단맛의 의존을 유발하게 됩니다. 게다가 단맛에 대한 민감도도 떨어지다보니 실제로 식사량이 늘어날 수도 있죠.모든 가공식품을 제로칼로리로 만드는것은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해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자체가 에너지원이라서 그렇습니다. 아마 제로는 웬만해서, 아이스크림/음료/향미 제품 수준으로 계속해서 개발될 것으로 보입니다.(저의 생각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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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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